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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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추수할 때가 이르러
최후의 심판. 세상 끝에 이루어질 알곡과 가라지의 모습
1.구원의 추수(알곡의 추수)
예수님이 이한 낫을 휘두르며 거둘 때가 되었다고 하신다.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른다. 하나님은 구원에 대한 것은 다 알려주셨지만, 모르는채로 남겨두는 것도 있다.
아버지는 다 아신다. 이 땅에서 아버지와 친하면 천국 생활을 하는 것. 천국 땅을 경험하라고 가라지를 허락하셨다.
세상이 잘되는 사이에서 오직 어린 양만 따르는 것. 인내의 때가 차게 되면 어린 양께서 금면류관 쓰신 예수님이 나서셔서 나의 일을 해주신다.
이한 낫을 휘둘러도 이미 알곡이 된 사람들은 하나도 떨어지지 아니한다.
내 욕심이 가지쳐지는 것. 어떤 사건이 와도 내가 점점 정화되는 것.
'21세기 지도자의 본질은 긍휼히 여기는 마음'
가라지만 뽑고 싶은데 알곡도 뽑혀서 그 집에서는 농사가 안된다.
2.심판의 추수(가라지 추수)
포도송이(불신자) 하나님의 심판의 포도주 틀에 다 던져진다. 구원으로 옮길, 회개할 시간도 없이 간다.
이 세상 불신세력에 대한 완전한 심판.
3.분별이 필요하다.
예리한 낫이 아니면 알곡을 버다가 가라지를 벨 수도 있는데, 주님은 한 사람도 실수하지 않으신다.
주님은 금면류관을 쓰기전에 십자가를 거치셨다. 십자가를 거친 사람은 예리함이 있다.
분별을 하려면 물에도 불에도 담겨져서 훈련받아야.
4.주 안에서 죽는 복을 허락하신다.
성도들에게 주시는 최고의 복은 주 안에서 죽는 것. 성령께서 '그러하다' 맞장구를 치신다.
기독교의 원리는 순교. 목숨을 내놓지 않고는 지켜낼 수가 없다.
사도바울도 '나는 날마다 죽노라'
내가 최선을 다해 할 수 있는 인내를 다할때, 주 안에서 죽는 것은 복.
육의 죽음 뿐 아니라 영의 죽음도.. 날마다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되라.
기도제목
정다정:
말씀들을 때, 또 일할 때. 잘 집중이 안되고 산만해서 걱정이 된다. 집중력 가질 수 있게.
엄마를 긍휼히 여길 수 있도록
신교제.
원은숙:
매일 큐티로 하루 시작할 수 있도록.
회사 일과 집안일 성실히 할 수 있도록.
주변 사람들, 여러 상황속에서 말씀대로 잘 판단해서 세심하게 분별할 수 있도록.
양유진:
일이 많이 들어오고, 오디션 본거 좋은 결과 있도록.---->떨어졌습니다.
신결혼 할수 있는 환경 열어주시길.
송준화:
큐티. 기도를 잘 못하는데 내 시간과 감정기복에 따라 믿음생활 하는거 같다. 나에게 맞춰 믿음생활 하지 않기.
일대일 양육할 때 참 좋았다. 다시 또 그런 훈련기회가 생기기를.
좋고 싫음이 뚜렷하지 못하다. 자아에 대해 잘 생각할 수 있기를.
엄마와의 관계. 화해 잘 할수 있게.
이은화언니(79. 새로 등반하셨습니다.)
새 공동체에 잘 적응.
비슷한 처지의 친구가 있는데, 우리 공동체로 데려와 정착해서 같이 잘 적응할 수 있게를.
늦은 나이에 공부를 했고, 취업될 듯하다 잘 안되서 집안에서 처지가 좀 어렵다. 일상생활 속에서 예배 회복될 수 있게.
황혜진: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않기를.
걱정. 염려로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 같다. 근심 안하고 내 할 일 잘하기.
사람은 옳고그름으로 판단하지 않고 내가 손해보는 적용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