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설교말씀]
남은자손 (계 12:17)
17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과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서 있더라
1.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하는자2. 남은 고난이 있습니다.
3. 하나님의 계명과 증거로 이겨야 합니다.
[목장나눔]공통 기도제목으로 나오지 않는 형제분들을 위해 기도제목을 올렸는데 지난주에도 잠깐 들렀다 가시고 오늘은 목장나눔도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항공정비 일을 하면서 주말에도 바쁘게 일을 하는데 피곤한 와중에도 이렇게 오게 하심이 정말 놀랐습니다 ^^
김지호파트에 인원이 4명이 있는데 차장은 일을 받아와서 내려주는 스타일이고 한분은 고문형태로 고용을 해서 일을 하다 보니 실질적인 일은 대리와 둘이서 하고 있는 실정이다. 내부 프로젝트 뿐 아니라 외부 중요 프로젝트가 중간에 들어오다 보니 스트레스가 많이 쌓인다. 일적인 면에서 성장을 하고 있지만 몸이 지치다 보니 신앙생활에도 소흘히 하게 되는 부분이 많다. 결혼 문제에 있어서도 다시 추진을 해야 하지만 요즘 집과 친척들이 돈에 대한 어려움이 있다보니 신경을 쓰지 못하고 피하는 부분이 생기는 것 같다.
김근형여자친구의 소개로 교회에 처음 나오게 되었다. 결혼을 약속을 했는데 신앙적인 부분에 기대치가 있지만 주말에 일을 해야 하는 회사 특성으로 열심히 다니지 못한다. 여자친구 집에서도 최소한 세례를 받기 원하지만 어떻게 시작하고 막상 받으려니 피곤하고 힘든 부분이 있다.
김신회사일은 정리하는 쪽으로 진행하고 대학원을 가서 교직원을 준비하려고 한다. 이번주에는 시간을 내어 유진피터슨의 메세지를 읽어 보려고 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스토리 텔링식으로 되어 있어 보기 편하다. 멘토인 기존 목사님을 찾아뵙고 상담도 받아보려고 한다.
김기세- 세븐일레븐 공채가 있어서 취업 준비를 하고 있다. 몰라서 넘어갈 뻔 했는데 기회가 잘 맞아서 다음주 목요일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손님을 대할 때 서비스 하는 입장에서 낮아져야 하는 부분이 있어야 하는데 잘 안될때가 있다.
이범희- 직장은 3개월 지나 한번씩 하다보니 적응이 좀 된 것 같다. 다음주 입찰 준비자료를 만들어야 하는데 안해보던 업무라 많이 바쁠 것 같다. 잘 못하면 깨지면 배우면 되는데 그래도 잘 했으면 좋겠다. 다음주부터 바리스타 학원을 다니려고 했는데 일이 바빠져 걱정이 좀 된다. 작년에 일곱번 직장을 옮기면서 자존감이 낮아지고 우을증이 있어 아직 약을 먹고 있는데 해결이 잘 안되는 부분이 있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막연학게 시작하는 것에 대한 두려운 부분이 있다. 새로운 업무가 들어오면 머리가 멍할 때가 있다. 고민만 되고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는 상태가 있다. 처음보다는 많이 회복되어 적응이 잘 될 것 같다. 가족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하지만 어머니와 통화를 하지는 않는다. 이번 구정때 의견 다툼후에 대화를 거의 하지 않는다. 그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잘 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 기도는 하지만 개선해보고자하는 마음도 잘 없고 하루 이틀만에 되는 것이 아니라 감정에 골이 깊어져 내가 사실 피해자라는 생각을 많이 햇고 내가 가해자라는 생각을 깨달 았을때 해소가 되는데 아직 해결이 되지 않는다. 그걸 위해 많이 기도해주면 좋겠다.누나와 해결하지 못한 금전적인 부분이 있는데 대출만기가 1년 남았다. 누나와도 그런 부분때문에 불편해서 연락을 잘 하지 않는부분이 잇다. 돈 때문에 가족끼리 멀어진 부분이 있는데 그부분을 개선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겼으면 좋겠다.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다 보니 다른 사람에게 신경을 많이 쓰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큐티도 깊게 하지 못해서 감정이 메말라 있는 상태임. 교회에 오면 뜨거움이 있었는데 요즘은 그런 부분이 많이 메말라있다. 나에게 있어 가장 큰 문제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온전하지 못한 것인데 망가뜨리기 쉬운 부분은 음란함이 아닌가 싶습니다. 끊어내는 적용을 하고 있짐나 그부분에 있어서 제일 약하다. 목장이 재미있어야 하고 오고 싶어야 하고 삶을 나누면서 충전할 수 있어야 하는 부담감이 있는데 그런 고민들 조차도 육적으로만 하고 영적으로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데 잘 되지 않는다. 내 자신이 힘들다 생각하다 보니 그런 일이 있는 것 같다.
[기도제목]
공통
김도훈 (82), 김준형(77) : 나오지 않는 목원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김지호-1. 집에 금전적인 문제가 있는데 잘 해결되기를2. 올해안에 장가갈 수 있도록3. 회사에서 어려운 문제가 많이 있는데 잘 해결될수 있도록
-김근형1. 지금 먹은 마음이 끝까지 잘 갈 수 있게
- 김신1. 유진피터스 메세지 책 끝까지 다 읽을수 있도록2. 기도 생활 감사하게 잘 할수 있도록3. 대학원 면접때 진실하게 잘 말 할 수 있도록4. 공부하면서 잘 할수있는 직업을 선택할 수 잇도록
- 김기세1. 취업 준비 잘 될수 있게2. 낮은 자세로 일할 수 있도록
- 이범희1. 두개 입찰건이 있는데 잘 준비할 수 있게2. 매일 깊게 큐티하고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게3, 내 연약한 부분을 다른 것으로 채우지 않고 하나님으로 채울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