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돌아온 탕자 다시 목보 올리려 돌아왔습니다...ㅋㅋ
우리는 2, 3, 4월에 잘 지냈고요 ㅋㅋㅋㅠㅠ
5월 13일에는 경이언니가 돗자리와 간식을 쏴주셔서!!
운동장에서 시원하게 바람 맞으며.. 머리에 살포시 앉아주는 정체 모를 벌레들과 함께..ㅋ
나눔을 했답니다^^
<나눔>
1) 은아
주중에 어머니랑 트러블이 있었어요. 제가 그림을 그리고 있었는데 외출하고 오신 후에 그린 증거를 보여 달라고 하셔서 속상했어요.
-> 우리는 가정 속에서 각자가 가라지이기 때문에 서로 통해서 알곡이 되어 가는 것 같아^^
2) 경이 언니
오늘 말씀에 의하면 우리는 변하지 않는 환경 때문에 훈련 받는거라고 하시네^^ 요즘엔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하고 있어. 나도 변하고 싶고, 말씀대로 살고 싶은데 잘 안된다고ㅜ 도와달라는 기도를 하고 있어.
3) 은총
강영호 박사님이 리더십을 긍휼이라고 뽑으셨다고 했는데, 저한테는 정말 이런 마음이 없는 것 같아요. 중등부 애들이 잘 체휼되지 않거든요. 근데 요즘 제 중학교 때 모습이 생각이 났는데, 철없고, 하나님께 관심 없던 모습들이 떠올라 애들이 조금은 더 이해가 갔어요.
-> 그래~~~ 중등부 아이들 교사를 하면서 훈련받아 가는구나^^
4) 다솜
지난 한 주간 있었던 일들이 충격적이고 힘들었어요ㅠ 제가 정말 가정을 객관적으로 보지 못 했던 것 같아요. 죽어지는 것이 영육간의 복이라고 하시고 먼저 와서 말씀 들었으니 십자가적용을 하고 섬겨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은 드는데....... 모르겠어요ㅠㅠㅠㅠㅠ
-> 영적 장자 역할을 하느라 고생이 많네~~ 다솜이는 둘째딸 역할만 하면 돼~! 가정을 만지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니 다솜이는 잘 밟히고, 애교도 떨고... 둘째딸 역할만 잘 하자!
<기도제목>
1)다솜
-매일 QT 의지적으로 시간 두고 깊이 하면서 회개하고 적용하도록
-연약함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게 넘 많은데 지인들과 내 연약함을 인정할 수 있도록
-가정에서 맞춰주며 섬기고, 관계에 있어 지혜롭게 표현하고 거절하도록
2)은총
-엄마와의 관계를 지혜롭게 잘 하도록
-학교의 QT모임 / 중등부 교사 잘 감당하도록
-QT 열심히 하도록
3)은아
-돈 조금씩 더 절약하도록
-질서순종
-엄마를 긍휼히 여기고, 내 잘못 보도록
-계획 행동으로 옮기도록
4)경
-면접 즐겁게 준비하도록
-‘옳소이다’ 잘 하고 자존심 상해하지 말고 내 죄를 회개하도록
-욕심 가지치기 하고, 가족 긍휼히 여기도록
입뉘다~~~ 낼봐유 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