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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3.25
요한계시록 12:7-11
하늘의 전쟁
휴전 58년. 배경이복잡한만큼 한국전쟁에 참여한 사람들 생각 또한 심플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전쟁이 일어나면 모든것을 잃게 된다. 이땅전쟁의 배후에는 하나님이 관련됨. 해달별의 영광을 보여주려면 모든것이 전쟁이다. 큰 이적은 큰 전쟁이다. 이적을 좋아하지마라. 가장무서운 전쟁은 하늘의 전쟁이다. 실체를 알아야한다.
1. 1. 사단은 패배자다.
7; 이땅에서의 전쟁을쉽게 잊을 수 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이 있다. 영안이닫혀 보는 사람이 많지 않다. 다른 이적, 용의 세계, 사단의 세계, 재앙의 중심에 있는 위험한 존재다. 천사중에 뛰어났던 사단. 교만으로 쫓겨났다. 사단은 패배자임을 명심해야한다. 십자가 지심과 부활로 우리를 대신하셨다. 사단과 같은 방법이 아닌 생각치못한 방법으로 대적해 주셨다. 말씀이 안들리니 가나안의 환경이 싫었다. 내가 적용을 못하니 큰실수, 사건을 통해 말씀하신다. 사건으로 말씀하실때가 축복이다. 하늘의 전쟁은 하늘의 일로 싸워야 하는데 눈앞의 문제밖에 모르는 나. 그리스도의이름으로 싸워야 한다. 패배자인 사단은 죽어 꿈틀대는데 우리는 그걸 무서워 한다.
2. 2. 사단은 온 천하를꿰어 참소한다.
믿지 않는 사람은 마귀의 자손이다. 우리는 근본이마귀에게서 난자라. 사단은 거짓의 영이다. 불신자가 있는곳은 사단의 영이 있는 곳이다. 천사중 타락한 1/3. 좋은환경에서도 사단에 넘어갔다. 좋은 환경이 믿기 좋은 환경은 아니다. 내가나를, 남이 나를 참소한다. 죄목은 많지만 제일 나쁜게 참소다. 인간의 죄를 직고하는 사명을 가진 천사가 그것을 남용. 하나님은욥을 믿으셨다. 사단이 우리를 고발하면 살아남을 자가 없다. 하나님의형상대로 지음 받았지만 죄때문에 은혜를 알지못하도록 하는 인생을 산다. 우리 인생의 문제는 하늘에 있다. 내 죄를 고발하면 인생은 아무런 힘이 없다. 인간은 선한이가 한명도없다. 참소는 사단의 강력한 무기다. 쫓겨난 사단까지도 허용하신하나님이다. 어떻게 해야 사단이 쫓겨날까?
3. 3. 하나님의 음성을들어야한다.
10;누군가 밤낮 참소하여억울한가? 들어야 한다. 그리스도의 능력을, 주님의 지배를 받아야 한다. 나라는 승리한 그리스도가 지배하는 곳이다. 날마다 죄로 인해 정죄할수있다. 그때마다 주님께 회개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음성을 들어야 한다. 사람의 원수는 식구다. 중간은 없다. 날마다 원수를 통해 들려주신다. 세상과 차단되는 비결. 오늘도 원수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마귀는 부지런히참소한다. 밎지않는 식구가 밤낮 참소한다. 그 뒤에 사단의배후가 있다. 말씀을 더 부지런히 보고 적용해야 사단이 좇겨 난다. 로마를미워하지말고 기도해야한다. 승리는 내것이다. 고난의 말씀을크게 들어야한다. 믿는 사람은 죽을때까지 욕먹고 조롱과 수치를 당해야 한다. 이 힘든것들이 사명이 되야한다.
세올언니는 졸업식에 참석하러 일본행 슝~
한별언니와 하은이는 개인적인 사정으로인해 이번주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해나언니-참소하는 자리에 있었던 나다. 반복되는시간이 힘들다. 내 의가 너무 강한사람이라 참 아프다.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인격적으로 관계하는것이 아직도 힘들다.
수현-세상적인 쾌락을 즐김으로 찔림도 많다. 엄마의 신앙적인 압박이 너무 심하다. 아빠가 교도소에 가신후로 가족이너무 붙어있는 느낌이다. 아빠가 그립다.
언주-학교친구를 감당하는게 너무 힘들다. 인정받으려는 내 모습이 학교에 입학하면서 많이 보여진다. 나는 그런애가아닌데 자꾸 척을 한다. 그러면서도 속에서 혼돈된다. 너무힘들다. 아직도 내모습이 싫고, 적용하지 못하는 모습이 싫다.
해나언니-드러나는 환경에 감사해야한다. 잘가고 있는 언주모습에 감사함을 느낀다.
예리-이주동안 많이 힘들었다. 엄마에게 엄마의 역할을 기대하는 내모습에 실망도 했고, 사람과의관계에 질리기도 했고, 하나님없는곳에서쉬고 싶었지만 지난주 예배를 드리면서 그게아님을 느끼고 회개했다.
경아-저번주에 비해서 괜찮은 한주였다. 엄마에게 자꾸 미안하고 신경이 많이 쓰인다. 이제는 미래에 대해서불안감을 느낀다, 너무 무기력한 삶을 사는게 아닌가 하고. 내가변한것 같기도 하다. 교회에 나오기 싫었는데 습관처럼 준비하더라. 길들여진기분이다. 오빠가 교회에 나왔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해나언니:내 시간 잘 보낼 수 있도록, 가족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수현:무기력에서 벗어나고 중보기도(가족,외할머니)할수 있도록
언주:학교친구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외할머니에대한 애통함 갖기
경아:집중해서 뭔가 할 수 있도록, 가족의 좋은점보고 감사하도록
예리:내 힘버리고 내모습 그대로 인정하고 하나님과의관계 회복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