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말씀요약] 추수할 때가 이르러
1) 구원의 추수(알곡)
- 추수의 때는 하나님만 아시기 때문에 하나님과 친해져야 한다.
- 함께 있는 가라지 때문에 알곡이 된다. 영적내공이 생긴다.
- 가라지가 온 것을 내 삶의 결론으로 인정하고 인내하면 주님이 이한 낫을 갖고 오심.
- 가라지 같은 식구를 긍휼히 여기면 내 십자가가 훈장이 된다.
2) 심판의 추수(가라지)
- 포도송이 같은 불신자는 좋아보여도 진노의 틀에 던져진다.
3) 분별을 해야 함.
- 사람을 분별해야 실패하지 않는다.
- 불/물에 반복적으로 담궈야 이한 낫이 되듯, 십자가 져 본 사람이 분별할 수 있다.
- 칼날처럼 다뤄야 될 사람과 칼등처럼 부드럽게 다뤄야 될 사람이 있다.
4) 추수가 된 사람은 '주 안에서 죽는 복'을 누림.
- 성도에게 주는 최고의 복 = 주 안에서 죽는 복.
- 날마다 죽지 않으면 아무것도 지켜낼 수가 없다!
- 죽어지고 썩어지는 인생으로 주 안에서 순교하는 게 장땡!
- 성도의 인내와 믿음을 하나님은 다 기억하신다.
* 내 가라지를 뽑는 훈련이 중요!
[기도제목]
윤정이 : 웨딩촬영 잘하고(햄볶으면서 잘했지요?ㅎㅎ) 영적/육적 결혼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진주언니 : 고정현 과장님 다음주에 예배 드릴 수 있도록.
영미언니 : 부모님이 목장 나가실 수 있도록. 동생가족의 구원 위해.
미영이 : 연애해야 되는데...(지난주 동일버전 ㅋ)
파트타임에서 정규직으로 옮기고 싶은데, 죄책감 느끼지 말고 지혜롭게! (이력서 냈나요?^^)
혜정언니 : 예전 교통사고 후 아픈 어깨가 다시 아픈데, 잘 치료받고 나을 수 있도록.
스리랑카 아웃리치 잘 준비될 수 있도록.
지영 : 엄마와 오빠네 사이에서 시누이 역할; 지혜롭게 할 수 있도록.(TV 얘기는 아직;;;)
생활예배 중수! 요즘 일 피드백이 별로 안좋아서 스트레스가 많은데,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아...역시
목보는 일찍 써야 제맛! ㅠㅠ
담주엔 목보 월욜에 올릴 수 있도록 중보 하나 추가요~;;;
살앙하는 우리목장, 3일 후 또 만나요. 안녕^.^/
+ 아, 어제 저녁예배 때 미영이랑 같이 앉았는데
교정 때문에 발치하고 갱장히 아파보였답니다...
위로의 카톡 날려주세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