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예요~
다들 잘 지내시나요? ㅎㅎㅎ
계12:7~11
<하늘의 전쟁>
첫째, 사단은 패배자이다. (7~9절)
사단은 죽었다 깨어나도 예수님의 지혜를 좇지 못한다. 예수님은 이땅에 오셔서 죽어짐을 당하셨다.
세상에 열려 있는것이 많으면 왠지 공동체를 떠나고 싶다. 이땅은 그리스도의 대리자냐? 사단의 도구냐?
두가지로 나뉘었다.
둘째, 사단은 온 천하를 꽤고 참소를 한다. (9절)
요한복음 8:44절에 예수님 안 믿으면 태생이 거짓말쟁이고 마귀라고 나와있다.
성경에 모든 사람이 죄를 저질렀기에 의인이 없다고 함. 사단은 참소자이다.
사단이 와서 정죄하고 고발한다. 그것이 하나님을 욕하게 만들고, 알수없는 전쟁에 휘말리는 것이다.
세번째,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10절)
나를 구원하셨고 부활 승천하신 그리스도 주님의 지배를 받아야 한다.
같이 살지 않으면 원수가 될수 없다. 나의 원수가 같이 사는 원수라고 마태복음 11장에 나왔다.
네번째, 어린양의 피와 증거로 사명으로 연결 되어야 한다. (11절)
이땅에 부끄러운것 하나도 없다. 나눠 줄것만 있는 인생이다. 영의세계에 대해서 모르면 이 세상에 전쟁에
대해서 알수가 없다. 사단이 끊임없이 괴롭혀야 정상이다.
나눔내용
오랜만에 우리 목원 이경화(91) 또래가 왔어요~*^^* 반가워요~
다음주부터 쭉 나올꺼죠? 부탁해요~^^
#65279;
이경화(91) - 팔목을 다쳐서 알바를 그만두고 학교공부한다.
박은영(93) - 학교에서 이번주 내내 놀았다. 불신자는 안건드린다. 라는 말씀에 사단이 나를 건드린다 라고 느꼈고,
많이 넘어간다.
이마니(91) - 정죄하지 말기, 합리화하지 않기. 사단의 유혹이 자꾸온다. 친구랑 있으면 싸울려는게 있으면
그 분위기를 최대한 없애려고 내가 먼저 숙이고 들어간다.
김성은(91) - 수업시간에 이해가 잘 안되 친구들은 말을 정말 잘하는데 난 그렇지 못해 열등감을 느끼고 난감했다.
그래서 졸린척을 했다. 이번주 처음으로 양육자로서 양육을 했고, 하나님의 은혜로 처음과 끝을 맡기기로 했다.
집에 혼자 있을때 마귀의 유혹이 온다.
박지민(88) - 교사양육을 받는다. 이번에 양육교사훈련을 받지 안으면 목자직분이 짤리기 때문이다.
감정표현을 반대로 낸다. 감정을 보이면 지는 것 같다라고 생각된다.
<기도제목>
박은영(93) - 큐티 열심히 하기, 친구들이 놀자고 유혹 안했으면 좋겠다.
이경화(91) - 아침 6시에 일어날수 있도록, 운동하고 몸이 약한데 건강 잃지 않도록.
이마니(91) - 폭식증 고칠수 있도록. 아빠 빨리 나오길.. 4.27 또 한번 재판.
김성은(91) - 아빠의 구원, 양육자로써 일주일동안 준비잘할수 있도록, 음란물 접하지 않도록. 생활예배 지키길.
박지민(88) - VIP전도가계 친한아이, 아빠한테 한마디 할수 있도록. 다시 나올수 있도록 권유하기.
교사양육 스트레스 받지 않고, 양육과제 하는동안 딴짓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