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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복음
계시록: 14장 6~ 13절 말씀#65279;
( 말씀요약 )
영원한 복음은
첫째 : 심판의 복음이 영원한 복음이다.
구원을 가장 감격적으로 누리는 방법은 심판이다. 내 옆의 진노로 구원을 누리는 사람이 많아진다. 말씀을 통해 진노의 하나님을 만나야 영원한 복음으로 들어간다.
둘째 : 심판의 내용은
하나님 없는 큰 성은 반드시 무너진다.
하나님 없이 가진 것들은 다 무너진다. 영원한 복음을 가지는데 세상의 권세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가치관도 멸망한다.
3. 인내의 복음이다.
충동적 반응은 0.5초 내에 결정된다. 0.5초만 인내하면 되는데 이것을 못 견딘다. 인내하면 무엇을 보상 받는가. 인내를 해서 의를 쫓아가고 목숨 걸고 예배 지키는 것 자체가 보상이다. 약속의 말씀을 믿고 가면 그것이 은혜이다.
( 나눔 )
영수 목자님 : 지난주에 있었던 부원장님과 실장님 과의 다툼 가운데
원장님께서 귀국 하셨다.(사건 해결을 위해서)
그런가운데 부원장님이 했던 말가운데 예전에 내가 했던 말때문에 상처를 받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지난주 기도제목 처럼 화목자 역할을 하기로 했는데 정말 진심으로 부원장님과 실장님과의 사이에서
화목자 역할을 했는지 되돌아 봐야 할것 같고 정말 말조심에 대해 한주간 깊이 묵상해 봐야 할것 같다.
양 윤 원 : 이번주에 같이 일하는 동료에게 0.5초를 인내하지 못하고 욱하고 버럭 화를 내고 말았다.
그동안 쌓이고 쌓였던 것들이 나도 모르게 폭발한것 같다.
그렇다고 그동료에게 내 감정을 이야기 하며 화를낸것이 아니라 그냥 표정과 온몸으로 화를 내고 말았다. 한주간 열도나고 감기몸살 기운도 있어서 영과육이 너무너무 힘든 한주였다.
목자님: 직장동료와 이야기를 잘 해보고 그러기전에 내가 동료의 어떤 부분과 행동에 화가 났는지 잘생각해보고 정리해서 이야기 하자.
이 미 현 : 중간고사 기간이라 조금은 바쁘지 않은 한주를 보냈다.
금요일날 정기검진을 보러 갔는데 요즘 머리도 너무 아프고 기운도 없어서 정기검진 받는김에 머리 CT도 찍고 갑상선도 검사를 했는데 예전에 갑상선 쪽에 질환이 있었냐는 의사 선생님의 질문을 받으니 조금 겁이나기도 하는데 결과 나오는걸 봐야 할것같다.
지금 처한 환경이 안팎으로 광야같은 환경이다 보니 답답함도 있고 봄이기도 하고 해서 예쁜 옷도 사고싶고 예쁜것도 사고 싶고 자꾸 이런 쪽으로 STRESS 를 풀고 싶기도 하다.
박 진 경 : 항상 똑같은 일의 단조로움이 있다.
다른 진로의 계획을 생각하고 있는데 두려움이 있고 주중이나 주말에 친구들도 거의 안 만나고 있다.
목자님 : 예배의 자리에 나와서 말씀들으며 목장예배에도 진솔한 나눔을 나누도록 하자.
시간 날때 친구들 만나는 적용도 해보자.
(기도 제목)
영수 목자님 :
하나님께 구별된시간 잘 드릴수 있도록
오후 10시 중보기도시간 잘 지킬수 있도록 ( 우리목장 모두)
직장에서 내가 놓인 자리에 잘 순종하도록
양윤원 :
생활예배 회복 될수 있도록
욱하는 성질 버리고 말씀으로 해석 받을수 있도록
신교재 신결혼 주님의때 묵묵히 기다릴수 있도록
이미현 :
어버이날 부모님께 카드와 용돈 드리는 적용
몸아픈것 회복 될수 있도록
직장에서 기쁘게 감사함으로 사명 감당하도록...
학생들에게 도움이되는 상담자가 될수 있도록
박 진 경 :
생활예배 잘드리기,
진로 인도함 받도록
문숙영 :
금연
아버지 말에 잘 인내 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