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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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즐거워하라>
즐거움의 순서..관계를 잘하는 것, 성공, 잠을 잘 자는 것, 밥을 잘 먹는 것, 사랑했을 때...
무엇보다 영혼이 강건해져야 한다.
하늘의 전쟁 -> 즐겁게 해야 한다.
왜?? 즐거워하라고 말씀하시는가??
1.마귀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12절- 하늘에 거하는 자(교회, 하나님의 백성) VS 땅에 거하는 자(사단)
자기의 때...그 때 -> 예수님의 초림~재림 때까지, 하나님의 시간에서 2000년 점도 안 된다. 반드시 재림이 있다. 이 세상 -> 사단의 나라, 사단은 끊임없이 사단의 백성을 만들려고 한다. 우리 두려워해야 하는가?? 성도는 이미 이긴 싸움을 하고 있다.
마12:28 하나님의 나라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다/ 마12:29 강한 자->사단, 집->사단의 왕국, 세간->사단의 소유한 사람...사단에 사로잡힌 자들 구출하려고 주께서 오신 것이다. 강한 자를 결박하시는 주님... 내 주위에 사람이 나에게 화, 분내고 있을 때 우리는 그 뒤 배후세력 사단을 분별해야 한다. 사람이 사단이 아니다. 그 속에 사단의 정체가 들어 간 것이다. 그 사단이 쫓겨나갈려고 하는 것임을 분별하라. 눅8:35 이제 구원이 이루어지려함을 기뻐하라. 사단과의 전쟁?? 우리 즐거워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물러가게 하신다. 구원에 이를 것이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세력과 사단의 세력 끊임없이 싸운다. 그때마다 사단의 세력..예수의 이름으로 물리쳐라!!
2.핍박도 양육의 시간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핍박 있을 수 있다. 사단의 특징...요10:10 도적(사단)..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 또한 참소, 꾀, 분노까지... 핍박하다...헬라어로 쫓다!!! 학벌, 돈, 세상, 명예를 쫓는다. 사단은 예수 잘 믿는 여자...꼴도 보기 싫다. 내안의 예수가 강해지면 내 주변의 믿지 않는 자의 반응..여자는 신경질...남자는 주먹질로...
사도바울의 교회핍박!!! 곧 예수 그리스도 핍박!! 무엇보다 열심히 대단한 자, 율법주의자, 다소가문..그러나 진짜를 알지 못하니 평강이 없다. 위협, 살기 등등!!! 어떤 열심이라도 하나님을 앞서는 열심은 사람을 죽일 수 있다.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사울에게 나팔소리처럼 들림...(스테반의 죽음...무의식적으로 죄의식이 생김-> 자기 자신을 참소하여 위협, 살기가 등등해짐) 괴로워하는 그에게 인격적으로 찾아와주시는 예수님...사명을 주셨다.
겸손 없이는 즐거워 할 수 있는 일 일개도 없다!!!
14절- 독수리 두 날개..광야로~~신31:10~11...어미 독수리는 새끼 독수리 스스로 나는 법을 알려주기 위해 공중에서 몇 번이고 떨어뜨리고 땅에 떨어 질 때쯤 낚아챈다. 출19:4~5...애굽에서 탈출..애굽이 흥하고 망하는 것 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로마 또한 똑같다. 313년 로마라는 감옥생활...결국 로마의 복음화가 이뤄졌다. 이 험한 세상에서 기적적으로 양육해 가시는 하나님. 북한 60년..전대미문의 핍박...우리 기도해야만 한다. 전쟁은 우리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주께 속한 것이기 때문에... 광야는 이세상이다. 지고지순한 하늘이 아니다. 위기 때마다 주께서 업고 데리고 가신 각자의 광야에서 친히 양육해 주신다. 창3:15 여자의 후손...예수 그리스도 -> 사단의 머리를 상하게 함(치명적이다. 이미 이긴 싸움), 사단은 우리 발꿈치를 상하게 함(치명적이지 않다) -> 우리 끝까지 참으며 가야한다.
3.어떤 조류에도 떠나가지 않게 하시기 때문에...
사43:2 하나님 우리에게 물, 불을 지나는 훈련 허락하심, 편안과 안일함의 유혹, 세상풍속(막시즘, 이단, 휴머니즘, 문학, 경제 등등의 조류)에 흘러 떠내려가게 하는 것 -> 사단의 시험이다. 나의 성경적 가치관 강같이 떠내려가게 한다.
16절- 악의 홍수에서 또 기적 허락하심..세상세력이 나를 도울 때가 있다. 그러나 훈련이 끝나지 않았는데 돈, 자유에 정신이 없다. 이러면 죽도 밥도 안 된다. 구원 때문에 아파서 눈물 흘려야 한다. 세상 성공이 아니다. 나의 본심은 무엇인가?? 어떤 물속에 떠내려가고 있는가?? 모든 전쟁 즐거워하라!! 구원으로 이룰 수 있도록...
수호형님 - 직장의 여건(시간적 여유)풀어 주셨는데 이제는 재정의 문제 때문에 힘들다. 여전히 주님과 거래하는 내 모습을 본다. 주께 아낌없이 드리기보다 내가 선별해서 드릴 수 있는 것만 골라서...적용하려는 나이다. 그래도 개인 사업체(돈가스만 주구장창)있을 때보다 직장상사, 동료와의 관계가 개선되고 여러 가지 메뉴를 만드는 일이 즐거운 것인데... 아직도 무언가 내게 주어졌을 때만 드리겠다는 나의 마음 철저히 보게 하셨다. 그리고 주일학교 봉사문제 생각만 오래하기에 아무것도 못한다. 내 문제에만 사로잡혀 결단을 잘하지 못한다. 이런 것 때문에 너무도 눌린다. 오늘 주신 말씀을 통해서 주어진 여건 속에서 힘들다 힘들다만 부르짖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으로 가야함을 깨닫게 해주셔서 마음이 평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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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학교 교사지원문제, 주말 시간활용 어떻게 하나님께 드릴 수 있을지 기도하면서 결정 할 수 있도록
-직장에서 능동적으로 일하면서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신교제
상현이 - 3년 가까운 직장생활(토모치료장비 엔지니어)매너리즘에 빠져있다.
무사안일 태평주의!!! 평온하고 안일한 삶..그래서 나태, 게으름...여전히 내가 문제이다. 이런 상황 가운데 고난주시면 어떡하지? 긴장은 되지만 또 시간 지나면...원상복귀!!! 요즘 화두는 직장내 부사장 영입으로 허술한 관리체계 개혁을 예고하고 있음. 피바람 예상~~ 야근수당이 사라지고 법인차량 축소...긴축재정의 폭풍전야...무엇보도 금/토 워크샵인데 예의주시하고 있는 상태... 회사 -> 집 -> 병원 이 사이클에서 조금한 변화를 주고자 전자드럼 구입해서 취미로 하고 있다고..의외로 악기 좋아하는 음악인ㅋㅋ
-하나님에 대한 갈급함을 찾을 수 있도록(하나님께서 영적인 목표 주시길...)
-생활예배 잘 지킬 수 있도록
-범사에 감사할 수 있는 삶 살 수 있도록
정현형님 -양육과제 너무도 힘들다. 특히 주제큐티...질문 뽑는 것과 적용하는 것...
이제 2주차인데..ㅎㅎ 요즘 회사(외국통신회사대리점)에서 영업업무를 맡게 되었다. 아직 혼자하기에는 역부족인데...특히 언변이나 임기응변이 부족하기에 더 걱정스럽다. 무엇보다 실족치 않고 열심히 일할 수 있었으면 한다.
-어머니 건강회복과 어머니께서 하시는 임대업 주께서 잘 풀어주시길
-여동생 학업(심리학)잘 끝마칠 수 있도록
-직장에서 지혜롭게 일 잘해 나갈 수 있도록
-일대일 양육 끝까지 잘 받을 수 있도록
최태형이
-결혼준비 온전히 잘해 나갈 수 있도록
-여동생 목장 잘 적응할 수 있도록..혜정누님 잘 부탁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