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일 시 - 5월 06일 2012년 주일 오후
장 소 - TOM N TOMS
참 석 - 전지현, 최윤정, 정선민, 민지영, 권윤정
말 씀 - 요한계시록 14:6~13
제 목 - 영원한 복음
목장풍경
지현 목자님은
“진노의 하나님 만난 것이 뭐가 있을까?”
“무엇을 인내 하였나요?”
“내가 미워하는 사람이 있나요?“
“성경에 구조는 낳고, 낳고 인데 획득 했지만 허무한 것이 무엇인가요?”
“영원한 복음인 심판의 복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라는 질문을 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각자 들은 말씀과 한주동안의 삶에 대해서 함께 나누었습니다.
설교요약
1. 영원한 복음은 심판의 복음이다.
2. 심판의 내용은 무엇인가?
- 하나님 없는 큰 성은 반드시 무너진다.
- 짐승의 가치관은 멸망한다.
3. 인내의 복음이 필요하다.
나 눔
최윤정언니는
주중에 아버님이 응급실 간 사건과 어머니의 종교에 대해 말씀해 주셨어요
지현목자언니는
하나님 없는 짐승의 가치관이기 때문에 주술적인 것에 매달린다고 하시며 가족 구원은 시온산과 불과 유황중 선택이며 가운데가 없다는데 내가 뭘 할 수 있나?를 생각해 봤을 때 가족 구원을 위해 함께 기도하자고 하셨어요
우리에겐 인내가 필요한데 근육이 붙는것처럼 훈련을 해야 된다고 하셨어요
민지영이는
밤 12시에 퇴근하고, 머슴처럼 일을 많이 해서 죽을 뻔했어요.
직원이 죽고, 죽고 없어져야 내가 승자가 되는데 꿈에 그 직원이 나를 끌어당겨 주어서 뿔나면 괴롭혔던거 회개했어요
이제 직원 한분이 퇴사하므로 지영이가 직원을 채용 추천하는 과정에서 어려움과 직장일에 대해 급여, 일하는것에 대한 고충등 여러 가지 나눠 주었어요
지현목자 언니는
이젠 낳고, 낳고 하세요~
믿음이 천천히 성장하더라고 기복 없이 신앙생활 하는 것이 중요해요.
정선민이는
개인적으로 힘든 일에 결단하고, 적용한 것에 대해 나눠 주었어요.
권윤정이는
예약이 많아서 바쁜 날 일 욕심으로 많은 고객을 여러명 받은 상황에 인턴의 실수가 있었고, 그것에 대해 바로 얘기를 못해주고 속상해 하다가 원장님께 표정관리 지적 받았는데
오해라고 설명도 못하고, 조리 있게 표현 못한 나에게 화가 나고, 원장님께도 꽁한 나를 보았어요.
우리에겐 이즘 이즘이 많은데 교양이즘을 내려놓고 내 속에 야수를 보아야 한다고 했어요
인턴의 실수를 적절한 타이밍에 얘기 해 주지 않는 것은 그 사람에게 질서를 흐트릴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했어요.
건강하게 화내는 법을 배우라고 했어요.
전지현 목자님은
건강상의 이유로 병원을 가서 주사와 약을 먹었는데, 처음 아플 때 닥터가 말씀해 주지 않고, 나중에 좋은 처방을 알려주어서 속상했다고 하셨어요.
새언니와 조카가 교회 다니는 것을 보면서 오빠네 가족이 미국에서 구원만 받는다면 내가 부모님을 모시고 살겠다고 하시면서 기분이 좋다고 하셨어요.
그래도 한주 동안 마음에 평화가 있었고,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에는 인내가 필요하다고 하셨어요.
기 도 제 목
최윤정
1. 몸 아프지 않게
2. 가족 구원과 영적 전쟁 기도하며 잘 인내하기
3. 남동생 교회에서 부디 잘 지낼 수 있도록(주일마다 교회 나오데 방해 멈춰지길)
전지현
1. 오빠의 가정이 미국에서 교회 가는 환경으로 인도함 받도록.
2. 건강회복
3. 믿음의 배우자
4. 생활 예배 잘 드리도록 기도 해 주세요.
정선민
하나님께 진정으로 회개하지 못한 일에 대해 회개 할 수 있는 마음 주세요.
민지영
한주를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해서 술 끊기, 식기도 잘 할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세요.
권윤정
1. 소년부 아이들 가족과 함께 드리는 혼전 순결서약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2. 말씀, 기도로 한주 잘 보낼 수 있도록
3. 일적인 부분 주님께서 인도 해 주시길 기도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