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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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65279;이번주에 나눔 역시 목원들의 불참 관계로 목장언니와 저 이렇게 둘이서 목장 모임을 하였습니다. 목자와 부목자로써의 직분을 감당하고 있는 것에 대해 다시금 돌아보시게 하시는 것 같아 하나님을 쳐다보며 더 많은 기도를 함께 해야 함을 느꼈습니다. 이번주엔 꼬옥~목원들과 나눔하기를 기도합니다.
【 설교요약 】
하늘의 전쟁 (요한계시록 12:7~11)
전쟁이 나면 모든 것은 잃게 된다. 그렇기에 사무엘상에 "전쟁은 여호와께 속했다."라 함 그러하면 이러한 전쟁을 하나님의 시각으로 보려면?
이땅에 일어나는 전쟁의 배후에는 하늘의 일이 연관되어 있다.
해,달,별을 보는 것/해산의 고통/광야의 훈련, 모두 전쟁 가운데 있는데 이중 으뜸은 하늘의 전쟁이다.
이러한 전쟁을 잘 치루려면 하늘 전쟁의 실체를 알아야 하고, 이럴때에 이 땅의 전쟁이 쉽게 해석이 된다.
하늘 전쟁에서 사단의 정체를 알아야 한다.
그러면 하늘 전쟁을 하려면?
1. 사단은 패하는 전쟁(7~8절)
하늘의 전쟁은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전쟁이다. 이렇게 우리는 살면서 알지 못하는, 해석이 안되는 전쟁들이 있다.
성경은 분명히 영적세계의 실체를 보여주고 있으나 우리의 영안이 어두우면 잘 볼 수 없다.
우리는 이런저런 일을 다 겪어도 재앙이 오면 넘어진다.
이러한 모든 재앙의 실체 그 중심엔 사단이 있다. 사단은 원래 천사 중에서 가장 뛰어났던 자이나 하나님의 자리를 탐내어 땅으로 쫓겨남. 그렇기에 새하늘과 새땅이 오기까지 사단과 미가엘("누가 하나님과 같은가?"의 뜻)의 싸움은 계속 될 것이다.
사단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은 능력이 아니고 사랑이다. 그렇기에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어주심으로, 부활하심으로 이김
우리가 정신을 차리지 못하기에 어쩔 수 없이 기근과 사건을 주시고 그것을 통해 말씀하신다. 그러나 이런 전쟁을 겪게 하는 배후에는 사단이 일하고 있다.
기근과 사건이 영적인 일인것을 알아야 하는데 그것을 알지 못해서 패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사단의 존재를 아는 것이 이기는 전쟁이다.
성도는 전쟁을 할 때에 우리가 거역하면 사단과 다를바 없다 미가엘도 그랬듯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싸우면 예수님께서 함께 해주신다
2. 사단은 온 천하를 꿰고 참소한다.(9절)
사단은 패해서 분노를 가지고 이땅에 내렸왔다.
사단(참소자)=큰용=붉은용(잔임함)=옛뱀(간교함)=마귀
참소: 남을 헤치려 죄를 꾸며내 일러 바치는 것
간교함, 잔임함, 살인 등 이런것을 가지고 우리를 참소하는 것이 사단의 일이다. 교만,질투,이기심을 계속 넣어 우리를 파괴시키려 한다
이 세상 사람들은 거짓과 간교함과 잔인함을 모두 가지고 있기레 하나님의 통치를 받지 못하면 교회,성도,모두 이기지 못하고 사단에 넘어가게 된다
사단에 넘어가는 것보다 더 나쁜것이 참소하는 것인데 사단의 영향을 받으면 나를, 남을 참소하게 된다
돈있고 부유할때 죄를 들춰내며 정죄감으로 가득차 은혜를 못 받게 한다.
모든것이 풀리는 것 같아도 하나님의 은혜가 막히면 소용없고 의미 없는 인생을 사는 것이다.
우리 인생의 문제는 하늘에 있는 것
인간은 누구도 선한 이가 없기에 예수 그리스도의 자녀로 거듭나지 않으면 사단의 자녀가 된다.
구원에 있어서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고 오직 예수님을 믿는 것이다.
3.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10절)
늘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구원을 음성을 들어야 사단의 참소를 이길 수 있다.
이러한 사단의 참소가 나에게 왔을 때 그리스도의 권세, 능력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들어야 하고, 원수를 통해 들려주시는 말씀을 들어야 한다.
이런저런 고난으로 하나님을 찾게되는 것이 축복이다.
오늘도 나의 원수가 뭐라 하는지 자꾸 들으면서 그리스도의 권세로 칠하며 있어야 한다.
말씀만 보면 되는것이 아닌 적용을 해야 이길 수 있다.
나를 핍박하고 힘들게 하는 것은 환경과 사람이 아닌 사단의 일이다. 내가 핍박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 할 때 복음화가 이루어진다.
4. 어린양의 피의 증거로 사명으로 연결되는 전쟁(11절)
내적으로는 예수님의 생명으로 외적으로는 고난 가운데 말씀으로 예수님을 증거하게 되면 그 사건의 증거가 복음증거하는데 쓰이게 된다.
환란이 주제가 되고 성경이 교과서가 되고 성령이 스승이 되면 전도와 양육과 상담이 자유자재로 이루어지고, 이것이 하늘 전쟁의 시작이고 결론이다.
풍성한 삶을 살려면 전쟁이 필요하다. 전쟁이 있어야 생명으로 예비하게 됨
지금 나의 평안은 전쟁을 예비하기 위해 주신 시간이다.
내가 아무것도 없어도 수많은 고난들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깨달아지면 나눠줄 것이 있는 인생으로 된다.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았기 때문에 전쟁은 하나님께 속했다고 하는 것이다.
우리는 사단의 원수이고 그렇기에 사단이 끊임없이 괴롭혀야 정상이다.
사단은 우리로 하여금 작은일에도 넘어지게 하고 온천하를 참소하고 꾀는 존재임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자녀이고 적용을 잘하기에 사단이 거들떠 보는 것이고, 전쟁이 있기에 하나님이 거들떠 봐주시는 것이다.
전쟁 가운데 날마다 하나님을 쳐다보며 살아가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 기도제목 】
오영 : 사소한것에 예민해 지지 않고 혈기 내지 않도록, 온유해 질 수 있도록
결혼에 대하여 진지하게 기도할 수 있기를
주경 : 주신 환경들 속에서 내 열심이 아닌 성실함으로 하루하루를 채울 수 있기를
일과 하나님속에서 우선순위를 잘 정할 수 있기를
집에서 혈기를 줄이고 순종할 수 있기를
가족의 건강과 나의 체력을 잘 붙들어 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