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큰 권세
큰 권세는 사단이주는 권세다.
짐승도 면류관을쓰고, 죽었다 살아나고 경배를 받고 성도들과 싸우고 나라, 족속,백성을 다스린다. 분별이 어려운 싸움이다. 강대국 왕들의 권세는 사단이 준 권세다. 사단이 로마를 속이고 있다. 착각하는 지도자는 사단에게 속는 지도자다. 용은 하늘에서 쫓겨난, 때가 얼마남지 않은 사단이다. 사단의 세력에 속아서는 안된다. 내힘으로 싸우는건 힘들다.
적 그리스도의권세
거짓된 평화. 싸울자가 없다. 적극적으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따라했다. 영원한 권세는 없다. 세상세력에 끊임없이 절한다. 구세주를 만들고 안정과 인정을 잃고싶지않아야 한다. 예수님은 온몸을드리셨고 사단은 1/7만 흉내냈다. 사단의 권세에는 사랑이없다. 적그리스도는 인격체로 나타나지만 모든 구세주가 있으면, 나와맞는게 있으면 그게 구세주가 된다.
큰 권세는 잠시는성도를 훼방하고 이기는 권세이다.
학교에서 착하면왕따다. 나를 돌아보고 기도하며 날마다 깨어있어야한다. 내옆의사단은 하나님이 나를 위해 허락하신 사단의 권세를 주신것.
진정 큰 권세는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다.
귀있는 자는 말씀을기억하고 들어야 한다. 기막힌 상황에서도 인내하고 믿음으로 모든것을 이겨내야 한다. 서로 인내하고 믿어야 한다. 그냥 인내는 아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인내해야 한다. 성도의 인내와 믿음이 아니면 금세무너진다. 하나님없는 돈은 소용없다. 이 세상 권세에 넘어가지않도록 기도 해야한다. 날마다 깨어있어야 한다. 모두가 함께안타까워해야한다. 한자리에서 함께있는것에 감사해야한다.
이번주..예배시간에 깨어있는자가 되지 못해 죄송합니다
나눔
세올언니 : 엄마와 언니가 양쪽에서 우울해하니 너무 힘들다.
하은이는 시험때문에기도제목만 내고 일찍 돌아갔습니다
( 학교 공부 열심히 할수 있도록)
경아 : 병원에 다녀왔다. 의사가 부담스러워졌다. 약을 먹어도 나아지는 느낌이 없다. 노력을 많이 해야하는 강박증이다. 고치려는것도 내가 너무 힘들다. 의사와 소통이 되어야한다는걸 알고있다. 근데 그게 힘들다. 다니면서도 많이 답답하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못해 공허하다. 내가 어디가 아픈지 눈에 안보이니너무 힘들었다. 안그래도 힘든 부모님을 원망하고 싶지도 않다. 말씀이어렵다. 내 얘기가 아닌것같고, 나한텐 해당되는것도 없고, 오직 엄마가 나오기때문에 나온다.
예리 : 엄마를똑같이 닮아가는 막내동생의 모습이싫다. 보기싫어 자꾸 도서관에 간다. 엄마랑은 대화가 안된다. 이번주 언니가 집에 왔는데 언니가 술을 먹고 집에 늦게 들어와서 새벽까지 혼났다. 나는 언니를 걱정하고 가족을 챙기기보단 내 시험이 더 중요해서 공부하니까 방해하지말라고 말했다. 진짜 이기적인 나를 봤다. 가족들이 어떻게되던 나는 나밖에 모른다. 입시 사건으로 성격에 안맞게 억지로 꼼꼼하려다 보니 내가 나를 혹사시킨다. 근데난 여기서 성취감을 느낀다.
언주 : (언주는 자기가 하고싶은일 한가지 이상해오는게 적용이었는데..) 영화를보고왔다.ㅋㅋㅋ. 내죄를 보라는데, 내죄가 뭔지 몰랐다. 그런데 일대일때문에 목사님 책을 읽게 됐는데, 내가 진짜 죄인이구나를 많이 느꼈다.
해나언니 : 나는 내가 피해자라고 생각했다. 엄마가 안계시는것에 대한 상처가크다. 피해의식이 커져버렸다. 그것들이 가족을 죽인다는걸알게되었다.고집이 있다. 교사일을 내 생각대로 잘하지 못하니수요일에 자존감이 바닥이었다. 아침마다 학교에서 도망가고싶다. 수업에서잘 못하는 나를 인정해야겠다. 안되니까 포기하고 싶다.
기도제목
경아 : 사촌 동생(주성이) 검정고시합격할 수 있도록. 오빠가 술을 줄일수 있도록, 건강상태회복할수있도록 , 잠 잘~~잘수있도록
언주 : 학교생활 잘할 숭 있도록
해나언니 : 자존감을 회복하여 나를 사랑할 수 있도록, 학교 수업을 위한기도(*****), 날마나 깨어있게 해주세욜!!!!!!!!!!!!!!!!!!
예리 : 생활예배 잘지키고, 내 상태에 대해 정리해볼수 있도록, 언니 교회에 나올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