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추수할 때가 이르러 (계14:13-20)
1. 구원의 추수(알곡의 추수)
- ‘힌 구름’ = 신성
- :15절, 구원자는 하나님께서 끝까지 책임을 지신다
*마24:36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오직 아버지께서 아신다’
- 우리의 구원을 위해 ‘가라지’를 남겨두시는 하나님.. (천국생활의 적응을 위해서)
- ‘인내의 때’가 차면, 어린 양 예수께서 이한 낫을 들고 나를 위해 구원을 베푸신다!
#10002; ‘세상 끝날까지’ 우리의 알곡됨을 위해 가라지를 두신다!
(내 속의 가라지를 분별하라! 다른 누군가를 판단하지 말고!!)
# 하나님께서 짝지어주신~ 감정이 아닌, 하나님의 뜻에 따라~!
# 아들을 통해서 하나님께 순종함을 배우신 김양재 목사님
#10002; 가정안에서 서로 긍휼을 배우는 것이 큰 축복이다!!(배려, 양보, 긍휼이 여기는 마음)
2. 심판의 추수(가라지 추수)
- :17절. ‘포도송이’ : 불신자
- 이 땅에서 지옥을 경험함으로 천국을 소망하는 것이 축복이다!
:20절 ‘세상을 완전히 심판하시는 하나님’
3. 분별이 필요하다
- ‘이한 낫’을 만드는 방법: 뜨거운 불에 칼등은 오래, 칼날은 살짝 담궈야 균형을 이뤄서
더 강하고 날카로워진다!
4. 주 안에서 죽는 복
- :13절 ‘주 안에서 행한 사람’이 받는 복.. ‘주 밖에서 죽는 자들’은 화가 있다!
#10058; 성령의 강한 동의하심!!
# ‘행한 일이 따름’이라! #10002;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내를 기억하신다!
- 내가 하나님안에서 최선의 순종, 인내를 배울 때 허락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주안에서 죽는 복” (한 알의 밀알됨!!)
<나눔과 기도제목>
영운형:
얼마 전에 몸이 아팠다. 아픈 중에 깨닫게 된 하나님의 은혜.. 내 주변의 누군가가 가라지가 아닌, 바로
내 자신이 가라지의 위치에 있을 수 있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회개가 되었다. 여전히 나의 기
준으로 다른 누군가를 판단하는 모습, 세상문화에 대한 곁눈질이 지금 나의 회개포인트~!
기도제목은요,
아버지의 구원과 어머님의 건강, 영육간에 죽어지고 강건해지도록
일대일가운데 은혜주시고 공부에 집중하도록
백기형:
회사에서 신입사원에게 인수인계를 하는 중에, 급박한 환경에서는 여전히 나의 혈기가 올라오는 것을
발견하고 스스로 실망하고 하나님께 죄송했다. 회사 내 구성원이 바뀌고 직책이 바뀌면서 긍정적인
부분도 있지만, 아름답지 못한 이별은 마음에 자꾸 걸린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떤 삶을 살고 어떤 선
택을 해야 하는 지를 다시금 고민하게 된다. 누나 가정이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다보니, 하나님에 대한 갈급함이 거의 없다. 세상에 소망을 둔 누나와 매형의 구원을 위해 애통함으로 기도해야 겠다!
아버지와 가족(특히 누나가정)의 구원, 범사에 분별의 지혜주시도록
큐티와 예배, 목자모임 중수할 수 있도록
광모형:
아직 진로에 대해서 명확히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아동사역에 관심이 있어서 마음으로 기도중인
데 좀더 구체적인 이끄심이 필요하다. 작은 적용으로 우선은 파트파임 일을 구하고 있다. 아버지와 어
머님의 구원을 위해서, 가족의 구원을 위해서 내가 해야 할 적용이 무엇인지 고민중이다.
진로인도해 주시길, 파트파임 일 구하도록, 가족구원
현성:
권위자로부터의 축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닳으면서 최근 아버지와의 화해와 소통, 어머니와
의 친밀감회복에 너무나 감사할 뿐이다. 하지만, 회사내 질서에 대한 순종과 관계의 어려움을 통해서
나의 완고함과 불균형한 내면을 보게 되었고, 다른 한편으로 내가 과연 하나님께 어느만큼 순종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었다.
부모님의 영적회복과 하나됨, 매일의 훈련속에서 잘 인내하도록
하나님과 사람앞에서 진정성을 회복하도록
성우형은,
진지하고도 유쾌했던 목장나눔을 조용히 지켜보고는.. 특유의 미소와 스타일로 인사를 하시고
고투홈~ 하셨어요!
직장에서 최선을 다하도록
세월은 결코 잡을 수 없는 것임을.. 이제야 깨닫습니다
그러나, 죽고 죽이는 세상족보가 아닌,
낳고 낳는 하늘의 계보에 우리의 이름이
올라있는 것에 감사하며,
그 사실에 더욱 주목하는 믿음의 사람,
믿음의 우리들이길 축복합니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