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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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 - 합당하나이다 -
계 16 : 1 ~ 11
인 재앙은 사분의 일이 재앙을 당하는 거고 그 뒤에 이어 일곱 나팔 재앙은 전세계 삼분의 일이 재앙을 당하는 건데 오늘부터 시작되는 일곱대접 재앙은 전세계가 재앙의 대상이라고 이제 끝이라고 한다.
이제 그 심판을 합당한다고 하신다.
왜 합당한 심판일지 오늘 본문을 통해서 보려고 한다.
이제 그 심판을 합당하다고 하신다.
왜 함당한 심판일지 오늘 본문을 통해서 보려고 한다.
첫째 , 저주에서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마지막 대접재앙을 당한다는 것은 사건에서나 말씀에서나 하나님의 시각으로 해석이 되지 않고 들리지를 않았다는 뜻이다. 그래서 합당한 심판의 이유이다. 지금 옥에 갇힌 사도 요한은 그들의 심판을 듣게 하셨다. 심판이 안 들리는 이 세상에서 옥에 갇힌 사도 요한이 옥에 갇히지 않은 그들이 진짜 받을 심판의 복음을 전해야 하는 사명이 있다. 옥에 갇힌 사람이 도리어 안 갇힌 사람의 심판의 받을 심판이 들리고 보이게 되는 것이다. 성도의 사명은 바로 이것이다. 나는 기가 막힌데 너 아무리 잘 살아도 예수 안 믿으면 죽는다라는 이 얘기를 하라는 것이다. 그래서 어쨌든 대접을 땅에 쏟으면 악하고 독한 헌데가 나고 바다에 쏟으면 바다에 생물이 죽고 강과 물 근원에 쏟으면 먹을 수 없는 피가 되고 해에 쏟으면 다 태움을 당하고 짐승의 보좌에 쏟으면 흑암이 오고 무엇을 해도 안 되는 일곱 대접재앙 중에서 다섯가지 이 대접재앙을 다루려 한다.
첫째 , 악하고 헌 데가 있는 독한 재앙이 온다. 땅 위에 임하는 재앙 지금 이걸 독종 재앙이라고 한다. 이 재앙의 당사자는 짐승의 표를 받아서 경배한 자들이다. 영혼을 적그리스도에게로 맡긴 대가로 경제적인 풍요함과 잠깐의 육제적인 즐거움을 누린 자들이다. 일생을 죄에 종노릇 하다가 사망을 월급으로 받은 자들이다. 이런 사람의 특징은 몸이 다고 이 세상에서 보이는 육이 다이기 때문에 그래도 사랑하셔서 몸을 치신다. 독한 헌 데가 나게 하셨다. 그러나 그보다 더 무서운 것은 이 세상에서 아무도 믿을 수 없는 고통이다. 가장 믿는 가족 공동체에서 조차도 서로 미워하고 죽이는 일들이 그치지 않는 걸 보면서 상처가 악하고 독하다 못해 여기 저기 헌 데가 피어오른다.그래도 저주의 원인을 상대방에게 찾기에 낫지를 않는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지 않았다는 것을 절대로 인정하지 않는다. 악한 헌 데의 상황을 저주의 상황이라고 인식하지도 않으며 악한 헌 데가 나도 돈이 많이 때문에 돈만 허비하다가 죽는다. 우리가 저주를 받은 이유는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자기의 죄를 위해 죽어주시는 예수님을 깊이 만나지 않으면 악하고 독한 헌 데가 나타난다. 사회에 나가고 결혼을 하고 나면 반드시 다 나타나게 되어 있다. 그런데도 저주로 느껴지지 않으니 해결책이 없다.어렸을 때부터 짐승의 가치관으로 사는 것에 길들여져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명령을 자꾸 순종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사람이 많다.
택한 자는 늘 자기가 부족하고 안타까워서 너무 아파하다가 천국을 가지마는 불택자는 악하고 독한 헌 데가 되기까지 깨닫지 못하기에 고칠 수 없는 상처와 감각을 문둥병처럼 가지고 다닌다. 회개하지 않는 자들에게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동원해서 돌아오라고 하지마는 결국 그들은 망한 게 없고 똑같은 소리만 하는 것 같아서 스스로 거부만 하다가 오늘 심판 받는 것이 바로 합당하다고 하신다. 심판이 세게 오지 않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 것이 바로 문둥병과 같은 심판이다.
#65279;
둘째는 피바다의 재앙이다. 절대로 회개하지 않는다. 환경에 파괴되고 먹을 것이 없어지는 것이 인간의 죄 때문이다.
셋째 심판은 먹을 수 없는 물이다. 어디서나 누구나 근원은 하나님이다. 절대로 고칠 수 없게 하신다.
넷째 재앙은 불타는 재앙이다. 도리어 이렇게 다 태웠는데도 불구하고 회개하기는 커녕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하고 회개치 않는다.
다섯째 재앙은 흑암 재앙이다. 아픈 것과 종기로 회개하는 것이 아니고 짐승의 가치관을 가졌기에 하나님이 계신데 이래? 하나님은 너무 독선적이야 ! 하나님은 늘 자기만 옳다고 하셔 ! 라며 온갖 훼방을 다한다. 진노의 대접을 다 쏟아도 끝까지 훼방을 하며 절대로 회개를 안 한다.진노의 대접을 다 쏟아도 끝까지 훼방을 하며 절대로 회개를 안 한다.
두번째 , 왜 회개를 하지 않는가? 어떤 재앙이 와도 심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세번째 심판은 삶의 결론이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하나도 합당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무조건 합당한 일이다.
네번째 성도들의 기도로 심판이 행해진다. 심판은 하나님의 일이지만 성도들의 기도로 이루어지는 것이기에 우린 계속 기도해야 한다.
< 기도제목 >
- 안미정 목자님 -
1. 영적으로 민감하게 깨어 있어서 결혼을 잘 분별할 수 있도록
2. 몸이 잘 회복되고 체력관리 잘 할 수 있도록
3.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생활예배를 계속 잘 하도록
- 수도꼭지 부목자 -
1. 밖으로 표출되지 않은 미움에 대해 철저히 인정하고 정확히 인식해서 완전히 속에서 빼낼 수 있도록
2. 일대일 양육을 꼭 끝까지 잘 마치고 학원일을 하나님의 가치관과 죽어있는 적용으로 계속할 수 있도록
3. 사명을 올바로 찾아 죽으면 죽으리라는 자세로 감당해 낼 수 있는 마음 밭이 되어지도록
4. 안 나오는 목원들을 위해 애통함으로 계속 기도할 수 있도록
5. 믿음의 배우자
* 아 참~ 이 별명은 제가 지은 것이 아니고 울 목장 식구들이 지어줬습니다. 하도 울어서 ㅎㅎㅎ
( 안 적어도 되는데 혹시 제가 지었다고 오해라도 될까봐 적었습니다. 오해 마시길...... )
- Kim baby ( 김민지 )-
1. 목장 잘 나오고 수요예배 및 주일성수 잘 할 수 있도록
2. 아웃리치 갈 수 있는 환경 열어 주시고 원장 선생님께 지혜롭게 말씀 드리도록
3. 병원에서 과도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는데 이것을 영적인 기회로 삼아 더욱더 성숙하는 계기가 되어지도록
* 오늘은 울 목장 식구들에게 밥을 대접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쐈습니다. ㅋㅋㅋ *^0^*~~~ 그냥 우연히 아침에 든 생각이었는데 오늘 주일 설교말씀에 적용해보니 전 참 부자인 것 같습니다. 가진 게 아무것도 없어도 늘 말씀으로 귀하다고 위로해 주시며 넌 참 내 부요한 자야라고 항상 하나님의 말씀으로 칭찬해 주시니 사람의 눈엔 그저 우습고 아주 하찮아 보여도 하나님께선 언제나 넌 내 존귀한 자다라며 칭해 주십니다. 그 덕에 우리 목장 식구들과 다함께 같이 밥을 먹으며 서로가 한마음이 돼 저절로 나눔내내 감사와 찬양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인간의 눈엔 매우 찌질해 보여도 언제나 말씀으로 넌 누구보다 존귀하며 내 가장 보배로운 자란다라고 칭해 주시는 하나님 그 아버지 덕분에 아직도 살아있는 것 같습니다. 그 누가 뭐래도 이 곳까지 그리고 지금의 내가 되기까지 인도해 내신 나의 아빠 하나님 ,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울 민지얌~~~
이번 목장을 통해서 나와 울 목자 언니를 통해 아주 사랑을 듬뿍 받아 든든한 마음으로 다음 목장에 갔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사랑하고 같은 목장에 붙어있는 동안 하나님이 너에게 허락하신 그 사랑 마음 속 깊이 목사님의 말씀으로 함께 나눠보자꾸나 ^^
이번 주에도 화이팅이얌 *v*~~~
* 언니~~~
가장 지금 힘든 것도 그리고 현재 최고로 힘든 상황에 처하신 것도 다른 목원이 아닌 언니 자신이실텐데 그 환경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해 내시기를 이번주 기도할 때마다 제가 할 수 있는 기도 꼭 할께욤. 힘내시고 어떤 결정이던 간에 하나님이 하신 결정이라 믿고 이번 한 주도 화이팅 하세욤 ㅜ*^^*~~~
- 완전하신 나의 주 -
완전하신 나의 주...
의의 길로 날 인도하소서...
행하신 모든 일 주님의 영광...
다 경배합니다....
예배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님만 날 다스리소서...
예배합니다...
주님 홀로 높임 받으소서...
* 구하오니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대로 주의 인자하심이 나의 위안이 되게 하시며 주의 긍휼히 여기심이 내게 임하사 나로 살게 하소서. 주의 말씀 ( 법 )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 ( 시 119 : 76 ~ 77 )
* 야곱의 집이여 이스라엘 집의 남은 모든 자여 나를 들을찌어다 배에서 남으로부터 내게 안겼고 태에서 남으로부터 내게 품기운 너희여 너희가 노년에 이르기까지 내가 그리하겠고 백발이 되기까지 내가 너희를 품을 것이라 내가 지었은즉 안을 것이요 품을 것이요 구하여 내리라 너희가 나를 누구에 비기며 누구와 짝하며 누구와 비교하여 서로 같다고 하겠느냐 ( 사 46 : 3 ~ 5 )
- 아버지...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당신을 섬길 수 있어서 가장 참 다행이고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