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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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오래간만에 영주와 장순이가 함께하고, 김영호 형제님이 일 때문에 참석 못 하셔서 여섯 명이 모여 나눔을 가졌습니다. 분위기도 바꿔볼 겸 나눔 장소를 옮겼는데, 분위기가 바뀌니 나눔도 색다른 느낌이 드네요. 관심가는 이성과 만남 이야기도 솔솔~~ㅎㅎ
요한계시록 15:1~8<마지막 찬송>
1. 마지막 재앙이 마지막 찬송이 된다완전한 심판은 완전한 구원이다. 진정한 천사는 착한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재앙을 내리기도 한다. 심판이지만 믿는 성도에게는 기쁜 구원이기도 하다. 구원의 의미를 확실히 할 때에야 진정한 찬송을 할 수 있다. 우리에게 죽음에 이르러 부를 마지막 찬송이 남아 있다. 그때까지 그 마지막 찬송을 두려움과 떨림으로 준비해야 한다. 누가 마지막 재앙의 당사자가 될까? 온갖 재앙에도 다 살아남았는데, 전혀 회개치 아니하는 자가 있다. 가장 큰 죄악은 이 세상 끝까지 짐승과 바벨론을 숭배하고 하나님께 예배드리기를 거부하는 것이다. 가장 큰 선은 바로 지금 이 시간 예배에 나오는 것이다.
2. 불바다를 지나야 한다유리바다가 불타는 것을 통해 심판의 무서움을 보여주신다. 어린 양께 속한 자는 정결하고 흠이 없어 잘 건너가는 것이 아니다. 이들은 짐승의 수를 경배하지 않기 때문에 비참하게 살다가 마지막 이한낫으로 구원받은 사람들이다. 그럼에도 누구보다 내 죄 때문에 아파하고 자신이 불바다를 건널 능력이 없음을 고백하기에 하나님이 손을 잡고 건너가 주시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내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법인 거문고로 찬양하게 되는 것이다.
3. 마지막 찬송의 내용은 모세의 노래와 어린양의 노래다마지막 찬송은 자신을 높이는 노래가 아니다. 계시록에서도 짐승의 가치관을 가진 자들이 죽고 우리가 살아남는다. 훨씬 잘난 이들이 죽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난다. 시간으로 마지막이 아니라, 인간의 구원과 심판이 최종적으로 결정되는 것이 마지막 심판이다. 하나님은 전적으로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않으신다. 눈물의 신앙고백이 있는 자들을 귀히 여기신다. 마지막 찬송을 부르는 자들은 주님의 기이하심을 찬양한 자들이다. 그 고백의 감동이 제일 큰 자들을 족보에 올리신 것이다.우리의 구원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하나님이 업고 안고 건네주셨으므로 다시 버리려 데리고 가시지 않는다. 우리의 구원은 확실한 것이다. 마지막 찬송을 부르기 전까지 우리는 어떤 환경이던 상관이 없다. 마지막 찬송을 부른 후에는 구원받은 내 신분에 맞는 삶을 스스로 자원해 살게 될 것을 믿는다. 내 힘으로 이긴 것이 하나도 없다. 믿음은 헌신일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하나님 힘으로 인도받고 간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4. 마지막 찬송 부르는 것이 말씀의 성취이므로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심판을 마치기까지 성전에 들어갈 자가 하나도 없다. 그런데 애굽이 심판받을 만하다고 외면할 수 없다. 하나님은 마지막까지 한 명이라도 더 돌아오라고 계시록을 쓰셨다. 내 곁에 끝까지 안 믿는 사람들이 나를 괴롭힌다. 잘 먹고 잘 산다고 하지만 하나님 없이 사는 것 자체가 형벌이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으니 돈이, 권세가 나를 날마다 친다. 하나님의 기준을 잃어버리면 하나님의 심판을 자초하고 비틀거리게 된다. 영적 과부, 영적 고아를 불쌍히 여겨야 한다. 내 신세한탄은 주인되실 주님이 없기 때문이다. 내가 참는다는 태도는 교만한 것이다. 내가 누리고 사는 태도를 보여주지 않으면 다른 사람을 천국으로 이끌 수 없다. 짐승의 가치관을 가진 그들을 불쌍히 여겨야 한다. 구원의 찬송을 부를 수 없는 사람은 사랑이 없다.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는 마지막 찬송을 불러야 한다.
<나눔과 기도제목>
이성혁 목자님 가게 운영에 찬양팀, 집안일까지 있다보니 많이 피곤하신 상황...영적으로 예배가 잘 안 들어오는지라 오늘 마지막 찬송이 아니라는 말씀에 찔림이 있으셨대요. 아침 일찍부터 저녁까지, 일주일 내내 쉴 틈이 없으신 터라 좀 쉬시라는 목원들의 강력한 권고가 있었습니다. 그래야 배우자도 만나시지 않을까...^^;;; 또 어머니 재검사 받으셔야 하셔서 중보를 부탁하셨어요.
1. 어머니 재검사 잘 받고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2. 동생 가족의 구원을 위해 3. 비즈니스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 있기를
김현정 자매님 지난 주 양육교사훈련을 마치신 언니, 일주일 간 자유를 만끽하셨어요. ㅎㅎ 앞으로 할 일 많으실 거라는 덕담(?)에 지금은 쫌 쉬자고^^;;;
1.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기도로 준비할 수 있도록
신지호 형제님 조금 늦었지만 일대일 양육도 차근차근 반을 넘었답니다. 마지막까지 잘 마칠 수 있기를~ 학원 외에 과외를 시작하게 됐다는데, 많이 바빠질 거 같네요.
1.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2. 새로 시작하는 과외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김장순 형제님 연이은 출장으로 오래 자리를 비웠다가 오랜만에 함께 했어요. 바쁜 일도 거의 마무리되어가고 있다고요. 기초양육도 다시 시작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1. 기초양육 잘 받을 수 있기를 2. 아멘 하며 잘 순종할 수 있기를
이영주 자매님 2주 만의 목장 나눔! 그런데 다음 주부터는 또 당직이라고 하네요.ㅠㅜ 함께 일하시는 분이 교회 나오셔야 자기도 주일 당직을 안 할 수 있을 거 같다고 합니다. 이성을 만나는데 두려움이 있었는데, 요즘 소개팅을 하면서 그런 두려움이 없어졌다는 것이 느껴져서 감사하대요. 좋은 소식이 들려올 것 같은~~~^^
1. 믿음의 배우자 문제 간절함으로 기도할 수 있기를 2. 직장에 잘 적응하고 주일 당직이 없어질 수 있도록 3. 직장 동료가 교회 다닐 수 있도록 4. 부모님의 건강과 구원, 동생의 구원과 진로 인도해주시길
권내리 일에 감사함이 줄어드니 귀찮은 가라지를 미워하는 제 모습을 보게 되네요. 지혜롭게 함께 가라 하시는데 아직도 제 기준이 우선인가 봅니다. 덥썩 소개팅을 해 놓고 교회 오는 일이며 복잡해지니 귀찮아하는 게으름까지...자기에게 넘지 못하는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는, 지금이 익숙하고 편해 변하기 싫어하는 거라는 말 명심합니다.ㅜㅠ
1. 후배 사건에 하나님이 함께해 주시고,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2. 내 곁의 가라지 미워하지 않고 잘 섬기고 감당할 수 있도록 3. 예배 잘 지키고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