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1. 말씀요약 (요한계시록 14:1~5)
- 어린 양께 속한 자
내 이름은 쇠 금, 어질 양, 그리고 있을 재입니다. 귀하게 된다는 뜻의 남자 이름을 지어주셨습니다. 그러나 어릴 때부터 이름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었습니다.
오직 어린양께 속한 자만이 자기 이름대로 살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어린 양께 속한 자는 누구일까요?
1) 시온산을 바라보는 자가 어린 양께 속한 자입니다.
시온산을 바라보는 자는 거룩을 바라보는 자입니다. 시온산은 은혜의 장소이며 이 땅에 실현된 메시아의 왕국입니다.
성공도 고통도 지나가는 것이지만 내 이마에 새겨진 아버지의 이름은 영원한 것입니다.
2) 구속함의 새 노래를 부는 자가 어린 양께 속한 자입니다.
구속함의 새 노래를 부르는 자는 세상은 배울 수 없는 노래를 부르는 자입니다.
세상과는 다른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결단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이 땅에 살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를 지체로 묶어주셨습니다. 천국가기 전에 필요한 것은 시온산의 공동체인 우리 공동체입니다. 이 공동체는 천상의 공동체와 같은 것입니다.
3) 구별된 삶을 사는 자가 어린 양께 속한 자입니다.
구별된 삶은 영육간에 거룩한 삶을 사는 자입니다.
어린 양을 따라가는 것은 오직 순종입니다.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순종해야합니다.
하나님의 시간과 나의 시간은 다르기 때문에 인간이 볼 때에는 아무리 긴 시간이라도 인내해야 합니다. 구별된 삶을 살면 손해를 보는 것 같아도 하나님은 그에게 리더십을 주시면 그를 사용하십니다.
내가 하나님과 대적하는 것이 거짓말입니다.
주기철 목사님은 신사참배를 거부하신 분이신데 감방에서 수많은 고문을 받으시고 죽음을 문 앞에 두고서도 가족의 장래에 대해 고민하셨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목사님 사모님은 오히려 더 담대하셨습니다. 주기철 목사님은 죽음 직전에서 따뜻한 숭늉과 오이무침을 먹고 싶다고 말씀하시는 우리 같은 인간이셨습니다. 즉 그 분은 영웅이 아니라 어린 양에 속한 자로 한 걸음씩 나아가신 분이셨습니다.
2. 나눔
기연 - 요즘 공부하는 것에 대해 독학을 할지 강의를 들을지 고민이 많다. 우리들 교회의 공동체가 있기 때문에 세상적인 것에 대해 조금은 절제가 된다.
대근 - 양육과제와 스리랑카에 가는 준비 엠티로 무척 바쁜 한 주였다. 직장에서 신우회를 조직할 것 같은데 사람들이 나에 대한 기대가 크다. 그래서 조금 걱정이 된다.
경표 - 회사 일이 너무 많아서 몸이 너무나 힘들다.
3. 기도제목
기연 - 차분하게 공부 열심히 하도록,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도록
대근 - 양육교사 훈련 과제물 준비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시간 관리를 하나님의 시간으로 우선순위를 정해서 살 수 있도록, 직장에서 신우회모임 준비할 수 있도록
경표 - 일에 마음 안 빼앗기고 지혜롭게 분배해서 처리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