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즐거워하라*
->관계를 잘하고 밥을 잘 먹고 잘 자기 위해 영혼이 강건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즐거워하라고 명령하십니다.
1. 마귀의 때가 얼마 안남았기 때문입니다.
-마귀가 크게 분노하여 너희에게 내려갔다. 마귀의 때가 얼마 안남았고 예수님이 초림하신 것처럼 재림역시 이루어질 것이다. 사단은 이미 결박되었고 우리는 이기는 싸움을 하고 있다. 친히 하나님께서 보호하시고 이미 결박하셨기에 즐거워하라고 명령하신 것이다. 크게 화를 내고 분을 내는 그 뒤 배후 세력인 사단을 봐야 합니다.사람은 사단이 아니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물리쳐야 한다. 내 속에 하나님의 세력과 사단의 세력이 싸우고 있다. 전쟁을 즐겁게 해야 된다.
2. 핍박도 양육의 시간이다.
-세상 성공을 좇는 인생이 잘 되지 않으면 예수 믿는 여자에게 먼저 신경질을 내게 된다. 아이 낳은 여자를 핍박하는 것은 교회를 핍박하는 것과 같다. 하나님을 향한 열심이 아닌 다른것에 열심을 내면 사람을 죽이게 된다. 겸손한 사람은 대의를 위해 겸손히 살려고 한다.인생의 광야에서 업고 데리고 가시며 우리를 양육하신다.
3.어떤 조류에도 떠내려가지 않기 하시기에 즐거워한다.
-사단이 강같은 -ism으로 우리를 떠내려 가게 하고 성경적 가치관을 흔들게 한다. 자신의 편안함과 안일함이 가장 무서운 적이고 영혼구원을 향하여 사는 삶을 살아야 되는데 정욕으로 쓰면 안된다. 조류와 같은 사단의 방해에도 안 떠내려가게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모든 전쟁을 즐거워하는 것이 모든 사람을 주께로 인도하는 비결이다.
"서석평"선교사: 가난한 조선을 섬기며 기뻐하고 즐거워함
QT를 잘하고 싶다고 매 주마다 고백하는 장원영 목장입니다.
이번주는 "유하나" 자매의 교회의 첫방문으로 저희 목장에 같이 참여했습니다.
하나자매가 앞으로도 계속 교회에 나오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자리에 참석 못한 박성미 언니도 계속 목장에 참석하도록 기도해주세요
장원영 목자
-매일 즐겁게 살아가라는 말씀에 순종하도록
-감기 나을 수 있도록
-유하나 자매가 교회에 정착하도록
김미연
-남자친구와 남동생의 구원을 위해
-학생상담 기간인데 아이들과 진정성으로 상담 지혜롭게 잘하도록
-양육 받으며 피곤한 중에 있는데 기쁨으로 일대일 양육 잘 받도록
최서윤
-QT 잘 할 수 있도록
-양육 성실히 잘 할 수 있도록
-내가 처한 광야(사랑니, 그 밖의 상황)에서 훈련 잘 받고 두려움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임미선
-QT 잘 하도록
-감기 낫고 건강해지도록
-직장생활 즐겁게 하도록(연봉 협상 잘 될 수 있도록)
김선미
-돈으로 인해 울고 웃는 인생이되지 말고, 염려함에서 벗어나도록
-가족이 구원과 엄마가 목장에 참석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으로 부모나 환경으로 부터 받은 상처를 싸매어 주시도록
-남자친구와의 관계, 미래를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도록
유하나
-가족(부모님,오빠의 척추 수술)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교회에 계속 나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