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8번째 만남인데....글은 여섯번째 ...ㅜ.6번#51760;는 아팠구요,,,,7번째는...피곤했어요 ㅜㅜ
목장보고서 오랜만입니다..
직무유기...용서하시옵소서,,
we........in 7gram
목장출석 : 목자, 부목자, 이예진, 박주원
4명이모인 목장나눔.
몸이 안좋아...집에 가려는생각도 들었지만 그래도 모이니까 좋습니다.
이렇게 기운이 없어도 목장은 별개인것같습니다.
목장식구들 상태가 다들 말이 아니어서 그냥 스피디하게 나누고 가자고했습니다.
우선 기도를 생략하고 음료를 주문하고 바로 주원이의 나눔부터 들었습니다.
일주일 삶이 얼마나 고단했는지 알 수가 있었던 주원이의 모습이었습니다.
다들 세상,,삶에 찌든 상태로 공감을 하면서 나누었습니다. 주원이가 힘들어하는것이 너무 눈에 보이니까
마음이 아팠습니다.. 저도 그랬었던 때가 있었지요,,,
그리고 목자언니의 나눔...요즘 계속 회사생활에 눌리고 있습니다...앞으로 아마 격주로 토요일에도 출근해야할 수도 있다고 하셨고 상태가 좋지않다고 해주셨습니다.
그다음에 예진이가 나누었습니다. 예진이는 일주일동안 그렇게 큰 일은 없었지만 오늘 말씀을 듣고 "내가 일주일동안 즐거웠던 적이 있는지 돌아보니 없었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목자언니가 즐거운일을 찾아봤으면 좋겠다고 해주셨습니다.
예진이가 요즘 힘든것은 대학에서의 관계때문에 힘들다고했습니다. 같은 나이에 복학생 친구가 있는데 자꾸 이 친구와 나 자신을 비교하게 되며, 이 친구와 그저 편하지만은 않은 관계라고 했습니다. 행동 하나하나 말투 하나하나 조심하게 되는 자신을 보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목자언니께서 나도 과탑으로 들어간 대학이어서 사실 다른 친구들이 조금 무시아닌 무시가 되었다. 그때 같이 다니던 친구와 역시 같은 생각을 하며... 필요에 의한 관계를 가진적이 있었다. 다 마찬가지인것이다. 예진이만 그 친구를 조심해야할 것이 아니라, 그 친구 역시 예진이가 필요하기 때문에 같이 다니는 것이다. 그러니 괜히 피해의식 느끼지 말고 오늘 말씀에서 처럼 조류에 흘러가듯이 세상적 관점이 나를 흔들리게 해도 이기게 해주신다고 하셨으니 이길 힘을 가지고 에너지를 표출해서 말을 할 수 있기를, 지혜롭게 처신하고 학생의 본분을 다 할수 있기를 기도해야 할것같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 최희정 목장 기도제목 -
이예진 : 아빠의 구원을 위해서기도하는데.. 아빠에게 좀더 구체적으로 건강하게 드러내서 표현할 수 있기를,
관계속에서 피해의식 느끼지 말고 관계 잘 유지하고 말씀들은 것처럼 즐겁게 살 수 있기를(즐겁게 사는것도 명령이라고 하신다)
김미래 : 회사에서 하늘전쟁을 즐거이 누릴 수 있도록, 적용하면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건강한 다이어트 할 수 있기를, 기도와 생활예배 놓지 않도록,,
박주원 : Sul없이.. 건강하고 즐거운 일주일 보낼수 있도록, 회사에서 많은 핍박들이 나의 피가되고 살이되는 양육이 될 수 있도록..(훈련!!)
최희정 : 회사생활에 눌리지 않고 즐겁게 일할수 있도록, 목장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마지막 기도를 목자언니께서 하고 나눔은 끝이 났습니다.
글쓴이 한마디: 아.. 오랜만에 적으려니 너무 적용이 안되네요,,
목장보고서 놓지 않고 쓸수 있기를....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