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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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9일 목장보고서
부목자의 부주의로 목보가 늦어졌습니다 ( __)
*나늠*
원희 #8211; “예수님이 선택한 십자가” 책을 천천히 보는 상태. 책을 끝까지 다 읽어 보고 따지는 것도 생각해 볼 거다 .친구가 말한 일에 대해 틈틈이 공부를 하고 있다. 봄을 타는 편인데 자격증을 왜 따야 하는지 생각을 하니 우울한 마음이 생겼다. 시험 준비를 하면서도 이걸 하고 있는게 교회 말씀에 세상적인것을 따르려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없는 것 보다는 낫다라는 생각에 하고는 있지만 자꾸 뭔가 하려고 하면서 살아야 하나 싶다가 자꾸 한길로 못 가고 여기저기 찔러 보는 것 같다. 전공은 소프트웨어 였고 앉아서 컴퓨터를 잡고 있다가 자동차에 관심이 생겨 지금 일도 시작 하게 #46124;었다. 그러다 같이 일하는 사람이 부동산업에 대해 얘기해줘서 관심이 그쪽으로 가게 된거였다.
주변 친구들은 한길로 잘 가는 사람이 많은데 난 왜 여기저기 보면서 인생을 포기하나 라는 생각이 들고 지금도 자격증을 왜 해야 하나 하던거 그냥 하면 되지 하면서 공부는 계속 하고 있다. 지금은 혈기도 없고 그냥 자포자기하는 마음으로 그런대로 지내고 화를 내고 싶다가도 하지 말자 하고 .. 내가 하고 싶은걸 찾으니 컴퓨터 게임을 하고 싶은데 여자친구가 반대를 하고 술 먹는 것도 싫어 하는데 친구들 만나서 조금 먹는다고 하면 그나마 받아주기는 하지만 자꾸 여자친구 몰래 게임을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그래서 계속 갈등 중이다. 디아블로 예약구매를 할까 말까 하고 있다. 게임을 하면 세상 신경 안 쓰고 몰두하게 되니까 게임을 하고 싶어지는 것 같다
재동- 책은 어떤지?
원희- 하나씩 오기는 하는데 확 와 닿는건 아직 없다.회사에서 틈틈이 보고 있다.아직은 모르겠다
재동- 큐티는 하고 있나 어제 큐티에 원희가 한말이랑 연관 된게 나온다.
13절~14절은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사람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야고보는 예루살렘 교회의 지도자였다 예루살렘은 유다의 중심에 있었고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핍박이 가장 심한 교회다. 거기에서 야고보가 지도자를 하면서 많은 핍박을 겪어 이런 얘기를 쓰게 된거다. 예수님을 죽인 사람이 아직도 건재하게 살아 있기 때문에 야고보를 가만 두지 않았을거다.
13절에서 이익을 낼거다 라는건 유대인들은 헬라 문화권의 아무 도시에나 가서 로마가 만든 도로를 이용해 어디든 갈수 있었다. 그 길로 예수님이 전도 하셨고 .. 헬라 문화권 아무 곳에서나 장사를 하면 유대인은 다 똑똑했기 때문에 잘살았다. 하나님이 신명기에 유대민족을 뛰어나게 하리라 약속을 하셨기 때문이다. 전세계 5대 은행이 다 유대자본이다. 세계 3대 정유 회사도 다 유대인. 미국의 3대 방송도 다 유대인 소유, 미국 3대 일간지도 유대인 소유, 세계 5대 메이저 회사도
유대인들은 돈이 상품이 될 수 있다는 걸 처음 깨달았기 때문에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아 때로모으게 되었다. 어디 가서든 돈을 버니 승리하리라는 확신이 있었다.
똑똑한 능력과 자기 확신은 하나님의 확신이어야지 자기확신이면 공허 하다. 열심히 살고 인생의 목적도 있지만 하나님이 아니니 결과로 공허함이 찾아온다.
14절은 하나님 없이 살아도 성공 할거다는 것에 대해 계획이 있고 능력이 있어도 안개다
우리는 안개를 가두고 싶어도 없앨수 없다. 안개는 보이는데 보이는 순간에 사라지는 것. 자기가 생기고 싶어서 생기지도 않고 없어지고 싶어서 없어지지도 않고 환경의 영향을 받고 땅으로 깔린다
이건 밑의 지혜를 구하는 것 이고 사람의 인정, 세상의 것을 구하는 거다
야고보가 우리 인생은 안개라고 하면 진짜 안개인 것을 알아야 한다.안개는 낮은 땅을 좋아 한다
학교, 학벌 지위 명예를 아무리 가져도 그건 안개와 같이 어느 날 사라지니 그것들을 추구 하며 살면 안 된다
15절~16절 #8211; 자랑을 해봤자 내 속이 헛 하고 허탄 하고 허무 하다. 우리가 할 것은 허탄한 자랑 밖에 없다 우리인생이 안개인 것을 모르면 허탄한 자랑 밖에 못한다. 그래서 우리의 인생은 결국 들은 건 많아 우리 자신을 하나님 뜻으로 포장 하고 내 생각과 느낌과 경험들을 포장 하는게 허탄한 자랑이다
내가 추구 하는게 나쁜게 아니지만 그것은 허탄한 자랑이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내가 자랑할 것은 예수님 밖에 없고 나머지는 다 배설물이다 라고 했다. 우리는 내가 자랑하고 싶은건 감추고 감추고 싶은건 자랑 해야 한다. 세상 사람들은 조롱 하거나 무시 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고 했던 그때부터 우리는 무시 받기로 작정한 사람이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3번 부인하는 평생의 수치를 겪었고 모세의 할아버지는 살인자고 아버지는 고모와 결혼한 사람이고 나도 살인자다 라고 성경에서 말한다. 사도 바울은 내가 스데반을 죽인 사람이다 라고 말했다
선을 행 한다는 건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인데 그게 뭔가? 우리가 알고 있는 십계명과 예배다
오늘 말씀처럼 매일 타협하는 거다. 하나님은 살인이나 강간 폭력보다 주일 성수 하지 않는걸 더 큰 죄라고 하셨지만 우리는 그걸 더 큰 죄라 하지 않는다
아름다운건 오래 지속하지 않는다 이세상의 아름다움, 권력은 오래 지속되지 못한다. 우리는 자기 확신과 계획을 아무리 세워도 내일이 없다는 걸 받아 들여야 오늘 하루가 기쁠 수 있다.
예수님만의 아름다움만 영원하다 세상의 아름다움을 끊임 없이 찾아 다니면 내 마음은 지루하다
허탄한 자랑만 하다 인생을 망치지 말아야 한다
*원희 오빠에게 도움이 되고자 목자님께서 한 주 동안 읽으신 책에 대한 내용
예수님을 전혀 안 믿었는데 한 순간에 예수님을 받아 들인 무신론자의 책, 두려움에 대한 책을 보았다. 완전 무신론자 였는데 지금은 무신론이 제일 비합리적이고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함. 역사상 모든 문화권이나 모든 나라, 지역에서 절대적으로 옳다라고 생각 하는 것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절대적인 기준은 다 있었다. 우리 모두가 마음속으로 깊이 옳다고 생각 하는게 존재 한다. 한마디로 절대적인 기준이 있다는 것.
우주를 움직이는 법칙이 있는데 이 법칙이 터무니 없이 간단하고 명료하다.
이 우주가 태양이 그 자리에 있고 은하계가 돌아 가는게 절묘한 균형이 있어야 가능한데 예를 들면 0.1도 라도 각도가 틀어지면 태양계는 붕괴 한다.
법칙 3가지 #8211; 1. 15가지의 상수 2. 약하거나 강한 원자력 3. 인력 만 있으면 우주가 돌아간다.
이 3가지로 돌아가는데 여기에 나노 단위의 오차도 없다. 나노를 천개로 쪼갠 오차만 있어도 우주는 붕괴 되는데 그럴 확률은 없다 우주에는 우연이 없기 때문에 지구상에 있는 인간관계에도 우연이 없다라고 생각한다. 과학자들이 말하는 빅뱅 이론은 말도 안되고 세상에서 가장 엉터리 학문이다
무신론은 어떤 사상이나 관점 보다도 비합리적이다 자연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과학도 아니다.. 내가 왜 사는가 내 삶에 의미가 있는가 등.. 내면 깊은 곳에서 나오는 질문에 무력하다
두번째 책을 쓴 사람은 천체 물리학자. 천체물리학자는 회의론자 모든 것을 회의로부터 시작해서 특기가 전세계의 종교를 역사와 과학이라는 두 가지 도구를 가지고 검증을 하다 예수를 만난 사람. 전세계의 종교를 역사와 과학으로 검증 하려고 했는데 성경이 다른 종교의 경전과 다른 점은 간단명료하고 직접적이고 구체적이며 제일 신기한 건 성경의 3백 구절 정도가 서로 모순 되지 않는다 모순 되지 않는 3백개의 구절이 맞을 확률이 10300분의1보다 작다.
성경은 1600년 동안 쓰였고 다른 시간은 몇 천 년이고 3가지 언어로 쓰였다.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저자는 약40명, 40명이 왕, 평민, 전문가, 어부 인데 1600년 동안 쓰이고 신분차이와 문화적 차이가 다른 사람이 썼는데도 일관성을 갖고 있다. 이런 것을 믿지 않는 것이 더 비합리적이다.
오오늘도 목사님이 나는 스스로 있는 자 라고 하셨다,, 없다라는 얘기를 할 때 있다를 빼고 설명할 수 있을까?돈이이 없다 는건 돈 이라는게 존재 한다는 걸 말한다. 없다 라는 건 부정이지 존재가 아니다 하나님의 존재가 태초에 있지 않았으면 아무것도 생기지 않았다. 있는 것 에서 있는게 나오지 없는없는 것 있는게 나오지 않기 때문이이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만드셨는데 진화론과 창조론에서 진화론이 틀린 이유는 중간 단계가 없기 때문이다. 개구리가 올챙이가 되려면 여러 중간 단계가 있어야 하고 쥐에서 박쥐가 되는 것도 중간 단계가 필요 하다.
모모든 것은 질서에서 무질서로 간다는 이론. 모든 것은 질서 상태에 있다 무질서로 간다. 진화론만 시간이 갈수록록 완전해 진다.
테모든것에는 설계도가 있다 설계도가 있다는 건 만든 사람이 있다는 것. 우리 머리 끝에서 발바닥 끝 세포를 띄어어보면 DNA가 있는데 이걸 유전자 지도 라고 한다. DNA도 두 가지 단백질이 꼬여 우리의 모습을 나타낸다. 이 유전자 지도를 인간이 세려면 32년이 걸린다. 그 설계도가 있다는건 만든 사람이 있다는 것. 하나님은 우리가 하하나님을 부정할 수 없게 만드신다. 믿는 건 하나님의 은혜를 주셔야 믿는거지만 무신론이 합리적인 건 아니다
예예수 믿는게 합리적이냐 세상의 관점이나 사상을 받아 들이는게 합리적이냐는 우리가 제대로 모르기 때문이다
무아무리 여러 가지로 하나님을 없다라고 증거를 해도 성경이 일관성이 있고 하나님이 안 하면 불가능하기 때문에 비합리적일 수 밖에 없다
규규진 #8211; 어제 직원들 영화를 보여줬다. 난 운동하는걸 더 좋아 하는 사람이고 할걸 다 하고 다른걸 하는걸 좋아한다. 열등감이든 어떤 기질일수도 있지만. 일단 직원들과 영화를 봤고 친구가 집 근처에서 전도사를 하고 있어서 친구를 집에 데려와서 재우고 그러니 운동도 잘 못했다
요요즘 느끼는게 인생이내 뜻대로 되는게 없다는 것, 바울도, 성경에 대한 인물도 내 뜻대로 된게 없다는 걸 묵상하하게 되어 좋은 것 같다. 내 뜻대로 하려면 운동해야 해서 거절을 할 수도 있지만 일단 나의 계획에 상관없이한해도 하면 감사하고 오늘 소개팅도 이성을 만나는 것도 많이 내려 놓으려고 하고 있다. 눈이 높은 사람이 낮은ㅊ 척 하는건 아니지만 그런걸 고민하지 말아야 겠다 라고 생각하고 내 뜻대로 될까 하는 의구심이 있는 것도 맞 지만 난 의외로 단순하고 두렵다.쉽게 사랑에 빠지기 때문에 내 뜻대로 되지 않았다고 해서 걱정하지 않겠다
가게도 쉬는 날이 없구나 하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날에 날 쉬게 하실거다 라고 결론을 냈다. 난 쉬어야 하는데 왜 이렇게 바쁘지가 아니라 하나님이 쉴 때 되면 쉬게 하실 거다 라고 놓게 되고 일을 하게 되면 하나님이 일하게 하시는 구나 라는 마음에 일을 했다
매출도 마음이 어려웠던데 37만원의 수익이 아니라 매일 나가 일을 하고 이런저런 신경 쓸게 많았는데 그런것에 대한 보상이 적다는 거였지만 이제는 하나님이 돈을 더 내게 하시는 구나 생각 했고 오늘 예배 드리면서 든 생각은 이런 좋은 생각을 갖고 있으면서 살고 있다가 아니라 내려 놓는게 너무 아플 때도 있지만 단순히 긍정적인 마인드로 끝나는게 아니었으면 좋겠다. 예전에 했던 습관처럼 하지 않고 아프고 힘들지만 하나님만 의지 합니다로 기도 제목이 나왔으면 좋겠다.
집에서 인터넷을 안 하기로 했는데 목자님이 알려준 테터링으로 인터넷을 하고 만화를 다운 받아 봤다. 그런데 그렇게 하다 보니 지치고 그걸 통해 내 집요함을 보게 하셨고 지치게 하셨다.
가게가 매출이 잘 나오지는 않지만 직원들 땜에 화가 나도 오히려 직원들에게 먼저 감사하다 죄송하다 라고 말을 하고 있다 아직은 중간 단계를 찾지 못하겠으니 내 죄를 오픈 하고 점점 나아지는 것 같다. 어제는 매니저를 내 집에 재우기도 했다.
외로움에 대한건 나에게는 시련이고 예전에 죽을 만큼 힘든적이 있었고 이걸 통해서 하나님께 찾아 갈수 있는 통로가 되어 부인할 수 없는 것 같다
재동- 쉬는 날이 없고 아직 초창기고 장사 외에도 배우로서 해야 할게 있기 때문에 쉬는게 없는건 알겠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쉬지 않고 살수 없게 만드셨다. 그 쉼은 우리 영혼의 안식만을 말하는게 아니다. 우리의 영과 육은 하나이기 때문에 육도 쉬어야 한다. 히브리서 4장에 보면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자기 일을 쉬느니라 라는 말씀이 있으니 잘 생각해보고 초반에 자리잡기 위해서 그렇겠지만 쉬는 날은 확실히 만드는게 롱런 할 수 있는 길일 것 같다.
직원들 영화 보여주고 그런 건 너무 잘했다. 우리 인생이 공허한 건 내가 뭘 해도 기쁨이 없고 만족이 없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 하셨던 네 맘과 목숨과 뜻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고 했다. 바리새인이 수많은 말들 중 제일 중요한게 무엇이냐 물었을 때의 대답이셨다.
이 두 가지 안에 하나님의 모든 뜻이 담겨 있다.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결국 우리가 하고자 하는 일이 이타적인 일이 되지 않으면 내 삶에 보람이 없다. 나의 성공이 다른 사람을 돕고 이타적인 것이 되지 않고 하나님을 소개하는 실마리가 되지 않으면 너의 영혼은 채워지지 않도록 하나님이 만드셨다. 내가 하는 일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라는 생각이 없으면 혼자 잘해도 공허하다. 지금 하고 일중에도 찾아야 하는데 지금 직원을 데리고 있지만 모두 다 잘해 줄 수 없다. 하지만 옆집보다 시급을 더 주는 것 뿐 아니라 할 수 있는 만큼 해서 하나님을 소개해 주게 된다 던지 그들의 삶을 더 케어 해준다 던지 그런 것에서 모든 의미를 너 자신 뿐 아니라 이타적인 것에 찾지 않으면 힘들다. 연기도 나 만족하려고 하면 안 된다. 내 연기 속에서 예수님이 보였으면 좋겠고 보는 사람이 감동 받았으면 좋겠다는 이타적인 마음 없이는 연기를 잘해도 소용 없고 채워지지 않는다. 내 이웃은 하나님이 없으면 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다. 그런 사람을 사랑하지 않으면 어떤 것에도 만족하며 살수 없다. 작은 일에 충성한 자를 크게 쓰신다. ‘오늘은 어떤 일로 어떤 말로 주변 사람을 감동 시킬까 라는 마음 없이 어떤 것도 할 수 없다. 하나님은 이미 하라고 보내셨는데 내가 안 하는 것 뿐이다. 그런데 그걸 안하고 있으니까 하나님은 우리에게 인생 채찍과 사랑막대기를 쓰신다. 인생 채찍과 사랑 막대기를 사용하시는 이유는 우리 마음이 겸손해서 하나님이 쓰시기에 좋게 되기 위함이고 우리에게 많은 사건이 오고 가는 거다 내 시간 내 감정 내 공간이 소중한데 어떻게 남을 위해서 살수 있을까?
규진 #8211; 직원 중 예수 믿는 사람이 없다. 교회 다니는 사람을 매니저로 두려고 했는데 잘 안됐다. 그러면서 어느새 보니 다 아니다 주변에 들리는 말은 너무 정주면 안 된다 라고 해서 그렇게 하지는 않았지만. 내 힘으로 할 수 없다 라는 것에 대한 기도를 부탁 한다.
사장으로 보기 때문에 복음을 전하는 것 뿐 아니라 일하는 모습이 먼저 보인다.
하나님께서 일단 세우셨으니 믿으라는 믿음만 가지고 있다. 직원도 숫기가 없고 말을 해야 복음을 전할 통로가 될텐데 직원들이 눈을 잘 안 마주 치고 대화를 하는게 힘들다
아마 내가 부족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 라고 생각한다.
복음이 아니더라도 교회 다니는 중 좋은 사람도 있다라는 거라도 보여주고 싶다.
주일에 나오는 수익도 기부를 하려고 하는데 수익이 그렇지 못하다
가게를 통해서 하실 일이 나를 다루는게 아니라 가게를 통해서 선한 일을 하셨으면 좋겠다
재동- 너는 네가 할 수 있을 만큼만 하는 거다. 구별된걸 보여주는 것. 구별된 삶이 있는 사람이 어린양께 속해 있는 자. 행위를 잘 하는게 아니라 다른 사장이랑 다른 모습을 보이는 것 장사가 안 되도 직원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 연약한데 더 관심을 써준다 던지.. 이렇게 구별 된걸 해야 하고 거짓 행위로 완전하게 하라는 건 아니다
규진- 최근에 일을 못해서 자르려고 했다 그게 다른 직원 귀에 들어 갔는데 덕은 못되었겠다 했다
재동- 직원을 자를 수도 있겠지만 장사가 안되더라도 웃으며 배려 해주는 것을 해라 할 수 없지만 그런걸 하라는 것. 내가 슈퍼맨이 되라는 건 아니다.
규진- 직원에게 매출보다 친절하게 좋은 제품을 드려라 하는데 매출이 안되니 그런 거에 집착하게 되었다
재동 #8211; 사람은 날 부속품으로 보는지 인격적으로 보는지 다 안다 친밀감이 생기면 생일도 챙기고 집안에 어려움을 알면 금전적 도움이 안되더라도 기도해줄게 라는 말을 할 수 있다.
내가 사장 이라는 건 확실히 알려야 한다
희정- 이번 주는 또 회사를 그만 둘까 생각 했다. 바뀐 팀 사람들과 적응 하는게 너무 힘들고 같이 일하는 직원이 어이 없는 일을 시켜서 그걸 하면서 내가 진짜 그만 둬야 겠다 라고 생각했다. 일단 이상한 소문을 내고 다닌 상사에게는 내가 큐티책을 줬으니 그 사람의 관계가 정리 되었다 생각 되었고 그때는 회사를 안 나가는게 맞았지만 그게 해결 되었으니 이제는 괜찮지 않나 한다.
회사에서 1년에 한번씩 여행을 보내주는데 다른 직원들과 일정도 다 맞추고 계획까지 세운 상태에서 팀장이 내가 가려는 날짜가 바쁠 시기 라며 가지 말라는 말에 짜증이 났다. 언제는 언제든 가도 된다고 하더 막상 닥치니 말을 바꾸는게 싫다.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인데 이 팀장이 항상 이런 식이다. 그리고 지금 일도 많지 않아 거의 노는데 내가 뭐 하는 건가 싶고 지금이 그만 둘수 있는 가장 좋은 시기인 것 같다.
재동 #8211; 회사를 그만두고 안 두고가 구원과 관련된 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따져봐야 한다. 이번 야고보서 말씀이 인내로 시작해서 길이참고 기도 하라로 끝난다
내가 인내하고 길이 참아야 하는 일이 무엇인가 하는 건 직장에서 내가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역할을 주거나 내 스스로 가치 있는 일을 발견하는 것. 직장에서도 발견해야 하지만 난 충분히 가치 있고 효용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회사가 그런걸 주지 못한다 하면 혼자 찾을 수 있어야 한다 회사가 줄 때는 훈련이 안 된다. 그러므로 지금이 좋은 시기다. 인간적으로 따져 봐도 대학원에 지원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 금전적으로 힘이 들 수 있으니 조금이라도 더 준비를 하는게 좋을 것 같다
사람은 내 이해타산에 맞추어 생각하게 되고 그 사람의 신앙이고 그 사람의 신앙은 존중 받아야 한다 각자 사람의 신앙과 믿음의 수준에 따라서 해야 한다. 적용은 각자 믿음의 수준에 따라서 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상대적으로 적용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남이 그런다고 해서 정죄 하는 것도 안된다. 다 각자 이해타산의 기준에서 생각하고 판단 하기 때문이다.
희정 #8211; 그리고 출장을 주일이라 못간 사람얘기를 듣고 나도 여행은 주일을 피해서 가야 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여행은 그럴 수 있다 해도 출장은 업무인데 어쩔 수 없는게 아닌가?
원희- 나도 그런 생각을 했다. 매주 모험적인 사례를 말하면 여자친구가 엄청 찔려 하고 나도 그렇게 해야 되나 보다 라고 생각을 하게 되고 그렇게 까지 해야 되나 싶다
재동- 하나님은 이 행위를 하냐 하지 않느냐가 아니라 이 행위를 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해서 하는 거냐에 더 관심이 있으시다. 직장에서 술을 안 마신다고 해서 왕따 된 적이 있는데 그때 나는 안 마시는게 더 좋습니다 라고 말했다. 술 마시고 사람들하고 친하게 지내는 것 보다 술을 안마시고 똑바른 상태에서 자리를 지키면서 하나님하고 친한 느낌을 갖고 있는게 더 좋았다
주일 성수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게 좋아서 안 가겠다고 하는 사람에게 뭐라 할 수 있나 그건 존중해 줘야 한다. 내가 좋아서 안 하는 건데 인정해 줘야 한다.
단지 내가 화나는 이유는 내 이해타산과 뭐가 자꾸 걸리니까 그런 거다 그렇지만 그 사람의 행위가 본이 되지는 않는다 지금 내 믿음은 이 정도 지만 앞으로 자라 나갈 거다
하늘높이 나는 독수리는 장닭과 싸우지 않으니 그런 것과 자꾸 싸우지 말아야 한다
예수 믿는 건 하늘을 나는 큰일인데 자꾸 싸우려고 밑에 내려 가지 말아야 한다
모든 것이 강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이 과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일이 아니니 자기의 유익을 위해서 가 아닌 다른 사람의 유익을 위해서 하라 할 수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 덕이 되는 일 아니니 중심을 나로 두지 말고 다른 사람에게 덕이 되지 않는 다는 믿음이 나에게 있으면 된다.
호진 #8211; 제주도 아웃 리치나 스리랑카 단기 선교에 가고 싶은데 회사 일정상 일이 많을 때라 그렇지 못하고 휴가를 내면 업무를 처리할 사람이 없어 이건 덕이 없는 행동인 것 같고 일을 당기거나 미룰 수 없고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이 있었다
우리들에 등록하고 다니면서 큐티를 하는데 내가 불만이 많이 있었던 것 같다. 나는 왜 깊이 있게 적용이 안되고 해석이 안되나 나는 왜 단편적으로만 해석이 되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성경 구절에 대해서만 적용을 해왔고 적용도 추상적으로 하게 되는게 있었는데 다른 사람들의 간증을 들으면서 난 언제쯤 저렇게 될까 불편함이 있었고 하나님에게 불평도 있었다
날마다 큐티 하는 여자 책을 읽고 있는데 큐티 해석하는 단계가 나오는걸 보면서 내가 하고 있는게 아직은 문자적으로 하는 단계 이지만 내가 틀린건 아니었고 내가 그런 믿음의 수준에 있다는걸 인정해야 겠다 하고 더 양육 받아야 겠다 생각하니 마음이 편안해 졌다
지난번 부활 주일에 온 사촌동생을 그 동안 내가 연락을 안 해서 교회 안 데려 왔는데 생각이 나서 얘기를 하니 이번 주는 출근을 해서 못 온다고 했지만 시간이 될 때 가겠다고 말을 해줘서 내가 동생을 생각하면서 예배에 데려올 수는 있겠다 하지만 어떻게 전도를 해야 할까 고민이다. 동생이 다른 교회 목사님에게 받은 상처는 있지만 날 인간적으로 좋아 하고 내가 교회 가자는 것에 받아 들이니 잘 연결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나는 지금 열등감이 많고 비교의식을 많이 갖고 있는 사람이라는걸 느끼는 한 주였다
고등학교 다닐 때부터 친구들이랑 지내면서 친구들의 모습과 나의 현재모습을 비교 하게 된다. 친구들은 신앙 생활 잘하고 돈도 잘 벌고 가정생활도 잘하지만 힘든 상황에도 잘 사는걸 보면서 나보다 더 대단하다 라는 비교도 하게 되고 나 자신에 대해서 나도 같은 나이인데 난 아직 왜 이 모양이지 내 신앙은 어린아이 같고 친구들은 자기 주도적으로 잘 지내는데 내가 결혼을 해서 가정을 잘 꾸릴 수 있을까 라는.. 필요 없는 비교의식이지만 내 안에 열등감이 있어 더 그런 것 같다. 가족 중에서 형도 그렇고 주변에서 뛰어난 사람을 보니까 위축 되고 열등감을 느끼는게 많아 비교 하게 되고 그랬던 것 같다 예전에는 열등감이나 비교의식에 사로잡혀서 나 자신을 힘들게 했지만 약간씩 바뀐건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이고 나는 나고 나한테도 좋은 점과 좋은 능력이 있을 거다 라고 생각하며 스스로 자신을 격려하면서 이겨 내려고 하는데 얼마 전 기독교 티비에서 목회자들 대상으로 세미나 에서 자기 안에 자기 열등감이 많을수록 더 사람에게 인정 받고 싶어 하는게 많다라는 얘기를 들으면서 나에 대해서 좀더 분명하게 알 수 있었다.
진로에 대한 건 직장 다니면서 일을 하고 있지만 나도 상담심리학에 공부하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 내가 여기서 뭐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든다. 빨리 일을 정리하고 나도 공부 해야 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일하면서 밤에 공부하기는 너무 힘들 것 같고 그러면서 고민이 되었다.
고민을 하다 보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공부는 하고 싶은데 어떤 공부인지 모르니 학과 교수님을 통해서 전공 서적을 받았다. 읽어 보고 필요한거 있으면 물어보라고 해서 보긴 보고 있다
재동 #8211; 말씀을 깨닫는다는 건 내 힘과 지성과 능력에 있는게 아닌 하나님이 깨닫게 해줘야 한다
내가 맨날 큐티를 하고 수요예배를 가서 목사님이 해주시는걸 들으면 난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늘 든다. 그런게 문제가 아니라 호진이는 한마디로 말하면 탁월하고 싶은 거다.
그런데 탁월함이란 행동이 아니라 습관이다 라고 했다 탁월함은 습관에서부터 온다 그 사람이 탁월한 이유는 습관이 탁월하기 때문 이다
목사님이 아침 저녁으로 말씀 보는 것 밖에 할게 없으셨는데 호준이가 그런가 ?
탁월함을 갖고 싶으면 탁월함을 위한 습관을 가져야 한다 그 습관이 누적되어야 탁월함이 생긴다
가지고 있는 재능이 출중해서 어느 정도 할 수 있지만 그건 길게 갈수 없고 예수님도 습관을 쫓아 기도를 하셨다.
아웃 리치는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하시는 방법에는 말씀을 통해서 깨닫고 적용하게 하시는 방법과 사건을 주시는 방법이 있다. 사건이 오면 내 마음속에 두 가지가 드러나는데 하나님의 원과 나의 원이다..
사건이 왔을 때 하나님의 원과 나의 원함이 다른걸 알 수 있다. 사건 속에서 나의 원이 아니라 하나님의 원을 찾아 가야 한다. 하나님의 원을 알기 위해 기도와 말씀은 당연하고 환경의 인도가 있다. 아웃 리치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 맞지만 환경이 도저히 되지 않는데 하나님이 환경이 열어주지 않으시는 것도 응답일수 있다. 하나님은 그걸 가지 말라 는게 아닌 다른 일을 하고 싶으신거다. 나도 대학 졸업하고 신대원에 가고 싶었는데 4년 동안 돈을 벌었다. 하나님의 때 하나님의 방법 하나님의 원함은 다 하나님 꺼. 내가 원하는 방식대로 하고 싶지만 그건 하나님이 하시는게 아니다
기도 하고 말씀 보면서 마음에 와 닿는 대로 적용을 하되 환경이 끝까지 덕이 되지 않을 정도로 열리지 않으면 안가도 괜찮다. 그걸 미리 판단하지 말고 계속 기다 하면서 열리면 열리는 대로 가면 된다.
열등감은 비교가 없으면 나올 수 없다. 어렸을 때 부터 내가 자라온 환경에서 내가 스스로 비교를 하던지 나에게 사랑을 줘야 하는 관계들이 다른 사람과 비교 했기 때문이다. 끊임 없이 비교를 당하고 나보다 나은 사람하고 당하면서 비교로 인한 열등감을 갖게 되면 화와 오기가 생겨 자극이 되기도 하지만 그 열심으로 뭔가 하게 되면 바로 교만해진다. 상황에 따라 열등감이 많은 사람은 교만해져 인생이 롤러코스터처럼 힘들어 진다. 그런 결과로 나는 남들이 나를 감히 넘보지 못할 지위에 올라가려고 한다. 그 열등감이 나에게 요구하는 건 그 누구에게도 무시 받지 못할 직업이나 스펙을 가지는 거다. 나에게도 잘 맞고 다른 사람을 도와주고 싶은데 그런 상담을 해서 결국 교수가 되고 싶은 거다 교수는 누구나 인정하기 때문에. 결국은 이 땅을 살아가는 열등감을 가진 사람의 특징은 전문가가 되고 싶어 한다. 누구도 나를 건드리지 못하는 전문가가 되어야 겠다 생각을 하고 하나님이 주신 최소한의 먹고 살살 것에 만족하지 못한다.
아무도 터치 할 수 없는 욕망을 가치관이라 하는데 이건 구별된 가치관이 아니다. 세상 사람들이 다 인정하는 높은 곳에 가겠다는 것은 세상의 가치관. 이건 구별된 삶도 아니고 어린양께 속한 것도 아니다. 어렸을 때부터 너에게 비교감을 심어준 사람이 말씀이 아닌 다른 가치관을 넣었고 받아 들여 이겨내다 보니 인간적인 열심과 의가 되어 결국 병들고 힘들게 게 되었다. 지위와 부와 아름다움과 기쁨은 다 예수님 안에 있다. 세상에 어떤 고귀한 감정도 다 예수님으로부터 나온다
세상의 어떤 지혜로운 것도 예수님으로부터 나온다. 예수님을 내 마음 속에 깊이 모시고 내가 그마음 으로 살고 있다면 죄를 향해 가고 있어도 우리 마음이 괜찮다.
예수 믿으면 최고다. 라는 건 내가 예수님을 섬기고 살고 있으면 최고다 라는 말이 늘 영향을 미치고 위로 받지 못하기 때문에 허무함하고 허탄한 자랑밖에 남지 않는 길을 가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세상적인걸 다 아는 하나님이 내 연약함을 축복으로 바꿀 수도 있다. 지금은 야망인데 내 야망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소망이 될 수 있도록 바꿔주세요 라고 기도를 해야 한다. 지금은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대로 원함이 있는데 이것이 다른 사람을 위한 이타적인 것이 될 수 있도록 하나님이 말씀으로 설득해 주시고 그렇게 기도가 나올 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라고 기도 해야 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열등감이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일을 하면 뿌듯하게 채워진다는 것을 스스로 느껴 상담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 상처로 인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움직였지만 그 중심이 선하다고는 볼 수 없지만 이런 것도 다 하나님이 주신 거다. 마음속에 지속적인 부담감이 있는지.. 제일 중요한 건 자리가 아니라 영혼이다 상담을 하고 싶으면 상담으로 얻게 되는 타이틀이 아니라 가르치는 상대에게 선한 하나님이 원하시는 영향력을 끼치고 싶은 마음이 들어야 진짜다. 진짜는 사람 살리려고 하는게 첫 번째여야 함. 자리를 차지 하기 위해서 하는게 1번이 되면 안 된다 그건 스스로를 타락 시킨다.
이 나라에 힘들고 어려운 많은 사람을 살려야 겠다고 하는 것과 자리에 올라가보겠다는 야망으로 한 사람은 끝이 다르다 언제나 영혼이어야 한다. 내 야망으로 하면 하나님이 그런 마음이 들지 않을 때 까지 늦어 지게 하신다.
주희- 지난번에 동생이 화를 낸거에 대해 얘기를 했고 내가 실수 것에 대해 사과 했다.
난 항상 가족구원만 생각해서 주변을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다 친구를 예배에 데려왔지만 믿음에 부담을 주는 것 같아 방관자 입장을 취했다. 양육 받으면서 주위 사람을 전도하면 가족이 돌아온다라고 해서 3명에게 편지랑 함께 큐티 인을 보냈다 내가 그 동안 가족만 생각했던 것도 우상 이었던것 같다. 이번 주 목요일에 면접을 봤다. 크지는 않은 회사 인데 가게 되면 인사 총무 일을 할거고 난 잔뜩 면접준비를 했는데 자기 회사 홍보만 했다. 내가 생각 했던 연봉보다 더 많이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일이 없다고 했다. 그리고 지난주에 나의 두려움의 근원에 대해 생각해 보라고 해서 생각해 봤는데 4살 때 배를 타고 내리다 선착장에서 가족 모두가 물에 빠진 적이 있엇다. 이상하게 그때 기억이 아직도 남아 있고 그게 트라우마가 되서 가족이 한 순간에 내 옆에 없을 수도 있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서 옆에서 자고 있으면 숨쉬는지 확인 하기도 했다.
재동 #8211; 사단은 두려움을 활용해서 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하게 한다 두려움의 핵심에는 이미 너는 죄가 많다라는 얘기를 하고 무슨 예배냐 큐티냐 넌 자격이 없다고 느껴지게끔 하는게 사단이고 내 행위를 돌아보고 내가 한 말을 돌아보게 하는 것이 사단이 하는 일이다
우리 안에 상처나 죄 때문에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게 아니다 우리의 행위나 지은 죄가 있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는 여전히 더럽고 죄에 찌들어 하나도 바뀌지 않아 형편 없어 하나님 앞에 못나간다고 하는 건 사단이 하는 거고 하나님이 은혜의 보자기를 씌어 내가 더럽다 하더라도 하나님 앞에 나아 갈수 있다. 의롭다 칭해주는 건 나의 죄가 나의 감정이나 경험 생각 다른 사람의 말이 아닌 오직 예수님께서 피로 나에게 보자기를 씌어 주신거다. 그래서 두려움이 생기게 하고 꽉 묶어 아무것도 못하게 한다.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나아갈수있는 보자기를 썼다. 늘 순간마다 마음을 요동하고 나의 옳고 그름을 발동 시키고 나의 상처와 남이 한말을 묵상하게 하며 하나님 앞에 담대히 나아갈 수 없게 한다 이렇게 하는 건 다 사단이고 사단은 어떻게 해서든 우리를 괴롭게 해서 하나님 앞에 나아가지 못하게 한다 이런 것에 속지 않는게 지혜 이것을 거부 하는게 성령님께서 우리를 지켜주시는 방패다.
내가 내 죄를 오픈 하지 않는다고 해서 하나님 앞에 못 나아 가고 하나님이 날 사랑하지 않는게 아니다 하나님은 연약할수록 더 사랑하고 더 귀하게 여겨 주신다고 했다.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강력하다 우리가 죄악에 떨어져 도저히 하나님 앞에 못 나아갈 것 같아도 우리를 은밀하게 붙잡고 계신다.
우리의 죄는 사람의 죄이고 하나님의 자비는 하나님의 자비다. 우리가 짓는 죄는 고작 사람의 죄인데 자비는 하나님 그 자체로 게임이 될 수 없다 는걸 깊숙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우리는 절대 절망적인 상태에 이를 수 없게 되어 있다 믿기든 믿기지 않던 이게 사실이고 이걸 마음속에서 계속 밀어내는 것도 사단이 하는 것. 이런 사실만큼 자주 거절 당하는게 없다 이게 모든 진리 중 가장 자주 거절당하는 진리다
죄책감 보다 예수님 그리스도 보혈이 더 크게 울부짖으면 한 단계 더 올라 갈수 있고 성령님이 도와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기 때문에 같이 기도 해주겠다 .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 가셨을 때 성전에 휘장이 위에서부터 아래로 찢어졌는데 예전에는 성전에 대제사장만 들어 갈수 있었다 가장 은밀하고 가장 하나님과 가까운 장소라고 보여 주신 거였다 그런데 그 일이 있은 후 아무나 다 들어 갈수 있었고 그건 단번에 우리 죄를 다 사하여 주셨다를 의미한다 우리 죄를 단번에 사해주셨기 때문에 의롭다 함을 받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짓는 죄가 있고 회개했는지 여부를 늘 의심하는데 그건 이루어가야할 구원이다. 하나님 앞에 자라가는 것은 끝이 없다 내가 한번 회개 했어도 끊지 못하는 죄가 있고 제대로 된 회개는 가던 방향을 돌아서 벌받기로 작정 하는 것이지만 우리는 감정적인 회개도 하고 말로만 하기도 한다 진짜 회개는 비참한 현실과 마주하고 떠날 수도 있지만 우리는 언제나 완전하지 않고 연약하고 늘 끊지 못 하는게 있는데 그건 하나님이 우리보다 더 잘 아신다.
죄를 지었는데 하나님이 죄를 가만 두지는 않으셔야 하지만 사랑은 하시니 벌을 주는 공의도 있으시다.
야곱도 하나님이 사건을 주시면서 그 죄를 깨닫게 하며 멀어지게 하셨다 단번에 못하니 그 과정이 있다. 하나님은 우리가 죄를 지어도 버리시지 않는다. 다 과정이 있고 우리 회개가 진정한 목표점에 이를 수 있도록 사건을 통해 벌도 주시지만 사랑도 주신다 사랑한다고 벌을 안주시지 않고 벌한다고 사랑을 포기 하지 않으신다 내가 나 자신에 대해 심판할 수 없고 다른 사람의 믿음에 대해서도 심판할 수 없고 오직 하나님만 하실 수 있다.
삼삼희 #8211; 오늘 설교 들으면서 오늘은 은혜롭게 들으면서 하나님이 날 어린양에 속하게 해주셨다는것에 대해 기뻤다. 은혜를 받고 달라진게 사건이 생기면 필요 이상으로 흔들리고 그것에 대해 묵상했는데 이제는 하나님이 나를 정말 사랑하시는 구나 라고 느끼고 아침에만 큐티 하면서 찬양을 듣는데 하나님의 사랑이 너무 감동이 되고 기기뻤다
주중에 힘들었던 건 성격이 워낙 외향형이기 때문에 친구들이 많은데 관계의 경계에 넘어와도 넘어온지 모르고 좋아하다 나중에 상처 받는 편이다 그런데 지금은 문제라는걸 알았고 하나님하고 가까워지면서 가지가 많이 쳐졌고 나눌 사람만 나누는 단계이지만 아직 그런 친구들이 조금 남아 있다 그 중 한명은 속까지 깊게 나누는 친구인데 나누어도 썬데이크리스찬이라 큐티인도 선물했는데 간증만 봤는데 재밌더라 하고 불신자랑 결혼해도 불편이 없는데 까탈 스럽다고 한다. 그런데 가끔 그 친구가 하는 분이 날 유쾌하게 하기도 한다
지난 주일에는 거짓선지자에 대해 깊이 묵상이 안#46124;는데 그 친구가 한 말 때문에 마음이 심난 한걸 느끼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메시지라면 평안해야 하는데 오히려 신경질이 나고 기분이 안 좋아서 목사님 설교를 다시 들으니 교회를 다니니 말은 그럴듯하게 한 친구가 거짓 선지자라는걸 깨달아 졌다 주변에 거짓선지자가 몇 명이었는데 지혜롭게 관계를 잘 해야겠다. 라고 생각했다
예전에는 바리새인 같아서 죄에 대해 민감하지 않고 의롭다 착각을 하고 행위로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서 죄를 고백하라 하며 내가 무슨 죄가 있냐라 했는데 요새는 말씀을 보다 보니 작은 죄에 민감해 지는 것 같다. 악한 말이 나오려고 하는걸 보면서 죄인이구나 깨달으면서도 말씀대로 살려고 하면 말도 하지 말아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입만 열면 악한 말을 의도치 않게 하게 되는데 죄를 안 지을 수 없으니 내가 죄에 대해 민감해 지는게 좋으면서도 힘들다
회사는 이제 일년이 다 되가는데 희정이 처럼 수십 번 나오고 싶었고 내 경력에 흠이 되니 참았는데 참다 보니 하나님이 그곳에서 나에게 은혜를 주는게 너무 많았고 어떤 사람이 나한테 신실한 신자라고 하는걸 듣고 기쁘기도 했다
재재동 #8211; 거짓선지자는 가까운데 있는 것 같다. 가족 일수 있고 가장 친한 친구일 수 있고.
삼삼희- 가족은 구원으로 묶여 있으니 이럴 수 밖에 없는게 이해가 되는데 친구는 지멋대로 살면서 그렇게 얘기 하냐 라는 마음이 든다
재재동- 친구는 안보면 그만인데 가족은 묶여 고통을 당해야 하니 버릴 수 없다 나도 아버지를 버리고 싶었지만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 중 하나다
나를 격동 시키는 말은 항상 내가 제일 원하는 말을 해주는데 그 사람 입장 에서는 눈에 보이는 것이 나이 때에 당연히 이걸 해야 한다 하는데 더 큰 문제는 내 안에 거짓선지자가 있어서 혹하고 싶거나 그 말을 따르고 싶다는 것. 너무 거기에 따라 가고 싶고 목자로서도 타협하고 싶을 때가 많다 안타까운 사정이 있으면 빨리 눈에 보이는 방법으로 하라고 하고 싶을 때가 있다
믿음으로 참고 견디고 하나님에게 구하고 가는게 너무 어려우니 쉽게 만들어 주고 싶은 생각이 늘있지만 내가 그러면 내가 거짓선지자가 되는거라 그래도 기도하고 믿음이 있는 사람이어야 하고 공동체에서 찾고 믿음의 씨라도 있는 사람을 만나야 하고 자기 자신을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 애매한 친밀감을 버려야 한다라는걸 하고 싶지않다
나이가 있는 사람한테는 쉽게 애부터 만들라고 하고 싶다 그런데 그러면 내가 거짓선지가 되는것
희정이도 직장얘기를 했을때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하고 싶었다
본인도 힘들겠지만 그거에 공감하는 나도 힘들고 그래도 우리 길이 참으면서 기도하면서 야고보의 결론 처럼 길이 참으며 기도 하면서 가야 한다
우리의 원은 짠하고 보여주고 싶은데 그게 힘들다
삼희 #8211; 말씀잡고 있으니 난 달라 를 보여주고 싶다
재동 #8211; 오늘 말슴 처럼 고개를 돌려 시온산을 바라보는 사람이 되야 한다. 시온산을 바라본다는 것은 공동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예배에 참석해서 목사님 말씀을 바라보는 것 외에는 우리의 마음을 지킬 수 있는게 없다
삼희 #8211; 잠수 탄다는 친구랑 관계가 많이 회복 되었다 대기업에 다니다 밧모섬 처럼 독서실 총무로 있는데 절망스러운 상황에세 나와 관계 회복이 되고 큐티인 일년 구독을 선물로 보냈는데 너무 기뻐했다. 만약 성공이나 대학원진학이 안되면 부들부들 떨었는데 지금도 연애를 안해도 심심한것 뿐이지 불편한건 없고 하게 되더라도 말씀을 게을리 할 것 같다고 하면서 친구의 상황을
요한계시록 말씀으로 얘기를 해주니 자기의 삶이 회복이 되는 것 같다고 해서 거짓선지자 친구때문에 열받으면서 기쁜 한 주였다
태진 #8211; 이번 주는 목보 때문에 정말 힘들었다 목보 쓰는게 가면 갈수록 힘들어 진다
저 번텀은 집에서 다 작성을 했는데 이번부터는 계속 회사에서 작성하고 있다. 회사에서 하지 않으면 금요일까지 올릴 수가 없다.
새 부서이동도 하니 공부할 것도 많고 큐티도 아침에 하긴 하지만 굉장히 힘들면서 그래도 해야 한다 해서 꼬박꼬박 큐티하는 시간이 힘들지만 하고는 있다. 계속 기분이 다운 되서 힘들다
목보 쓰는것도 교만해져서 그런지 예전에는 중독으로 이걸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했는데 이제는 조금 나아 지니 귀찮아 진다. 그런데 또 목보 쓰다 보면 부족한게 많아서 하긴 하지만 회사에서 하다 보니 눈치 보이고 긴장 속에서 하니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결국 늦어 지고 늦어지다 몰아서 하는게 반복되니 짜증이 나는 것 같다
친구 문제는 그 동안 쌓인게 터진거고 이번주 목보도 그래서 성의 없이 올렸다
정말 귀찮고 힘들어 대충해서 올렸다 내 마음가짐에 진정성 없이 하기 싫은거 어거지로 했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지금 정상적인 마음가짐을 갖고 있는지 여러가지 생각을 하고 ..목보 말고는 문제 되는건 없었다 제일 문제가 목보
재동 - 우리들 교회에서 목보를 쓰게 하는 거기 때문에 하지만 큐티는 힘들어도 꼭 하시고 이번주 처럼 목보 쓰기가 힘드셨으면 힘들다 얘기 했으면 바로 오케이 했을거고 원하면 목장끝날때까지 안하셔도 된다.
태진 #8211; 목보를 처음에 부목자 되고 고민을 많이 했다. 목자를 지원 해주는 거니까 내가 먼저 나서야 하고 따라야 하고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해서 목보 쓰는걸 따른거고 난 중독의 문제와 겹쳐서 훈련한다 하고 한거였고 목보 내용도 왜곡 되지 않도록 하려고 한다.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하지만 목보를 보는 사람들이 은혜를 받으면 내 역할을 다 한 것 같고 신뢰가 된다고 생각을 해서 하는 건데 이번에는 그냥 하는게 귀찮고 힘들었다 그래서 이번 주는 다른 업무 보면서 해야 했기 때문에 짜증도 났고 친구 문제도 걸리고 그랬다.
목보는 계속 쓸거고 다들 생각해주고 걱정해 주니 감사하다
재동 #8211; 내가 어떤 행위를 하는데 행위 자체를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이유가 있는데 하나님께서는 그 일을 잘하면 하나님이 기뻐하고 그 일을 못하면 슬퍼하시고 그런 건 아닐 것 같다
왜 하나님이 이 일을 줬을까 생각하면 이 행위를 통한 하나님의 사랑을 과정 속에서 계속 느끼고
하나님과 내가 교류 하기를 원하는 것. 내가 이 행위를 하면서 하나님과 목자의 처방이나 목원의 나눔을 통해 내가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는 느낌을 들라고 했는데 그게 계속 좋을 수 없다
사람이 한결 같을 수 없고 상황이 늘 바뀐다 환경에 장사가 없고 우리는 요동한다
중요한 건 짜증도 나고 힘도 들고 내가 만만하게 화풀이할 대상을 늘 찾는데 내가 늘 만만하게 생각한 대상이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