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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워하라
즐거움의 순서 : 관계, 밥 잘먹기, 잠 잘자기
이 세상의 가장 큰 이적은 하늘의 전쟁.
하나님은 우리에게 즐거워하라고 하신다.
왜 즐거워해야 하는가?
1. 마귀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늘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의 백성, 땅에 거하는 자들은 사단에게 속한 자를 의미함.
마귀가 '너희'에게 내려옴. 마귀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마귀가 크게 분을 내는 이유는 자기가 존재하는 시간이 너무 짧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초림과 재림 사이만 마귀에게 할당된 시간임. 예수님의 재림이 반드시 일어날 일. 마귀의 시간이 짧음
-2천년이라는 시간도 하나님의 관점에서는 짧은 것-
이 세상을 사단의 나라라고 함. 강한자는 마귀, 강한 집은 사단의 왕국, 세간은 마귀에게 사로잡힌 자.
크게 분을 내는 것이 사단의 일
예수님은 40일 동안 귀신을 쫓아내셨다. 예수님을 통해 예수님의 나라가 임했음을 증거하는 것
마귀를 쫓아내니 하나님의 나라가 임함.
예수님은 강한자인 사단과 싸워 이기고 사단에 사로잡힌 백성들을 구출하러 오신것.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 당연히 사단의 원수. 사단이 아무리 분을 내어도 하나님이 친히 보호해 주신다.
하나님이 가르쳐 주시기때문에 사단을 분별할 수 있는 것이다
예수님이 강한자를 결박했기 때문에 즐거워하라고 하실 수 있는 것이다. 자신 있기 때문에 명령하신다!
- 적용/ 내 주위 사람이 크게 분을 내고 화를 내고 있을때 그 배후 세력인 사단을 생각하며 저 사람 속에 있는 사단이 쫓겨나려고 하니까 저렇게 분을 내고 난리를 치는구나 생각해야 한다. 그 사람 때문에 사단을 분별하게 된다.
세상적으로는 화를 내는 사람을 보며 즐거워한다는게 말이 안되지만 그것이 곧 영적 전쟁이다
마귀의 때가 얼마 안남았다는 것을 분별해내고 사단의 세력을 객관적으로 보게 되면 사단이 나가고 그 속에 구원이 이루어지게 될 것을 즐거워 하게 된다
내 속에서도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져야 다른 사람을 볼 수 있다.
내 속의 전쟁에서 먼저 이겨야 한다! 사단이 물러가면 사람이 온전해진다.
사람은 하나님이 지은 피조물. 그 속에 자유의지를 주셔서 사단의 나라와 하나님의 나라가 공존해서 날마다 싸우는 것. 내 속에서 사단이 왕노릇 하면 분이 나는 것.
하나님 나라에 속한 사람은 돈으로 손해를 많이 봐도 분을 내고 그러는 모습이 없다
2.핍박도 양육의 시간이기 때문에 즐거워해야 한다.
용이 예수를 낳은 여자를 핍박한다. 사단이 자기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알고 분을 냄. 분을 자기에게 속한 자들에게 쏟아 부음으로 땅에 사는 자들은 화를 얻게 됨.사단의 특징은 꾀고 참소하는 것. 핍박하다는 '좇다'로 번역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믿는 사람을 싫어하는 것이다. 열등감 많은 사람이 핍박을 하는 것.
항상 예수 믿는 사람을 핍박한다.. -> 그것이 예수 잘믿는 증거다. -> 그렇기 때문에 즐거워하라!
교회를 향한 핍박은 사단의 증오심에서 나온다
예수잘믿는 아내, 부모님을 핍박하는 것은 예수님을 핍박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뭔가를 많이 알아도 진짜를 알지 못하니까 열등감이 많다
사울처럼 내 열심이 하나님의 열심보다 앞서가면 사람을 죽일 수 있다
우리가 죄없는 사람이 없다. 하지만 복음을 전할 때 무의식의 죄를 보게 된다
사울에게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다'라는 말로 만져주시고 사명을 주심.
사울도 하나님이 친히 이끌어주셨기에 변화할 수 있었다
애굽에서도 꺼내주셨던 하나님이 로마에서도 꺼내주실 수 있지만 기적적으로 양육을 해주시는 것이다.
로마의 뒤에 있는 사단을 보라는 것. 북한도 60년째 억압받고 있지만 기적이 쏟아지는 은혜의 처소가 될것이다
예수님이 머리를 치시고, 뱀이 우리의 발꿈치를 문다. 머리를 맞은것은 치명적. 발꿈치가 아플 수 있지만, 이미 승리가 정해진 전쟁.
3. 어떤 조류에도 떠내려가게 하지 않으시니까 즐거워해야 한다
하나님은 물과 불을 지나게 하시어 훈련을 받게 하신다
핍박을 넘어서니까 사단이 떠내려갈 정도의 물을 흘려보냄 (자본주의, 유실론, 과학주의 등..)
강같은 조류가 밀려와서 성경적 가치관을 떠내려가게 하는 것이 있다.
우리가 떠내려갈 뻔 했지만 기적적으로 땅이 도와 강물을 삼킨다. (땅은 곧 교회. 교회가 있기에!)
아브라함이 바로왕으로 인해, 사울이 다윗을 쫓을 때 블레셋 군대가 일어난 것처럼 죽을 수 밖에 없는데 돌아올 수 있었다.
내 정욕. 의지를 다스릴 줄을 알아야 한다.
어떤 조류가 떠내려와도 땅이 돕게 하셔서 우리가 휩쓸리지 않게 하시니 즐거워하라고 하신다.
이번주 목장모임은 다섯명밖에 없었지만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재미있게 나누었던 것 같아요
병오형이 빵빵 터뜨려줬어요 ㅋㅋㅋㅋ
양육받느라 힘들다고 하시지만, 과제를 다하시는 모습! 끝까지 잘 양육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보란듯이 대기업에 취직해서 7월부터 입사할예정이지만, 더 좋은 직장에 가고 싶어 이곳 저곳 더 지원했지만 1차 서류통과도 하지 못한 것을 보며 자신의 교만함을 보게 되었고 지금 붙은 회사에 감사할 수 있다는 영재형의 나눔도 좋았어요!
부럽네요..ㅋㅋ
기도제목
영재형 : 3개월 남았는데 자격증 공부하며 입사준비 잘할 수 있도록
병오형 : 큐티 잘하면서 양육숙제 잘할 수 있도록
기도시간 가질 수 있게
형성이 : 공부 열심히 할 수 있게
저 : 공부하는데 소홀하지 않게.
학교 공부 외에 생각으로 하려는 일은 많은데 잘 하지 못하는 것 같음.. 최선다해 결실맺을 수 있도록.
욱진형 : 진심으로 참소당한 것을 회개하고 이야기할 수 있도록
모든 생활가운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