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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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번주는 은정언니 지수언니 저 이렇게 모였습니다:) 맛난 샌드위치와 음료를 먹으면서 나눔을 했습니다:)
마지막 찬송
1) 마지막 재앙이 마지막 찬송
진노에는 끝이 있다고 하시며 그 진노로 찬송을 부르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마지막 재앙은 무섭지만 믿는 성도에게는 기쁜 것이라 하셨습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가는데, 지금 찬송해도 나중에 내가 찬송할 수 있는가?를 생각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사단과 싸우는 성도를 위로하기 위한 책이 계시록이라고 하셨습니다. 마지막 재앙이 세상사람들에게는 그저 재앙일 뿐이지만 믿는 자에게는 구원의 노래(찬송)이라 하셨습니다.
2) 불 바다를 지나야 한다
모세의 노래를 부르는 곳이 천국 보좌 주의 앞이라 하셨습니다. 세상에서 힘들게 살다가 날카로운 낫에 추수 된 자라고 하셨습니다. 666에서 벗어 날 수 없듯이 활활 타는 불 바다를 주와 함께 건너 유리 같은 바라로 올 수 있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3) 찬송의 내용은 모세의 노래와 어린양의 노래
짐승의 수를 찬양하는 사람은 불바다에서 죽음을 당한다고 하셨습니다. 이 찬송은 세상적인 시야로는 절대로 부를 수 없기에 마지막 찬송이라고 하셨습니다.
문자적으로 마지막 찬송이 아니라 내일 어찌 될지 모르기에 매일매일 마지막을 찬송 해야 하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10면류관을 가지고 이름 값이 높은 자들이 아니라 이름 없는 자들이 구원의 그룹에 속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마지막 찬송하기 전에 어떤 상황이든 상관없으며 마지막 찬송을 부를 때부터 내가 바뀌는 것이며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없다고 하셨습니다.
4) 말씀의 성취이기에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한다.
심판이 끝나기 전까지 성전에 들어갈 자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주 없이 사는 것이 벌써 형벌 중에 있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깨어나라고 하신 것은 주의 심판이 별로 남지 않았기에 기준을 잊어버리고 세상적인 것에 젖지 말라고 말씀하신 것이라 하셨습니다.
고아와 과부가 불쌍한 것은 혼자서 모두 결정하기에 주인이 없기 때문인데 우리는 주의 신부이기에 우리의 신세가 어떻든 주인이 있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나눔
지수언니)) 회사일과 집안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하셨어요.
소영)) 수련회에 많이 가게 #46124;는데 그 것이 너무 기쁘고 체력적으로 부어주심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어요. 지금은 찬양하고 있지만 목사님의 말씀처럼 내가 갈 때에도 찬양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한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기도제목
은정언니))가족에 대해 애통해 할 수 있도록
아침에 헬스 하는 것 잘 할 수 있도록
지수언니)) 아이들 위해서 기도 할 수 있도록(초심 잃지 않도록)
아버지께서 가족을 이해하는 마음이 생기셨으면
소영)) 수련회비 잘 모을 수 있도록
수능 준비 환경과 체력 부어주시길
가족 구원 기도할 수 있도록
QT매일 잘 할 수 있도록
감정 낭비 하지 않고 잘 다스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