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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복음(계14:6~13)
복음은 굿 뉴스. 기쁜 소식이다. 우리에게 가장 기쁜 소식은 무엇인가? 세상에서 기쁜 것들은 일시적인 기쁨이다. 영원히 기쁜 소식은 무엇인가?
사단이 총 궐기를 하고 짐승의 표를 받을 수 밖에 없는 가운데 지난주에 어린양과 함께 서있는 144,000 성도가 구원의 새 노래를 부르는 장면을 보여주셨다. 사단이 난리를 부려도 성도는 승리한다. 영원한 복음은 무엇인가?
1. 심판의 복음이다.
6-7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그가 큰 음성으로 가로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
날아가는 세 천사가 8:13가 화화화로다 했던 독수리가 있다. 세 천사가 오늘 같은 맥락으로 등장한다. 첫째 천사가 영원한 복음을 가졌다고 한다. 새 노래를 배워 영원한 복음을 전해야하는데 천사가 가지고 있다. 복음은 항상 성도들이 전해야한다. 따라서 성도들인 우리가 전해야 한다는 것을 암시하는 말씀이다.
하늘, 땅 바다 물은 숭배의 대상이 아니고 그것을 만드신 분이 경배의 대상이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이 만드신 사람과 자연을 두려워하고 그것에 영광을 돌리고 일월성신을 경배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런 사람은 포기하지 않으시고 전하실 영원한 복음이 있으신데, 그 복음이 심판의 복음이라는 것이다.
복음은 기쁜 소식이다. 보통 복음을 모든 것이 잘되는 것으로 들을 때가 있다. 그러나 사랑의 주님만 외치게 되면 나중에 구원의 감격이 없어지게 되고 안 되는 일이 생길 때 더욱더 감사의 내용이 빈약해지고 감격도 없어지고 버림 받을 것 같아서 교회를 나온다. 신앙생활이 전인격적인 것이기보다는 생활의 플러스 알파 정도가 된다. 모태신앙에 그런 사람이 많다. 다들 감격은 회복하고 싶고 만나고 싶다 하는데 이런 이들은 시온산의 어린양을 만나기보다는 강력한 심판의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확실하다.
오늘 본문은 진노 옆의 구원을 제시하는 것이다. 오늘 내가 구원을 가장 감격적으로 누리는 방법은 심판이다. 내 옆의 진노로 구원을 누리는 이들이 많다.
(최성규 아나운서의 간증) 진노의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최고의 축복이다. 이 땅엔 하나님의 사랑 외엔 사랑이 없다. 이 땅에 진노의 하나님을 깊이 만나야 영원한 복음으로 들어간다. 심판의 복음이야 말로 영원한 복음으로 들어가는 길이다.
2. 심판의 내용은
1) 하나님 없는 큰 성은 반드시 무너진다.
8절 - 또 다른 천사 곧 둘째가 그 뒤를 따라 말하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모든 나라를 그 음행으로 인하여 진노의 포도주로 먹이던 자로다 하더라
그래서 바벨론이 무너졌다.
렘51:7 바벨론은 여호와의 수중의 온 세계로 취케 하는 금잔이라 열방이 그 포도주를 마시고 인하여 미쳤도다
바벨론은 미치게 한다. 돈으로 여자로 포도주로 300년된 술로...
계18:2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바벨론이나 로마는 발전하다보니 향락문화가 발달하였다. 로마사람들은 자신들도 타락한 것을 알았기 때문에 결혼은 히브리인과 하였다. 내 남편이 구원을 얻지 못해도 이렇게 내 자식들은 말씀이 전해질 수 있다.
하나님 없이 얻은 부와 재물은 죄짓는 데 쓰인다. 하나님 없이 가진 부가 결국 자신을 망하게 하는 것이다. 권세자의 도덕 수준이 백성의 도덕수준, 사장의 윤리 수준이 직원의 윤리수준이 된다. 그러나 내가 늘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따라간다. 그런데 섬기던 회사 곧 큰 성 바벨론이 무너진 것이다. 과거형으로 쓴 것은 완전히 무너진 것을 강조하는 것이다.
영원한 복음을 가지는데 세상의 권세를 두려워 말라.
2) 가치관도 멸망한다.
9-10 또 다른 천사 곧 세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가로되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이마에 짐승의 표가 새긴 것은 짐승의 가치관 곧 세상 가치관이 심어진 것이다. 그런 세상 가치관이 심어진 사람은 섞이는 것이 없는, 물과 섞이지 않은 독한 포도주=독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이들은 조금도 용서가 없는 심판으로 자신이 무시한 거룩한 천사들과 어린양 앞에서 심판을 받는다고 하신다.
세상가치관 곧 보이는 것. 내 속의 인본주의, 휴머니즘, 민족주의 등 모든 것이 망한다. 하나님 밑에 있는 모든 것은 다 망한다는 것이다. 그것을 분별해야한다. 하나님이 없는 윤리 도덕은 불과 유황으로 간다. 하드웨어든 소프트웨어든 이 세상 것은 초토화되어 멸망한다는 말씀이다.
지옥은 히브리어로 게헨나라고 한다.
왕하 23: 10 왕이 또 힌놈의 아들 골짜기의 도벳을 더럽게 하여 사람으로 몰록에게 드리기 위하여 그 자녀를 불로 지나가게 하지 못하게 하고
이미 권력을 가진 왕이 더 큰 것을 위해 자식을 불로 태워죽인 곳이 힌놈 골짜기이다. 내가 자식을 들들 볶는 것은 자식을 위해서라기보다는 내 왕위를 유지하기 위해서이다. 그때부터 힌놈 골짜기는 지옥과 동일어가 되었다. 지옥은 불, 유황으로 상징이 되며, 이곳에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이 들어간다.
막 9:48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계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심판의 내용이 하나님 없는 세상의 모든 것은 다 망한다는 것이다. 명예 권세 돈 두려워 말라. 우리는 진노의 복음이 축복이라 생각하면서 세상을 누리지 못하는 것이 두렵다. 그러나 가장 크게 누리는 자들도 무너지게 되어 있다는 것을 말씀해주신다.
불과 유황 속에 있다보니 불과 유황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간다. 세상 가치관은 안식이 없다. 경배의 대상이 짐승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밤낮 수고하고 슬프고 분한 고난의 연기만 세세토록 올라간다. 지옥은 밤낮이 없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기 때문에 영혼이 죽지 않는다. 그래서 육은 죽을 수 있지만 영혼은 죽지 않는 것이다. 그렇기에 시온산을 택하든지 불과 유황 지옥을 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나의 원함과 상관없이 반드시 하나를 택하게 된다. 어디를 택할 것인가?
아하스가 아이를 불에 태워 죽였듯(자기가 왕이면서), 내가 이 땅에서 모든 것을 가져도 자식의 교육을 위해 수고하는 모든 것들이 지옥이다. 쉼이 없고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한다. 힌놈, 지옥은 아이들과 관련있음. 아이 자체를 사랑하기 보다는 짐승의 가치관으로 세상 성공을 바라보면서 살게 되면 평생도록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게 된다.
3. 인내의 복음이 필요하다.
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짐승표의 가치관을 받지 않으려면 하나님의 계명을 내가 알아야한다. 그것이 말씀의 가치관이다. 짐승의 가치관을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바꾸려면 구속사적으로 순서대로 읽어가는 것이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릴적부터 하나님 가치관으로 키우는 것이다
역대상 1:10 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세상에 처음 영걸한 자며
세상 가치관은 처음엔 성공하고 나중에 다 망한다. 영걸한 자도 믿지 않는 자들이다. 이 땅엔 하고나면 허무하다. 따라서 누구도 예외 없이 하나님 없이 회득하는 그 어떤 것도 허무한 것이다. 그래서 창~계 계보를 보니 세상의 계보는 처음에 창성하고, 하나님의 계보는 나중에 창성한 것을 볼 수 있다.
역대기의 계보에 에돔왕의 족보도 나온다. 에돔은 이스라엘이 생각도 못할 때 왕정이 시작되었다. 이스라엘의 족보가 낳고 낳고의 족보라면, 에돔왕의 족보는 죽으매 왕이 되는 구조이다. 내가 무서워하는 상사와 권세를 갖기 위해서는 그것을 가진 사람이 죽어야 한다. 우리는 다 내가 싫은 사람은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인간의 본성이다. 하나님 없이는 다 서로 죽었으면 좋겠다가 되는 것이고, 이것이 짐승의 가치관이다. 니므롯이 영걸하고 믿지 않는 이들이 잘되는 것을 보며 나는 믿는데 보여줄 것이 없어 작아지지만, 삼성가의 기자회견을 보며 이것이 얼마나 일시적인 것가를 알 수 있다.
눈앞에서 잘산다고 부러워 말고 세상에서 창성한 것을 봐주어야하는 인내가 필요하다.
믿음은 고통을 면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넘어지고 다쳐도 또 이 길을 가려하는 확신이 믿음이다. 우리가 구하는 것은 다 주안에 있는 것이지 세상에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나는 어린양을 가졌는데 나는 세상의 기준을 가진 이들을 계속 만나야하는데 어떻게 충돌이 없을 수 있는가? 우리는 끝까지 인내해야한다. 하나님은 내 인내를 아신다. 끝까지 인내하면 그 다음은 주님이 해주신다.
내가 할 수 있는 인내 끝까지 하면 하나님이 하신다. 여호와가 베푸시는 구원을 보는 것이 인내. 근육운동 같은 것이 인내임. 훈련이 필요하듯 인내도 연습해야한다. 연습하고 길이 참아야할 일이 많으면 타인의 무거운 인생의 짐을 들어줄 수 있게 된다. 그래서 하나님은 진노를 깊이 만나라 하시는 것이다.
메리 존 라이어가 말하길 충동적 반응은 0.5초안에 나온다고 한다. 인내는 0.5초 안에 결정되는 것이다. 세상 것에 인내해서 무엇을 보상으로 받는가? 인내의 보상은 천국이 아니라 세상 것에 대해 죽고 의에 대해서 살아나는 것이다. 의를 쫓아가는 것 자체가 복음의 보상이다. 내가 목숨걸고 예배 드리는 것 자체가 보상이다. 되는 것이 없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가고오는 세상에서 지켜내야 할 싸움이다. 주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바보같고 그래도 주의 자비를 믿어야 한다. 헤세드는 주의 자비인데 그것은 내가 믿고 가겠다는 것이다. 내가 믿고 가는 대로 하나님이 해주시는 것이 은혜이다. 약속의 말씀을 지키시겠다는 것이 헤세드이다.
좋은게 좋은 것이 아니다. 진노를 깊이 만남으로 영원한 복음으로 들어와서 다른 사람들까지 영원한 복음으로 인도하는 인생이 되었다. 죽음은 죽음 자체가 슬프다기 보다는 죽음자체에 사로잡혀 그 의미를 모르기 때문에, 사명이 들어오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진노를 인하여 하나님이 내 죄를 기억하지 않으시는 것이 축복이다.
심판의 메시지를 듣고 마음이 환해지기를 바란다. 그것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를 바란다. 고난 가운데 피할 길이 사람이 아니라 말씀이다.
오늘 어린이 주일인데 어린아이들에게 진노를 어떻게 경험하는가?
어릴 때부터 내 죄를 가지치기 하는 것이 준비시키는 것이다.
진노를 깊이 받아들여 영원한 복음을 받아들여야 한다. 아침 0시에 태어나 살아도 24시간이다. 나의 시간에 순종해야한다. 선택이 아니다. 하나님이 짝지어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 지니라.
영원한 복음은 심판의 복음이다. 심판의 복음은 아무리 하나님 없이는 다 망한다는 것. 세세토록 연기가 올라와 망한다. 말씀의 가치관과 인내의 가치관으로 영원한 복음으로 나아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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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옆에 진노를 오래경험하게 해주는 주변인들 환경을 통해 어떻게 진노의 하나님을 만났는가?
2. 내가 죽기를 바라는 사람이나 환경은 무엇이고 그것으로 우리는 세상의 족보를 쓰는가? 혹은 낳고의 족보를 쓰는가?
3. 주님의 헤세드를 기억하며 끝까지 인내해야할 것은 무엇인가?
나눔
오늘은 조촐하게 3명이 학교 식당에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채혜성
직장 생활이 답답하고, 진로에 대해서 고민을 다시 하고 있다. 오늘 말씀에서 끝까지 인내하라고 하셨는데 또 인내하고 붙어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여전히 무기력함이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기도하고 있다.
잠을 못잔다. 예전에는 아예 잠이 늦도록 안 들어서 그게 문제였는데, 잠이 들어도 2, 3시쯤 깨고는 깊은 잠을 잘 수가 없다.
->> 원하는 것에 대해 기도하면서 인내하도록. 부르심이라면 기쁨과 행복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사명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면서 시간을 내가 기쁜일로 채우기 바람. 수면장애에 대한 부분은 상담을 받고 처방받는 방법을 생각해 보길 바란다.
김영화
교사들과 교직원들은 쉬는 개교기념일에도 기간제 교사인 나에게는 일하라고 해서 분이 나고 미운마음이 들었다. 작년에 몸도 아프고 일도 힘들어서 일주일 만에 직장을 그만둔 나인데 왜 여기서 이렇게 인내해야 하는 거야 하며 출장비에서 세금도 떼어가고(교육청에서는 떼어 가면 안 된다고 했음-맘 같아서는 말하고 싶었음) 급식도 3일만 하는데 5일치 다 내라고 하는 등 너무 불의한 상황이 많아서 그만두고 싶은 맘이 들었다. 여름방학 전 까지만 일하자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또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눈앞에서 사라지기를 기도하는 등 세상의 족보를 쓰고 있었는데 말씀을 들으며 찔림이 있었다. 헤세드의 하나님을 기억하면서 끝까지 잘 인내하고 싶다. 조카들이 다 아픈 상황이 돼서 퇴근 후에도 첫째 조카를 돌보며 한 쪽 귀가 아퍼지고 잠은 5시간 밖에 못자는 등 육체적으로 너무 힘든 환경의 일주일을 보냈다. 오빠가 베이비시터를 월요일부터 불러줘서 그나마 조카를 돌보는 가족들이 훨씬 수월해질 것 같다(월요일 큐티 본문의 기도응답으로 길르앗 야베스 같이 긍휼의 마음을 가진 믿는 권사님께서 조카를 잘 돌보아 주고 집안일을 잘 해주셔서 하나님께 감사 권사님께 감사했다.)
기도제목
이미영
1. 짐승의 가치관이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깊이 정화되고,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 들어오도록
1. 진로에 대해서 헤세드의 하나님을 기억하며 기도하도록
2. 깊이 있는 큐티, 말씀묵상으로 무기력한 내 모습을 직면하도록
3. 고등부 기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4. 목~토 사전답사를 가는데 인내하고 순종하면서 지내도록
5. 말씀을 나를 직면하고 닦아내어 좋은 배우자로 준비되도록
1. 조카 100일 된 김찬영 , 4살 김주희 폐렴으로 길병원에 입원했는데 속히 회복되고(일주일째 차도가 없었음, 찬영이 산소마스크 쓰다가 젖 먹기 시작함, 잘 치료받아서 퇴원하도록, 이 사건이 우리 가정과 오빠네 가정에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2. 왼쪽 귀 이명이 심해지고 오른쪽 무릎이 아픔. 쾌유할 수 있도록 (일도 너무 많아서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왼쪽 귀 이명은 중보기도덕분에 좋아졌어요 감사합니다. 오른쪽 무릎은 조금 좋아졌다가 오늘 무거운 책상 나르고 상담실 청소하다가 그만 다시 부었어요 (지난주 목요일 행사하고 치워야 해서..안 할 수가 없었어요)
3. 선경이가 목장에 다시 나오도록 우리 목장 식구가 한마음되어 중보하도록, 새가족 주영이가 목장에 잘 정착하도록, 혜성언니에게 깊은 잠을 주시도록, 미영이가 제주도 아웃리치에 대한 마음이 생기도록
4. 은정이가 일대일양육 중반까지 왔는데 남은 시간도 하나님께서 새 힘 주시고 직장이직 하나님께 묻고 할 말을 지혜롭게 준비하고 유종의 미를 잘 거두도록
5. 목장식구들과 제주도 아웃리치를 위해 기도하고 휴가기간이 다 잘 허락받을 수 있도록, 제주도를 품을 수 있는 마음을 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