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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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요한계시록 12장 12~16
모임장소 : 파리바게트
모인인원 : 철주, 경석, 승호, 성구
* 나눔
각자의 환경에서 치루고 있는 하늘의 전쟁이 무엇인지? (영적이든, 육적이든)
그것을 즐겁게 치루기 위해서는?
~ 철주
지난주 터키 출장을 다녀왔다. 기도 가운데 일을 잘 마쳤다. 짜 놓은 스케쥴 대로 잘 움직였었다. 가면서 때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느꼈다. 예를들어, 물이 없을 때 호텔 직원에게 물통을 빌려 물을 구하려 했는데, 때 마침 호텔 직원이 아무렇지도 않게 새 물을 주는등등, 사소한 작은 일 까지 하나님의 손길을 자주 느꼈었다.
출장 중 모든 일이 잘 끝나서 감사했다.
- 오늘 말씀 중 조류에 흘러가지 않도록 조심해야한다고 한다. 정욕에서 완전히 해방되지 않았지만 다스릴 수는 있다고 했던 말씀에 위로를 받았다. 출장에서도 하나님께서 날 이끄신다는 자신감으로 하루하루 생활이 즐겁다. 결혼 문제 또한 말씀에 입각한 삶을 즐긴다면 잘 이루어 주시지 않을까? 싶다!
~ 경석
- 현재 군인이라 치루고 있는 전쟁은 많다(웃음)
- 외부 사람과 전쟁하는 것보다 나 자신과의 전쟁이 많다.
- 직장 내에서 빨리 승진하고 싶다라는 욕심이 과해서 심경에 변화가 크다
철주
- 직장에서 승진의 욕심은 사회 생활에서 겪어야할 부분인 것 같다.
- 그러나 그것을 정죄하면서 후회만 하는 일은 말씀에 맞지 않는 것 같다
- 잘못된 것에 대해 회개를 하면서 삶을 살아야할 것 같다
- 나 또한 진급을 빨리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경석
- 처음 의도한 선한 목적을 가지고 근무처를 옮겼지만 그곳에서도 역시 인정받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이 시작되니 나의 첫 모습이 어디 갔나? 의심이 된다
- 지시 받은 일들을 깔끔히 처리해야하기 때문에 좋은 유대 관계를 형성하면서 부하들을 다스리기 곤란하다
- 일을 시키면서 부하들에게 보상심리를 심어주면서 일을 부리곤 하는데, 내 목적을 위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일을하는 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고, 이용하는 내 모습에 실망스럽다
- 상사로서의 지시하는 모습 또한 쉽게 말하지 못한다. 적응이 되어야하며, 리더쉽보이며, 사람들을 이끌기는 쉽지 않다
- 무엇보다 불안함의 요소가 중점적이다. 이 번 터키 출장에서 카트를 빌려야 하는데 동전이 없어 곤란함을 느끼고 있을 때 지나가는 사람이 그냥 동전을 빌려주는 것 처럼,, 주님이 도와주신다는 것을 체험할 때 내 안의 즐거움이 생길 수가 있다.
- 다그친다고 부하 직원들이 일을 빨리 처리하지는 않는다.
- 기본적으로 남을 배려하는 말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발전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이다.
- 사회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남을 배려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많은 것 같다
- 그 모습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면 더 큰 사람으로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다
~ 승호
- 하늘과의 전쟁이 곧 나는 어머니와의 전쟁이다
- 어머니와 잦은 말 다툼을 함에 집을 나가고 싶은 생각이 빈번하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쁘게 살아야 하지만 잘 안된다. 내 마음이 안정된 이후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든다
- 찬양사역에 대한 비젼이 있어 다시 학교에 들어가서 재 도전 해보고 싶다.
- 일에 대한 조급한 마음이 들어 사람과의 관계 부분이 잘 조성되질 않는다. 무엇보다 가장 급한건 어머니와의 관계 부분이 먼저 해결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오늘 선교사님 파송식 때 마음이 뭉클했다. 하루속히 찬양 사역이라는걸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 내가 두렵다는 것은 구원의 확신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 승호가 두려워하는 것은 정죄감에 많은 부분이 사로잡혀 있기 때문이다
- 어머니가 매번 잘못 했다라는 말만 하길 원하기 때문에 그것에 많이 눌려있지 않나 생각해 본다
- 나는 아무런 가치가 없는 사람이다. 인생의 목적이 아무 의미 없다라는 사단의 참소가 있다. 그럼에 승호 자신이 자책 적으로 모든 판단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 승호를 핍박하는 사람들(관장님, 어머니) 핍박을 받는 것이 승호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쓸데 없는 핍박은 없다라고 말씀하시니 그것을 생각했으면 좋겠다
승호
- 구원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하지만 확신이 없기 때문에 내가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강박관념이 있다. 현재 나의 살아가는 모습이 두렵기 때문이다
- 예배의 자리로 모이게 되는 것은 모두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이다
-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자신이 믿고 의지 했으면 좋겠다.
- 우리는 인간이기 때문에 정욕이 없을 수 없다.
- 정욕적인 생각을 주체할 수 없어 힘들다
- 사도 바울이 한 말이 공감이 된다. 주체할 수 없으면 결혼을 하라는 말이,,
- 오늘 말씀에 정죄감을 갖지 말고 즐거워하라는 메시지가 있었다.
~ 성구
- 내가 위선자인가?
- 내가 위악자인가? 고민이 된다
- 현재 나의 생각을 내려놓고, 나보다 다른 이들에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려는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다
- 왜냐하면 그동안의 열등감, 남을 참소하는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기 때문이다.
- 내가 어찌 될지 모르는 피해의식 때문에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행동들,, 그리고 결국 나에게 돌아오는 일들이 있다. 뿌린 씨앗을 생각하라는 말이 기억난다.
-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러면 안되는데? 재차 반복되는 행동들이 피해의식과 상처가 문제인 것 같다
- 수요일에 직장 내 부장과 욕설을 해가며, 싸웠다! 이 조부장이라는 사람과는 주기적으로 싸운다.. 말씀을 들으며 나의 욱하는 혈기를 잠재우기 위해 우선적으로 남에게 최대한 겸손한 말투와 머리숙인 행동을 하려고 하지만 또 다시 문제가 일어났다. 현장에 문제가 있어 해결하기 위해 방문했지만 담당 기술부 부장은 왜 서둘러 해결하지 않냐라는 욕 섞인 말투에 나도 모르게 “너 지금 나안데 뭐라고 했냐?” 라며, 지금 발주처에서 이게 무슨 상스러운 행동이냐며, 처신 똑바로 해라는 혈기를 거침없이 내뱉었다!! 화가난 부장이 나에게 달려들어 죽일듯한 표정을 하며, 욕을 퍼부었다~ 무척 당황스러웠으며, 지금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고, 부하직원들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하극상 하면 안된다는 무게감 때문인지 곧 꼬리를 내렸다. 잠깐 3초만 생각했어도!! 상대방이 나에게 화난 이유를 인정만 했어도 혈기를 다스릴 수 있었지만 순간적으로 나를 방어 해야겠다는 모습에 다스리질 못했다~ 나의 열심만으로, 나의 생각만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음을 깨달았다!!
- 빠른 시일에 내면에 상처를 줄여야 한다
- 연봉 협상 가운데서도 자신의 주장만을 내세워 상황을 이해하려 하지 않았던 모습도 보았다
- 주위상황을 보지 않는다. 여유를 갖는 모습이 필요할 것 같다.
-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이 먼저 되어야할 것 같다.
- 마인드 컨트롤로만 해결하려고만 한다
- 하나님께서는 완전하신 분이기 때문에 내가 기댈 수가 있다
- 나의 상처를 치료해줄 수 있고, 내가 그걸 내 힘으로 해결하려다 보면 여유있는 척만을 한다
- 조급해하는 이유는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인 것 같다. 내열심으로 생색을 내는 것이다
- 회사생활에서도 권위적인 모습 또한 언젠간 나에게 돌아오는 것이다.
- 직장생활에서 단체 생활이며, 롱런을 해야하는 상황일 것이다.
- 군대에서는 말년에는 막나가지만 직장은 다르다
- 당장의 일이년 앞만을 보지 말고 길게 봤으면 좋겠다.
- 업무에 있어 사람들은 너의 모습을 기억하게 된다. 사람들은 믿는 사람이 왜 저래?라고 말을 할 수 있다. 내가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보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우선이다. 온전한 모습으로..
- 내 열심으로 관계 회복하려고 하기 때문에 진정성이 없는 모습이다
- 마음만 먹으면 어떤 모습이든 감행할 수 있을 것이다
- 양육 교사등 훈련을 통해 치유했으면 좋겠다.
## 철주목자
- 사회생활등 부부생활, 자녀 양육에서도 어려움이 생길 것이다.
- 하루속히 직면해야될 것이다
- 덮어두는 부분보다 직면해서 해결해야한다.
- 나이가 들고 능력이 되는 순간부터 가해자가 될 수 있다. 자신에게 더더욱 안좋은 모습이다
회사에서 일 잘하는 것보다 배려와 속이 깊은 생각을 해야할 것이다
- 어렸을 때 열등감이 많았던 부분이 커서도 이어졌다
- 불합리한 생각이다라면 난 표정관리가 안된다
- 어렸을 때 받아왔던 피해의식과 열등감은 무시를 못하겠다
- 주위 눈치를 본다 뭐가 부족할까? 불안한 모습이 들 수 밖에 없다
- 계속해서 이어진다 당장 해결 받을 수는 없다. 훈련받고, 인내함, 치유가 되는 것이다. 14년이 걸린 사람도 있다.
- 말씀으로 자유함을 얻고 회개하고 깨달아야 한다.
- 현대는 성공위주로 흘러가는 조류이다. 대부분이 내가 이러이러해서 난 성공했습니다! 라는 스토리가 펼쳐진다. 그것이 세상 조류고 유행하는 스토리다
- 우리들은 내 죄를 봐야한다. 내 모습을 보면서 적용하는 삶이 성공인 것이다
- 예배와 말씀 적용이 성공의 지름길이다
기도제목
- 시간관리가 잘 안되니 시간관리 잘 할 수 있도록
- 한 주간 사람들을 믿음의 마음으로 대할 수 있도록
- 부대 내 마지막 검열이 남아있으니 유종의 미를 잘 거둘 수 있게! 준비잘 할 수 있도록
- 매일 큐티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 조급한 마음보다 취업 문제가 잘 될 수 있도록
- 어머니와의 전쟁이 잘 정리될 수 있도록
- 항상 기뻐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 동생이 건강회복 될 수 있도록
성구
- 직장 내 권위적인 표현 쓰지 않기
- 들떠있는 마음접고 마지막 직장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 매주 큐티 생활 할 수 있도록
- 진정성 있는 회개 및 내 모습 직면할 수 있도록 (말씀과 기도로)
- 회사생활 즐겁게 잘 할 수 있도록
- 정욕적인 부분을 잘 다스릴 수 있도록
- 신교제 할 수 있도록
- 부모님 건강할 수 있도록
* 공통 기도 제목 *
- 박승호 형제님 목장 예배 참석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