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일 시 : 2012.4.22. 16:00
장 소 : 빠리바게트
참석인원 : 김행섭, 조상수, 류경호
빠리바게뜨에서 행섭형님이 맛있는 빵을 쏴 주셨어요~~~감사합니다.
<나눔>
한 주간 어떻게 지내왔어요?
오늘 말씀 중에서 인상에 남는 부분은 어디에요?
김행섭
발표수업을 무사히 잘 마쳤다.
조상수
형을 억지로 교회에 데리고 왔는데,
다음주 부터는 어떻게 또 데려올 수 있을까 막막하다.
진로와 공부가 항상 걱정거리이다.
류경호
팔 수술한 부분이 점점 좋아지고 있어 다행이지만, 경과를 더 두고 봐야 한다.
<기도제목>
수업발제준비- 목요일, 세미나발제준비 #8211; 토요일 잘 할 수 있도록
부모님과 외할머니 건강을 회복할 수 있게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살 수 있도록
공부와 진로를 위해서
형을 우리들교회에 꼭 붙어있게 만들 수 있게
생활예배에 목숨을 걸 수 있도록
팔이 많이 나았는데 완치 될 수 있도록
소년부 아이들 심방갈 수 있도록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
지혜가 여기 있으니
요한계시록 13:11~18
Q) 양이 양옷을 입음. 이리가 양옷을 입은
누가 더 진짜 같을까?
A) 가짜가 더 진짜같이 노력해서 가짜양이 더 진짜같이 보인다.
* cast down #8211; 양은 겁이 많아서 자기 몸이 뒤집어지면 못 일어난다.
30분간 못 일어나서 헐떡이고 있으면 독수리가 날아와서 배를 가른다. (시편 43 어찌하여 낙망하는고)
* 겁 많은 양에게 협박하는 것는 거짓선지가
죄와 회개에 대한 메시지를 억압하면서 전달 자유함이 없게 만든다.
죄를 보게 한다면서 사람을 억누르게 하는 것은 거짓선지자의 처방이다.
* 요한계시록은 성도가 살면서 싸워야 하는 사단의 각종 방법을 보여줌.
- 사랑의 잔소리
* 13장은 사단의 쌍두마차를 내세워서 싸운다.
거짓선지자는 거짓지혜와 세상지혜로 뭉쳤다.
진정한 지혜는 거짓선지자를 구별해내는 지혜
거짓선지자는
1. 어린양의 모습으로 미혹을 한다.
11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새끼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하더라
* 땅에서 올라온 새끼양이 예수그리스도를 흡사하게 모방함
평화의 왕으로 자처하고 거짓교훈으로 교회를 내부적으로 부패시켜 파괴한다.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요한계시록 19:20)
광명천사의 모습으로 사단이 은밀히 올 수도 있다.
거짓선지자, 적그리스도는 땅에서 올라온다.
*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고린도후서 11:14)
*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마태복음 7:15)
* 겉은 양인데 용처럼 말을 해 용의 사상을 퍼뜨린다.
* 가치관이 달라져야 한다.
예수가 없으면 적그리스도나 새끼양이나 다 같다.
폭군이나 아니나 다같다.
나쁜 남편, 좋은 남편이 없다.
느브갓네살왕과 바사의 고레스가 다 똑같다. - 하나님의 도구로 쓰였을뿐 다 똑같다.
* 마르쿠스 아우랠리우스 #8211;5대 현제(로마의 5대 현명한 황제)
#8211; 로마황제로 내면적 자기반성을 기록- 기독교 핍밥
#8211; 300년간 로마가 기독교를 핍박했는데 네로 황제도 5대 박해자 중 하나
→ 이세상의 권세는 사단이 준 것이다.
* 평화의 왕은 그리스도 외에는 이 땅에 존재할 수 없다.
기독교 핍박이 황제의 잡무 중에 하나이자 일거리이며 가책도 없다.
사탄이 이렇게 단순히 이용 만한다. 사람에 대한 관심이 없다.
* 로마황제가 광명한 천사의 모습으로 사상을 세뇌시켜 지금도 고전으로 읽힌다.
네로황제는 적그리스도처럼 무섭게 핍박했지만,
마르크스 아우랠리우스는 새끼양, 거짓선지자처럼 핍박
* 부모에게 효를 한다며 조상신 경배를 인정하는 것은 새끼양의 모습니다.
아이들에게 대학가서 믿어도 된다라는 것은 용의 가치관, 거짓선지자의 모습이다. 싸워야 한다.
*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요한1서 4:1)
* 거짓선지자는 부모에게도 있을 수 있다.
믿지 않는데도 무조건 효도와 경배는 천사를 가장한 새끼양의 모습 #8211; 악랄하다.
구원을 가장한 경배는 지혜로 구분해야한다.
* 주일날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을 하자며 잘해주는 남편은 이렇게 부드럽게 용의 가치관을 넣어준다.
2. 짐승을 경배하게 한다.(적그리도 경배)
12 저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거하는 자들로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
*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의 권세를 받아서 땅의 짐승이 그 앞에서 다 행한다.
* 땅의 거짓선지자들은 적그리스도에게 경배한다.
* 사단 #8211; 바다짐승 적그리스도 #8211; 땅 짐승인 거짓선지자가 있다.
이것이 사단의 삼위일체, 그리스도 흉내를 낸다.
하나님 나라와 비슷해서 분별을 못한다.
* 이 세상 정권은 사단이 준다.
교황과 왕이 손을 잡다가 서로 내치고~~
김일성 유령정치 #8211; 숭배할 누군가가 있어야 민심을 잡는다.
거짓선지자는 이 세상 권력을 경배하게 한다.
이단을 경배하기 위한 헌신자들도 있고 헌신자들을 위한 또 그룹이 있고
* 짐승 : 사람을 괴롭히며 즐거워한다.
* 이 세상 모든 권력을 가지고 있어도 지혜가 없으면 너무 불안한 것이 이땅의 권세
중국의 보시라이 실각사건~~모래위 권세,
* 성경을 읽는 중에 고난이 있으면, 짐승이 있으면 성경이 이해가 된다.
우리집에 짐승이 없으면 성경을 동화로만 읽으니 하나도 닿는 것이 없다.
학벌과 지식이 소용이 없다.
짐승같은 한 사람 때문에 우리 인생이 축복받는다.
계속 짐승을 경배하게 하는 것이 거짓선지자이다.
3. 큰 이적을 행한다.
13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 오게 하고
14 짐승 앞에서 받은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 초자연적인 현상앞에서 다들 맥을 못 춘다.
사단의 권세 = 멸망할 권세, 하늘로서 실제적인 대단한 권세가 일어난다고 해도
이 이적을 하나님 앞이 아닌 사람과 짐승 앞에서 행했다고 한다.
무조건적인 숭배와 불이적 가짜이적을 하고 그 이적에는 말씀이 없다.
보이는 이적은 하나님 보시기엔 마술에 불과
애굽의 바로의 슬개떡(? 잘모르겠어요 알려주세요)
* 칼에 상한 것 자체를 받아들이는 것이 이적
부도 난 것을 받아들이고, 부도 나고 살아난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이적
* 옥타비아누스 숭배운동
사단과 짐승도 큰 이적을 행할 수 있다.
외향이 너무 죽었다가 살아난 것처럼 오니까,
암 걸렸다 살아오고 이러면 우리는 뭐가 진짜인지 구별을 못한다.
15 저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 이적을 조심해야 한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꼭 필요한 이적이 아닌 한,
자신의 영광과 다른 목적으로 행해지는 이적은 다른복음, 다른 이적
* 경건은 말에 있는 것이 아니라 능력에 있다.
보이는 이적보다는 보이지 않는 이적이 진짜 이적
진짜는 보이지 않는 성령의 열매, 삶의 열매
* 내가 삶의 변해서 삶에서 오래참음과 온유와 화평과 절제와 충성과 인내
이런 게 진짜 이적
* 쓸데없이 베풀어지는 이적에는 절대적으로 경계하자
양의 탈을 벗어버릴 때 자기를 우상숭배하지 않은 세력은 죽인다.
* 거짓선지자, 거짓배우자, 거짓동업자를 분별해내자
하나님의 형상과 반대되는 것이 짐승의 우상
* 경배하라는 것은 사단의 형상을 마음에 새기라는 것이다.
귀신, 무당에서 돈과 권력으로 우상의 종류가 바뀌었다.
돈과 권세를 위해 일하는 사람에게 우리는 신성을 부여하고,
철학과 논리로 현혹시키고, 인본주의가 맹위를 떨친다.
인간에게 절하지 않으면 고난을 받게 되어있다.
* 우상은 뽑혀야 되는데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서 말하게 하는 역할을 거짓선지자가 한다.
정직하지못함, 허풍 등은 예배를 통해 날마다 도려내야 하는데
세상에서 잘살아야 된다며 괜찮다고 한다.
이것이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말하게 하는 것이다.
* 부모의 첫째우상은 자녀- 보시라이의 아들,
엄마들의 구나병(존 가터맨 교수- 감성코치교육법)
- 자녀에게 공감하려는 태도, 책임의식 도태,
학교폭력의 가해자 가능성은 제쳐놓고 피해자일 것만 우려, 핵가족시대에 만연
성공했다고 하는 사람에게 미혹을 안 당할 사람이 없다. 서울대 이렇게 해서 갔다 등등
4. 짐승의 표를 받게한다.( 사단의 백성으로 자리매김하게 하는게 거짓선지자 목적)
16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 륙이니라
*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는 것은 누구나 다 한 번에 알 수가 있다. 숨길 수가 없다.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찌니라 (신명기 6:8~9)
* 사단도 똑같이 이마와 손목에 붙이라고 한다.
사단이 흉내를 내며 분간을 못하게, 이단도 성경을 가지고 유혹
로마정부는 어깨에 노예 낙인을 찍음
*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요한계시록 7:2)
* 사단이 감히 하나님의 인과 사단의 표를 같은 선상에 두고 있다.
불신앙으로 맹렬히 인도한다. 거역하면 이 땅에서 가혹한 벌을~~
* 현대는 수, 이름, 넘버게임의 시대
1등, 명품, 내 이름인정 받는 것이 살아남는 것만이 남는다.
짐승의 표를 받는 것이 짐승의 이름이나 수라는 것이다.
인정을 받게 하는 것은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 받게 하기 쉬운 것이다.
서울대가게 해준다고 하거나, 돈 많이 준다고 하면 사단의 자식이 되어도 좋아 하고 따라갈 것이다.
세상의 가치관 심어주는게 무섭다.
유대주의, 경건주의, 자본주의
짐승의 표를 받고 마귀에 휘둘려서 예수님을 죽였다.
예수님이 초라하게 보여서~~
거짓선지자를 분별하기 위한 지혜가 필요한데
* 666은 게마트리아 계산법등으로 다 찾은 결과 네로를 의미
가고오는 세대의 모든 적그리스도의 이름
그 당시 히브리인들은 다 알아듣는 사람의 수
* 로마 카톨릭은 루터를 666이라고도 한다.
히틀러 666이라는 이단의 해석이 있었다.
* 아무리 666으로 해도 하나님의 777에는 이르지 못한다.
네로가 갖은 지혜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로 보일려고 해도
하나님의 자녀와는 비교도 안 된다.
* 지혜있는 자는 짐승의 수를 세어보라고 한다.
이게 하나님의 수준인가? 사람의 수준인가?
총명이 있는 자는 짐승의 수를 세어보라고 한다.
지혜와 총명이 아니고는 666과 777을 구별하지 못한다.
바코드, 베리칩(체내이식용 마이크로칩) - 666이라는 이단의 해석이 있었다
* 짐승의 표를 받는 자는 우상숭배하는 불시자들
성령님께서 인치신 자는 짐승의 표를 받을 수 없다.
성령이 우리에게 있으면 감히 666으로 인을 치시겠느냐?
*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짐승의 표를 받는 다는 것은 말이 안 되고, 있을수도 없고, 성경적으로도 말이 안된다.
* 베리칩이 666이라는 거짓선지자 말에 넘어가지 말자,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심을 다 무용지물로 만든다.
예수님이 하나님이다. 두려워 떨지 말자.
그럴 시간에 순교할 믿음을 달라고 기도하다.
* 언제 어디에 오시고 이럴 사람 다 조심하자.
삼위일체의 수 777 비견되는 수 666
666은 불완전하고 거듭실패함을 의미한다. 모방하지만 실패
솔로몬왕이 왕의 규례대로 스바 여왕에게 물건을 준 외에
또 저의 소원대로 무릇 구하는 것을 주니
이에 저가 그 신복들로 더불어 본국으로 돌아갔더라 (열왕기상 10:13)
이때부터 우상숭배가 시작,
솔로몬이 재산과 인격과 학식과 봉사와 정직과 섬김이 대단해도
솔로몬이라고 해도 예수의 피로 안 씻기면, 그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은 666
이것이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새끼양같은 큰 짐승의 수
* 인본주의는 사람을 위한다는 것
쉰들러리스트 #8211; 600만명의 유대인들이 독가스에 의해 죽는다.
행위로 보고 옳고 나쁘고 하지만
하지만 유대인이 2000년 지나도 회개하지 않고 지금까지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
그렇게 당해도 못 믿는다.
나치가 몽둥이,
아직까지 구약의 예수님만 우상으로 섬긴다.
하나님과 가장 비슷하게 보이는 것이 가장 큰 인본주의이다.
* 구원이냐 아니냐지? 가장 구원을 방해하는 것이 휴머니즘이다.
7에 가장 가까운 숫자가 6
공산주의, ~주의 중에 가장 무서운게 인본주의이다.
새끼양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것
어린양 같은 모습을 한 사람이 예수믿는데 가장 걸림돌
* 어떤 부인의 불륜 오픈 #8211; 회개했다고 죄가 끊어지지 않고 당당히 불륜.
치리하지 않고, 죄사함을 받았으니 죄가 아니라고 한다.
마음 놓고 죄를 짓는 게 자유는 아니다. 예수의 피로 씻겨야 자유이다.
양의 옷을 입은 가짜처럼, 항상 거짓선지자들은 가장 비슷한 모습으로 온다.
말씀과 찬양 기도 구제에 치우치면 이단이다.
균형잡힌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
* 로마의 복음화되면 교권이 대단해져서 중세의 암흑시대를 가져온다.
이 세상은 성도의 인내와 믿음이 결과를 보는 것이 아니다.
* 사단에게 상을 받으면 가짜라고 하는 것이 맞다.
세상이 주는 보상을 끊어야 한다.
세상에서 박수쳐 주는 것을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
* 사단이 난무하는 이 세상에서 성도의 지혜를 가지고 사는 것이 참 힘든데,
알아주는 사람도 없고 나 때문에 바뀌는 사람도 없다.
* 내가 보잘 것 없어 보이는 성도의 삶을 잘 사는 것이
목숨을 걸고 사는 것이 참지혜이다.
* 성도에게 사소한 일이 없다.
목숨걸고 예배, 목장에 참여해야만 한다.
목숨을 걸어야 짐승의 수를 센다.
양육, 큐티, 예배 사수, 목장인도는 목숨을 안 걸면 할 수가 없다.
* 종말을 어떻게 준비하는 가는 오늘을 어떻게 살아가냐에 따른 것.
구원에 관심이 있느냐 없느냐? 이지 옳고 그름이 아니다.
그 뒤에 구원의 관점으로 볼 수가 있어야 한다.
* 남편바람도 회개하고 돌아오면 구원에 이르는 길이겠구나- 구원의 이야기이다.
영생의 사건으로 해석해야 한다.
* 십자가를 통과하지 않고는 생기는 지혜가 아니다.
큐티를 하면서 내 가치관이 변했나 안 변했나 살피는 것이 짐승의 수를 세고 지혜롭게 준비하는 것이다.
* 마태복음 7장 #8211; 산상수훈이후
천국에가는 사람은 첫째 거짓선지자를 삼가는 사람이다.
내 안에 거짓선지자를 좋아하는 것이 있다. 거짓선지자는 나를 변화시키지 못한다.
참지혜로 사단을 물리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