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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마지막 찬송" 요한계시록 15:1~8
첫째, 마지막 재앙이 마지막 찬송이 된다.
둘째, 불바다를 지나야 한다.
셋째, 마지막 찬송의 내용은 모세의 노래와 어린양의 노래다.
넷째, 마지막 찬송 부르는것이 말씀의 성취이므로 사명을 감당해야한다.
주원언니
나에게 돈고난이 있어 짜증이 나기도 하고 불만족스럽울 때도 있지만, 그래도 지금의 내 삶에 만족한다.
돈고난이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고, 예배드리는 이자리에 있기 때문이다.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자리에
있으면서 나에게 주신 사명 감당하면서 갔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돈고난 잘 견딜수 있도록, 배우자 놓고 기도 할수 있도록
정현언니
교회나온지 2년이 다 되어가는데 환경은 변한것이 없고 답답함이 밀려온다. 또 나에게 주어진 시간들을 잘누리지 못하는데
그 시간을 나에 대해서 생각도 하고 잘 보냈으면 좋겠다.
할아버지 할머니 건강과 구원, 배우자 인내하면서 잘 기다릴수 있도록, 주어진 시간 잘 보내기
성희
병원에서 같이 일하는 동생이 느리고 일하는 스타일이 맞지않아 답답해서 무시가 되었었는데 어떤것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동생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어 신기하다. 병원에서 전원장님과 달리 일하는것에 대해 터치가 없어 느슨해지고 있는데 #65279;주위
해야할것 같다.
병원에서 느슨해지지 않고 일하기, 친구들 이야기 잘들어주기, 배우자 분별하면서 찾을수 있도록
* 혜미언니, 재옥언니, 지혜는 참석 못했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