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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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즐거워하라 -
유일하게 독.후.감.을 써오신 적용 1순위, 은아언니가 ^^ 맛난 빵과 차를-
준비해주셔서~ 목자언니, 지혜언니와 함께 따뜻한 시간 보냈어요- ^^
독서량 - 은아언니, 지혜언니 (완독) / 저 - 2/3 ^^;; / 목자언니 - 머리말 ㅋ
설교요약 (요한계시록 12:12-16)
하나님이 명령하시는 즐거움에 참여하기를, ‘하늘의 전쟁’은 즐겁게 해야 한다.
왜 즐거워 해야 하는가? -
1. 마귀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단이 물러갈 것을 믿음으로 바라보길-)
성도는 이미 ‘이긴 싸움’을 하고 있기에, 사단을 무서워 할 필요가 없다. 사단의 정체를 분별하게 되면 상대방이 아무리 내게 발악을 내고 화를 내도 그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게 된다. 화를 극심하게 낼수록 ‘사단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구원에 이르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즐거워 하라는 뜻.
2. 핍박도 ‘양육의 시간’이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는 ‘겸손’이 없이 즐거워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다. 우리의 양육을 위해 예수님의 재림때까지 사단 때문에 발꿈치가 아플수도 있겠으나, 치명적이지는 않다. 그러나 여자의 후손이 사단의 머리를 친 것은 치명적이기에 이미 승리한 것.
3. 어떤 조류에도 떠내려가게 하시지 않기 때문이다.
나의 성경적 가치관을 강같이 떠내려 가게 하는게, 조류며, 바로 사단의 수법이다. 우리는 항상 말씀묵상으로 내가 기도, 묵상, 찬양 중 무엇이 부족한지 점검해서 조화로운 삶이 되도록 해야 한다. 내 정욕을 다스릴 수 있어야 한다. 자신있는 하나님을 믿고 즐거워해야 한다.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 예배를 사모해야 한다. 내 편안함, 안일함 속 조류에 떠내려 가는게 제일 무서운 것인데, 과연 우린 어떤 조류에 떠내려 가는지 생각해 보아야 할 때.
예화로 나왔던 서서평 선교사님의 좌우명 - ‘성공이 아니라 ’섬김‘이다. 선교는 반드시 해야 하는데, 선교지에서 선교할 수도 있고, 각자 있는 환경에서, 집에서도 선교를 잘 할 수 있기를. 집, 직장, 교회 모든 환경에서 ’모든 전쟁‘을 즐거워하자.
이 세상 즐거움이 나를 강물에 흘러가게 하지 않도록-.
나눔
돌아가면서 주일말씀 정리 한 후, 나눔 시작 -
목자언니 - 유일하게 내게 독후감을 낸 사람은 은아뿐~. ^^ (밝은미소 짓는 은아언니 ㅋ)
안 낸 사람 다음쥬에 내도록!!
^^ 지혜언니, 주아 : (예썰, 치쏠, 마데카썰~!! )
지혜 - 책은 다 읽었는데, 감명깊은 부분도 많았지만, ㅠㅠ 읽으수록 급좌절. 나와 비교되는 부분이 많아서 자신감만 더 떨어진 기분. ㅠㅠ 김해영씨는 공부의 끈을 놓지 않고 계속 매진하고 있는데, 난 중도에 포기한 사람 같고, 읽을수록 내 자신이 더욱 작아진 기분이었다. (울 목장에서 스마트 담당 - 지혜언니인데 ㅠㅠ) (언니도 대단한 일을 하고 있는거에요~ 홧팅!!!)
그리고 한 주 동안 힘든환경이었는데, 오늘 또 주신말씀은 힘든가운데서도 사단을 이길 것이라는 믿음으로 ‘즐거워하라’라고 명령하시니, 지난주부터 영적전쟁에 대해 다소 염려되고 피하고픈 마음이 계속 있었는데, 조금 위로도 되고 계속 기도해주시길. 즐거워하라는 말씀에 다시 환경에 대한 감사와 힘을 얻었다.
은아 - 완독과 독후감은 매번 큐티만 하고 구체적인 적용이 없는 것 같아, 적용차원에서 도전했다.
(목자언니 - 귿 잡!!! ^^ 내게 유일하게 독후감 보낸 사람은 은아 하나뿐 ㅠㅠ)
책 읽은 후 느낌은 저도 감명깊었던 부분이 많았고, 공부며, 일이며 도전되었던 부분도 많았다. 지금 하고 있는 대학원 공부도 김해영씨처럼 사명과 연결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스트레스로 인한 위경련도 일어났던, 육적으로 아팠던 한 주. 또 결혼에 관해 생각해봤던 한 주. 갑상선 수술이 잘 되었지만, 한번 아팠던 사람인지라, 신부감으로 결격사유가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 세상잣대에 마음이 먹먹해지고 소심해졌다. 돕는배필로 준비되어지는 기도가 필요한 것 같다. 그리고 지난주에 교회를 왜 다녀야 하는지 3가지로 답해보라던 동료선생님의 요구에 내가 만난 예수님을 전하지 못하고, 너무 형식적인 답변만 했다는게 마음에 계속 남는데, 중보 잘하고 전도할 수 있게, 준비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적용도 하고, 날큐녀도 되는 은아언니~ 배필 나타날 것임~)
은화 - 이직한 곳, 적응하느라 바빴던 한 주. 그리고 토요일에는 이전 스튜디오 일 도와주러 퇴근후에도 일,일,일. 새로운 일은 두렵기도 하고, 하기도 전에 염려하는 일이 많았는데, 중보해주길. 자신감도 자존감도 낮아서 새로운 일을 하기도 전에 겁이 많이 난다. 잘 적응했으면 좋겠고 이제, 퇴근 후 시간도 사명이나 하나님의 일에 잘 쓰여질 수 있도록, 내가 잘 준비되어지는 시간으로 활용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집, 이사를 놓고도 계속 기도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예비해주신 곳이 마련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리고 오늘 주일 말씀처럼 직장에서 염려보다는 즐거워할 수 있기를. 그리고 언니가 직장에서 말씀으로 잘 이겨낼 수 있기를 기도해주길.
(직장 - 일 적응과 가정- 예비된 집으로 이사 인도해주시기를~)
주아 - 한 주 동안 사단이 참소를 노리는것도 분별못하고 분을 낸 경미한 교통사고건이 있었다. 동료쌤과 내가 피해자인데 가해자로 누명을 쓰게 되는 사건을 겪게 되면서 여전히 ‘옳고 그름’만 따지려 드는 내 모습 보게 됨. 다행히 사건은 서로 접수치 않기로 합의봤지만, 우리가 피해자임에도 사실을 밝히지 못하고 오히려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끝냈어야 하는 그 상황만 집중하다보니, 기도도 말씀도 감사도 없었다. 수요예배를 갈까 말까 갈등중에 일어난 사건이었다. 예배를 포기한 내게 이 사건은 사단이 기뻐할만한 일이었다. 당시에는 억울한 상황을 이해할 수 없다고 했지만, 큐티도 하고 부모님과 사건에 대해 이야길 하면서 곱씹어볼수록, ‘내문제’였음이 깨달아졌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우선적으로 생각지 않은 것, 기도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은것, 믿는자로써 믿지 않는 동료쌤에게 이 사건을 계기로 전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을텐데 오히려 같이 분만 냈던 것, 한쪽으로 치우치지 말았어야 했는데 혈기를 냈다는 것. 처음엔 ‘난 잘못이 없어’에서 점점 잘못들이 인정케됐다. 내 안의 사단의 세력을 물리칠 수 있기를, 기도해 주시길.
각자 처한 환경에서 모든 전쟁을 즐거워 하는 우리들이 되기를-
서로 중보하며, 고난주간 잘 보내고 부활주일에 건강한 모습으로 또 만나효- ^^
희재도~ 공부 넘 스트레쑤~ 받지 않고 즐겁게 할 수 있기를 기도할게~ 홧팅!
기도제목
은아언니
1. 아무사고 없이 잘 지낼 수 있도록 (건강)
2. 전도자 잘 만나고 인도할 수 있도록
3. 동생가정, 아버지, 막내동생도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4. 하나님안에서 비전이 잘 설계될 수 있도록
지혜언니
1. 큐티 잘 하고,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2. 집에서 치르고 있는 영적싸움을 즐거워 할 수 있도록
3. 시간을 지혜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주신 시간 - 관리 잘 하도록)
4. 인내하면서 일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희재
1.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는 마음과 환경 인도해주시길
2.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주아
1. 생활예배 잘 드리고, 매일 하나님 의지하도록
2. 지인들 위해 중보 잘 하도록
3. 내 안의 사단의 세력 잘 물리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길
은화언니
1.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2. 시간 - 하나님 일에 쓰일 수 있도록
3. 가족건강 인도해주시길
4. 예비된 집으로 이사, 인도해주시길
5. 언니 - 직장에서 말씀으로 잘 이겨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