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주일설교요약
추수할때가이르러
진노를 깊이만나야한다 .
인내의끝에는 하나님이 나서주신다 .
1구원의추수가있다 (알곡의추수)
곡식이 다익음 =구원자의수가다찼다 .
구원자추수는 예수님이 심판권이있서도 천사에게명령해 집적 집행한다 .
아버지와친하면 이땅에서 천국생활을 누리는거다 .
천국생활을 적응하지못하면 나중에천국에 못간다 .
때를 알려주지않음으로 우리를 훈련시켜서 예수님족보에올라가게하는것이다 .
인내가 차면 금면류관쓰신 예수님이 일을 해주시는거다 .
구원받을사람들은 이미 알곡이되어있써서 하나도 떨어지지않는다 .=인내의열매
진노를 깊이만나 알곡이되어있는것이다
(알곡과 가라지 .)
가라지때문에 알곡이 된것이다 ,
영적내공이있서서 구원의추수때에 뽑히는거다 ,
결국 나때문에 가라지가온것이다 .
가라지 욕심이잘려나가도 내알곡은 가만히 있다 ,
내욕심이 가지치는것이지 점점본질은 성화되어간ㄷ ㅏ.
하나님의 원리를 벗어나게 데면 내가쳐낼수없는 가라지가 온다 .
하나님이 짝지어주신 명령에순종하고살면 약속을 이루시는것 .
진짜이상해서 가라지를뽑으면 알곡도 뽑혀진다 ..
내가 집안ㅇ ㅔ난리치는 사람 하나있쓰면 그가라지하나땜에 온가족이 긍휼을 배운다 .
이게 최고의알곡이데는 비결이다 ,
중요한건 지능이 아닌배려심이다 .
서로긍휼이여기면서 살기 .
내가내주위의가라지를 뽑으면 더큰가라지가 덥친다 .
2심판의추수 (가라지추수)
악이는 주님이 손을 안데고 천사가손을데고
제단에서 나온거는 성도들의기도로 악인을 쳐내는것 ,
포도송이 =불신자
내가아무리보기좋아도 하나님의심판에 건질자없다/
시간이구원으로 옮길시간 회개할시간없이간는것 진노의 심판
완전한심판은 우리의기도로 일어난다 ,
내자신의악과 다름사람의악이무너질수있다 . 마지막날은 승리의날인가 심판의날인가 . 포도송이인가 곡식인가 ,.분별해야한다
3.분별이 필요함
심판하기위한 이한낫
예리한낫이면 가라지를배려다알곡을베 가라지가남을수있는데 주님은 실수치않고 가라지만 베었다 ,
모든사역은 돈이 아닌 그한사람이 없고 그한사람을 잘못써서그르치게덴다 ,
주님은 금면류관을 쓰기전에 십자가를 지셨다 ,
십자가를 거친사람은 이한낫의 분별을 할수있다.
분별을 하려면 물에도불에도 들어가 담겨지고 메질당하고할적에 칼날도걸어갈수있는예민함과 깨어짐으로 분별하고 나도분별하고 다란사람도 데려올수있다 ,
예리한낫으로 목장에서도 양육하고 사람마다 다다르게 .
4.주안에서죽는복을 허락하심
주안에서죽는자들은 복이있다 ,
성도의가장큰복=주안에서죽는것
악한자들에게는 쉼이없다 .
행한일이 따름이라=인내의행위를 다기억하고 계신다 ,
성밖=구원받지못한사람들
순교 ...=세상고ㅏ등을돌리지않고 목숨을 걸지않고는 걸어갈수도 지킬수도없다 .
진짜복은=영육간에 주안에서 죽는것 ,
죽음 자체가복은아니다 .자살 등....
날마다죽어지고썩어지고 밀알이데면 추수할때 알곡의 추수가 델것이다 ,
추수할때알곡의추수가데는 우리들 ....
목장모임
나눔주제 : 내속에뽑혀야할가라지
미란언니 :금요일 날 새벽 다섯시 까지 청소를 했다 . 그때까지못버리던것들을 버렸다 ..
그다음 날머리자르고 .. 어제는 멀쩡하다 오늘 컨디션이안좋음 ,.
내속에 뽑혀야할 가라지 내주변에 긍휼을 배우게하는가라지
저번주 목장 폭탄맞아서 ..나랑해련이진영이 셋이있고 선희는적응못하겠다고 다른데가고 ...나는 데게 목자 데고 세번째인데 늘목장이편안하게별일없었는데 이렇게 많이빠진게 처음이라 슬퍼하고 충격먹었는데 그동안 내가열심히하니 애들이다나오는건당연한게 쫌있었는데 내가한게아니고 나는 기도할입장이고 하나님이하시는건데 ,.숫자에 요동하는것을 알았다 .목보뒤에 누구누구써있고그뒤에 몇명중몇명이왔다 있는거보면 안나왔구나 해야데는데왜그러지저목장은 이렛는데 나도그럴수있구나 칠분의삼을적으면서 그마음이 체율데고 정신을 차리게데는...
목장이내꺼도아닌데 내꺼처럼 한마음 회개하고 .. 중보기도 랑 매일 해야겠다 . 너희가가라지는아니지만 내가더알곡데는 환경이었다 ..
유치원에서 애들이23명인데 기도를두리뭉실하고 맡겨주신거엿는데엄마랑 전화 통화하고 엄마가 너기도안하지느껴진다 이러시고 해서 요번주에 기도하고 .. 요번주에 다친애가있는데 5살짜리가6짜리를 때렸는데 잘못했씀 실명할수도있고한데 애들이말도안듣고한데 ..매일혼나는애가있는데 여전히혼내고돌아셨는데 하나님이 큐티를통해 말씀해주시는게 그아이를보고 내가하나님앞에서 그럴수있구나 ,, 매일말해도안듣는 ... 말하는게힘들고 .. 기도하고 지금환경에서인도하고 내가먼저 목장에붙어있는 뽑아낼것은 인정받고싶은거 ..욕심인거같고 유치원긍휼이여기는것
혜윤언니:이년전부터 처음믿겟쓰니까먼가해야겠다 열심히큐티하고 적용해야겠다하고 가족들에게 계속 전햇는데 전하는과정에서 안통하니까 힘이들고 내가하는건줄알았썼다 .
근데이제는 내가하고싶고 한게아니라 나를 낮아지게하시는거같다 ..
교만함을 절대 꼴을 못보는거지 ..
어쨋든 만약 내가 이끌어져온사람 인정받고갔뎄지만 그걸자꾸 깨달아지는거같다 .. 내악을 자꾸보게해주시는거 .. 통틀어서이야기하는건데 가족에대한사랑이없는거야사실은 복수심이더많다 ..그걸자꾸보게해주시는거같다 ...
목장에서도가족들위한다하지만 솔직히 구원이아니고사실 상대하고 싶지않은사람들..
아직까지도 내가해줘야하나 하고 큐티하면서 니가하는게아니다 하나님과관계를 맺는거지....
그니까는 목자언니랑 공동체뿐아니라 매일일어나는사건이 관계가데어있는거다
요번주느낀건 믿는건 관계와사건으로 ..
안믿는사람을통ㅎ ㅐ하나님고ㅏ 관계맺고 하는건데 ..
가라지 아빠가생각났는데 그사람땜에 깨어있을수있다하니까 ...
나는 예전에 아빠에게 이혼하라했는데 ..
항상옳고그름따지고 하나님 이주신 가족을 내가버릴라하고 ..
요번주에 깨달아졌다..
다싫다 가족 이사실은...
내이야기도잘안들어주고 예전부터 날무시하고 ..그리고아빠는 어릴적 안좋은걸너무봐서 그기억이지워지지않는다 ..
예를들면 칼을 들고 휘두르고 밥상엎는건기본이고 ..
갑자기 불같이화내는건다반사고 그런이빠를친근하게다가가는게절대 ...
싫다 구원이아니면 싫은아빠다 .
아빠랑말섞는것도싫다 ..
그런아빠를 내가어떻게해 ...
근데 좋은아빠나쁜아빠없다고 ..나를예수믿게해준 그말처럼 쉽게안덴다 못하는거니까기도하고 ....
요즘은 큐티로위로해주시는거같다 .
미란언니 :우리엄마 보면 자살할일이열번이넘는데 친엄마도모르고 다배다른동생이고 .. 우리엄마가 예수님믿고생각한게 딸아 선희야이말이더라..
혜윤언니. 아빠보단 엄마가좋은데 근데 아빠가 지시를 하자니 그러면너무히기싫다 ..
근데목사님은 네일았써요하고 하라하시고..
미란언니. 그건내공이쌓인시람들이고 ..
혜윤언니. 내가해야할꺼같고한데 ..해야데나??
미란언니. 눌리는건잠시고 분리데는게. 너랑 하나님이랑 가라지땜에 천국누리는 연습 ..
하나님아버지랑친해지면 내가변해서 주변이 편해지는거다 ..요번주 당장은숫자적 애들이안오고 ..내가할수없는건데 교만하고있고 .. 나도 23명이다사랑해지지않는 밋밋하게하고 사랑이없고 ,꾸준히 기도하고 .. 너안올줄알앗써 ..오늘
혜윤언니. 난 뿌리깊은 알곡이다 ..
미란언니 남에게싫은소리못하는데...처음너한테했는데 답이없써서큰일이다햇었는데
혜윤언니 다알지 생각해서라는거 ..
세인이 :시간이가고 진짜많이쫌 급한싱황이왓거든요 공부 하는거에있써서 이제시험인데 진짜잘바야지 어느정도예상할수있는상황인데 공부한거에비해잘나왔쓰면하는거 ..그런거에있서서 ..쫌 ..
6월 전체 시험보는거 매달마다있는데 중요한시험이다 ..
미란언니. 나도 본거같다 저체다보는 근데그걸뽑아내야할.거같다 공부한거에비해크게나오는거
세인 네 . 원래 훨씬더 많이해야데는데 한거에비해 더잘나왔씀하는욕식이라해야하나.
가고싶은학교와과를가려면 열심히해야하는거거든요 .근데
내가#48142;#48142;하게하고있나하고 ..
#50068;이랑상댐할때도 니가이상태로해면괜찮을꺼같나 하는데 나도델까싶고 심각하다 ..
미란언니 가고싶은데성적이랑 니성적은어떠니
세인 아직부족하다 .. 그래서쫌 ..
미란언니. 큐티는?
세인. 할머니네가조용해서 한다 ..
미란언니 폭식은?
세인. 처음엔 할머니가주는데로 다먹었는데 엄마가 할머니께밤에먹는거줄여야델꺼같다해서 들한다 ..
미란언니 요번 역대상 큐티어떠니
세인 .. 아 친구에게 큐티책도선물하고 저번주에와서 못왔는데 잘모르겠다 ...
주연: #65279;놀고싶은욕심 ..노는걸너무좋아해서 ..
토요일날 고등부애들이랑 에버랜드가기로해서 금요일날 천안에 동생기숙사에서 자서 간만에 일산서친구도오고해서 친구들만나서 놀았는데 . 결국유혹에못이겨담배피고 호프집가고 노래방가고 클럽의유혹은 뿌리쳤지만 .
전에 내가못끊는거는 사건을 주시던지 쳐서라도 끊게해달라했었는데 감기로 제대로 쳐주셨다 ..
동생기숙사라서 보일러를 안키는데 이불이없써서 잠바로 덥고자고 추워서 계속갯는데 일어나자마자 못소리는 가있고 ..
그래도 애들이랑 약속해서 에버랜드갔는데
에버랜드가서도 트위스트 타는데 디스크환자들은 타지말라하는데 내가 목디스크인데다가 어지럽기도했지만 애들이랑그냥 탔다가 그게화근ㅇㅣ데서 그뒤로 먹는대로토하고 ..힘들게돌아다니가 애들이 티익스프레스타자해서 나어지렁니까 멀미약 먹고 타겠다 해서의무실서 멀미약먹고 타러기다리는동안 어지러움 더심해지고 열도나서 내차례인데 못타고 나는 의무실가서 1시간인가2시간 인가 누워있고 .. 밝을때들어가서 어두워져서나오고 열이38도가지올라가고 엡랜드가서개고생하고 .. 그러고 교회도 못오고 ..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일하고 오늘도 고모가 가지말라고했는데 왔다 .. 아주 호데게 쳐주셔서 정신차렸다 ㅋㅋ
놀고싶은 욕심 쳐내야델꺼같다 ..
미란언니 : 그래서 그런거였구나 .
주연 :네 ㅋㅋ완전
기도제목
세인: 할머니집에서 도 잘 본분 에 충실할수있게
큐티 .공부 ...
건강좀 .....
가족과할머니할아버지 건강 ..
애들예민해서잘싸우는데 휘말리지않고잘지낼수있게 ..
혜윤 언니 :큐티 말씀해석잘하기
하나님전적으로의지하며때를기다리기 ..
주연. 생활 예배랑 큐티잘드리고
건강 하고 . 언어순환말좀예쁘게하고 .
기도 하는시간을가질수있게
미란언니 아침에큐티하고 기도하기
목장 유치원아이들 내가 돌보는게아니라 하나님이하신다는걸알고 내힘빼기
감사하기 .
나오지못한진영 이 해련이 목장에 잘붙어있을수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