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오랜만에 올리네요. 이번 주는 성남, 대중, 쟈니, 민규, 상헌, 승재,
그리고 저 이렇게 모여 나눔을 했어요.
나눔 들어갑니다.
성남
성남이는 돈 욕심이 많다는 걸 깨달았고 해요. 큐티도 계속하지 하지 않고. 그런데 큐티를 안하는데도 평안이 생겼다고 해요. 아는 교회 동생 그런 성남이를 보고 가짜 평안이라고 했다고 하네요. 그제서야 성남이는 돈 욕심이 있다는 것, 학원 학생들이 영혼이 아닌 돈으로 보였다는 것을 알았다고 해요. 학원을 한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었다는 생각까지 했다고 해요. 하지만 그동안 교회 직분을 맡으니 잘났다는 생각을 했다고 해요. 회개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하나님께서 진노하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네요. 성남아 언능 회개하고 정신 차려야지? ^^
상헌
상헌이는 시험 결과가 잘 나와서 감사했다고 해요. 그리고 제주 아웃리치에 대해 은혜의 자리를 생각하면서 자신이 잘할 수 있는 벽화 그리는 것을 지원했다고 하네요. 이번 주에는 아르바이트도 했는데, 계산해보니 딱 아웃리치 비용이 나왔다고 하네요^^ 아웃리치를 통해서 은혜를 받고 싶다고 해요.
쟈니
쟈니는 아는 친구와 오랜만에 식당에서 밥을 먹었는데, 영어 섞인 말투와 제스처로 사람들의 좋지 않은(?)주목을 받았다고 하네요. 문화의 차이라고 해야 되나요? 쟈니가 재미있게 얘기했는데, 잘 표현을 못하겠네요^^
승재
승재는 모든 평강은 오직 주님 안에서 존재한다는 말로 나눔을 시작했어요. 새벽에 다음날 먹을 반찬을 준비하는데, 살도 졌는데 뭐 먹느냐며 어머니가 짜증을 내는 일이 있었다고 해요. 순간 화가 올라왔지만, 어머니께서 아프셔서 참았다고 해요. 그때 성남이한테 전화를 했는데, 받지 않아서 기도를 했는데, 평강이 찾아왔다고 하네요. 그리고 다음 날 어머니가 미안한 마음이 드셨는지 치킨을 사주셨다고 하네요. 승재는 공부하면서 잠이 너무 많다고 하는데, 의지가 많이 약한 것 같다고 해요. 그래도 승재는 자기 전 아프신 어머니를 위해서 꼭 안마를 해드리는 효자랍니다^^
민규
목장의 막내 민규는 한 주간 축제 기간에다 공부도 하고, 많이 바빴다고 해요. 그리고 월요일 시험이라서 일찍 가려고 했는데, 주님을 바라보고 싶어서 목장에 참석했다고 해요^^ 암 그래야지 ㅎㅎ
대중
대중이는 교회에 나오기 힘든 상황인데도 잘 나와 주었어요. 듣기로는 수요예배도 나왔다고^^ 대중이는 교회 온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앞으로 성숙한 하나님의 자녀가 될 것 같아요^^
수연
저는 베트남 선교비용 때문에 알바를 알아 봤어요. 마침 면접을 오라는 곳이 있어 기쁜 마음으로 갔는데, 정작 되지 않아서 실망을 했어요. 그 날 비도 많이 와서 짜증까지. 그런데 다음 날 전에 이력서를 냈던 다른 곳에서 연락이 온 거예요. 일당도 더 많고. 작은 것이지만 어떻게 보면 별 것 아니지만 기쁜 마음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선교 준비 중 ‘메콩강 빈민촌의 물새 선생님’이란 책을 읽었는데, 감동을 받았어요. 그 책을 읽고 삶의 목적을 내가 아닌 하나님께 맞춰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안에 제 고민의 해답이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답니다.
기도제목
큐티 잘할 수 있도록
1. 학점 잘 받을 수 있도록 4.0이상~
2. 취업준비 잘할 수 있도록
3. 신교제
즐거운 마음으로 보낼 수 있도록
1. 돈에 대해 내려놓을 수 있도록
2. 성경 잘볼 수 있도록
1. 무엇인지 하나님께 의지할 수 있게
2. 신교제에 대해 기도할 수 있도록
3. 시험 잘 보았으면
1. 건강한 상헌이가 될 수 있도록
(정욕적이지 않고 절제할 수 있도록)
2. 제주 아웃리치 준비 잘할 수 있도록
3. 모든 공동체 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1. 가족구원 (어머니 꾸준하게 교회 가실 수 있도록,
동생 민주가 교회 나올 수 있도록)
2. 베트남 선교 준비 통해서 하나님을 더욱 알 수 있도록
3. 저에게 맞는 진로 인도해주셨으면
4.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