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간만에 많이 모였습니다.
출석 : 이장원 김명진 정형락 정도윤 박세진 정성제 김도형
지난 주부터 한 사람씩 짧게나마 설교를 요약하고 있습니다.
1번은 제가, 2번은 형락이형, 3번은 도형이가, 4번은 목자님이 요약하면서 간단하게 설교를 되짚어봤구요.
장원 목자님 : 지난 주 새벽기도를 올킬! 5일 내내 했는데 목사님이 새벽기도가 다가 아니라는 말씀에 뜨끔했어 -_-; 새벽기도하고 잠이 모자라서 피곤하고 약간 생색내는 마음도 있었거든.
명진 : 하나님 없는 권세, 능력 .. 그 외의 것이 사단의 것이라고 하는데, 사실 이해는 되지만 받아들이고 적용하고 싶은 마음은 별로 들지가 않아요. 내 삶이 중요하고, 항상 시간을 재고, 지금 하는 만큼보다 더 이상 요구되면 딱 싫어지거든요.
성제 : 예배에는 열정이 있는데 아직 공동체에는 적응이 덜 된 것 같아요. 지난 주에는 MT 갔다왔는데, 재밌긴 하지만 뭔가 선배들 비위 맞춰주기 위한 느낌이었어요. 인내를 말씀하셨는데, 가해자가 피해자로 느끼는데는 시간이 걸리겠구나 싶어요. 어니스트 섀클턴 이야기에서 2년간 사람들이 잘 지내며 혹한을 이겨냈다고 하는데, 선배들에 대한 피해의식이 있더라도 동기들과 잘 이겨내야겠어요.
세진 : 자퇴 직전까지 갔는데 졸업은 하기로 했어요. 하지만 여전히 학교 생활은 재미 없구요. 통학시간이 왕복 5-6시간이 되는 바람에 학교 앞 고시텔에서 지내게 되었어요.
도윤 : ☆ 내일 출근 ★합니다 처음 하는 일인데, 열심히 해야겠어요. 학교 다니면서 피해자라고 많이 느꼈었어요. 공동 작업이 많은데 일 안하고 적당히 하는 친구들이 많았었거든요.
형락 : 게임하고 있을 때 엄마가 꼭 뭔가를 나한테 시켜요. 엄마의 잔소리 ㅜㅜ 스트레스를 풀려고 하는 게임인데 오히려 더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것 같아요.
기도제목입니다
성제 : 중간고사, 6월 공군장교시험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QT 매일.
세진 : 고시원 생활 잘 하고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가족들의 건강
도윤 : 출근하는데 직장생활 잘 하도록.
형락 : 어머니랑 이야기해서 공부할 시간과 장소 마련
명진 : 바쁘다고 묵상 게을리하지 않도록, 전도한 친구들 계속 인도할 수 있도록
장원 목자님 : 취업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