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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8 큰 이적 요한계시록 12:1-6
장소: 가네리
참석자: 김민진, 손한석, 고보성, 최영준, 김준석,우성호
척추장애를 앓고 있는 어떤 분의 인터뷰 기사를 읽고 은혜를 받았다. 이 분이 열 네살에 남의 집 살이를 시작해서 세계 장애인 기능 올림픽에서 금메달들 땄다. 그리고는 14년을 아프리카 보츠아나에서 봉사를 하다가 정규과정을 전혀 거치지도 않았는데, 이제 대학을 거쳐서 미국 콜롬비아대 석사를 마쳤다는 얘기를 읽었다. 청춘아 가슴 는 일를 찾아라는 글을 쓴 47살 김혜영씨의 이야기이다. 하나님 나라의 일원으로 살게하신 큰 이적의 인생이라고 할 수 있다.
12장부터 14장까지는 요한 계시록의 나오는 세번째 중간계시로 이제 일곱째 나팔 이후에 일곱 대적 사이에서 교회에 대한 적 그리스도의 박해가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하기 때문에 이것을 언급을 하셨고 끝까지 교회를 보호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위로를 담고 있다. 그래서 가장 극심한 7년환란이 오는데, 12장은 그래도 전 삼년 반의 온건한 재앙이고, 13장은 후 삼년 반의 더 혹독한 재앙이다. 그러나 구원받은 십사만 사천명은 어린 양의 노래를 부르면서 구원된다는 것이 14장의 내용이다.
사단이 꽉 쥐고 있는 악하고 음란한 세상에 살면서 우리가 럭셔리한 결혼과 취업이 이적인 이런 시대에 살고 있는데 오늘 본문을 통해서 가장 큰 이적은 무엇일까? 4가지로 살펴 보고자 한다.
1. 교회의 영광이 보이는 이적이다. (해, 달, 별이 보이는 이적이다.)
(계 12:1, 개역)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두 별의 면류관을 썼더라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고 알 수 있는 이 세상 최고의 해, 달, 별을 통해서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지금 보이고자 하시는 것이다. 한 여자는 메시아이신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하나님의 신실하신 백성인 교회를 상징한다. 교회와 성도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장 영광스럽고 아름다운 신분이다.
(벧전 2:9, 개역)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계 21:2, 개역)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이 아름다운 이스라엘이 박해를 받으면서 위축이 되고 목숨을 걸고 믿음을 지켜도 돌아오는 것은 멸시밖에 없으니까, 하나님이 너희들은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 천국의 주인인줄을 알라고 얘기를 하시는 것이다.
아름다운 해, 달, 별의 모습은 (계 1:16, 개역) 그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취는 것 같더라 그리스도의 영광과 비슷하다.
해를 입고 있다는 것은 이 땅의 교회가 그리스도의 모든 종기와 영광을 한 몸에 받고 있음을 상징하고, 그 발 아래 달이 있다는 것은 지금은 불신세력에 의해서 억압을 받고 있지만, 앞으로 이 세상을 다 지배한다는 뜻이 있으며, 머리에 열두 별의 면류관이라는 것은 열 두 지파로 이루어진 이스라엘 민족을 상징하며, 교회가 얻게 될 최후의 승리를 말한다. 교회는 이런 해, 달, 별의 이적을 보이는 역할로 뽑힌 것이다. 성도가 뽑힌 것이다. 성도는 이런 것이 보여야 한다. 고난 가운데서도 해, 달, 별의 영광을 보는 사람들은 능력의 인생을 살게 되는 것이다.
내가 믿는 하나님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보여야 한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어도 세상에 열려 있어서 절망하고 슬퍼한다.
기본적으로 겸손하지 않으면 몇 년 동안 큐티를 해도 소용이 없는 것이다. 우리가 교회의 영광이 보이는 자리를 늘 사모를 하면서 세상에 차단을 할 필요가 있다. 그 만큼 하나님의 나라가 보이는 것이다. 주일예배, 수요예배, 큐티하는 것 만큼 차단되어서 그 만큼 하나님의 나라가 보이는 것이다.
2. 해산의 고통이 이적이다.
(계 12:2, 개역)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써 부르짖더라
이 여자가 낳은 아이는 5절의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킨다. 주님이 이 땅에 오실 때도 해산의 고통이 있었다. 그 시절에도 종교적으로는 서기관 대제사장 바리세인 사두개인들이 거짓된 가리침을 통하여 목자 없는 양처럼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난 가운데 있었고, 경제적으로도 로마의 압제아래에서 너무나도 착취를 당하고 있어서 하나님을 부르짖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은 에굽에서 학대를 받을 때와 똑 같은 것이었다. 우리가 아파서 부르짖으니까 주님께서 그들은 구원하시기 위해서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서 이 낮고 낮은 세상에 여인의 몸속에까지 낮아 지셔서 우리를 찾아 오신 것이다. 우리가 기도를 하면 가장 이적인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오시는 것이다. 이것은 너무나 대단한 사랑이다.
아이를 낳는 것은 창세기 3장 여자의 후손과 연결이 된다. 여자의 역할은 아이를 베어 해산을 하는 것이고, 해산을 할려면 애써 부르짖게 된다. 내가 잘 믿을려고 해서 믿는 것이 아니라 환란 가운데서 저절로 부르짖게 하시는 것이다. 진짜 위기는 힘든데, 주님께 부르짖지 않는 것이다. 구원 때문에 아프지도 애통하지도 않다면 아이를 베지도 않았고, 아예 낳을 수도 없는 몸인 것이다.
3. 사단의 삼킴이 보이는 것이 이적이다.
(계 12:3, 개역)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이 있는데
사단은 다른 이적이라고 한다. 이적처럼 보이는 것이다. 하늘에서 해를 입은 여자가 메시아를 탄생하기 위해서 해산의 수고를 하고 있을 때, 한쪽에서는 마귀가 그 아이를 죽이기 위해서 음모를 꾸미고 있다. 동양에서는 용을 신비스로운 동물로 비유를 하지만, 성경에서는 뱀의 일종이며, 뱀중에서도 가장 높은 위치에 있는 것을 용이라고 표현을 했다.
세상을 소유하고 있는 용은 머리가 일곱개이며, 얼마나 머리가 좋고 지혜롭고 간사한지를 보여준다. 뿔은 권세를 말하는데, 뿔이 열이므로 권세가 얼마나 막강한지 그 권세로 막강한 나라를 소유를 하고있는 것이다. 그 당시 로마는 마귀의 앞잡이, 종이 되어서 하나님께 대적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로마가 그 당시 강력하게 살았다는 것이 아니라, 그 뒤에 마귀가 역사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계 12:4, 개역) 그 꼬리가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엄청난 지혜와 권세를 가지고 이 세상의 하늘 별(주의 종)을 삼분의 일을 죽일 수 있는 것이다.
아버지 할아버지 시아버지 남편 아들이 다 왕인 북이스라엘의 이세벨과 아합의 딸 아달랴가 직통, 적통 예수님의 계보인 유다로 시집을 왔다. 남편 아들이 왕인데도 자신이 여왕이 되기 위해서 손자들을 다 죽었다. 그래서 그때 유대의 왕의 씨가 마를 뻔 했다. 헤롯 때도 예수님이 못오실 뻔 했다. 이렇게 진짜 죽일 수 있는 것이 사단의 권세이다. 1,2절에 해,달,별을 입은 하나님의 나라를 보게 되면 사단이 잘 보이게 된다. 하나님 나라를 잘 보지 못하니까 하나님 나라를 믿어야 될지, 사단의 나라를 믿어야 될지 구별이 안 되는 것이다.
권세많은 붉은 용을 이적으로 보는 가치관이 예수를 낳는 것을 방해를 하는 것이다. 사단은 여자를 삼키는 것 보다는 아이를 삼킬려고 한다. 하나님 나라가 확장하는 것을 너무나 싫어한다.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보지 못한 사람은 사단의 영광이 최고인줄 안다. 사단은 또 다른 이적을 행한다고 하므로 그들도 병을 고칠 수 있다.
4. 광야가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 이적이다.
(계 12:5, 개역)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계 12:6, 개역)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이백육십 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하나님께 가는 통로 역할을 붉은 용이 수고를 한 것이다. 붉은 용의 목표는 아이 낳는 것을 제거하는 것인데, 아이를 낳을 때까지 위해를 하지 않는다. 그런데 내가 아이를 낳게 되면 아이 제거에 실패를 했기 때문에 나 또한 목표가 된다. 내가 예수를 믿게 하고 전도를 하면 전도한 대상과 함께 미움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의 영광이 대단하므로 이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다. 교회를 양육하시기 위해서 예비하신 곳이 왕국이 아니라 광야이며, 양육하시기 위해서 세상과 차단하신 것이 보호하신 환경이며, 하늘에서 떨어진 별이었다가 무저갱에 떨어져서 햇빛과 모모든 것을 차단하셔서 광야로 도망가게 하셨기 때문에 훈련을 받게 되는 것이다.
나눔 질문
내가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인으로서 보이지 못한 이적은 무엇인가?
(예수를 믿으면서 여전히 변하지 않은 세상적인 가치관은 무엇인가?)
목자: 원호는 옷을 파는데, 상술로 부풀어서 약간 거짓으로 팔지는 않는가? 한 목사님이 가방가계에 가셨는데, 이 목사님이 외국인줄 알고 2만원짜리를 7만원으로 부풀려 팔았고, 실제 가격을 알면서도 물건을 산 목사님의 행동으로 인해 복음이 전파된 일화가 있었다.
양원호: 옷에 택을 붙이는데, 외국인들도 많이 와서 택을 안 붙이는 경우도 있다. 원래는 택을 다 붙이는데, 장사가 잘 안되다 보니까 택을 안 붙이는 경우도 있다.
목자: 곡을 쓰는데, 양 다리로 들어오는 경우가 있다. 이번 곡에 한쪽에서 의뢰가 들어왔는데, 신인가수라 내 홍보가 안 되는 곳이고, 타이틀 곡도 아니다. 그런데 다른 이름 있는 사람이 이곳을 듣고 달라고 했을 때, 더 홍보가 될 수 있고, 곡비도 더 받을 수 있는 것에 갈등이 온다.
김준석: 제가 디자인 고등학교에서 방과 후 수업을 하는데, 전에 아이들을 가리킬 때 돈이 아니라 구원이 먼저라고 우선순위를 두고 했는데, 학교 분위기가 상고 같은 계념이다 보니까 취업 위주로 분위기가 바뀌었다. 수업 전에 기도도 하고 들어가는데, 아이들과 피드백이 안 되는 것을 느끼게 된다. 아이들이 한, 두명 빼고 다 지각을 하는 모습에 내가 아이들을 위하는 마음을 몰라주는 것에 혈기가 났다. 입시를 하려면 자기 성찰과 에세이가 필요해서 자신에 대한 것을 쓰게 해서 좋은 것을 끄집어 내서 수업을 하는데, 아이들이 생각했던 것과 다르니까 그랬던 것 같다. 내가 하나님께 짤릴때까지 하겠다고 했는데, 내가 혈기가 나서 더 이상 수업을 못했다고 한 것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사과를 하게 되었다. 니네들이 수강신청을 하지 않는 한 끝까지 하겠다고 얘기를 했다. 그런데 패션디자인과 선생님이 학교 전체가 취업반으로 바뀌다 보니까, 인원이 줄어서 그만 두게 되었고, 그래서 같이 합쳐지게 되었다. 그러나 정원이 20명이며 수강료가 학원비의 1/7정도 밖에 안되지만 인원수가 안 되어서 수업을 못하게 되었다. 이것을 하기 전에 동탄쪽에 아시는 형님이 지분도 주고 월급도 많이 주신다고 하셨는데, 이것이 우선순위가 먼저이고, 학원 과장님이 수업이 반드시 있다고 해서 한 것인데, 이 수업이 인원 수가 안 되어서 짤리게 되었다. 내가 준비가 안 되었던 이유도 있고, 아이들에게 본이 되어야 하는 일이 기도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학교에서 저하고 끝까지 하고 싶어 하는 아이들 열명을 (기초 수급자들이 있어서 일반 학원에 다니기 힘든 아이들과) 학원에 강의실을 요청을 하였고, 열명 이외의 나머지 아이들에게 학원비를 받는 조건으로 수업을 하고 있다.
고보성: 저는 아이 모법을 못 보이고 있습니다. 편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은 반발은 없는데, 한 형은 얘기를 하면 뭐라고 하니까, 밥 먹자, 술 한잔하자고 하면 그 형을 위해서, 그 형의 가정을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하기가 싫고, 얘기를 하면 분위기도 안 좋아지고, 내가 노력하고 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회피하는 모습이 있다. 요령껏 현명하게 하는 노력을 해야 하는데, 세상적인 얘기를 하고 편하게 왔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
그 형의 결혼생활이 좋은 것이 아닌 것을 알게 되었다. 풍족하게 살지만 세상적인 모습을 보고 내가 애기를 해 줄 수 있지만, 그 형의 태도에 내가 얘기를 할 수 가 없다. 앞으로는 제가 본을 보이는 노력을 해야겠다.
목자: 항상 너가 예수를 믿는다고 얘기를 하는 것은 좋은 것이다. 그 형과 세상적인 얘기를 하는 것에 동조를 하는 것은 그 때는 좋지만, 나중에 그 형이 힘들 때 생각이 나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보성이가 나랑 같은 마인드야, 상담을 해봐야 별것이 없다고 생각이 드는 것 보다는 힘들 때 너를 찾을 수 있도록 보여줘야 한다.
우성호: 내가 그동안 너무 교만했던 것 같다. 물론 그 전에는 그것을 몰랐지만, 실제로 회상에서동료들과 지내왔던 것들이 말씀이 듣고 나니 인정할 수 있게 된다. 다른 사람들에게 배려심이 없었다.
목자: 지금 회사가 파업을 하고 있는데, 내가 어디에 서 있어야 될 지 갈등을 해 보았는가?
우성호: 당연히 갈등을 해 보았다. 서로 있는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다르므로 될 수 있으면 서로 비난하지 않고, 지나고 나면 또 다시 함께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서로 인정하고 있다.
목자: 세상에는 옳고 그름을 따지만 망하게 된다. 세상에는 의인이 없다. 그래서 우리가 할 것은 기도밖에 없다. 우리가 말씀으로 분별하지 않으면 사건 사건에 대처할 수 없다.
우성호: 자기가 서있는 입장에서 정당화 시킬려고 노력해서 그렇다.
김준석: 정당화 시키는 것이 매우 쉽다. 나를 포장하는 것에 너문 익숙해져 있다.
목자: 예전에 화물기사분들이 파업을 했을 때 너무나 짜증이 났지만, 후에 그분들이 파업을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게 되자 수긍할 수 있었다. 그래서 협상이라는 것이 있어야 하고 노조라는 것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이 들었다.
손한석: 이번 주에 학교에 행사들이 있었고, 잘 참고 지내고 있었는데, 갑자기 사적인 모임을 연락을 하게 되고 간단히 모임을 하려고 했던 것이, 모임의 형이 지인들과 함께 하게 되고 결국 술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게 된 일이 있었다. 그 일로 인해 다른 사람과 옷이 바뀌어 차 키, 휴대폰을 분실하게 되었다. 다음날 학교 행사가 있어 동문회 임원들이 모여 참가를 해야 하는데, 내가 연락이 안 되다 보니까, 다들 걱정을 하게 되고, 내가 믿는 사람이라는 것을 주위 사람들이 다 아는데, 본을 못 보이는 모습에 회개를 하게 된다.
기도제목
김민진: 이사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결혼 준비 순탄하게 할 수 있도록
고보성: 작업 잘 마루리 할 수 있도록
동생 유격훈련 잘 받을 수 있도록
김준석: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우성호: 기초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사람 관계 잘 분별 할 수 있도록
양원호: 여자친구 교회에 잘 나올 수 있도록
큐티에 집중 할 수 있도록
손한석: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