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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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큰 이적(요한계시록 12장 1~6절)
1) 교회의 영광이 보이는 이적
교회와 성도는 가장 영광스럽고 아름다운 존재이다. 아름다운 해#12539;달#12539;별의 모습은 예수의 얼굴, 영광과 비슷하다.
해#12539;달#12539;별을 보이는 게 최대의 이적이다.(어려운 환경에서 잘 견디어야 한다.)
성도는 고난 가운데에도 해#12539;달#12539;별의 영광을 보여줘야 한다. 계속 핍박이 있음을 알고 걸어가야 한다.
예수를 믿어도 하나님 나라가 보이지 않아 힘들어 한다.
최후의 심판에서 하나님 나라가 보여야 구원을 얻는다. 영광이 보여야 한다.
2) 해산의 고통이 이적
여자가 낳은 아이는 예수를 의미하는데 주님이 오실 때에도 해산의 고통이 있었다.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이스라엘의 상황이 하나님을 부르짖을 수밖에 없었다.
아파서 애써 부르짖으면 이적의 예수 그리스도가 나에게 온다.
최고의 이적은 예수가 이 땅에 오신 것이고 또 내게 오신 것이다.
아이 낳을 때는 힘이 저절로 주어지는 것처럼 환난 가운데 저절로 하나님께 부르짖게 하신다.
아파서(고난 중에) 애써 부르짖어야 우리 집에 예수가 온다. 하나님 나라는 아파서 애써 부르짖는 사람 때문에 임한다.
3) 사단의 삼키려는 것이 보이는 이적
붉은 용이 일곱 면류관을 쓰고 있다. 사단은 또 다른 이적이다.
내가 예수 믿으려는데, 사단은 다른 이적처럼 보인다. 사단(로마의 권세)과 그리스도 두 세력이 있다.
세상을 소유한 용은 뱀의 일종으로 머리가 있어 간사하고 지혜롭다.
열 뿔의 권세가 하늘의 별을 삼키고자 막강한 사단의 권세로 하나님 섬기는 자를 죽인다.
주의 영광을 봐야 사단이 잘 보이고 분별할 수 있다. 사단의 권세가 대단하니까 분별되지 않는다.
하나님의 영광을 얻지 못하면 사단의 이적이 최고인 줄 안다. 분별이 안 되면 이 세상 사단의 이적, 영광밖에 없다.
사단이 삼키려는 것이 늘 보여야 한다.
자식의 양육은 교회의 영광이 보여야 하고 말씀이 통과한 직업을 갖도록 해야 한다.
사단의 삼키려는 것이 보이는 것이 이적이다.
4) 광야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 이적
우리가 예수 믿는 것은 세상을 통치하는 것이다.
사단이 삼키려는데 아들을 낳았다.(아픔이 있어야 자식을 낳게 된다.)
사단의 핍박 때문에 여자는 광야로 도망했다. 애굽의 학대로 가나안에 들어간 것과 마찬가지이다.
예수를 낳지 않으면 위해를 가하지 않는다. 예수 믿고 전도하면 핍박이 오게 된다.
교회를 위해 예비, 양육하는 곳이 광야이다. 광야는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다. 하나님의 세팅이다.
하나님이 나를 광야에 두셔서 양육하시는 것에 대한 바른 지식을 가져야 한다.
수치를 당해야 와서 듣는다. 천국에서 만나자고 광야로 보내신다.
하나님이 나를 광야에 보내신 것이 나를 지켜준 것이고, 나를 광야로 보내주신 것이 최고의 축복이다.
이번 주는 운동 중에 다리를 다치셔서 수술을 앞두고 계신 수민 언니께서 움직임이 불편하신 가운데도 나눔을 빠지지 않기 위해 집으로 직접 초대해 주셔서 맛난 음식들을 먹으며 기나긴 나눔을 가졌습니다.
미순 언니는 지난 주 친할머니께서 돌아가셔서 장례식에 다녀오셨는데, 하나님의 선하심과 사랑을 담뿍 느끼시고 오셨습니다. 감사가 절로 나오시는 언니의 모습에 화평함이 묻어났습니다. 친가와의 관계에서 힘든 부분이 있으셨는데 하나님께서 화해를 이끌어 주셨고, 할머니께서도 하나님 만나고 천국으로 가셨다고 기뻐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친인척들은 가해자이고 언니 가족은 피해자라는 생각을 갖고 광야에서 살았었는데, 나도 똑같이 사랑을 주지 못했던 사람이었구나 라는 겸손한 마음을 주셔서 구원을 위해 섬기고 기도하기로 하셨습니다. 신결혼을 위해 관계를 회복해 주시는 주님의 세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ㅋㅋㅋ
저는 특별한 일은 없었는데 지금이 제 인생의 광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상 가치관으로 된 것이 없는 지금이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세팅인 걸 알고 힘을 빼고 겸손해지는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 권세 아래서 분별해야 한다는 말씀을 주셨지만 아직도 하나님이 열어 주시는 것들을 바로 보지 못합니다. 하지만 지난 한주 결혼에 대해 밀려왔던 조급함을 버리고 신교제에 있어서 돕는 배필로 먼저 되어져야 할 부분에 대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반복학습 이제는 사양합니다.ㅋㅋㅋ믿는 자에게 광야를 주시는 것이 당연하니 감사해야겠지요...내 틀이 많아서 열리지 않는 마음을 말씀 안에서 회개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수민 언니는 운동하시다가 다리가 다치셔서 수술을 앞두고 계셨습니다. 어머니께서 오셔서 돌봐주시면 육적으로는 편하겠지만 마음적으로는 불편함이 클 것 같아서 연락하지 않으셨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의 손바닥 안에 있는 것 같았다는 언니는 감정에 민감하게 반응하기보다는 생각하지 않으려는 습관이 생기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승산 없는 일은 안 하신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관계에서도 늘 언니가 이해하거나 상대방을 이해시켜야만 한다는 얘기를 하셨습니다.(감사하게도 월요일에 수술이 무척 잘 됐답니다. 정형외과 수술이라서 화요일에 목자 언니와 피자 들고 문병 갔었는데, 즐겁게 먹고 기쁘게 나누고 왔습니다.)
주실이는 지난 텀에 마치지 못한 일대일 양육을 다시 시작하면서 주님이 이끌어 주시길 소망합니다. 때마침 지난주에 가족과의 분리 처방이 내려졌었는데, 그 덕분에 마음이 한결 홀가분해지고 편안해졌다고 합니다. 구세주 콤플렉스가 있었던 주실이는 상담을 받으러 갔었는데도 지극히 정상이라는 의사 샘의 말에 더없이 좋아 보였습니다. 또 큐티하면서 회사에서 있는 돈 거래의 경계에 대해 생각했고, 가족 회사에서 흔히 있는 돈 흐름에 있어서 경계의 모호함을 지혜롭게 분별해야겠다고 얘기했습니다.
아쉽게 함께하지 못한 윤서와 연우를 위해 무한 중보 부탁드립니다.
<우리들의 기도 제목>
* 미순 목자님
하나님께서 주신 이끌어 가시는 환경을 분별하도록
확장된 가족의 구원에 애통함 가지고 기도, 헌신할 수 있도록
다리 수술 잘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닥칠 문제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중등부 교사로서 잘 섬길 수 있도록
* 윤서
지금 있는 곳에서 새 직장으로 주님의 뜻에 따라 직장 옮겨 주시도록
나눔에 참석할 수 있는 환경 열어 주시도록
* 주실이
큐티와 기도 매일 잘 할 수 있도록
일대일 양육 잘 이끌어 주시길
4월 8일 전도 축제에 초대한 분(남자친구도) 잘 인도함 받도록
* 연우
주님 안에서 마음에 평안함을 인도함 받아 강건한 마음으로 목장에 나올 수 있도록
* 자영(나)
광야 가운데서 감사할 수 있도록
돕는 배필 위해서 내가 먼저 준비되어질 수 있도록
고등부 아이들 위해서 애통하면서 기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