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즐거워하라” (계12:12-16)
우리 삶에 특별히 기쁘고 즐거운 일이 없는데 왜 즐거워해야 하는가?
1. 마귀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 (:12절)
# 마12:28,29절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 사람안에 있는 ‘사단의 정체’를 분별해야 그 사람에 대한 분노가 떠난다
#10040; 관계가운데서, 분노와 화가 폭발할수록 사단의 쫓겨날 때가 얼마남지 않았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 내 안의 사단의 세력을 쫓아내는 만큼, 다른 사람들을 구원의 길로 이끌 수 있다!
2. 핍박도 양육의 시간이다 (:13, 14절)
# 하나님의 열심을 앞서는 개인의 열심이 사람을 죽인다!
(동족인 이스라엘 백성들을 핍박했던 사도 바울처럼 말이다)
#9992; 대의를 위한 고귀한 죽음? 대의를 위해 겸손히 살기를 원하는 결정?
-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은 여인이 광야로 가서 양육을 받는다!
:14절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받으매”
# 어미 독수리가 새끼 독수리를 위해 비행연습을 시키는 것과 같이..
#9992; 우리의 양육을 위해서 발꿈치의 아픔은 필요하다!!
그렇기에 아름다운 교회는 남한보다는 오히려 북한에 훨씬 더 많을 것이다!
3. 어떤 조류에도 떠내려 가지 않기 때문에
- 성공을 위한 세상의 갖가지 사상과 풍조들.. 그러나, 오직 영혼구원을 위한 결정과 삶만이,
변하지 않는 영광과 천국의 열매를 맺게 한다!
# 서서평 선교사님
“인생의 목적은 성공이 아닌 섬김이다”
나환자들을 위한 무명의 헌신, 수많은 핍박과 희생의 열매를 통해서
지상에서 가장 초라하고 냉대받았던 그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었고, 오늘날 소록도와 갱생시설들이 있게 된 것이다.
<나눔과 기도제목>
억기형:
아버님이 소일거리로 주말마다 하시는 외곽에 위치한 밭농사일을 돕느라, 주일아침일찍부터 집을 나
서야 했다. 같이 생활하는 사촌형의 잔소리와 연로하신 아버지의 엉뚱한 꾸지람과 질책이 나로하여
금 생색을 내게 하지만, 힘겹고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길 연습하고 있다. 오랜
어머님의 부재와 누이들의 출가로 집안일에도 신경을 써야 하지만, 아직은 견딜만하다.. 그러나 말씀
으로 적용하고 해석하는 부분에는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하다.
기존회사에서 자꾸만 문제가 생겨서 어려움이 있었는데, 타 회사에서 좀더 좋은 조건으로 스카웃 제
의가 들어왔고 업무환경도 좋은 것 같아서 이직을 결정했다.
기도제목은요,
이직하는 회사에서 적응 잘하도록
아버지와 사촌형의 구원위해 잘 섬기도록!
현성:
종갓집이었던 우리 집안에서 믿음의 첫 대이시면서 동시에 최초의 목회자이신 아버지.. 아버지의 젊
은 날에는 많은 희생과 헌신이 있었음을 최근 들어 뒤돌아 본다. 어린시절 부모님의 부재로 인한 원
망과 눈물의 시간들이 있었지만, 되었다 함이 없는 우리 가정의 모습이지만 그래도 하늘나라에 가면,
아버지의 자리가 얼마나 영화로울지를 생각해본다. 철이 좀 들어가는가 보다..^^;; 하나님의 은혜이
다. 동생이 주일예배에 왔다. 상처와 아픔이 있는 동생이 계속 공동체에 왔으면 한다.
내 삶가운데 무너졌다고 여겼던, 아니면 그렇게 인정하고 포기하고 있었던 영역에서 새로운 시작과
회복이 있기를 간구하겠다. 여전히 외로움과 음란, 안정에 대한 어리석음이 있지만 환란과 핍박도 양육
의 때임을 잊지 않기를 원한다.
부모님의 회복을 위해 애통하도록
힘겨운 상황속에서 위로자가 되어 하나님의 기회를 잘 잡을 수 있도록!
영운형:
여름에 있을 시험준비에 매진해야 하는데 일대일 양육을 결정한데 대해서 하나님께서 책임져주시리
라는 믿음이 있다. 지금까지 되었다 함이 없는 나의 인생이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나의 곁에 계심을
경험하고 있다. 칠십 평생 교회의 ‘ㄱ’자 모르셨던 작은 아버지의 구원과 연약함중에도 지칠 줄 모르
시는 어머니의 새벽무릎은 나에게 있어 하나님의 크신 기적이다! 결혼의 목적도, 성취의 이유도 구원
과 하나님 나라와 관계가 있음을 더욱 구체적으로 경험하는 요즘.. 물론, 시험에 대한 부담과 진로에
대한 불안감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을 실제적으로 의지하고 신뢰하는 것을 더욱 배워가고 경험하는
지금의 작은 기쁨이 있음에 감사~!
아버지의 구원, 공부에 집중하도록
일대일 양육 성실히 행할 수 있도록, 진로위해서
광모형:
집안 땅문제 때문에 계속 신경이 쓰이고 염려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어느 정도의 윤곽이 나왔다. 물
론,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다.. 가족들의 동의가 필요한데 기독교인으로서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
지혜가 필요한 요즘이다. 앞으로의 진로와 비젼을 위해서 좀 더 기도하며 지체들의 도움이 필요한데,
막상 적용하고 실천하는데는 아직 두려움과 망설임이 있다. 그리고 아버지와의 관계에 있어서도 작
은 적용을 해 나가고자 한다. 함께 식사하고 집안일에도 좀 더 관심을 갖는 적용을 하고자 한다.
부모님의 건강과 구원/ 영육간의 건강
백기형:
회사 내에 예상보다 더 많은 문제점들이 있음을 본다. 경력직 직원을 권고퇴사 비슷하게 해서 내보내
려는 사장의 심사가 엿보인다. 기독교인임을 나타내고 그렇게 말해왔던.. 나 역시 회사의 불의한 업
태와 업무환경의 어려움으로 이직을 고려하고 있지만, 아름다운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서 인내와
질서에 순종하는 훈련을 계속해왔다. 그 모든 일의 결과와 결정을 주님께 올려드리고 재직하는 동안
에는 최선으로 섬기며 기독교인으로서의 향기를 전하고 싶다. 또한, 집안에서 거의 왕같은? 생활을
한다. 시간적으로 너무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버지를 위해 내가 해야 할 작은 적용이 있음
을 느낀다. 우선 그 중에 하나가, 주일아침에 식사차려서 같이 식사하기! 이다.
백기행님 빠이팅!!^^;;;
일대일 양육과정에 은혜부어 주시도록
가정을 잘 섬기도록(아버지 섬기고, 집안 일)
시간관리, 직장에서 유종의 미 잘 거두도록
#10047;성우형이.. 계속 얼굴을 안보여 줍니다..
얼굴보시면 꼭 인사하고 안부 좀 물어주세요~~ ^^
고난주간이네요..
정말 말씀대로 우리의 삶이 인도되고 있음을.. 경험하고 계신지요~
큐티말씀들도 모조리 십자가, 자기부인, 심지어 자기부인의 미학..? 음하하 ... ㅜㅜ
마귀의 때가 얼마남지 않은 신호가 보이시나요?
핍박이 있으시겠죠.. 흠.. ;;;
그러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사랑이 있습니다
이미 승리하신 예수님께서 우리의 곁에 계십니다!
빠이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