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날씨가 점점 더 더워집니다.
주님을 향한 마음은 더 뜨겁게 육신은 시원하게 하세요.
사실 저는 요즘 살기 편하다보니 기도도 잘 안하게 되더군요. 처음부터 자매들에게 잘보이고 싶은 마음에
직분을 탐했고, 부목자의 역할에는 소홀했습니다.
오히려 목원일때보다 죄도 더 많이 짓는것 같습니다. 직분이 없는 사람들을 정죄하고 직장내에서도 상사에게 순종하지 못하는 저입니다.
그저 눈물로 회개하는 길 밖에는 답이 없네요.
죄인중에 괴수가 바로 저입니다.
아픈사람 중 한명이고 불쌍히 여겨주세요.
말씀드린대로 나눔은 당분간 올리지 않습니다.
한주 잘 마무리 하세요~
기도제목
상영 1.전심으로 온맘다해 기도하기
2.가족과 여자친구 가족 구원
3.막내동생 건강
태원 1.직장내에서 순종
2.엄마, 할머니 건강기원
3.생활예배 회복
호선 1.내죄부터 보고 회개하기
대연 1.믿는자로서 해야할 일, 않해야할 일 잘 분별할 수 있도록
2.병원에서 생색내는 치료사들에게 혈기내지말고, 부드럽게 말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