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주일설교요약
어린양께속한자
오직어린양께 속한자만이 이름대로살수있다 .
1.시온산을 바라보는자(거룩을 바라보는자)
계시록은 다각자같지만 동시에일어난일이다 .
동쪽에 사단 666 서쪽에는 어린양 14만4천 을 보라는것..
시온산 =예루살렘성 [은혜의장소]
=이땅에실현되어질 주님의주권이 살아역사하는 메시아왕국
14만4천=셀수없는큰무리
하나님의 이름이 이마에써지는것 ..하나님의가치관으로 변한것을 의미한다 .
세상죄를 지고간 어린양=예수그리스도를 상징적표상한것 .
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는사람이다가 남들에게보여야 이마에 어린양의이름이써있는것이다
내이마에 아버지의이름이 새겨져있는것 ..
자력으로 쓴것이아닌 하나님께서 어린양이피흘리심으로 하나님이 써주신거다 .내가적은것이아니다 .
구속주의인격에 동참하면서 세상자랑을 다버리는것 .
사단의어떠한핍박에도 성도는 승리한다 .
베리칩이아닌 죽음이 두려워서 두려워하는거다 .
어린양의 이름써있는것 오늘을어떻게 사냐는 질문에 대답을 하는게 거룩을 바라보는것이다
갈등충만이 성령충만인것이다 .
하나님만이 보해사 심판자 이시다 .
어린양께서있는14만4천명의 공동체가 아무리강조해도 지나침없이서있는것이중요하다 .
2.구속함에 새노래를 부르는자들
세상은 배울수없는노래를 부르는것 .
승리하고 시온산에서나 하늘에서 나는 소리 성도의승리로 천사가 환영하고 노래하는것 ..
천사들도 환영하는 노래를 배울자 =14만4천밖에없ㄷㅏ .
새노래 = 땅에서 구속함을 입은 성도들 .하나님께로속해 새롭게된사람들
옛사람은 배울수없고 그리스도의보혈로 새로워진 사람들만이 부를수있는노래
어린양의피로옷을씻어희개한자들
하늘나라의언어와 하늘나라의가치관노래이다 .
전적이고 섬세하고부드러운 천사의찬송을 하는것이다
군대같은소리라도 거부감이없는것이다 .
설교가은혜가데는사람은 다좋아보인다 .
성도라면권위가있써야한다 .예수님때문에 .
뇌성같지만 거문고처럼아름답고부드러워야한다 .
믿기위해 은사도필요하고십자가도필요하지만 천국가면필요없다 ..
천국가기위해 필요한것 시온의공동체이다 .
아무리강조해도지나치지않는 경험의노래 .
믿는사람끼리모여 겸손히 기도하고울고하는 공동체야말로 천상의공동체와같다 .
구속의새노래를부르는 ..공동체
3.구별된삶이있는자 .
어린양께속한사람 영육간에 정절이있는사람
정절= 우리가 예수그리스도의신부로써 정절을 지켜야한다 .
영육간정절을 지켜야 어린양가는대로따라가는것이다
자신을 부인하고 자기십자가를지고따라가는것이다
어린양따라가는것=오직순종
이간적생각 윤리도덕을 버리고 ..2000년을 기다리라해도기다려야한다 .하나님의시간과 내시간은 다르기때문에 .
믿는다고 고백한느것이 자신을 부인하는싸움이다
정절을 지키고 . ㅇㅓ린양이 어디로인도하든 나를부인하고 십자가 지고 어린양을 따라가면 처음 열매로 하나님께 드려지는인생이다 .
처음열매= 구별된인생이다 .
구원받은자들 거짓말과흠때문에 아파하는자들 .
날마다회개할일이많은자들 ..
내죄때문에아파하고괴로워하는것 구별된삶 ..
살기위해 거짓말해야할일이눈만뜨면 밀려온다 ,.
하나님편의반대=거짓말
문자적거짓말이아닌 하나님과대적하는것=거짓말 모든것이 거짓말이다 .
처음부터 큰용사라하는 하나님때문에 그자리에서있을수있는것이다 .
선한것없는나에게 주님이 오셔서 이름 을 찍어주신것이다 .
우리는다연약하다 .
우리는 다모두가 각자 절대치의힘든싸움을하는건데 택한자이기때문에 업어가시고 같이하시는거다 .
어린양께속해 한걸음씩가는것 .
내가할수있는것이없지만 어린양께속하면 하나님이이끌러주신다 ..
주희언니네목장식구들이한명도안나와서 우리목장이랑 교회에서쪼금떨어진계곡으로가서 돗자리펴고 과자랑 오렌지를 먹으며나눔을 했습니다
목장모임
각자어떻게오게되었는지와자기소개
86 또래 김미란 목자언니 =교회오게덴계기..
88 또래 장혜련
92또래 김진영
93또래 이세인
88또래 이주연
우리모장은 다알고있쓰니까 삭제 ..
박주희목자언니
경기도안성
교회다닌지 2005년도1월 목자된지는 3~4년 정도
엄마아빠가목덜미잡고 억지로오게뎃ㄷㅏ3개월동안 와서 자고
그#46468;는하나부터열까지해서 고난많은분은울고 지금보다 더뜨거웠던거같다 청년부가200이라 가족같았다 시골서 10명정도있는데있다청년이200이니 사이비인가 교회건물도없고그래생각을했었다 우리가족 복많은집인거같다 ..
고난 ..돈고난 이쉬운고난이라면고난인데 우리교회를 편안하게왔던거같다 나름감당하려노력하고있고..
86또래이정원 교회온적이없는데 동생이대구서공부하면서다니고 서울에와서 엄마와나를 전도했는데 엄마가우리들교회를갔다오더니 안간사람이 교회에미친거처럼 너무좋다하면서 다음주부터나보고가자했는데 가고싶지않았기도하고 나중에갈께했는데 취업이안데서 힘들때였는데 오자마자 펑펑울면서 나도엄마처럼 그렇게되가지고 교회도모르겠는데 목사님 말씀보다간증이너무충격이여서멀쩡하게생긱남자가와서 얘기하는게충격적이였고 막연하게 .. 먼지모르겠는데 이교회를 다녀야겠단생각이들고 세례교육받고 목장들어가고 세례받으래서 받고 양육받으라해서 양육받고나니 부목자가뎃다 ..내의지와상관없이 하나님이 해주시는거같고 취업이안뎃는데 부목자데서 하나님이 날 알아주시는구나해서 순종하고있고 내가취업이안데서이해가안갔었다. 취업안데는사람들은 욕하고생각했는데 난열심히준비해서 이력서쓰면다델줄알았는데 접도아닌 서류에서 다떨어져서 미치고 해석이 안데더라 그래서 안믿을때라 점보러다니고 날해석해줄데가없써서 .. 점쟁이가 안덴다하니 희망이없써서난앞으로어떻ㄱㅔ살아야하나 했는데 그때교회와서 말씀 듣고 다해석데고 일년동안 다해석이된거같다 고난가운데 성숙해진거같은데 요즘엔거래하려하고 나에게멀주시는건가생각도들고 거래.. 남자친구도없고 .. 아무것도보이지않고 ..요즘은 지쳐간다 ..
그뒤...요즘 힘들일로나눔을햇씁니다 ...
해련: 남자 친구 사귀기로함 .. 개가 술마시고 전화해서 비바람 친날 그주에 계속통화하고 덜덜떨어서 나땜에 아파서 못일어나가지고 미얀하다고 만나자고 ..해서 ..다시만나기로했다.남자친구를 거의처음 사귀는 거라 ..천천히 오래만나고싶고 또 우리교회와라했는데 드럼치고해서 안덴다하고다른교회갈뻔하다 만난애라 보여진게있써서 안만날라했는데 그친구에게 머가보였는지 지난주에 우리교회 머냐고 물어보는데 그래서 그런거도그러고 ..만난지는 3주뎃는데 2~3번보고 밥먹고 카페가고 또직업도 똑같은 작업치료사고 . 모태신앙이고 성향이 내애기를 들어줄라하고 ..
신교제 놓고 기도하고있고 직장구하고있고 개는 광주에서 일하고있고 계속인턴하면서 작업치료.. 하나님이 은혜를주셔서 하나님이주신직장이구나를 느껴서 연구원 보다는 성향은 연구원이 맞는데 .. 환자대하는게힘들지만 작업치료사하면서 응답많이받고 해서 내일로알고 몇개안넣었지만 떨어지고 구직중이다 .
2년차이긴한데 2년차치고높이보는게있써서 낮춰바야하는데 원주에시골재활도있고 한데 .욕심이 여기 붙어있고싶고 그래서 ...주로 서울대병원쪽으로 대학때교수님이부르셔서 한시간동안버스타고가서일하고 순종해야하는데 생색이난다 ...아르바이트라 아직돈은못받았는데 설마 안주시진않겠지 ... 5초까지해야해서 .. 교수님주관교육도공짜로듣고 ..하나님이 계속 훈련 시켜주시는거같다 .남도와주고 준비하고계산한적없는데 다해보고 준비하고하면서 대학4년내내안하고피했는데 .. 하나님이 안해본거 훈련시키시는구나 .. 어떤걸열어주실려고이러시나생각도들고 .. 원래 순종을 잘못하는데 부모님성향도 불신자고 데물림덴거같으#45355; 인턴때도그러고상사도이상했지만 순종치못한거도있고 계속 트러블있었는데 순종을 못해서 그런거란걸 남자친구랑 이야기하면서 알게되었따 ..
주희언니 : 오래두고봐요 .. 오래두는게좋아요 확 하는거보다 .
미란언니 : 몸만잘지키면데 ..
해련 : 집은 사촌동생이랑 산다고했다 .내가중심을 잘잡아야겠다 .
주희언니 : 여자가 중심을 잘잡아야한다 .
해련 : 남자는 여자하기나름이라고 내가잘서야겠다 ..
주희언니:한창좋을때다 . 쫌있씀엄청 싸우겠다 .
#65279;
주희언니:진영이는 머가고민이예요?
진영 : 고난은 특별히없는데ㅈㅐ수하고들어갓는데 분위기가 고등학교랑 달라서 인간관게 ..
수업은 고등학교때랑 다른게 많이없는데 과제량이 많ㅇㅏ서 ...
주희언니 :과제하나에 분량이어마어마하니까
워드50몇치다가 200몇까지 덴적이있다확 .. 과제 새벽4시까지쳤는데 다날라가 대성통곡했는데 엄마가 우는소리듣고 오셔서 엄마가 다시하라해서 오전 1011시까지쳤는데 그때 훅늘었다 .사람은 끝까지 가바야한다 .
성격이소극적인가보다
진영 : 네쫌 ..
주희언니:막내성격은?
세인 : 저도쫌..
주희언니 : 예고없이날려서 진행안하게하는데 목자를 보면 그목장 분위기가 나온다 ..
막내들이 소극적이구나 .. 남자친구는 ?
세인 :공부해야죠 .
주희언니 : 막내가 스텐드하네 .. 난 놀러다녀서 ..계획은?
세인 : 학원다니고있써서 ..
주희언니 :비젼은?
세인:간호사데는게꿈이라 엄마랑 이야기했는데 대학병원다니면서 봉사 하는거나 아예가서 하는거도 선교 생각해보라하는데 일단 데고 생각해보려고요 ..
주희언니 : 계획이 내맘대로안데서 좌절하지말고 . 계획은계속 바뀌기 마련이니까 목표가있다는건 좋은거같다 .내가지금힘든건 목적이없는거같아서 힘들다 나이가 30대 중반을 가서 이런저런 생각이든다 이제 노후대책을 해야하는데 .. 이상한데 내가시집 준비를해야하는데 너무 미리하고있는거같다 .. 아직 결혼생각도없고 남자친구도없고 .. 1~2주네 우울했는데 가족들이 남자친구를 만나야덴다했는데 내가 생각해보니까 남자만나도 우울감이없써지지않을꺼같아서 딱히 아닌거같고 우리들교회말씀 7~8년들으니까결혼이 무서운거도있다.. 간통얘기 무슨얘기 많이듣기도하고 결혼에 대한긍정보다 부정이많고 우리들교회에선 한번결혼이 영원하는것이고 바람 안필 그런거도없고 안망할꺼도 없고 .. 나이먹으면서 아는게 많아서 쫌그렇다 .. 20대 중반대면 잡으면가라30대데면 생각이많아져서 못간다 . 내가 20살때결혼을 한번하려고했는데 내계획은 20살결혼하고 21살22살에 애기낳고 사회인이데고 30대초반에는 학부형이되어있을꺼다
했는데 하나도덴게없는데 결혼할뻔했는데 일방적으로 파혼하긴했지만 나도 미신을 믿는건아니지만 한번 결혼할시기를 놓치면 다시 마음 잡기가힘들다 . 그게그러트라 . 결혼얘기가나왔다 접은 적이있서서 안데더라 . 특히 남자는 보니까 대학다닐때만나서 연예하다 대학졸업하고 사회생활1년하고 결혼하는ㄱㅔ스탠드하더라 ..그때아니면못만나더라 해련이 도빼지말고 잘구슬리고 뒤집어보고 벗겨보고 구슬려바서 결혼하면좋지 후딱후딱
막내는공부열심히하고 ..
#65279;주희언니 :#65279;주연이는?
#65279;주연 #65279;: 요즘에 스트레스받는건일하는거???
원장님이 약먹고살빼라고못생겼다고해서 나도아는데 그래애기해데니까 스트레스너무받는다 ...
그래가지고 전에는 스트레스를 담배로풀어가지고 요번주에 너무흔들렸다 .. 고등부애들이랑 담배애기를하다보니 더흔들리고
버스정류장딱내리면편의점있는데 들려서 한갑만사서 피괄까?? 고민하다 결국안폈지만 장난아닌 갈들이였써요 ...
그전ㅇㅔㅓ무막살다와서 .....스트레스를 요즘엔어떻게 풀지 참 ...
#65279;주희언니 #65279;: 나너무체율이잘덴다 ..
나는 친구들만나면 내가먼저 한개만줘바이러는데 참는게 부럽다 ..
목자도 이런걸 털어놓고가야데 똑같은 사람이니까 목자라고머다르네아니니까 .
그맘 체율덴다 ..
그래 ..정원이는?
정원언니 : 요번주 만나자는사람이많아서 힘들었다 ..거의다 남자긴한데 그런관계가아니라 학교사람들 ..학교다닐때친했던사람들이라 요번에만났는데 나만백수고 다른사람들은 다자신들이다니고싶은 회사에취직하고 했는데 가고싶지않다가갔는데 예전같음 부러울텐데 그렇게부럽지도않고 편했다 .. 내가 많이변한거같다 .. 그사람들도힘들어하고..내가 가치관이 많이변했구나 생각들고 .자기소개서 고칠꺼 보내달라고했는데 고칠데없다고하고 돈내고했는데 한편으로는 좋은데 이사람이 이상한게 아닌가 그러면서드는생각이 안데고 문제가없다고 하니까 하나님이 나를 단련시키는건가 인생이안데고안데고하니까이제데는일만있지않을까 ?하고마음은 더편하고 .그러면서도 불안하니까 자꾸먼가 스펙을 채우려하고 그런데 연연안하려했느데 시험 머 아준비하면 쫌그러고 밤새서공부하고 그럴사람이아닌데 자격증 시험보러가고 자꾸먼가준비안하면불안하고 이리저리 바쁜데 내가왜바쁜지모르겠고 .. 가만히있씀불안하고 .
주희언니 :이러다 우울증올까바 겁난다 . 걱정이덴다 .기다리는거에익숙해져야데는데 그걸못기다리면우울증이온다 ,
정원언니 :안덴다진짜 .학교사람들은 2삼년차고 .스터디하는데 남자2을데고나가고 2명은 최종면접만보면데고 다기업은행같은 좋은데고 .. 그리고저보다 학벌도않좋고 나은게없는거같은데 스터디가깨질위기이다 여자애들은 개네만잘데서 안나오고 나랑 어떤여자애만 열심하하고있다 . 서류가언제델지몰라 준비해야데는데 여자들은흔들리고 사이에서 중심잡아야데는데 잘안데고 ..
주희언니 : 취직///어렵지 .
그뒤로 세인이와진영이공부와학원땜에 가야덴다해서 가고 남은사람들끼리수다떨다가 헤어졌는데..
처음쪼인하고 잘알지못ㅎㅏ는사람들이라불편할줄알았는데 너무편안하게 재미있게 나눔을했습니다 ..ㅋㅋ
기도제목
해련 : 신교제 다울수있도록 , 근검절약 .
인터넷쇼핑하지않기 .충동구매하지않기 .
직장 취업 하는거랑 . 사촌동생이해외나가는데 경진이구원 .이경민교수님 구원 .
주연 : 생활 예배랑 큐티 잘할수있게 .
5월5일날 아무탈없이 놀다올수있게 .
재인 이심적으로방황하는데 화내지않게 ..
엄마아빠할머니구원 .
정원 언니 : 요동하지않고 잘인내할수있도록
진로 인도해주시고 .
아빠교회나올수있도록 .
미란언니 : 말신중히하기 .
큐티깊이하고 기도꼭같이하기 .
미래 와의관계에서 공감하고 체율하고 얘기할수있게 동생입장에서생각하고 ,
주희언니 : 사람을 믿지않고 사랑하도록 .
혈기 죽이기 .
상황에순종하기 ,
우리목장 식구들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