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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요약
마지막찬송
1. 마지막재앙이 마지막 찬송이된다
완전한심판은 완전한 구원이기 때문에 ..
성경을 연대기적으로 읽지마라
연대기인거도있지만 동시에일어난일이기도하다 ..
인과 나팔 과대적재앙 이 하나님심판의계획이다 .
세가지갔지만 한가지이다 .
동시반복적으로 예언한것이다 .
하나님의명령으로 일곱천사가 일곱재앙을내릴수도있다 .. 항상착한일만하는건아니다 천사가
이제는 과롭히는 사람이 없써지는거니까 ..
구원의 의미를 확실히 할때 가 마지막 찬송이다 ,
육을 떠나는날 부르는 찬송이 어떤찬송인지 남아있다 ..
마지막 찬송을 준비하면서 가야한다 .
계시록은 사랑의 책이다 계시록은 사단과싸우는 성도들을 위로해주는 책이다 ..
지금도하늘에서 크고작은이적이 계속펼쳐지고있다 .
가장큰선은 이시각 하나님께예배하기로결정하는것 ...
크고이상한이적이라한것 송두리째 운명이바끼는걸볼수있써서 안믿는자에게는 재앙이지만 믿는사람에게는 마지막 찬송이 이기때문에 크고 긴이적이라함
2.불바다를지나야한다 .
우리바다가 =모세의노래를부르는장소 하나님 천국보좌앞 ..
유리바다 불타는것 ... 심판의무서움 ..
내죄때문에 건널수없다하고 해서 주님이 손잡고 건너가게해주신다 ..
주님이 붙잡아주셔서 통과할수있다 ,.
내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 거문고로 찬양할수있게된다 .
3.모세의노래와어린양의노래 .
자기를 높이는 노래가아니다 . 경외심을 가지고 하는찬송 .
모세의노래 출애굽기 참고 15장
믿기지않지만 살아난것 ..그들은 죽고.하나님의 기이함을 찬양한것 =모세의노래 .
사간이마지막이아닌 인간의 구원과삼판이 마지막 찬송이다 .
문자적마지막이아닌 오늘 이시각 마지막 찬송을하기 ,, 내일일을 모르니까 ,.....
우리의마지막은언제올지모른다 .. 영은 구원을 받아야한다 ..
어린양 모세의 노래를 더해 완전한 구원의노래를 불렀다 .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
출애굽기에서 유대인이부른 찬송이 어린양의노래까지해서 전세계로퍼져가는찬송이되었다 ,
전혀 자격과공로로갈수없는나라에 입성 ,.
눈만뜨면 모든게 짐승의 열뿔 열면류관을 가지고다가온다.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 께로 나오는것 ,
첩 다른아내 두아내 내어#51922;긴아내 애굽종덴남편이 족보에 올라왔다 ,
놀라운은혜이다 ,
하나님은 음란을 가장싫어하시는데 음란에 연류된자들이 올라왔다 , 하나님이 음란보다 더싫어하는것이 하나님을 경배하지않는것인데 이사람들은 한결같이 경배했다 .
출신은하나님앞에 나아올수없는자들인데 하나님은 외모로 절대 사람을 보지아니하신다 ..
모두를 감동의자리로 초대하는 ...
주님의 기이하심을 찬양한사람들 ,.
인간으로서는 마지막재앙에서 마지막 찬송을 한사람 .
숨질때하는말 내구주예수를 사랑한다는말 ..
하나님의 진로를 경험하지않고는 할수없는찬양이다 ..
위대한찬송의제목이될것이다 ,
나는 죽어도 이제 홍해로 못돌아간다 ,
남들이안알아줘도 주님을 찬양하고 하는것을 주님은 기억해주신다 ..
구원은 물릴수가없다 ..
우리의구원은 확실한것이다 ,.
마지막찬송을하기전 어떠한환경이든 상관이없다...
내힘으로 이긴게없다
믿음은 헌신일뿐아니라 모든게 하나님의인도하심으로 나아가는것 ,.
구속사적 가치관 ,
한량없이 겸손하고 권고할수밖에없는 하나님을 찾는사람들이 갈수있는곳 ...
4.말씀의 성취이기 때문에 사명을감당해야 한다 .
심판이 마치기전까지 성전에 들어갈자가없ㄷㅏ..
내옆에안믿는사람이그사람이잘못뎃다필요없고 하나님없이사는삶 이미 형벌을 받고있는것이다 .
애굽 바벨론이 와서 치고 치고 보니 이미 분노의 잔을 큰잔을 먹고이미 취했다 . 그래서 하나님의 심판을 자초하고 취해있는것이다 세상에 하나님은혜를잊어버리고 ,,
편함에 익숙해 비틀거리는데 그들보고깨라는것은 분노의 잔을 마시고 하루하루가경쟁이다
진짜불쌍한것은 영적 과부와영적 고아이다..
주인이없기때문에 ..
나는 주인이 있다 ..주님 ...
내가누리는 사람으로 천국을 보여주지않으면 안덴다 ..
마지막까지 사명감당하고 불쌍히여기며 내가 누리는걸 보여줘야하는데 ,. 누굴용서할까 짐승의 것을가지고있는데 불쌍히 여겨야지 ..
같이있는거보다 중요한것은 구원의찬송이있는가 ,. 구원의찬송이 없는사람은 사랑할수가없다 ,
우선순위가 놓치면 모래성쌓기 이다 ,
공부못해도 주님 만나면 끝이다 ,
잘덴것만이적이라하니 안덴다 ,
내가 하나님자체가 상급을 누리는것이 마지막찬송이다 ,,
마지막재앙에서 이루어지는것 완전한 심판이 완전한구원이기때문에
짐승의수를 지나서 부를수있기때문에 불바다를지나 어린양의노래를 하기 ,
내가 감히 누구를 용서할까 내가 천국을 누리고 있는데 천국을 누리는자로서 천국을 온몸으로보여주기 ,.
목장모임
미란언니. 마지막 재앙 오지않은것 같다 잘모르겠다 편하게있는거같아 무섭다 평안할때까가장 무서운거라고 .. 영적 전쟁엔 더깨어있고싶고 한데 지금은 유치원도 일하고집에서도 동생이랑 관계가좋아진거같다 분별해야데는데 더봐야델꺼같다 ..만나고싶다 심심한데 .. 유치원에서는 일해서 안그런데 금요일 밤부터 심심하다 외롭 다 생각하고 주말에 ..환경가운데 깨어있기가 힘든것 같다 ..누가머라한사람있씀 찡찡거리겠지만 ,.
나는 일번들으며 마지막 가바야 알수있다는건데 .. 무섭다 .. 끝에가서 부인하면어떻게 ..내직책이라는거얘기했을때 머섬기고 주말에 계속있다해서 보장데는게아니라 회개하고 나눠야한다는걸 알았다 .
질문보다는 마지막 재앙이 마지막찬송이덴다 ..
진영 늦게와서못들었써요 ,
해윤언니 마태복음에 마지막때에 어떤일벌어질지 그얘기를 큐티할때 듣고 아직도 생생하다 그말을 목사님 이하실때 어진짜 어떻게해야하지 마지막때에 마지막 준비를 어떻게 해야하나 ..강박 적으로 해야할꺼같고 그런생각을 가진이유가 나만갈수없다는생각 ..들 .. 내일일지 언제일지모르는상황에서 감각적 상황이듣는거 이생각이 이생각땜에 불안하다 ..그래서 마지막 찬송을 준비하며 가야한다 했는데 ..나도 책을 사서 읽어봐야겠다 ..사실 일부러 주일에 밝게 입고나오고 무리하지않게 하려하고 .. 그런게있다 .. 학교에서나 사람들한테 우울해하는모습이나이런걸 보이면안델꺼같아서 .밖에서는 .. 교회다니는 사람이 우울해하네 이러면서 이미지않좋을꺼같아서 ..
그레도 옷이라도 외적인거라도 하지않으면
미란언니. 밖에서 나쁜모습 우울한모습을 안보는게 포장일수도있는데 아픈거도 보여주는것이 인정하고 믿음때문에회복데는걸보여주는게 천국을 보여주는인생이다 .
해윤언니 내생각에 가장찌질한난데 객관적 으로 언니들보다중고등
학교때사고 치고 언니들에비해 형제들끼리 엄마아빠보기에 비교가데는데 ..그러다 취직하고 그런모습 .. 교회다니면서 말은안해도 가족들이 느껴지는게 달르자나 ..어떻게해야해요 를 자꾸묻게데는거같다 ..
강박적으로생각하는거 같다 왜그런지모르겠다 .지옥꿈꾸고 교회옴 ..
아빠를 편하게대하고싶은 .. 아직 내가 안된다 .그레서 .지낼수있게 훈련을 받는거라 생각한다 .나도한번에덴게아니라 그걸생각해야하는ㄷ ㅔ..
하루하루 큐티하고 이게단데 욕심이 내욕심이들어와서 빨리 뎃씀좋겠고 ..하나님을 오해한거다 .
하나님의 완벽거룩 너무그러니 짜증난다 . 나도 아빠인거같다 ..
미란언니 나는 억지로끄집어낸다면 외로움 가끔목자모임하는데 아는사람인데 못간다 .. 전에는 같이 못먹었다 김밥을 나아진줄알았는데. 아직 그런모습을 봤다 ..나아직도 그렇다 아직도 아파 . 사람에 대한 ..내가해결할수있는문제가 아니니까 . 내가지금 관계의하나님 책을 읽는데 신앙이랑 연결해서 듣는데 내가 불안해하는유형인가 나는싫어하고 남을 믿는데 버림받을까#46171;고 사랑받고싶어하는 그런거다 책보면서 다시 알게뎃다더기도해야겠다 .
나는아파 ..
해련 아빠엄마 법적싸움까지가 서 동생이 잘못을해서야구방망이로 때릴라했다고 예전모습 고쳐지지않는다는불신자모습을 보여주시는ㄷ ㅔ동생도 불신자라 모르니 하나님이계속 보여주시니 하나님이 저에게 계속 보여주는거같다 ..
실업의불바다 .
다끊어냈는데 광야의시간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는시간을 주신거같은데 교수님에게 가기가힘들다 하루에도 여러번 왔다갔다한다 ,.
복종하는연습해야한다고 하나님말씀 따를라고가는건데 교수님이 사단의열뿔로 날마혹하는거같다 .근데 저조차도 하나님교수님앞에서 말을하면서 정말로 섬기고 하는거 잘못하는거같다 .솔직히말씀드린다 왔다갔다한다고 내문제가이건데 계속기도하고있는데 .말씀에서 벗어나면 내가 달라진다고 ..교수님도 내가아프고하니까 엄청 덜렁거리는데 제대로끈맺지못하고 쭉이어가는걸못하는데 스킬은좋은데 내꺼만드는데 미숙하다고 그게 문제이기도하다 ..그게 훈련받는거라 생각하는데 돈 .도그렇고 취업돋ㄹ라다가 안데고 불신앙도데고 그러는거예요 .이불바다 .. 내가 바로서지못한거같다 ..제가계속 이상하다는걸느꼈는데 내가 바로 서지못하는걸 알겠다 . 졸고 딴생각하고 기억도 잘안나고 내가 예수님손꼭잡았쓰면 아무일없을텐데 내생각과 내계산이 들언어오니 .. 근데 교수님이 법률스님 말로전하고 .. 제가 바로서야하는데 말씀안에서 바로서야데는데 양융과제제대로안하고 피곤하다고 자고 게으르게 생활하고 시간관계 잘안하고 내가 바로서약ㅆ다 .예수님손꼭잡고 건너야지 .시간을 예배바로설수있게 이시간을 주시는거같다 이안에 빨리 바로 서야델꺼같다 .. 직장안다니는데 수요예배때졸고 ,.
미란언니. 예배 우선순위두고 예배시간에 데는거 자르고 ..
해련 스터디 내가잡았는네그#46468;부터 그래가지고 남자친구도떠나게한거같고 ,.
미란언니 조은거주신거같다 ,
베트남도가고 .그적는건머야?
해련 네 :평가 ,상호작용에대해 점수
질적으로보는거라서 ,
지난주에 아르바이트 서울대병원을로다니고 끝나고 치매센터쪽ㅇ로가서 자원봉사하고 ,, 그리고 이력서도넣고 근데연락은안오고 그러고 스승의날 분당서울대병원다닌인턴모이는날이라 인사드리러갔었는데
미란언니 불편했겠다 ,
해련. 일찍나오고싶어서 나오고 아이폰 고장나서 바로 서울대병원가야데는데. .. 6시에 일어나야하는데 다섯시반에 일어나져서 도서관가서 인터넷연결해서 복구시키고 교육가서 토요일날 교육듣고 생색내고 짜증나고 월급 30만원주시고 ..일주일 두세번이고 ...
미란언니 가면하루종일이잔 완전 저렴하게쓰신다 .
해련 네 하루종일 있고 일단잘모르겠고 교수님이 치매쪽으로하고있고 섬기는 마음으로 다니는게 맞다고 생각이들고 ..마구자비로 취직 하는거보다는 교육듣는것도있고 치매 이번 상호작용도 그런 분들 적응 하기 위해 좋은 평가고 해서 쫌기다릴려고요 ,.
지금이건 ,, 외국에서 오신분 공항마중하나고 약간 커넥션이생겨서 밥먹는자리에서 작업치료사니 앞으로계획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교육들으라고 해서 돈이없더하니 그냥 제해준다 해서 백만원짜리를 듣게 되어서 더열심히해야한다 ..혜택을 받은거니까 ..
노력을 기울여야하는거고 .그리고 그조건으로 미국보내는돈 제외해주신거고 한국에내는돈는 교수님이 제해주시고 준비하는것들 도와라 해서 늦고 기분ㄷ운데고 지각하고 해서 더 기도했는데 말씀으로 있는곳에서 최손을 다하라고 최선을 다하고 일대일양육 택시타고와서 받고 그렛다 ..
미란언니 일대일양육은
해련일대일 칠주차 ..베트남 가겠다고 바로함
그외국인분에게 말씀문자보내고 전도했다 ,.
진영 : 연극 취소됨 ..철야 라는게 밤새서 연습한느건데 다끝내놓고 리허설하는데 철야때졸업선배들오는데 .. 98여러선배들왔는데 .더일찍했서야한는데 준비가안데있섰는데 선배들이 내려왔다 보려고 저희가그러니화가나서 이런식이면 하지마라 해서 솔직히 한달했는데 아까운데 아무말안했었다 .. 하고싶은하라하는대 대신 맨날 밤새서 하라고 그런식으로해서 ..하지말란식이라 안하기로함 ..
과제가많아서 ..중간고사이후몰려서 ..오월날라감 ...
혜윤언니 :얼마전에 예전부목자언니한테 연락이와서 휘문에계신데 편집부에 문서팀에있다 주보 ,. 우목달 할생각있냐고 ..생각할시간을 달라했다 이틀정도생각하고 어떻게 해야데는식인지 하고 해보겠다하고 요번주까지 원고 보내기로함 요번주네는 집중해야지 맘같아선 하고싶지않은데 .. 올라오는거라 얼굴이랑 글이 .. 얼리고 이러는거 창피한데 ,..
미란언니. 그게시작이다 .. 이거하고 나중에간증한다 ,
헤윤언니 하나님뜻이라하고 내의지가아니라하고 하기로했다 ,.
미란언니. 나도 못해요 찡찡거리다했다 .. 그래도 보내면 말이데게 주보에나온다 ,.
말도매끄럽게 다듬어주고 ..
혜윤언니. 일대일양육후 훈련이온거자나 ...
미란언니 아무것도 아닌거같은데 자유함이있다 ,
혜윤언니 주보 집에있는거 보면서 정리해야겠다 ..
우목달 잘쓰고 오늘적용한남자분이 자꾸떠올랐다 ,.
세례간증하신분 .
미란언니 남자친구는어떠니
혜윤언니. 모르겠서 그분처럼 오면 좋은데 ..
미란언니 가요가아니 단호히얘기했을때 헤오지거나 .. 등 ...
양육받고 헤어지는 사람도많다
혜윤언니 지난주에 진지하게 얘기했다 세례받았씀 좋겠다고 말로못하고 편지로 나중에 확답을주기로함 .
미란언니 .쪼인괜찮니 ??
우리들 괜찮아요꼭해요 !!!!
세인 스승의날쉬고 늦게학원갔는데 반은 자고 놀러가고 공부도잘안데고 ..하다가 애들 나가서 쉬고 카페가서 먹고 엄마랑 언니랑
미란언니 언니가있었니
세인 네 세살많은 ,.
이제 오월 이십삼일날시험인데 너무 부담스럽다 .. 수요일날 ,,
별일은 없었다 ..
주연 #65279;일만하면서지냇다 .. 감기도아직안나고 안쉬고 일하려니 너무 힘들어요 ..
9시부터10시까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힘들어죽을꺼같아요 ..
직장의불바다 .. 어린애들한테 존대하느게 가장힘들다 .. 무시당하는거도그러고 ..
요번주에는 남대축제가서 싸이 봤는데 완전신나드라 2시간가까이 뛰어서 온몸에 알베고 살다살다 팔꿈치 알베기는처음이다 ㅋㅋ 그래서 더힘든ㄱㅓ같아요 .
요번주에는 아빠가 전화가와서 술먹고 갑자기 잘커줘서고맙고 아빠딸로태언줘서고맙고 예뻐서 고맙고 이러는데 낯설었다 여태살면서 예쁘다는말처음들었다 맨날 살쪘다 배나왔다 키작다 그런소리만나한테하고 동생한테는 이쁘다 뿌듯하다이런소리만했는데 나한테 예쁘다해서 놀렛다 좋기는했지마 어색하기도하고 나도 아빠한테 있써줘서 고맙다하고 술그만먹으라하고했는데 아빠는 있써도머 제댈해주지못해서미얀하다하고 이젠미얀하단말이지겨워요 술마셨을때마다 해서
또 아빠가 동생이랑 아빠사이 조율해달라하고 재인이재왕이 잘보라 하고 그러고말았는데 아빠가 많이변한거같다 .근데 엄마는 영 .. 더심해진거같고 . 아빠가 괜찮아지니 엄ㅁㅏ가 그러고피곤하다 ..
기도제목
#65279;미란언니 :#65279;말씀보는거우선순위에두고적용
유치원일과관계에서내가할수없어요기도하며하나님전적으로의존하도록
유치원아이들과목장을사랑할수있는마음주세요
혜윤언니 :#65279;큐티열심히
주보우목달원고잘준비하도록
세인이 #65279;시험6월에있을중요한시험잘준비해서보도록
맘요동하지않고꾸준히공부할수있도록
건강#65279;
해련 :#65279; 예배회복
어린양의노래부르도록
긍정적언어사용하도록
서은주.심경진.장관옥친구와.김경호선생님이경민교수님구원위해
이경민교수님사랑할수있도록
주연 #65279;직장에서인내할수있도록
건강하도록
생활예배와큐티잘하기
하나님과의관계끈끈해지도록
진영이 #65279;아빠교회나오실수있도록
연극동아리일잘마무리되도록
단편소설쓰는과제마무리해서제출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