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화창한 봄날 오후, 여전하게 목장 모임을 가졌습니다. 장순이가 급하게 출장을 떠나서 모두 6명이 모였습니다.
우리 목장의 하루하루는 완전수 7을 향한 끝없는 여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잠깐 해 봅니다^^;;;;;
요한계시록 14:1~5<어린 양께 속한 자>
1. 어린 양께 속한 자는 시온산을 바라보는 자다승리한 성도가 시온산에 서 있다. 시온산은 이 땅에 실현되어질 주님의 주권이 살아 움직이는 메시아 왕국이다. 14만 4천이 아무리 힘들어도 낙오되지 않고 시온산에 선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이름이 이마에 써졌다는 것은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바뀌었음을 의미한다. 그 이름이 자신의 힘으로 노력해 받은 것이 아니라 어린양의 피흘리심으로 써 받은 것이다. 이마에 이름 써짐은 구속자의 인격에 동참하면서 세상 자랑을 다 버렸다는 것이다. 그래서 짐승의 이름 받지 말고 예수의 표를 받으라 한다.
2. 구속함의 새 노래를 부르는 자들이다어린 양께 속한 자는 세상은 배울 수 없는 노래를 부르는 자들이다. 이들은 천사들도 환영하는 사람들이다. 새 노래는 오직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성도들만이 부를 수 있는데, 죄 가운데 있는 옛사람은 부를 수 없으며, 그리스도를 통해 마음과 생명이 새로워진 이들만 부를 수 있다.시온산 자체가 천국은 아니지만 구원받은 자들이 뭉친 곳이다. 천국 가기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이 시온산에 모인 공동체다. 믿는 사람들이 모여 겸손하게 기도하고 울며 회개하는 공동체야말로 이 천국의 공동체와 똑같다.
3. 구별된 삶이 있는 자들이다구원의 새 노래를 부르는 사람은 정절 있는 삶을 산다. 영육간의 정절을 지켜야 어린양이 어디로 가든지 따라갈 수 있다. 오로지 주님을 따라갈 수 있는 것은 순종뿐이다.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 지는 사람은 구속을 받아 처음 익는 열매로 하나님께 드려지는 인생을 살게 된다. 처음 익음은 구별됨을 의미하는 것이지 순서가 아니다. 가만있는데 예수님을 순종하면 리더십이 생기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맡겨주시고 제사장 나라로 섬겨주신다. 흰 옷에 조금만 튀어도 눈에 띄고 걸리듯이 조금만 흠이 생겨도 부끄러워하고 아파하는 것이 구별된 삶이다.
<나눔과 기도제목>
이성혁 목자님가게 운영의 어려움을 나눠주셨습니다. 직원 채용 문제와 함께 일하는 문제의 어려움이 잘 풀리지 않으셔서 여전히 고민이 많다고 나눠주셨습니다. 다른 사람을 믿고 함께 일하는 것에 대한 경험과 이야기도 함께 나눴습니다.
1. 라파의 하나님께서 어머님 치유해 주시길 2. 동생 가족의 구원을 위해 3. 비즈니스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 있기를
김영호 형제님나눔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사람을 믿고 함께 일한다는 것, 그리고 사회생활의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주셨습니다. 리더십도, 생각도 깊으셔서 도움되는 이야기를 많이 해 주셨어요.
1. 하나님 깊이 만나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김현정 자매님 이제 양육교사 2주 남으셨어요! 언니 정말정말 수고하셨어요^^ 이제 쪼금만 더! ㅎㅎ 조금씩 자신의 모습이 변해가는 것 같다고, 평소처럼 회사 사람들과 이야기하는데 이전과 달리 재미가 없더라고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을 나눠주셨습니다.
1.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기도로 준비할 수 있도록 2. 일대일 양육교사 잘 할 수 있도록
신지호 형제님계속 멘붕(!)하는 사건이 이어지는 힘든 일주일을 보냈다고 하네요. 어찌 그리 골고루 이어지는지...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길, 힘 되어주시길 기도합니다!
1.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2. 학원 일 하나님께서 잘 인도해 주시길
김장순 형제님출장 중이어서 기도 제목만 넣습니다. 저와 엇갈리다 보니 벌써 한 달째 보지 못했다는.. 잘 다녀오고, 하나님이 걸음걸음 이끌어 주시기를!
1. 성실한 큐티로 마음 안정 찾기2. 회사 형님의 건강 회복을 위해
이영주 자매님직장 환경의 어려움에 사건까지 일어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나눠주었습니다. 새 환경이라 조심하고 잘 하려다보니 아무래도 많이 위축되고 두려워하게 된 것 같아요. 여러 문제가 겹치다 보니 어찌해야 할지 힘들어하는 모습이 많이 마음 아프네요. 같이 기도해주시길~
1. 하나님으로 중심 잘 잡고 갈 수 있도록 2. 회사 일에서 분별과 지혜 주시고 잘 순종할 수 있기를3. 내 기대를 스스로 내려놓고 자아를 잘 깨서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기를4. 부모님의 건강과 구원, 동생의 구원과 진로 인도해주시길5. 서류 문제 잘 해결할 수 있도록
권내리출장과 함께 사건이 좀 많았습니다^^; 주보 우목달 원고를 쓰게 됐고, 그와 동시에 말씀 전할 용기가 없었던 후배에게 사건이 와서 교회를 오겠다고 했습니다. 생각지 못한 인도하심에 제 교만과 연약함을 폭풍 회개했습니다ㅜ.ㅜ
1. 후배 사건에 하나님이 함께해 주시고,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2. 예배 잘 지키고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