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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5. 6.
영원한 복음
1. 심판의 복음
2. 심판의 복음은
1) 하나님 없는 큰성은 반드시 무너진다.
2) 세상 가치관도 무너진다.
3. 인내의 복음이 필요
영원한 복음은 심판의 복음이라고 합니다.
심판의 내용은 보이는 성
아무리 커도 하나님이 없으면 반드시 무너집니다.
아무리 예쁜거라도 오래 못갑니다.
짐승의 세상가치관도 세세토록 고난의 연기가 올라와서
멸망할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가 되기 위해서
말씀의 가치관으로 인내의 복음으로
영원한 복음으로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 목사님 설교 맺음말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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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 2012. 5. 6. 16:00
장 소 : 빠리바게뜨
참석인원 : 류경호, 조상수, 김행섭, 모정승
류경호
소년부 영화감상을 위해 지체들 집사님들이 팝콘을 같이 만드는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영화 ‘로렉스’ 의미있고 재미있는 영화였다.
말씀 나눔
바벨론은 하나님 없는 윤리나 가치관등 모든 것이다.
우리는 예수 믿으면 잘 되는 게 있어서 보여줄 수 있는 게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되는 것, 남들한테 보여 줄 수 있는 것만을 찾지 말자.
짝짓기만 하러 교회오지 말자
어떤 환경이라도 말씀 쫓아가는 것 자체가 보상이다.
예배를 드리는 것이 바라크의 복이다.
하나님은 명령을 주시면 반드시 약속도 주시는 하나님이다.
약속은 목사님 책 제목같이 이 땅에서 천국을 누리는 삶을 이야기 한다.
내가 하나님의 명령은 보지도 않고 축복인 약속만 바라보니 인생이 괴롭다.
약속부터 눈에 보이니 항상 삶이 힘들다.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변하지 않으신다.
우리가 명령을 지키면 반드시 약속을 지켜주신다.
우리는 777이 안보이고 666만 보이니 미치고 힘든다.
그래도 우리가 연약하니까 하나 두 개 붙여주시는 것도 있다.
복은 명령을 지킴으로 쌓아간다.
조상수
형이 5월말에 결혼을 하는데,
내가 교회에 가자고 미리미리 전도를 계속했어야 되는 데 그러지 못했다.
최근 몇 주간 억지로 데려오기는 했는데 결혼 후에는 더 나오기 어려울 것 같다.
어릴 때 싸움한 번 안하고 제일 의지하던 사람이 형인데
이제 따로 산다고 생각되니 서운하다.
부모님은 나보다도 그런 감정이 더 크신 것 같다.
목자)
형의 구원을 위해 가족이 망해도 된다고 생각할 수 있는지 한 번 생각해 봐
김행섭
어버이날 전에 어머니와 함께 식사도 하고 운동화도 사드렸다.
수업과 발제(5월 16일)준비로 바쁘다.
'고난이 축복이다' 라는 말이 머리로 들어도
마음으로는 아직 이해가 안 될 때가 많다.
말씀이 들릴때까지 붙어만 있으면 언젠가는 들려요
모정승
조급한 마음이 고난이다.
집에서 교회가 멀어서 힘들다.
먼 길 오고가고 하는 일이 작지 않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진심으로 예배하면 기쁨이 충만해져서,
나도모르게 기쁨이 흘러 나오게 되고,
주변사람들이 보고 놀라게 된다.
내 주변 사람들이 가장 놀라는 일은
아무것도 안되는데도 기뻐하고 충만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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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매일 큐티인 꾸준히
수업과 발제 준비 잘하기 (5.16.수)
가족(어머니)의 건강과 아버지 미워하는 마음이 안 생길 수 있게
기도의 생활화
경건한 마음으로 예배를 참석할 수 있도록
가족(부모님) 건강을 위해
형 결혼(5.26) 준비가 잘 될 수 있도록
진로와 학업 잘 인도받을 수 있도록
생활예배를 최우선으로 드릴 수 있도록
진로를 하나님 뜻대로 인도해 주시길
어버이날 부모님께 안부전화 드릴 수 있게
공동체를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