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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14:6-13 <영원한 복음>
투썸에서 나눴습니다*^^*
세상 것들 부러워하지말라. 인내가 필요하다. 인내에 대한 보상, 댓가를 원하는데 예배를 사모하고 말씀보고 주님을 따라가고, 믿고 순종하는 것이 이미 보상이다. 진노의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나의 삶에서 최고의 축복이 되었나? 진노의 하나님을 만난적이 있는지.
도연: 심판주시면 하나님을 가까이 만나게 되는데, 내가 교회 오게된 계기도 엄마, 아빠 문제 때문에 오게 되었는데 오늘 말씀이 맞다고 생각되는데. 그래도 지내다 보면 세상 친구들 집안도 잘 살고, 걱정 없이 사는 친구들이 부럽다. 하루살이가 몇시에 죽던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나님 입장에서 다 똑같다고 하셨는데, 나도 이런가정이든 아니든 하나님 만나는게 은혜다. 알긴 알겠는데 너무 친구들이 부럽긴 하지만 고난 주신게 감사하다. 남들이 죽기를 바라는 것이 본능이라고 하셨는데, 나도 우리집 이렇게 만든 아빠가 너무 밉고, 내가 잘되서 다 밟아주겠다는 생각이 있는데, 그것이 정말 짐승의 가치관이라는 것을 알았다. 고등부 새가족 하면서도 섬기는 것 보다도 배운다고 생각하며 봉사했으면 좋겠다. 반수도 한계점까지 끝까지 하고 하나님이 그다음에 책임져 주실 것을 알고 인내를 연습하는 기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보선: 이번주 큐티에 계보만 쭈욱 나오는 바람에 큐티가 하나도 안ㅤㄷㅚㅆ다. 이런 상태에서 나는 나 스스로를 끊임없이 참소했다. 영원한 복음은 심판으로, 진노로 온다고 하시는데 나도 예배가 끊기는 사건 가운데 하나님을 더 가까이 만나고 말씀을 사모할 수 있게 되었다. 그렇지만 여전히 666을 사랑하는 마음이 99%이고 7을 사모하는 마음이 1%여서 하나님 앞에 죄송스럽고, 하나님의 큰 사랑 앞에 이럴 수 밖에 없는 내 모습이 정말 지질하게 느껴진다. 가치관이 달라서 가족들에게 말씀에 관련된 이야기를 할 때 유리그릇 다루듯이 해야하는데 늘 철학자 애기만 마구 늘어놓으시는 아빠를 보며 여전히 혈기가 나고 인내하지 못하는 모습이 있는데 내 한계까지 인내하고나면 하나님께서 책임지신다고 하니 정말정말 인내하라고 하시는 말씀 같다. 너무 어렵다. 현은언니: 요즘 식생활과 생활에서 규칙을 세워가는 일을 하고있는데 잘 되진 않지만 해보고 있다. 부모님 사업이 잘 진행되는 가운데 잘 된다면 내가 합리화하며 돈이 좋을 것 같고 그러면 결국 부모님이 하나님 만나는 기회가 없을 것 같은데, 걱정할 것이 아니라 기도할 때 인것 같다. 연습과 여러 핑계로 수요예배를 잘 못왔었는데 말씀 사모하는 마음으로 꼭 수요예배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북한의 지하교회 교인들은 예배 하나하나가 목숨걸고 드리는 예배인데 나는 너무 천히 여기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잘 지내고 있고 나쁘지 않은데, 몇개월만에 집에서 혼자 부흥회를 했는데 계보에 이름이 많이 나와서 좀 놀라긴 했지만..헤만이 찬양하는 사람이였는데 그 사람의 인생이 고달팠다고 하는데 그런데도 맡은 자리에서 레위지파 사람들이 직분을 잘 감당하고 있고, 죄지었던 지파가 결국 하나님 앞에 나아와서 회개해서 하나님이 받아주시는 것을 보면서 정말 하나님 앞에 내가 받은 특권임을 알고 회개하면 받아주시는 하나님이 위로가 되었다. 내가 잘못했는데도 괜찮다고 말씀하시고 용서하시는 하나님이 너무 감사했다. <기도>도연:아빠에 대한 기도 지금부터라도 할 수 있도록. 교회에 대해서 반감을 가지고 계신데 그런 감정이 사라질 수있었으면 좋겠다. 동생도 교회 잘 나올 수 있었으면 좋겠고, 내가 동생한테 사소한 일로 혈기부리는 것들 좀 줄였으면 좋겠고 레슨 한주동안 잘 받고 열심히 준비할 수 있게.보선: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찾았는데 공모전이나, 방학때 배우는 학원 찾을 수 있게 인도해주시고, 학교 공부 어렵지만 잘 할수있ㄷ도록. 아빠와 다른 교회 가치관 때문에 혈기나지만 인내할 수 있도록. 현은언니: 금전적인 부분 잘 채워주셔서 십일조 할 수 있도록. 이번주 수요일에 연주회 오디션이 있는데 떨어지든 붙든 하나님이 인도해주실 수 있게. 한주간 규칙적인 생활 하면서 잘 절제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