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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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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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동 목장(우리들 이야기) : 03월25일]
우리들 목장에 새목원이 왔습니다. (80) 또래이고 이름은 김호진입니다. 추카추카!
우리들의 이야기 시작합니다.~!
[목장나눔]
목자 #8211;
저희 목장에 새목원이 오셨습니다. 간단히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김호진(80) #8211; “새신자 #8211; 서초동 훈남!”
사는 곳은 서초동에서 살고 있습니다. 교회 오게된 동기는 전에 교회에서 공동체에 속하지 않고 선데이 크리스천으로 다니다가 올해 직장에서 인사발령 받아 새업무을 하면서 많이 힘들었다.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이겨내려고 노력하면서 지난날 선데이크리스천으로 지낸 나의 모습을 회개하고 교회와 공동체에 잘 묶여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어 교회투어를 계획하였다. 우리들 교회와서는 요한계시록 말씀이 잘들리지는 않았지만 찬양과 기도 그리고 교회 분위가 좋았다. 어머니께서 우리들 교회 김양재 목사님은 메일로 편지를 보내면 바로 답장을 주신다고 하시니 너의 고민을 메일로 적어 조언을 구해보라고 말씀하셔서 목사님께 메일로 저의 지난날 삶과 그리고 우리들 교회에 오고 싶어하는 저의 맘을 적어서 보내드렸다. 목사님께서 말씀하시길 예배에 잘 참석하면서 은혜 받고 청년부 목장에 들어가 훈련받다보면 찬양사역 할 기회도 생길것이고 목장 나눔에 참여하면서 회복되는게 있을것이다. 본인이 결정하는 것이고 큐티는 꼭 하길 바란다고 하셨다. 그뒤로 예배를 계속참여 하면서 “하나님께 실망했을때” 의 말씀을 듣고 저의 지난날을 돌아보며 교회에 등록하게 되었다.
오랫동안 선데이 크리스천으로 지냈는데 인사이동이 굉장히 힘드셨나봐요?
김호진 #8211;
제가 느끼기에 가장 힘들었다. 대학교 교직원으로 일하면서 기획예산쪽을 하다가 학생부쪽으로 일을하면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해야해서 저 스스로 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대학 졸업할때까지 영적으로 저를 이끌어주던 영적인 멘토가 있었는데 그동안 양육과 훈련을 받기를 거부하다가 저의 한계를 깨닫고 오게 되었다.
부모님은 교회에 다 다니시나요?
어머니와 저는 다니지만 아버지와 형은 다니지 않는다. 그래도 핍박하거나 하지는 않는다.
앞으로 차차 물어보도록 할께요! 저희 목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혜림 #8211; “저 사표냈어요!”
직장에 사표를 내기전날 분노가 폭발했다.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은 하지만 머리가 너무 아프고 이성적인 사고가 불가능할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았다. 그런 상황에서 말씀을 봐도 잘 보이지 않았다. 그날 말씀이 주인이 종들에게 한 므나씩을 맡기고 나중에 주인이 돌아와 종들의 수확을 걷는 말씀인데 제가 이것저것 포기해야하는데 하나님께서 있으라고 하셔서 오기로 직장을 버티고 있었다. 내의로 있다가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 갑자스런 사표를 내는거지만 아무도 나를 바라보지 않아서 속이 많이 쓰렸다. 대표님은 미안하다고 했지만 섭섭한게 있고 사과하는게 아닌거같았다. 제가 정죄감이 많을줄 알았는데 말씀을 봐서 그런지 큰 정죄감은 없었다. 내가 이모양 이패턴으로 살면 어떻게 되나 걱정했지만 이렇게 사는것도 하나님의 은혜라는 생각이 들었다. 잘못된 생각일 수도 있다. 제 주특기가 정죄감인데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하나님을 거역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에 가슴이 두근두근 거렸다. 사단이 참소을 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지금까지 공동체를 떠나온 것이 영적전쟁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내가 잘못하고 남이 잘못한줄로만 알았다. 이제것 사단의 참소임을 분별하지 못했던거 같다. 사단이 나도 남도 참소한다고 했는데 이제것 해석이 안된것들을 돌아보면서 다 그런거 같다. 처음에 직장 들어갈때도 상담집사님께서 소개시켜주셨고 저 또한 하나님께서 귀히 여기는 일이라서 갔지만 처음부터 대표간사님과 트러블이 있었다. 나 같은 얘도 이런곳에서 하나님께서 써주시는 거구나 내가 부당한 대우를 받아도 나 같은 죄인을 써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여겨야 된다고 생각했다.
원래 인정받고 사랑받고자 하는 것이 커서 교회가 저의 정서적인 곳이었다. 교회의 말은 잘 듣지만 저스스로 참소하고 정죄감이 많았던거 같다. 어렸을때 큰엄마가 저를 차별하면서 제가 잘못이 없어도 저를 혼내 이유가 너는 친아들과 다르기에 그런거라고 하면 그때는 그게 맞다고 생각했는게 그게 사단의 참소였음을 알게 되었다. 그때는 인정하는게 신앙이고 자기죄를 보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앞으로는 이런것에서 더 많이 벗어났으면 한다. 일할때 남자와의 관계속에서 보통 자매들은 조심했을텐데 나 스스로에 대해 정죄하는게 있어서 나는 별로지만 아무형제나 좋게 지내는게 저 스스로 정죄하는게 있어서 그 형제는 헌신된 얘고 교회생활 잘했고 가정도 화목하니까 얘랑 친하게 지내볼까 하는생각에 스스로를 낮게 해서 접근했던거 같다.
형제들과의 관계속에서도 앞으로는 이러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목원 일동 #8211; 회사에서 싸웠어?
이혜림 #8211;
저한테 너무 냉냉하게 대하고 아무말도 처다보지 않아서 분노가 치밀어 올랐다. 딱 셋이 있는데 둘다 저를 쌩하니까 그 분위기가 정말 참기 힘들었다. 어제까지는 힘들었는데 오늘은 괜찮다. 해석이 안되는 부분은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알려주실꺼라 본다. 앞으로는 직장을 구할 때 목자님이 저한테 포기하는거에 대해 얘기하셨는데 저는 스스로 현실적이라고 생각했지만 너무 비관적이었던거 같다. 앞으로 제가 심사숙고해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말씀보고 확신을 얻고 갔으면 한다.
혜림아! 잘했어! 직장을 옮기거나 부서를 바꾸거나 하는 문제가 구원과 관련해서는 큰 문제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는 큰문제일 수 있다. 할 수는 있지만 혜림이가 진짜 원하는게 뭐야? 직장을 통해서 진짜 얻고자 하는거 돈? 경력? 성취감? 결혼준비? 자아실현? 어떤거야? 이 직업을 통해서 네가 얻고자 하는게 뭐야?
내가 너보고 생각해보라는 거다. 우리는 자기 자신을 모른다. 자기 등판과 엉덩이 어떻게 알아? 거울을 통해서만 알지! 거울은 다른 사람들이다. 다른 사람들의 통해서 너 자신을 비춰 보라는 것이다. 뭐냐하면 네가 이제것 대게 힘들게 살았다. 어렸을때 친척집에 살면서 생존이 너의 최우선이었다. 너 자신을 돌아보고 너의 욕구를 만족시켜야 한다는 것을 못 깨달을 수 있다. 내가 보기에 혜림이는 어떤 공동체에 속하든지 사랑과 인정을 받고 싶어한다. 사랑과 인정을 받고 싶은데 직장에서도 마찬가지다. 일터는 일을 하기 위해서 관계가 형성된 곳이다. 일로서만 서로 존재하는 집단이다. 거기서도 혜림이 욕구는 관계형성하기 위해서 그 공동체에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 직장 어디서도 일이 우선이지 관계는 없어도 된다고 생각한다. 일만 제대로 하면 관계는 없어도 되는 곳이 직장이다. 혜림이는 그곳에서 사랑과 인정을 통해서 관계를 형성하고자 하는데 그게 안되니까 일만으로는 안돼라고 생각하고 딱 끝낸것이다.
그팀에서 일하면서 적은돈에 일도 힘들지만 탈북아이들의 돕는다는 사명감으로 일을하면서 적은 인원안에서 친밀하게 지내면서 이런 여러가지 것들이 작용한거 같다. 다음에도 일을 찾게 되면 직장은 일은 위해 모인곳이다. 그냥 일을 위해 모였구나! 사람에게 큰 애착이나 기대를 않하는 연습을 했으면 한다. 사명은 감당하고 관계는 천천히 생각해보자 이렇게 해보길 바란다.
저는 친밀할것을 좋아하는 관계중심적이다. 요즘은 목장을 제외하고 모든 사람들을 일 중심으로 만난다고 생각한다. 중등부, 청년부 간사하면서 일들을 너무 많아서 교회내에서 일중심으로 만나고 있다. 내가 너무 소진되고 채워지는게 없는거 같아 목장에 오면 너무 좋다. 나는 사람을 기대하지 않는다.
예전에 나는 나와 관계된 사람은 나와 친해야 되고 나를 다 인정받으려고 하는 나의 욕심이 있었다. 그래서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지식과 돈을 활용해서 이사람과 대화를 해서 상담을 해준다. 힘든 얘기 들어주고 이사람으로부터 인정받지 못하면 내가 못견뎌 했다. 근데 다 그렇게 할 수는 없다. 일관계속에서는 그게 너무 어렵다. 관계와 일을 구별해서 관계로 만난 사람은 관계중심으로 일로 만난 사람은 일로 만나고 그리고 관계 형성을 그 다음으로 했으면 한다. 내가 이런걸 못해가지구! 모든 사람에게 내가 예수님이 되고 싶어했던게 있다. 이건 말도 안되는 것이다.
믿음의 맨 처음은 자기 자신을 잘 주제 파악하는것이다. 난 10년 동안 이게 안되었다. 20대를 그렇게 보냈다. 내가 가진 에너지나 능력은 한계가 있다.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는 것은 말도 안되는 것이다. 해야할것을 구별해서 적절하게 자기 에너지를 쓰는게 현명한 것이다. 일관계속에서 너무 깊이 관계을 얻으려고 하지 말라 안될꺼 같지만 하면 그게 된다. 일단 그게 필요할꺼 같다. 난 20대때 난 그게 안되어서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으려고 모든 사람들의 눈치를 보게 된다.
전 진행병이 있다.
그렇지! 뭔가 어색해서 해야할꺼 같지만 그게 다가 아니다. 나는 못하는 사람이다. 난 수많은 사람의 관계속에서 깨닫게 되었다. 너는 그러지 말아라! 자기 에너지와 인내 능력이 어디까지가 한계인지 알아야 한다. 이게 분별이고 분별은 지혜다. 자꾸 분별하면서 할꺼 안할꺼 분별해야 한다. 그게 처음부터 잘되나? 계속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지혜가 쌓이는 것이다. 다음에 직장을 구할때는 반드시 관계를 통해서 사랑과 인정을 얻으려 하지 말고 일단은 일중심으로 만나야 하고 내안의 사랑의 욕구는 교회내에서 혹은 일대일 양육으로 목장에서 얻도록 하겠다는 마음을 갖도록 해라
첫째는 분별하라는 것이다. 내가 쏟아할 것을 구별하는 것이다. 두번째는 네가 정죄감이 시달린다고 했는데 왜 정죄감이 시달려? 상처는 죄가 아니다. 내가 상처 받은 것은 죄가 아니다. 예를 들어 엄마 어렸을 때 나를 때리고 아빠가 나를 때려서 내가 상처를 받은건 죄가 아니다. 문제는 상처를 가지고 다른 사람들에게 독을 내뿜는게 그때부터 죄가 된다. 상처 자체는 죄가 아니다. 너는 왜 정죄감이 눌려있어? 애정결핍에 대한 상처는 죄가 아니다. 저의 정죄감의 근원은 무엇인거 같아? 너를 왜 학대하고 너를 정죄해? 분노는 현상이지 원인이 아니다. 그걸 알아야 한다. 분노는 화가 나는 것이다. 화가 나서 다른 사람에게 독을 뿜것이다. 일어나 현상이 아니라 그 뿌리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 보길 바란다. 사단의 참소를 오늘 말씀하셨는데 정죄감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에 정죄감은 없다. 정죄감이 느꼈다는 것은 하나님이 아닌 사단이 주는 참소이다. 회개하고 정죄는 대게 다르다. 정죄는 옳고 그름을 판단해서 네가 죄가 있다 없다를 판단할 수 있는 분은 예수님밖에 없다. 성경적으로 보면 간음한 여자에게 여기 있는 사람중에 죄가 없다면 돌로 이여자를 치라고 하는데 아무도 하지 못했다. 다 죄인이기에 심판자는 예수님밖에 없는데 정죄한다는 것은 내가 예수님이 되는 것이다. 내가 예수님 자리에 앉아 나를 심판하는 것이다. 정죄감은 자기를 자꾸 죽이는 것이다. 회개는 벌받기로 작정하는 것이다. 내가 동쪽으로 가다가 서쪽으로 방향을 트는 것을 말한다. 회개를 하면 내죄를 인정하는 것이다. 내 죄를 인정하고 잘못한 것을 돌이키겠다는 것이다. 정죄는 나는 이런 놈이야라고 벌을 받고 그걸로 딱 끝나는 것이다. 어떤 경우에도 정죄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맘이 아니고 사단이 주는 참소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존귀한 자녀로 보셨다.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다. 우리는 그 어떤 경우에도 귀한 사람이다.
[예화] 배트맨 #8211; 다크 나이트
다크 나이트 보면서 오늘 말씀과 관련성이 있다. 배트맨, 조커, 반쯤 얼굴탄 검사가 나온다. 배트맨은 고담시가 배경이다. 고담시는 악이 쩔어 있는 도시이다. 그 악들의 대마왕은 조커이고 고담시가 완전 타락하지 않는 것은 절대선으로 표현되는 배트맨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공권력도 안되니까 라이트를 켜서 배트맨을 부른다. 이 조커는 악들을 평정한 다음에 절대선인 배트맨을 타락시키기 위해 자기 목숨까지 이용하여 결국 배트맨의 첫사랑을 죽이게 된다. 배트맨이 조커를 잡았을때 조커는 분노하는 배트맨에게 나를 죽여 죽이라고 부추긴다. 그게 바로 참소이다. 뭐냐면 배트맨이 조커를 죽이면 배트맨은 조커와 똑 같은 악이 되는 것이다. 타락시키는 것 외에는 악은 목적이 없다. 배트맨은 끝까지 참고 공권력에 넘기게 된다. 자기 사랑하는 여자를 죽였는데 끝까지 참아낸다. 그 후 배트맨이 은퇴할때가 됐는지 후계자를 찾아 주변을 둘러보니 정의로운 검사가 나타난다. 악과 타협하지 않는 성실하고 대쪽 같은 성격의 검사가 나타나서 배트맨을 지지한다. 절대선의 후계자가 나타난것이다. 배트맨이 후계자로 점찍는다. 여러가지 후원과 능력을 물려줄려고 하는데 조커가 아무리 배트맨을 타락시키려고 하는데 안되니까 누구를 공격하냐면? 검사를 공격해서 타락시키려고 한다. 자! 사단도 하나님께 반역했다가 안되자 하나님의 자녀인 인간들을 참소해서 타락시킨다. 절대선의 후계자 검사를 타락시키는게 정말 소름끼친다. 어떻게 타락시키냐 하면 검사가 가장 원하고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을 뺏고 폭발로 얼굴이 반쪽이 탄 검사가 있는 병원에 찾아간다. 검사는 조커를 보고 죽이려 하지만 조커는 검사를 설득하면서 내가 죽인게 아니라 경찰이 사회가 타락한거라고 설득한다. 경찰과 검찰이 얼마나 타락했느냐 하면서 사회탓으로 돌린다. 그러면서 네가 복수를 해야한다면서 권총을 손에 쥐게 한다. 그게 뭐냐하면 가장 소중한 것을 빼앗고 복수할 힘을 주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 정의로운 경찰, 배트맨을 총으로 쏘게 된다. 누가 준 총? 조커가 준 총으로 쏘게 된다. 그게 타락시키는 방법이다. 배트맨은 사랑하는 여자를 잃었음에도 조커를 결국 죽이지도 타협하지 않는다. 검사의 죄를 덮어쓰고 어둠속으로 사라진다. 이게 사단의 참소를 이기는 것이다. 내가 십자가를 지는것이다. 그 영화 감독은 크리스천이고 성경에서 따온 이야기다.
감독 #8211; 크리스천 놀란
[영화 추천]
- 다크 나이트, 인셉션, 메멘토, 포레스트 검프, 쇼생크 탈출, 노팅힐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사단이 우리를 참소해서 타락시킨다. 하니님께 대적하려고 우리를 끊임없이 타락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를 일번으로 쓰려뜨리는 것이다. 오늘 말씀에 사명으로 연결되는 전쟁이 하늘의 전쟁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당연히 공격을 받는것이다. 공격을 않하면 그건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다. 그 공격은 눈에 보이는 현실적인 직장, 연애, 가족등을 통해 오는 것이다. 이게 하늘의 전쟁임을 알지 못하면 다 지는 것이다.
정죄감을 네 스스로 잘 살펴보고 푹 쉬도록 해라 나를 사랑하는 것은 나를 소중히 여기고 나를 훈련시키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라고 했다. 퍼지지 말고 폭식하지 말고 운동하고 책도 보고 사람도 만나라! 오늘이 막바지 추위다. 앞으로 우리는 옷을 벗고 다녀야 한다.
황희정 #8211;
이번주는 숭실대로 수업이 있어서 학교로 출근했다. 거기서 메인으로 맡았던 여직원이 월요일날 회사로 출근해서 지금 팀장하고 일할 수 없다고 다른 팀으로 옮겨달라고 인사부장님과 사장님에게 팀장의 모든 것을 다 일러 받쳤다. 팀장은 사무실가서 그 여직원과 싸우고 그 얘는 다른 팀으로 옮기고 그 얘가 했던 일을 제가 일부 가져오게 되었다. 그러면 나는 나가고 싶은데 이것 때문에 나가지 못할꺼 같고 그러면서 예전에 내가 인사부장에게 팀장얘기를 않좋게 얘기했던게 기억이 났다. 우리 팀장은 회사에서 쫓겨나게 될꺼 같다. 팀장님이 쫓겨나면 우리팀은 흩어질꺼 같고 이팀이 없어지면 그럼 난 또 나가는 건가하는 생각을 하면서 그때 내가 팀장님 욕을 했다는 것을 후회 했다. 앞으로 조용히 입다물고 있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 팀장이 그 여직원을 무시했고 감정적으로 대처하면서 그 피해를 우리가 받게 되서 괜히 짜증났다. 차라리 잘 됐다. 이 핑계로 회사 나올수 있을꺼 같은 생각만 했다. 금요일에 엄마가 놀러가자고 같이 여행가자고 시간을 내라고 해서 바로 팀장에게 얘기를 해서 월요일에 쉬기로 했다. 엄마에게 제가 학교가는 것에 대해 얘기를 해보지 않아서 오랜만에 목욕탕가서 얘기했다. 엄마는 회사나가기 싫어서 나올려고 하는거 아니냐 그럼 2년동안 학비를 대야하는게 너는 어떻게 너만 생각하느냐? 했을때 화도 났지만 조근조근 말씀드렸다. 엄마 아빠한테 허락을 받았다. 상담 대학원을 가려고 몇군데 알아봤다.
너 여지것 직장생활하면서 모은돈 얼마나돼?
저 사회생활 6년하면서 모은돈 하나도 없거든요! 오빠가 사회생활을 늦게해서 겨우 1년정도 되었다. 나의 보상심리일 수도 있지만 그전까지 오빠 몫까지 해오다가 경제적인 활동을 오빠가 하니까 내가 하고 싶은거 하고 싶다고 아빠한테 말씀드렸다. 근데 오빠가 다음달에 회사 그만둔다는 말에 마음이 다급해졌다.
내말이 오빠가 내년에 장가가면 넌 말짱 꽝이야!
오빠가 돈을 번다고 생활비는 대는 것은 아니다. 내가 처음에 오빠대신 보험료를 내고 했을 때 정말 생색이 많이 났다. 잘난 아들보다 내가 더 났지 않느냐식이었다. 이제 오빠가 돈버니까 나도 내가 하고 싶은 욕심이 있다. 학교를 더 알아보고 아직 준비중이다. 오래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내가 하고 싶은거 하고 싶은거 해야 하는 타입이다. 오늘 대표기도하시는 분처럼 나도 내가 먼저 갈 테니 주께서 따라 오시라고 하는식이다. 이직장도 기도 응답받은 곳이라고 생각하고 다녔는데 다른거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니까 회사에 안좋은 것만 보인다. 이번주내내 대학원 생각만 했다. 이달말에 성과급이 나오면 그만두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분위기 자체도 많이 그만두는 분위기다. 그만두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 분위기의 영향을 많이 받는거 같다.
네가 그일이 정말 좋아?
제가 한번 맘 먹으면 그대로 해서 끝을 봐야한다. 요새 이승민 전도사님이 맡으시면서 상당히 빡세졌다. 매주 동영상 하나씩을 봐야하고 교사 모임하면서 나눔을 해야한다. 오늘 나눔하면서 신방도 해야 하고 동영상도 보는게 미리 예비하시는거 아닌가? 나좋은쪽으로 ^^ 이런 생각이 들었다.
희정이한테 지난주에 대게 많은 얘기를 해줬다. 그것을 천천히 생각해보길 바란다. 이제는 우리가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하늘의 전쟁이 사명으로 이어지는 전쟁으로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모든 전쟁은 하나님한테 속해있는 것이다. 우리의 육의 전쟁도 육 넘어 있는 영의 전쟁임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싸워주시지 않으면 우리는 100%으로 지게 된다. 영국은 입헌군주제인데 총리가 싸인하면 법은 발효되지만 여왕에게 싸인을 하든 안하든 꽂아 놓는다고 한다. 그럼 너는 총리고 하나님은 여왕이신가? 잠언에 사람이 마음으로 계획할지라도 인도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다. 내말은 네가 되고 안되고가 아니라 하나님은 우리의 동기 마음을 보시는 거지 결과를 보는게 아니다. 언제나 자원함 보다 부르심이 먼저이다. 하나님이 부르시면 자원해서 화답해서 가는거지 내가 먼저 자원해서 가는게 아니다. 하나님께 솔직하게 기도하면서 좋아하는거 포기하고 싶지도 않고 분별도 잘 안되는데 말씀과 환경적으로 인도해주시고 잘하고 잘 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에게 유익이되고 삶에 보람이 될 수 있고 잘 견딜 수 있도록 계속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의 전쟁이기에 하나님을 바라보고 내힘으로 할 수 없기에 기도해야 한다.
내가 바라는게 있다보니까 큐티도 하는걸 보고 내가 스스로 보고 참 가증 스럽다. 줄것도 않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모두 다 그렇다. 너만 그런게 아니다. 원하는거 있을때는 하나님께 잘 보이려고 했다가 얻으면 쑥 떠난게 그게 이스라엘 백성들의 역사 구약의 역사였다. 적과 꿀이 흐르는 땅 가고 싶어 그렇게 하나님께 의지하고 여리고성때는 절대 순종하며 여리고성 무너뜨리고 가나안땅에 들어가더니 완전 타락해서 우상 받아들이고 하나님을 버리고 망한게 이스라엘이다. 우리다 똑같다.
김삼희 #8211;
이번주에 여러 일들이 있었는데 상담으로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들이 나와 상담을 하면서 많이 안정이 되고 좋았던거 같다. 나는 힘들지만 그분들은 나하고 상담하기를 고대하고 빠짐없이 나와서 상담받는걸 보고 한편으로는 보람도 있었다. 오늘 말씀처럼 참소를 많이 하는 직원이 계시는데 제가 그 사람을 엄청 싫어한다. 사적으로 이야기한 것을 떠들고 다녀서 싫어한다. 은혜가운데 있으면서 워낙 사이코 같은 짓을 하는데 결정적인 순간마다 말씀으로 이겨냈다. 같은 프로그램을 하면서 엮인게 있는데 공개석상에 그사람이 뻥친게 들어나게 되면서 이사람을 내가 벌레같이 싫어하게 되었다. 나한테 말걸러 오면 인사만하고 선을 딱그었다. 교회를 다니기에 나하고 신앙적인 것을 얘기하고 싶어하지만 제가 싫으니까 피하게 된다. 제가 관리하는 문서가 있는데 그 중에 그사람과 관련된 문서가 없어져서 크게 중요한 것도 아닌 것을 호들갑을 떨면서 어떻게 할꺼냐고 하길래 너무 짜증이 나고 나도 이사람과 엮이고 싶지 않아서 정말 몇시간을 찾았지만 문서를 찾지 못했다. 하나님께 문서찾아달라고 기도했다. 집에 와서 생각하길 나보고 낮은 맘으로 섬기라는 거 아닐까 생각하다가 다음날 큐티가 머릿돌 말씀이어서 버린돌 같은 왕따 같은 사람에게 내가 머릿돌로 다가 가라는 말씀같아서 그 순간 깨달아지면서 평안해지고 눈물이 났다. 그사람이 짜리몽땅 한데 먹는 것을 좋아해서 내가 비싼 빵을 사가서 빵을 줬더니 분위기가 화기애애해졌다. 결국 문서를 찾지 못하자 어제와 달리 부드러워졌고 진심으로 불편끼쳐서 죄송하다고 사과하자 기도나 해주라고 했다. 하지만 정말 그 사람이 싫다가 하나님 말씀으로 감사했다. 예전이면 저두 사람들하고의 관계욕구가 너무커서 일을 관계로 갈려다가 많이 실패했다. 사적인 대화를 일로 연결해서 많이 힘들었는데 여기서는 나의 그런 특성들을 알고 일만 열심히 하고 차도녀처럼 관계는 서로 유지하는 수준만큼만 하게 되었다. 한 동료가 자기는 이런일이 벌어지면 한판 했을꺼 같은데 참 착하시다고 칭찬해줬다.
과외를 하다보면 힘들어서 못따라 오는 애들이 있구, 언제나 과제를 주면 주는데로 다해가지고 오는 모범생 같은 애들이 있다. 모범생 같다. 그리고 제가 한마디를 더 하자면 하나님이 정말 싫어 하시는 것은 저 개인적으로 저 인간이랑 엮이고 싶지 않다고 하면 꼭 엮기게 된다. 왜 그럴까요? 사람들이 돈을 많이 벌려고 하는 이유중 하나가 않섞일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돈 많으면 허접한 것들과 섞일필요 없다. 우리가 돈이 많고 교양이 많으면 많을수록 남들과 섞이지 않으려고 한다. 우리가 섞이지 말아야 할 것은 세상가치관이 허접한 사람들이 아니다. 예수님은 살아계시면서 창녀, 세리 같은 사람집에 가서 밥먹으셨다. 예수님은 가난하고 힘들고 찌질한 사람들이랑 계속 같이 다니셧다. 바리새인들은 자기 기득권을 지키고자 예수님을 멀리하고 돌로 죽이게 된다. 돈과 교양이 있으면 먼저 하는게 남들과 섞이지 않는것이다. 우리가 섞이지 않으려고 하하는 것 굉장히 않좋은 것이다. 그들과 살되 세상의 가친관에 섞이지 말아야 한다. 내가 돈이 있고 능력이 있고 돈이 있으면 않섞이려고 한다. 내가 우리들 교회와서 김은휴 전도사님에게 대박 혼난게 있다. 김은휴 전도사님이 내앞에서 나는 김재동하면 되게 자존심세고 잘난척하는 얘로밖에 기억이 없다고 하셨다. 난 그렇게 혼난 사람이다. 그 잘난척은 사람을 내가 가려서 만난다는 것이다. 믿음에는 왜가 없다. 믿음의 성숙한자에게는 너무 좋거나 너무 나쁜것도 없는 것이다. 믿음의 왜가 없는 것은 하나님은 100% 다 맞는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가 믿음이 성숙할숙록 너무 좋은 사람 너무 싫은 사람이 없는 것이다. 말이 나오는게 너무 싫어서 그래서 섞이고 싶어하지 않는다. 자기 이미지가 너무 소중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 때문에 내 이미지가 훼손되면 안되기 때문이다. 사실은 이사람이 말한다고 해서 순간적으로는 안좋을 수 있지만 그렇지만 내 존재자체가 나빠지지는 않는다. 이러면 괜찮다라는 생각을 좀더 갖도록 해야 한다. 우리는 사명이 있기에 어떤 사람들을 만나도 섞여 살아야 한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꼭 주시는 것이다. 우리가 너무 싫어하고 너무 좋아하면 꼭 섞이고 엮기게 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기때문이다. 나를 깨끗한 그릇으로 만들어서 써야 하기에 나를 자꾸 단련시킬 수 밖에 없다. 하나님은 그 과제를 주시면 할때까지 계속 주신다. 내 이미지에 많은 비중을 두는 사람일수록 자기 존재감이 많이 약하다. 자기 존재감이 많아지도록 해야 한다. 우리들 교회와서 목장에 들어오고 양육받는게 정말 섞이는 것이다.
김규진 #8211;
연기자로서 인식하기 위해서 훈련하지는 못했다. 직원 한명이 손목을 다쳐서 연기자 훈련을 할 시간이 없었다. 인터넷을 밤새가면서 하던 습성 때문에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고 운동 조금 하고 일하러 간다. 예수님 조차도 습관을 쫓아 기도하셨다는데 저는 습관 때문에 폐해를 보고 있다. 일주일중 3,4일은 건전하게 나머지는 그러지 못했다. 나한테 에너지가 있으면 넘치는 에너지만큼 죄에 쏟게 된다. 극과극의 삶의 스타일로 하루하루 격차가 크다. 저도 한정죄하는 사람인데 제가 하나님 안에 있을때는 다른 사람들을 축복하지만 내가 세상에 있을때는 전혀 반대로 하는 극과 극의 모습을 보여준다. 제가 결심한 것은 나도 남도 참소하지 말자 했을 때 사단은 이걸로 공격공격할 것이다. 직원이 실수를 하면 내가 어떻게 반응을 하느냐 또 새직원들이 왔는데 제가 직원들에게 무섭게 보였나보다. 저는 나름 따뜻하게 대했지만 몇몇 순간들은 그러지 못한것이다. 저두 참소하는게 대표적인거 같다. 전 쓰레기라고 말하면서 저를 참소했던거 것이다. 여기서 힘써 나아가서 변화되고 싶다. 저에 대해 참소하는 것은 변화되지 못했다. 남을 참소하지 않는게 먼저인거 같다. 제가 거짓말한게 생각나면서 저를 정죄하게 되었다. 내가 환경에 몰리다 보니까 거짓말 할 수밖에 없었어라고 합리화하는데 거짓말하지 않고 참소하지 않았으면 한다. 저두 제자신을 무의식적으로 합리화하는게 많다. 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네가 배우고 탤런트임에도 자기를 잘 오픈하고 잘 하구 있다는 생각에 고맙다. 우리가 왜 거짓말을 할까요?
목원 일동 - 순간을 회피하고 싶어서, 자기를 가리기 위해, 나의 이익을 위해서
저는 이걸 가지고 심각하게 생각한적이 있다. 여러분이 이유가 다 맞고 거기에 추가하면 거짓말하는게 가장 편하기 때문이다. 진실을 말하는 것보다 고통스럽지 않다. 거짓말의 최종단계!
거짓말을 해서는 안되는 심각한 이유는 내가 그 거짓말을 믿게 된다. 왜냐면 사람은 자기 옳다고 믿고 싶기 때문이다. 내가 옳아야 되기 때문이다. 사람은 절대 합리적이고 이성적이지 않다. 자기가 듣고 싶고 보고 싶은데로 행동한다. 사람이 합리적이면 담배는 왜 피우고 늦께까지 인터넷을 하겠느냐! 관성인데 우리가 않좋은 습관으로 달리고 있는데 멈추려면 관성을 멈출만큼 힘이 있는든지 아니면 천천히 속도를 줄이든지 해야 한다. 우리가 관성이 있기 때문에 절대로 혼자서 하기 힘들고 오랫동안 지나온 것은 그만큼의 시간이 필요하다. 내가 우리들 교회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대단히 학벌좋은 사람 완전 찌질한 사람 정신지체, 장애인 등 많은 사람들을 만나 봤는데 그 많은 사람중에 가장 비범함 사람은 가장 평범한 사람이다. 왜냐하면 평범하게 사는게 어렵기 때문이다. 가장 비범한 능력은 가장 평범한 능력을 유지하는것이다. 이게 굉장히 어려운것이다.
그걸 내가 목표를 두고 가야지 정죄하면 안된다. 우리는 예수님이 아니기에 좌로우로 치우쳐 있는게 우리다. 여러분을 비범한 삶을 목표가는 중인데 그걸 못한다고 정죄하면 안된다. 나자신을 감옥에 가둬두는것도 나 자신을 몰아 부치는 것도 안된다. 우리는 전적으로 타락하고 전적으로 부패한 존재라고 성경에서 말하는데 내가 못한다고 정죄하지 말라! 너무 자신을 너무 높은 목표를 두고 자기를 타박하지 말고 자기를 너그럽게 대하라 잘하면 교만하고 못하면 다운되지 말라.
사람이 잘나갈 때 겸손하고 못할 때 주눅들지 말아야 된다. 그럴려면 평범하게 나자신을 비하하지도 높이지도 말아야 한다. 하지만 내가 그자리에 머물러 있지 말라! 나 자신을 타협하지 말라! 나자신을 너그럽게 대하고 훈련시키는 것을 정신줄 놓지 말라! 직장에서 나에게 너 이런놈이라고 욕을 하더라도 난 이런건 부족하지만 난 이런 것은 잘하고 있어라고 같이 생각해라! 자기를 자신을 알기 바란다. 모든 사람에게 자기자신을 잘 보이려고 애쓰다가 안된면 더 다운되게 된다. 자기를 인정하돼 머물러 있어서는 안된다. 자기를 너무 높은 잣대로 자기를 너무 탓하지 말기 바란다.
고린도 전서 10:23~24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이 아니니 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치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
구원과 관계되지 않은 일은 모든 것이 가능하데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은 아니다. 내가 중독을 못끊어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한테 매달려 사는게 낫다. 중독을 자기 힘으로 끊고 다른 사람들을 정죄하는 것보다 죄를 덜 짓는 것이다. 어쨌든 주의 영이 계신곳에 자유함이 있지만 본질적인 것과 비본질적을 구별해야 한다. 신앙이 믿음이 성숙해지면 저절로 안하게 되어 있다. 아! 진짜 웃겨! 자유하세요!
내가 내 자신을 높게 보는 건가요?
네가 높은 기준을 가지고 있고 낮게 보는 기준도 가지고 있는데 극과 극은 동일한 것이다.
제가 보기에는 기준이 높은데 낮게 보는거 같다. 내면적으로 되게 높은데 외면적으로 낮게 보는거 같다. 본인은 친절하다고 하지만 받는 사람은 아니라고 느끼는 것이다.
그래서 제자신을 보고 쓰레기라고 얘기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얘가 그런것도 아니까 자기를 확 낮춘것이다.
강원희 #8211;
나도 쓰레기라는 말에 내가 거부감이 들었다.
왜? 과연 그렇게 느낄까?
제가 쓰레기라면 죄인임을 인식하고 회개를 해야하는데 생활이 바뀌지 않는다. 내가 왜 이따구로 살아야 한다.
네가 생각하는 높은 기준으로 자기가 변하지 않으면 힘들어진다.
너무 지나치게 신경쓰고 진지해서 거기에 사로잡혀있는거 아닌가!
우울한 감정을 즐기는 것은 아닌지!
나는 개인적으로 규진이의 맘을 이해가 된다. 내면과 겉으로 들어난 자기를 보고 힘들어 한다. 네가 말한게 굉장히 날카로웠고 좋았다.
사람들 대할때보다 내가 내자신이 억압되어 있다.
네가 많이 좋아졌지만 네 친절과 매너는 몸에 베여 있다. 너의 모습을 잘 보고 쓰다듬어 줬으면 한다. 믿음도 올바른 현실에서 출발하는것이다. 믿음은 자기 주제를 파악하는것이다. 내가 지금 이렇게 찌질하게 살고 있지만 오늘 말씀에 사단은 패배자이기에 나를 이길 수 없고 나에게 주신 단련이라고 생각하길 바란다. 만일 규진이가 평번하게 지내고 신앙생활 잘했으면 여러 사람 잡았을것이다. 네가 벗어나고 싶은데 벗어나지 못하는 이런 처절한 삶을 겪지 않고 누굴 살려? 내가 하고 싶어도 안되는 것을 정알 안되는 것을 깊게 체험해야 남을 이해하는 것이다. 자수성가한 사람들이 믿음이 들어가지 못한다. 처절한 무능력의 시간은 하나님의 예비하신 시간이다. 내속에 있는 내가 많아서 내가 감당이 안되고 내가 바꿀 수 없음을 알때까지는 내가 고쳐지지 않는다. 그거 내힘으로 고치면 여러 사람 잡을려고?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내 무능력과 좌절은 다 이유가 있다. 하나님이 광야에서 미치도록 훈련을 시켜야 한다. 그래야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된다. 내가 못해야 하나님께서 일을 하신다.
홍태진 #8211;
목장에서 이얘기를 나누면서 듣고자 한다. 제가 부서이동을 하면서 맡게될 일을 알게 되면서 외통수로 몰리는거 같아 겁이 난다. 새로운 일이 회계다. 회계도 기본도 아니고 중급도 아니고 고급회계를 해야 하는데 그룹 전체를 두고 하는 것이라서 난이도가 높다고 한다. 그룹사가 잘 나갈 때 글로벌화 시대를 맞이해서 준비했던 시스템이다. 프로젝트에 참여 했던 한명이 프로젝트가 끝나면서 그분도 회계를 모르지만 시스템을 유지보수하기 위해서 들어왔고 이 시스템을 쓰는 글로벌 회계팀도 잘 모르기에 많은 돈을 들여서 만든 시스템임에도 잘 쓰지 않는다고 한다. 일년에 4번을 사용한다고 한다. 내가 이업무을 맡으면서 염려가 되는 부분은 내가 재무팀으로 가지만 재무팀안에서 이 회계를 아는사람이 없고 나혼자 해야 되고 그 시스템을 쓰는 현업들도 잘 모른다고 한다. 한 달에 문의 전화도 거의 없다고 한다. 새 부서로 이동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관계형성을 하는데 있어 내가 일자체를 너무나 모르고 내 일하고 연관성이 적어 나 혼자 일해야 하기에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코치할 수 있는게 거의 없다. 시스템관리 유지 보수를 하는데 용역계약을 1년마다 해야한다. 내가 맡고 있는 시스템 단가를 뽑아 각 그룹사에 계약금액을 요청해서 그룹사별로 돈을 받으면 그게 내 연봉이되는데 이 시스템은 만들어 놓고 많이 쓰이지 않아서 시스템의 가치가 떨어져 고급인력이 필요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또 팀별로 평가를 내릴 때 A,B,C,D 등급으로 무조건 평가를 내려야 하는데 저처럼 현업의 인지도가 낮으면 저는 자연적으로 낮은 등급을 맡게 된다. C 두번 D 한번이면 자동 퇴사여서 앞으로 미래가 불확실하고 최악은 퇴사까지 몰릴꺼 같은 생각에 걱정이 된다. 내가 망대를 지을 때 계산을 잘해야 한다고 했는데 내가 잘못 계산한건가? 내가 이조직에서 끼인존재로 인식하고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가해자였음을 알고 내린 결정인데 내가 잘못생각한건가? 제가 알고자 하는 것은 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하나님께 올바로 했는지 내가 가야할 수밖에 없는 길인지 알고자 한다. 말씀으로 해석이 잘 안되고 일을 알면 알수록 외통수로 몰리는거 같다. 그래서 목장에서 묻고자 한다. 세상적으로 따졌을 때 저에게 주어진 시간은 앞으로 8개월 이고 이는 어떤 결과물을 얻는 시간이며 결과가 나오기 전에 내가 공부하고 현업을 리드해서 어떤 결과물을 만들려는 시간은 6개월이다. 6개월은 회계 공부하는데 있어 많이 부족한 시간이다.
형이 선택해서 가시는 건데 다시 돌아갈 수는 있는지!
제가 알기로 제가 거부하면 연속적으로 이동하는 거라서
형은 다른 것을 하고싶어요?
다른 것을 하고 싶은데 이일은 좀 그렇다.
돌아 갈 수는 있나요?
과거를 보면 결재가 난 상태에서는 백은 불가능하고 결국 다른 곳으로 가게 된다.
만약에 돌아갈 수 없다면 이는 자리에서 뭔가 해보는 수밖에 없다. 해보기에는 이게 너무 어렵다는 것이다.
이게 그룹이 있다면 그사람들에게 붙어서 가면된다. 하지만 이건 저 혼자구 시스템은 잘 쓰지 않으며 그룹에서도 이걸 잘 아는 고급 회계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전화도 하지 않는 것은 알지 못하기에 수정할 것도 없는 것이다. 공부할 시간이 6개월이 이고 내가 현업을 리딩해서 어떤 실적을 만들지 않으면 평가가 C,D 맞으면 퇴사 아니면 단가를 과장급에서 주임급으로 떨어져서 이걸 받던지 아니면 또 다른 곳으로 가던지 선택해야 한다. 올해부터 평가 및 용역계약이 바뀌면서 점점더 어려워 보이면서 내가 또 내욕심으로 선택한건지! 자꾸 염려가 된다. 기도와 큐티를 해도 잘 몰라서 목장에서 얘기하게 되었다.
만약에 되돌아 갈 수 없다면 있는 자리에서 열심히 해보는 것밖에 없다. 형의 인사평가 내리는 사람에게 더 가까워지도록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이다. 어른들은 보고하는거 좋아하기에 알아서 기어서 낮아져서 지속적으로 보고하길 바란다. 형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되 과하지 않게 형의 어려움을 알리돼 진실되게! 과하지 말아라! 형이 주기를 두고 지속적으로 해라! 고급회계를 엄청 공부해야 한다. 공부하다가 수많은 좌절을 겪게되면 다른 잡도 찾기를 바란다.
나한테 왜 이런 것을 주셨을까? 나한테 최우선은 관계회복인데 새부서이동으로 새로운 관계형성을 하게 됐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어 이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에 덜컹했다.
하나님의 관계는 내가 감당할 수 없는 길을 가면서 계속 하나님께 매달리는 것이다.
홍태진 #8211; 상담 선생님하고 얘기를하면서 저는 칭찬 받기를 원하는 욕구가 강하다고 했더니 당연하다고 말씀하셨다. 아브라함 머슬로우의 자기 실현을 보면 인간이 자기 실현이 되려면 첫째 생리적욕구가 충족이 되어야 하고 둘째 자기자신의 안전의 욕구가 충족이 되면 셋째 사랑과 집단에 소속된 욕구가 충족이 되면 둘째 사회에서 인정과 존중을 받는 욕구가 충족이 되어야만 마지막으로 자기 실현이 된다고 한다. 그러면서 뒤를 돌아보면 일대일 양육때는 담배 적용, 일대일 양육교사 훈련때는 술을 때마다 하나씩 적용할것을 주시는거 같다. 그러면서 내가 자기 실현을 하려는단계면서 나의 정체성과 관계회복을 위해 뭔가 나에게 요구하시는게 있는건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일은 좀 황당하다.
적어서 붙혀놔라 “날마다 전쟁가운데 하나님을 바라는 인생이 되기를 바란다.”
윤주희 #8211;
저도 한 정죄하는 사람인데 규진이 얘기를 들으면서 제는 정말 자세히 얘기를 한다고 생각하면서 자기 감정에 충실히 자세히 표현하는 것을 보고 나는 왜 그렇게 하지 못할까 하는 정죄감이 있었다. 일대일 양육 교사 훈련을 받으면서 공석이 있는데 뒤에 아주머니가 발을 의자에 올리길레 왜 하필 발이야 하는 생각을 했지만 오늘 정죄하지 말라는 말씀에 허리가 아프셔서 올리셨나보다라고 생각했다. 예전 습관들 때문에 벗어나기 어렵다고 생각을 했다. 설교랑 양육을 통해서 다 훈련을 받는거 같다. 팀티보 영상을 보면서 하나님을 자랑하는 저런 모습이 멋지기에 나도 저런 사람처럼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직장을 생각을 하면서 처음 IT 회사에서 인사총무직을 일할 때 힘들었다. 한 회사의 흥망성쇠를 보니까 회사가 돈에 따라 좌우되는 것을 보고 비전이나 기대가 없어졌다. 내가 좋아하는 일이 뭘까? 생각을 하면서 좋아하는 과목을 써보니까 가정이라는 가정을 좋아했다. 집에서 커튼을 만들고 의자 커버만들고 벽지 붙이는 것을 좋아는해도 직업으로 까지는 아니었지만 관심은 있었다. 마침 회사 아동 잠옷이랑 핸드 메이드 액세서리 회사에 들어가서 경험도 쌓고 이건 하나님께서 주신 곳이다. 직원들도 다 크리스천이어서 감사했다. 다니다 보니까 이게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차원이 달랐다. 전 IT 업계는 깔끔하고 조용했다. 근데 이 회사는 개인회사고 작은 거라서 합동해서 같이 해야할것이 많았다. 먼지도 많이 마시고 체력적으로 많이 부족했다. 좋아는 하지만 직업으로는 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했다. 사장님이 되게 싫어하시는데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체력적으로 힘들 때 지각하게 되었고 그 다음주에는 정말 늦께 되었다. 사장님께서 저를 부르시더니 정신상태 이런 사람하고는 같이 일을 할 수없다는 말에 순간 억울함이 올라왔다. 지각 한 것은 잘못이지만 제가 꾀 안부리고 일을 찾아서 열심히 하는 스타일인데 그런거 안봐주시고 지각 하나 때문에 이렇게 한다는거에 사자님이 나를 별로 중요시 여기지 않는거 같았다. 일대일 양육때 청지기직을 수행하는데 있어 가장 방해되는 것이 무엇인가? 그때도 잠이 부족하고 체력이 부족해서 시간관리와 자기관리 못한다고 생각한게 갑자기 생각났다. 개인 회사는 야근이 없고 일찍 끝나서 좋았다. 퇴직금도 4대보험도 없이 일하는게 생색이 났고 교회 수련회 갈때도 사정해서 갔던 것들이 생색이 났다. 그리고 전 회사에 비교되면서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었다. 일을 그만 두게 되었다. 내가 다시 예전에 했던일로 돌아가려면 인사,총무는 되는데 회계가 안된다. 회사에서는 회계를 요구한다. 그래서 회계를 공부해야 하나? 생각을 하면서 동생이 자기가 좋아 하는 것을 하라고 기술을 배우던지 하라고 했다. 단순히 내가 좋아한다고 해서는 안되는거 같다. 회계는 하기 싫구! 고민을 하면서 수요예배 왔는데 목사님이 자기가 인사, 총무는 되는데 회계를 못해서 탁구를 하게됐다는 말에 그럼 나도 탁구쳐야되나? 나는 내가 잘하는게 하나도 없는거 같다. 미래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 지각을 해서 시간에 대해 많이 눌려 있다. 집안에 있을 때 내시간이니까 타임스케줄을 짜서 그대로 못하면 정죄하게 된다. 회사에서 그만두라는 말을 들어본적이 없었기에 많이 눌려 있다. 사실 시간을 못지킨것에 대해 오픈하는 것을 되게 힘들게 한 것이다.
네가 굉장히 힘들게 오픈한것임을 느꼈다. 나도 사실 부끄러운건데 교회에서 학교에서 불성실해서 몇번 짤렸다. 대학교때 도서관에서 일할 때 전날 늦께까지 일하다가 두어번 빠졌다가 잘렸다. 교회 집사님이 과외를 부탁했는데 여자친구와 헤어져서 내가 힘들어서 연락도 없이 과외 펑크를 내서 잘렸다.
맞는데 맞는말이 아니다. 어떻게 하면 믿음 생활 잘 할 수 있어요? 말씀 잘보고 예배 잘드리고 기도하면서 매일큐티해 이 말 맞는데 우리가 그렇게 하나? 못하는 사정이 있기에 그거에 맞게 하나씩 적용하는 것이다. 정답을 자꾸 얘기하는게 아니라 그 사람에 맞게 상태와 믿음의 수준에 따라 적용해야 한다. 나는 이렇게 제안하면 일단은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지속적으로 찾으면서 회계에 대한 공부을 하면서 조금씩 하면서 현재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으로 찾아보는게 좋을꺼 같다. 그리고 오늘 정말 힘들께 오픈한 것을 내가 알고 있다. 나는 예전에 이렇게 얘기하면 더럽고 변태같다고 할꺼 같고 하수도의 벌레보다 못하다고 할꺼 같다. 대학때 지하철 타서 배가 탈이 나서 다음역까지 갈수가 없어서 쌌다. 화장실가서 팬티 버렸다. 이 얘기를 들은 어떤 사람이 “야! 차라리 혼전순결 못지켰다고 얘기해라” 했다. 내가 왜 이얘기를 하냐면 사람마다 오픈의 강도가 서로 다 다르기 때문이다. 개인 고난은 언제나 절대값이다. -100 ~ 100 은 200의 차이지만 절대값으로 똑 같은 100 이다. 일괄된 판단으로 절대 판단하지 말라. 이사람이 이런 애기를 하기 힘들었을까을 생각해주기 바란다. 내가 요즘 영적으로 힘들다고 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그런데 자세히 들여다 보면 피곤한거다. 육과 영은 하나이기 때문에 육이 피곤하면 당연히 영도 피곤하다. 몸이 피곤해서 영도 다운된 것처럼 느끼는 것이다.
내가 좋아해서 갔는데 체력으로 무너지니까 정말 많이 실망했다.
목장 #8211;
요즘 내가 체력적으로 정말 힘들어서 울었다. 공부할꺼는 너무 많은데 행정병일을 하고 한다. 집에서는 맘편하지 못하고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맘이 편하지 않아! 교회오면 완전바빠! 제가 진지하게 이거 할 수 있겠니? 이쯤에서 때려 치우는게 어때?
저는 개인적으로 고민하는게 있는데 정리가 되면 얘기하도록 하겠다. 궁금한게 있는데 제가 왜라는 것을 많이 쓴다. 교회다니면서 여자친구가 하나님을 믿느냐 물어보면 반반이라고 한다. 궁금한게 있어서 하나님을 100% 믿는다고 말은 못한다 그렇게 얘기하니까 여자친구가 많이 싫어 하면서 나랑 같이 못살겠다고 말해서 그거 내맘대로 되는게 아니지 않느냐 내가 믿음이 한순간에 생기는 것이 아니지 않느냐 하면서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기로 하면서 저 스스로 보면서 웃시면서 놀랍기도 한다. 내가 스스로 미첬나 생각해보기도 한다. 그러면서 팀보우를 보면서 감동적인 부분도 있는데 이런 사람은 로또 확률처럼 소수의 사람이지 않느냐 그렇지 않고 세상적으로 살면서 성공한 사람들도 많지 않은가?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교회에서 간증을 할 때 어떤 계기로 잘되었다고 하는것도 일부아닌가! 그사람은 다른 사람들보다 믿음이 더 강하고 높아서 그렇게 되는 것인가? 여기 있는 사람들은 아직 부족한 것인가? 자기 수준에 맞게 열심히 하는데 왜 이런 사람들은 왜 못하는가?
팀티보이가 표준이 될 수 없다. 간증에서 성공하신분이 다 표준이 될 수없다. 그러므로 신앙이나 믿음에서 표준이 성공에서의 표준이 필요하다. 그게 예수님이다. 예수님이 성공적인 인생을 살았나? 30년 목수로 살다가 3년 공생의하고 죽으셨다. 로마의 지배를 받던 시절 그 당시에 모든 사람들이 이 로마을 뒤집어 엎고 진정한 왕이 되어 주길 바랬다. 이세상 모든 나라는 피정복민피위에 세워졌다. 에수님은 자신의 피위에 하나님 나라가 세워졌다. 예수님은 흠모할것도 없고 아름답지도 않은 외모를 가졌다. 무기력하게 돌아가신 예수님을 우리들이 지향해야 할것이다. 그게 기독교이다. 예수님이 3년동안 유일하게 남긴게 12제자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목적으로 성취하는 그곳에 제자들은 다 도망갔다. 그런데 이것들이 배신때리고 다 도망갔다.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부활하셔서 모든 제자들을 만나주셔서 성령 받고 제자들이 예수님처럼 죽게 되었다. 이게 예수님 부활의 증거고 기독교가 퍼지지 못했을것이다. 시대정신이라는 다큐를 보고 그런 영향을 받아서 기독교를 만들어진 종교라고 귀족들이 서민들을 지배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라고 한다.
예수님은 그렇게 오시지 않았지만 그들이 악용한 것은 사실이다. 그렇지만 수많은 사람들을 살리셨다. 악용할 사람은 이것저것 다 이용한다. 믿음은 내의지로 할 수 있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다. 믿어지는것은 하나님의 선물이요 은혜이다. 구원하심이 우리 하나님과 어린양께 있는 것이다. 너를 사랑하고 여기까지 오게 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다. 믿음은 세가지기 필요하다. 지식, 동의, 신뢰가 필요하다. 하나님, 예수님을 아는 것, 동의는 그게 맞다고 생각하는 것! 신뢰는 이거 진짜 신뢰할만하다고 마음속깊이 생각하는 것이다. 너는 두단계로 넘어가는 단계이고 나머지도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하다. 이런 의심이 생긴다는 것 자체가 굿사인이다.
우리 목원들은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삶이 계속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