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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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번주는 경진언니의 동생인 몽룡오빠께서 우리들교회에 등록하시는 정말 감사한 주였습니다^^
저희 목장은 학교예배당에서 나눔을 했습니다 ^^
Q 1 나에게 가장 기쁜 소식은 무엇인가?
2 내가 인내 하지 못하는 것은?(의를 쫓아가는 것에 우리가 살아가야 하고 말씀을 ‘
듣고 있는 것 자체가 보상이라고 하셨는데 내가 바라고 있는 보상은 무엇인가?
3 나의 진노의 사건은 나에게 있는지?
경진 언니 : 나는 사람에 대한 관계에서 힘이 들고 그것에 좌지우지 하는데 지금은
언니들이 힘들게 하는게 덜해서 많이 편해 졌지만 만약 또 그렇게 나를 힘들게 하면 그때는 또 힘들어질것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 ,,
나에게 있는 자존감이 낮아 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곰곰이 생각을 해봤는데
부모님 때문도 있겠지만 나에게 신체적 콤플렉스가 있는데 그게 나에게 어렸을 때부터 되게 스트레스였어
그래서 요새 좀 더 스트레스가 오는 것 같아..
그리고 되게 사람에게 살갛게 다가가지 못했던 것 같고 자존감이 낮아졌던것 같아...
은혜 : 저는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가족에서 태어나 살림도 할 줄 알고... 라는 그런 말이 딱 저인거예요 ^^::
저는 요새 여자는 능력이 있어야 되니깐 언제 살림을 하고 있어? 라는 생각을 했는데
목사님하고 엄마가 가정이 먼저라고 하시는 말씀에 저의 연약한 부분을 좀 보았고 오늘 인내해야 한다는 말씀에
저는 참 인내가 없는 사람이란것을 알았어요..
가족에게 너무나 인내 없이 혈기 부르고 하는 모습에서 제 자신이 인내가 없는 사람임을 느꼈어요...
요새 매주 베트남 선교가는 것에 모임이 있는데 짜증도 나는 사건도 있었고 시험도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가족문제나 교회 문제에 대해 짜증이나 혈기도 많이 나고 조절이 안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모든 관계에 있어 생색이 너무나 나는 것 같아요
경진언니 : 그럼 은혜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야 할까?
은혜는 어떤 관계나 일에 있어 의가 많다는 생각을 해
언니는 은혜가 내 열성으로 하는 게 아닌지 생각을 해봐야 할 꺼 같아..
누가 하지 않으면 내가 해야 하는 불안 감 때문에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면 언니는
나중에 열심히 하다보면 또 내 열성이 많다보면 생색이 많이 나더라구
그래서 은혜는 내가 왜 열성으로 모든 것을 하는지 생각을 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하나님께서 모든 일에 내가 자원은 했지만 내가 이것을 하면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씀 하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는게 중요한것 같아 ^^
아름 : 저는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너무나 죄송해서 회개 기도를 많은 했어요.
요새 제가 정신이 맨탈붕괴가 이만저만이 아닌 체로 예배 드리러 왔는데 오늘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다시금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싶다고 하지만 이런사람은 시온산의 어린양 보다 강력한 하나님의 심판을
만나야 한다고 하시는데 제가 지금 그런 사람인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생활 예배나 기도 QT 를 정말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인내의 복음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늘 지금환경에서 불안해하고 불평 불만하는 제 모습과 하나님이 저를 써주신다고 하신 말씀에도 내가 여전히 주님의 뜻과 계획을 잠잠히 기다리지 못하며 인내가 없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기도 제목
은혜 : 저의 의를 내려놓을 수 있도록
하나님의 관계에서 바로 설 수 있도록
토요일에 보는 한국사 시험 지혜롭게 준비하고 준비한 만큼 잘 시험 치룰수있기를
아름 : 감사함의 적용
내 생각이 앞서지 않고 미리기도준비하고 할 수 있도록
경진언니: 근본적인 자존감의 문제를 찾을 수 있도록
동생이 교회 잘 정착 할 수 있기를
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