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남은 자손
1.남은 자손이란, 하나님을 하나님되게 하는 자.
2.남은 자손에겐 , 남은 고난이 있다.
3.하나님의 계면을 지키고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로 이겨내야 한다.
...풋, the end.
*기도제목
은숙:
이직문제에 대한 응답 받을 수 있게.
새로 들어온 직원이 경력직이긴 해도 아직 실무에 투입되긴 어려울 것 같다. 잘 협력하고 잘 지내도록.
내일 회식이 있을 예정인데, 술 잘 피할 수 있도록.
12일. 목요일에 엄마가 재판받는 게 있다. 지인이 사실만 잘 얘기하면 아무 일 없이 끝날 일인데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다정:
몸 회복되려면 술 유혹에서 벗어나야 할 것 같다. 술자리 만들지 않도록.
결혼에 대해 준비해 놓은게 전혀 없는 것 같다. 전 남친이랑 계속 연락을 주고받고 있는데 우리들교회에 오라는 얘기를 해볼까 한다. 잘 전하고 분별할수 있도록.
신교제 할 수 있기를.
엄마.아빠한테 자꾸 혈기를 내게 된다. 감정분리를 좀 할수 있도록.
또, 내 죄만 볼수 있게.
혜진:
시간관리 잘 할수 있게. (인터넷 서핑을 끊어야 한다. 직장일에도 최선은 다하되 오버해서 일하지 않고 남은 시간 잘 활용하도록.)
아빠. 객관적으로 보고 인정할수 있도록.
유진:
이번 달에 하던 프로그램이 두개나 끝이난다. 또 불안하기 시작한다. 일 많이 생길수 있게.
학원 정원이 안 차서 걱정인데, 사실 학원 강의를 하는 것이 하나님 뜻인지 잘 모르겠다. 부수입일뿐,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이니까 하나님 뜻대로 잘 해결되기를.
엄마를 불쌍히 여길수 있도록. 엄마의 말에 동요되지 않고 내 관점으로 판단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