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지혜가 여기 있으니 -
개인 사정으로 은아언니, 지혜언니는 다음주를 기약했규요~ ^^
환영합니다~ ^^ “79또래 이정화” 자매 - 희재의 전도로 목장에서 함께 나눴어요- ^^
새로운 분위기의 컵휘집에서- #54973;#54973;
설교요약 (요한계시록 13:11-18)
양이 양의 옷을 입은 것과 이리가 양의 옷을 입은 것 중, 누가 더 양 같을까?
/ 양의 탈을 쓴 이리 - 거짓 선지자. 거짓 선지자는 누구인가 ? -
1. 거짓 선지자는 ‘어린 양의 모습’으로 미혹한다.
겉모습은 ‘양’인데, ‘용’처럼 말한다. (새끼양처럼 부드럽게 ‘용’의 가치관을 넣어주는 사람)
2. 짐승을 경배하게 한다.
거짓 선지자의 목적 -> ‘적그리스도’를 섬기게 하는 것.
3. 큰 이적을 행하도록 미혹하게 한다.
거짓 선지자는 사람과 짐승앞에서 이적을 행한다.
사실 진짜 이적은 칼에 상한 것, 자체를 받아들이는게 ‘이적’이다.
4. ‘짐승의 표’를 받도록 미혹한다.
666 - 기독교인들을 핍박하는 적그리스도, 불완전한 수, 모방하지만 실패 한 수
거짓 선지자를 분별하려면 반드시 지혜가 필요하다.
예배, 목장예배에 목숨 걸고 가야 하며, 목숨을 걸어야 ‘짐승의 수’를 세어 볼 수 있다.
지혜를 얻길 원한다면, 거짓선지자를 분별해야 한다. 어린양이 아닌 새끼양의 모습으로 미혹하는, 짐승을 경배케 하는 거짓 선지자. ‘짐승의 표’를 받게 하는 것에 십자가를 통과한 지혜를 달라고 기도하는 우리들이 되기를-
나눔
어여쁜 희재가 전도한 친한 동생, 키도 큰 ^^ “이정화” 자매는 연하남과 결혼한-
우리들 중의 제일~ ^^ 능력자 ^^ 라며~ 목자언니와 저, 희재는
“부럽, 부럽”을 연발했네요- ^^ 히히,
우리들만의 웰컴- 환영식 ^^인 - 각자 한 주간, 나눔을 했어요~
목이 아파도 싸랑하는 목원들을 위해~ , 목자언니의 설교정리로 나눔 시작-
목자언니 -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주시는 7의 권세가 있으니, 이 땅에서 인정받으려는 삶보다 거짓 선지자들이 이 세상 권세로 미혹하는 것을 분별해내는 우리들이 되기를 -
희재 - 로스쿨 도입의 처음 취지가 빛바래져가고, 그 폐단이 사법고시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까지 피해가 번져가는 것에 대한 염려, 우려가 있다. 몇몇 고위공직자들의 자녀들을 위한 특혜가 되버린 이상한 제도, 배신감이 드는 몇몇 교수님들의 이해할 수 없는 태도들. 이런 폐단과 피해들을 고스란히 사법고시 또는 행시를 준비하는 사람들만 알고 있는 답답함.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이런 사실을 모르고 관심도 없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 등등. 목장에서라도 이렇게 이야기 할 수 있으니, 마음이 한결 편하다.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ㅠㅠ~ 환경이 이렇게 조여오니, 예배에 대한 갈급함, 사모함이 계속 있었다. 오늘 목사님 말씀이 찔러주시공, 은혜고, 위로도 되고, 예배를 안빠지고 나와야 겠다는 결론 - 수요일이 발표인데, 계속 예배와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해요-
정화 - 한때는 희재언니처럼 사법고시를 준비했었지만, 지금은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고등학생 아이들을 가르치는데, 학원경영이나 수업, 혹은 아이들에겐 아무런 문제가 없다. 평온한 상태, 그러나 개인적으로, 내 자신이 많이 지친 상태. 내적으로 많이 무기력해지고, 우울한 것 같아 힘듦. 희재언니를 통해 오늘 같이 예배를 드렸는데, 예배드리는 내내 눈물이 주룩주룩. 거리가 좀 멀지만, 예배는 계속 나오고픈 마음. 설교시간 - 도입부만 듣고선, 잠시 아리쏭했지만, 설교를 다 듣고난 후에야 이해가 되었다. 목사님 설교말씀은 곱씹어야 된다는걸 느낌.
주아 - 중간고사, 장학준비로 한 주가 쏜살같이 지나감. 월,화는 도피하고픈 마음 굴뚝이었으나, 수욜부터 다행히 평온. 수요예배때, 예배에 온 것 만으로도 어여쁜 자라 해주시는 것 같아 위로도 받고, 금욜 장학수업도 잘 마무리되고, 마음도 붙들어주셔서 감사. 예배말고도 십일조도 0순위로 안되고 있음을 급여문제와 맞붙고 나서야 생각하게 됨. 보통 급여받는 주에 미리 준비했는데 두달전부터 내야 할 주를 지나, 마음준비도 없이 허겁지겁 내다보니 겉만 있는 형식적인 헌금. 물질에 있어, 하나님것이라며 인정이 잘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급여문제로 자꾸 ‘내 것’이라고 고집하는 모습이 여전히 남아있음을 보게 해주심. 행정실에 따져 물을까, 부장 쌤에게 하소연이라도 할까, 여러 가지 생각으로 어떻게하면 더 움켜쥘까 고민하다 금욜큐티때 하필 인내가...다행히 혈기,분 - 붙잡아주심.
은화 - 오전에 일어날땐, 가뿐했는데, 피곤이 몰려오고,, 회사 일로 인해, 목이 아파 ㅠㅠ. 직장에선 모 프로그램 다운받는 것 때문에 소소한 사건이 하나 있었어. 처음에 모르고 지운 프로그램이 하나 있었는데, 결국 장본인이 나였음을 밝혀야 하는 순간이 있었는데, 정말 입을 열기가 너무 두려웠어. 아주 개미만한 목소리로 겨우 고백하고 욕은 먹었지만 ㅠㅠ. 이걸 통해, 이런것도 고백하기 어려워 하는 내 모습이 부끄럽고, 공동체에서 오픈해주는 많은 지체들을 보며, 머리로는 쉬운게 아님을 알았지만, 이렇게 마음으로까지 오픈한다는게 얼마나 힘든건지, 뼈져리게 공감되는 계기가 되었어. 오늘 간증, 은혜였고, 그걸 하기까지 얼마나 힘드셨을지 마음도 조금 이해되고, 간증해주신 집사님 너무 멋지셨어.
모두 - 고갤 끄덕이며 공감!! 멋지셨어요-
목자언니의 기도로 마무리 - ^^
번외- 정화자매에게 ^^ )
(희재 - 정화야, 앞으로 매주, 나랑 같이 만나서 예배드리러 오자~!!
목자언니 - 제 번호 저장하고, 스팸으로 묶지 말규요~ ^^ 다음주에 오시면, 목사님 책 선물로 드릴께요~.
안나오시면 찢어버릴꼬에요~ ^^ ㅋ 농담이에#54973;- 희재랑 예배 잘 드리시공,
다음주에는 무엇 때문에 우울한건지 생각해 오셔두 좋규요- ^^ 암튼 다음주에도 우리 꼭 봐요~)
고개를 끄덕인 정화자매~ ^^ !!
목자언니와 제 번호를 알아가신 정화자매~, 스팸으로 묶으면 아니아니 아니 되오요~ ^^
정화자매, 너무 반가웠규요~ ^^ 주일에 우리 또 봐요~ -
전도도 힘쓰는 이쁜 희재 ^^ 수요일에 발표가 날텐데, 마음 붙잡아주시길.
계속 예배 공부에 집중할 수 있기를~ 주일에 정화랑 같이 보자우~
함께하지 못한, 은아언니, 지혜언니 - 주일에 못나눈 이야기 보따리- 풀어주시길~ ^^
보고파용 ~~~~~~ - (꽃놀이~ 꽃놀이~^^)
목이 아파도, 계속 이야기 해주는, 수고 많은 우리 목자언니~ 다음주일에 회사일이 있는데,
목장에 뿅- 하고 잘 도착할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세요~ (많이 많이~)
목자, 은화언뉘~ 우릴 버리지 말아효~ ㅠㅠ ^^. (#54385;#54385; 날라오세요~꼭이용~!!)
기도제목
은아언니
1. 말씀 인정하고 적용 잘 하도록
2. 잘 내려놓고 하나님께 맡기도록 (건강, 학교, 결혼)
3. 주변사람들 가족들 모두, 하나님만 붙들고 살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길
지혜언니
1.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2. 아침 잠, 조금 줄이고 부지런히 움직이도록
3. 시간, 지혜롭게 사용하도록
4. ‘가족들 건강 구원’위해 계속 기도하도록
정화
1. 아버지, 어머니, 새언니 - 건강 인도해주시길 (수술부위도 회복되길)
2. 게으름, 무기력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3. 예배, 드릴 수 있도록
4. 강아지 건강하도록 (시력을 잃음)
희재
1. 정화와 매주 예배 드릴 수 있도록
2. 공부에 목숨걸고 집중할 수 있도록
주아
2. 십일조, 미리 준비하도록
3.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길 (참 지혜로, 내가 먼저 변하도록)
4. 학교생활 - 한 주간도 인도해주시길
은화언니
2. 예비된 집으로 이사, 인도해 주시도록
3. 가족들 건강 지켜주시길
4. 지혜로 분별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