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저희 목장은 예배당에서 나눔을 했습니다! :D
Q 현재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있는지 내가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있는지?
은혜: 저는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목사님께서 말씀해주신 말씀 중에 나가수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셨잖아요.
그 말씀을 들으면서 이번 주 친구들과 있었던 일에 관해 공감이 많이 되었어요.
이번 주 제가 옛날부터 같이 학교 시험 준비도 같이 하는 친구와 몇몇 어렸을 적부터 친했던 친구들이랑 만났었거든요.. 그런데 친구들이 세상적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거든요.. 그래서 저에게 항상 이건 이렇다 저건 저렇다란
어떤 말들을 많이 하는데 그럴 때마다 짜증도 나고 순간 친구들을 눌러주고 싶고 가르쳐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그래서 막 그 친구들이 편하지 않고 짜증이 많이 났었어요.
그 친구들을 깎아 내리려 하고 점점 변해져버리는 제 모습이 보여요 그런데 저도 세상적 가치관이 많아서 그 친구들과
다를 것 없이 열등감도 있고 그 친구들을 따라가고 싶은 마음도 있어요..
그러면서 그 친구들 때문에 라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그 친구들 때문에 어떤 일을 했어 !라는 생각을 한거 같아요.
경진언니 : 은혜는 왜 그런 감정이 어디서부터 생겨난 것인지에 대해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아~
우리는 죄인이고 애통하고 회개함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씀해 주시잖아~ 오늘 말씀에서도 사울이 정말 열심히 예배드렸다 할지라도 죽은 것은 사울은 누구 때문이 아닌 자기의 죄 때문에 죽었다고 하셨듯이 내가 무엇 때문에 이 마음이 왔는지 정말 내 죄로부터 왔음을 알아야 할 것 같고 또 근본적인 부분은 어디에서 왔는지를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다^^
예은 : 저는 대학교에 들어오고 나서 자존감이 많이 낮아졌어요..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제가 너무나 문둥병 같은 심판을 받아서 저의 죄의 의식을 크게 느끼지 못하는 사람임을 알 수 있었어요.
그래서 너무 많이 힘이 들고 답답해요...
요즘 들어 제가 살도 이유가 있지만 자존감이 많이 낮아진 이유가 제가 저는 학교에서 나름 열심히 반에서는 잘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다른 반과 시험을 비교해서 교수님께서 알려주셨는데 저는 그 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것을 알고서
되게 충격이었어요.
그리고 제가 요새 너무 회개 기도를 하고 싶은데도 어떻게 회개기도를 해야 하는지도 까먹어 버린 것 같고 기도가
정말 하고 싶어 학교 끝나자 마자 교회를 갔는데도 불구하고 기도가 나오지 않아 너무 슬프고 힘이 들었어요..
아 그리고 제가 힘든 일이 있으면서도 부모님께는 티를 내지 않는데 이번 주 아빠가 제가 티를 내지 않았어도
저의 힘든 점을 아셨을 때 너무 놀라기도 했지만 마음이 아팠어요..
경진언니 : 예은이는 예은이의 부모님에게는 어느 정도 너의 마음과 생각을 표현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
^^ 그리고 기도가 되지 않을 때 너무 기도를 형식처럼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너의 있는 그대로를 말씀드리고 기도를 드리면 하나님께서 분명 듣고 계시기 때문에 그 기도를 다 아실 꺼야 ^^
경진언니 : 나는 내안에 남에게 있어 나를 높이고 다른 사람보다 내가 잘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가 있어
나를 힘들게 하는 직장 동료 언니가 나를 싫어한다는 것을 어필을 너무나 대놓고 하는데 나는 거기에 상처를 받았던 것 같아. 그래서 내가 어느 날은 언니의 비위를 맞췄던 적도 있지만 내가 그럴 때 마다 건강하다고는 생각이 들지 않더라구~ 그래서 이런 상황 관계의 인간관계는 오래가지 못하고 힘들다고 생각이 들었어! 하지만 또 어느날은 그 언니의 비유를 맞출 때 가 있어~ 솔직히 그 언니와의 좋은 관계형성이 정말 힘이 드는 것 같아.. 그리고 내가 비위를 맞춘다고 해서 그것이 정말 내 힘으로 해결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어~ 그 관계에서 벗어나서 건강한 방법으로 인간관계를 형성해야겠다는 생각이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많이 들었어 ~^^
아름 : 저는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제가 우리들 교회 오기 전에는 제 스스로 할 수 있고 노력하면 안 되는 건 없다는 주의 이었어요. 그래서 더 열성으로 공부를 악바리 같이 하기도 했는데 낙방할 때 마다 너무 피해의식도 많았고 힘도 들고 그럴 때 마다 더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그렇지만 우리들 교회오고 양육 받으면서 제가 정말 제 힘으로는 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았어요. 학업도 그렇고 어떤 공부의 지혜도 집중력도 ……. 어느 하나 제 힘으로 하려고 했거든요 , 교회에 정착하고 공부를 하면서 내려놓고 집중력에 대해 편히 생각하고 기도를 드렸는데 어느 순간 내 스스로 될 수 있는 것이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제가 중독이거나 연약한 부분에서도 내 스스로 제 열의로 끊어낼 수 없다는 것도 느꼈어요.. 제가 한때 매스컴 중독이 있었거든요.. 드라마랑 컴퓨터에 빠져있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때는 그게 스트레스를 그렇게 푸는 것이었는데 나중에는 그것을 끊지 못해 너무나 힘들었거든요. 하지만 정말 내 스스로 하려고 하니 안 되는 것이 기도를 통해 시간이 지나 차츰차츰 끊어지게 되는 저의 보습을 보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끊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래서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또 이 질문을 생각하면서 또 한 번 하나님이 날 위해 어떠한 일을 하신분이시라는 것을 생각할 수 있었어요..^^
기도제목
경진언니
1하나님이 내 삶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2 말씀이 해석이 되고 들릴 수 있기를
3 신교제
4 가족의 구원을 위하여
은혜 :
1앞으로 남은 기말고사 잘 볼 수 있기를 (과제준비에 있어도)
2 사람에 관계가 힘들 때가 많은데 사람에 관계를 열등감극본으로
3 말씀이 해석 되고 들릴 수 있도록
예은:
1 가족들에게 솔직하게 걸 수 있도록
2 전도 하고 싶은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에 대한 애통함의 마음이 함께 들 수 있도록
아름 :
1 기도하면서 시험 준비 남은 것 잘 준비 할 수 있도록
2 외관상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고 교만해지지 않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