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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4.22 요한계시록 13:11~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말씀 나눔: 진정한 지혜만이 거짓 선지자를 분별할 수 있다. 거짓 선지자는 새끼 양의 모습으로 미혹한다. 예수가 없으면 적 그리스도나 양이나 똑같다=인간은 선한 게 없다. 사단의 삼위일체는 사단, 적 그리스도 그리고 거짓 선지자다.
부드러운 말투에 현혹되지 말자. 짐승을 경배하게 하는 것이 거짓 선지자다. 고난 중에 있는 자는 짐승을 알아 보는데 책 속에 나오는 동화로 읽는 사람은 깨닫지 못한다. 짐승 같은 한 사람으로 인해 큰 은혜를 받는다. 그 짐승이 큰 이적을 행해 미혹한다. 비슷하게 보이는 것이지 술법에 불가하다. 진짜는 눈으로 보이지 않는 성령의 열매, 삶의 열매이다. 희생자이고 약자인 양을 행세하다간 책임 의식이 없어져 버린다. 완전히 짐승의 표를 받게 되는 것이 목적이다. 666은 적 그리스도의 이름이다. 우리에겐 7이라는 구원의 권세가 주어져 있으니 감사하자.
목장 풍경: 오늘도 중간고사 기간이라 목원 대다수가 불참을 하였고 세 명이 참석하여 TOM AND TOMS 에서 나눔을 했다. 희진언니가 맛있는 것을 사주셔서 배부르게 먹었는데 육체적인 만족과는 달리 정신적으론 피폐한 우리였다. 희진언니와 나는 죄를 너무 많이 지었다는 생각에 힘들었고, 예배를 통해 위로함을 얻었다고 했다. 주현이의 경우 말씀이 들리지 않는다 고백했다. 모두에게 맞는 처방과 기도를 마무리로 진심이 담긴 기도제목을 냈고 이를 위해 열심히 기도해야 겠다고 다짐을 했다.
<기도제목>
*주현이: 안 놀고 시험공부 하면서 시험 잘 준비하기, 서술형 시험 잘 생각해서 하기, 어머니 수술 무리없이 마칠 수 있도록, 아빠와 오빠의 구원, 자신 스스로 예배를 조금이라도 드릴 수 있도록
*희진언니: 목장에서 나눈 얘기 깊이 새겨서 알바생을 마음에서 끊어낼 수 있도록, 그렇게 회복해서 주님과 교제하는 한 주 될 수 있도록, 프랑스 어 공부 꾸준히 잘 하기
*수연: 한 주간 기도 빠짐 없이 드릴 수 있도록, 비교하는 대상과 비교하는 모습을 내려 놓고 큐티로 이겨낼 수 있도록, 규칙적인 생활하기, 시험이 내게 주어진 의무라 생각하고 하나님을 위해 공부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혜경: 시험 공부가 잘 안되지만 열심히 준비해서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양육도 잘 마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