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목장 인원 9명 / 출석인원 9명!! 올 출석한 우리 목장^^
★김도영c, 김슬기A, 새로 등반한 마수민91, 윤찬미, 박송이, 서지민, 김빛나라, 권은정, 김예빈★
* 송이
근로장학생 하고 학교다니고 알바하며서 지냈다. 교정기도 빼고~
* 예빈
베트남으로 공연 갔다 왔는 데 관객들이 좋아해줘서 재밌고 즐거웠다. 그러나 가서 아파서 고생을 많이 했다.
요즘 학교 적응하며 학교일로 힘들었는 데 말씀 들으며 환경이나 사람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 목적을 두고 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송이는 춘천에서 약속이 있어서, 예빈이는 베트남 갔다 온 뒤풀이가 있어서 5시에 먼저 갔습니다.
기도제목도 못 물어봤네요 ㅠ_ㅠ
- 일주일 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내 옆의 붉은 용이 있는지, 아파 부르짖고 있는지, 내가 있는 광야는 어디일까.
* 도영언니
학원 다니느라 바쁜 일주일을 보냈다. 말씀 들으며 가족 생각이 많이 났다. 아무도 안 믿는 환경에서 아파 부르짖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나 바쁜것만 생각하고 애통함이 없다. 눈 앞에 사건이 오면 애통해 하다가 그렇지 않으면 애통해 하지 않는 나의 모습을 봤다. 지금도 광야 인 것 같다. 진로가 불안하고 막막한 환경에서 아파 부르지으며 잘 준비하고 믿으며 가야겠다.
*수민
이모의 권유로 우리들교회에 나오게 되었다. 예배 시간에 앉으면 잘까봐 뒤에 서서 예배드렸다. 월요일에 친척언니가 있는 중국으로 놀러가게 되었다. 언제 올지는 확실하게 모르지만 (1-2주예상) 다음주에는 목장에 참석하지 못 할 것 같다.
어릴 때 성당다니다가 잠깐 교회도 다녔다. 이모가 매주 설교얘기를 해주신다. 확실히 다른 교회 보다는 조금 다른 것 같다. 아직까지는 잘 안들리지만 말씀은 좋다는 생각이 든다.
*은정
일주일 동안 재미있게 학교를 잘 다녔다. 기숙사에서 일주일을 보냈다. 세례 받는 거 보고 내가 세례 받았던게 기억이 나서 좋았다. 그 때 눈물로 세례를 받았다. 요즘 아빠 회사가 이사 하셔서 그거에 대해 많이 기도 한다.
(목자언니와 함께 예배드리고 나서 은정이가 언니한테 나는 말씀듣고 아파서 신앙을 가지게 되었다고 말했대요! 감동ㅠ)
*찬미
집이 멀어서 계속 엄마랑 같이 11시예배를 드리다 보니 목장에 참석을 못했다. 이제 부터 2시예배를 드릴꺼다. 이제 다른 교회를 다니시던 아빠도 우리들교회에 나오신다. 오빠가 군대에 있는데 휴가 나올 때 마다 우리들교회에 오니까 아빠는 오빠를 보러 여기로 오셨는 데 말씀이 좋다고 하시면서 나오시게 되었다! 아빠가 우리들교회에 나오신 게 이적이고 온가족이 한 말씀으로 묶이니 서로 변화되고 짜증내려고 하지 않고 배려하며 참는 모습등 사소한 변화가 많다.
*지민
회사 면접을 봤다. 회계 경리쪽 일을 알아보고 있다. 오빠가 교회에 나오지 않았는 데 오늘은 나온다고 했다. 진짜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침에 교회 가려고 준비하고 있었다. 광야길은 백수 인 것이다. 애써 부르 짖어야 하는 데 인생 뭐 별거 있어 라며 그냥 넘기게 된다. 아빠가 이번주에 술을 먹고 늦게 오시니 엄마랑 같이 큐티를 하게 되었다. 아빠와 오빠에 대한 애통함이 있고 불쌍하기도 하지만 막상 마주치면 짜증이 날 때가 많다.
*나라
학교 잘 다니고 채플 드리며 지냈다. 중등부 교사하며 나도 어릴 때부터 왔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붉은 용은 외삼촌이다. 애통함이 없어서 수고해 주시는 것인데 부르짖지 않아서 삼촌이 계속 돌아오시지 않는 것 같다. 광야 같은 환경이 겸손 하게 만드는 것 같다. 좋은 학교를 갔으면 겸손하지 않고 오히려 내가 했다고 하며 말씀을 듣지 않았을 것이다.
*슬기
동생을 위해 애통함으로 애써 부르짖고 아파해야 하는 데 전혀 그렇지 않다. 부부목장이 끝나고 집을 치우는 것도 스트레스 받아하며 동생이 엄마한테 화를 냈다. 나도 순간 화가 나서 동생한테 뭐라고 하려고 했지만 엄마가 동생한테 계속 미안하다고 하는 것을 보고 나도 그냥 아무말 없이 있었다. 순간순간 적용 하는 것이 쉽지가 않다. 내가 변한 모습이 있어야 동생이 우리들교회에 나올 텐데 전혀 변함 없는 모습으로 동생을 귀찮아 하며 짜증을 내서 동생이 우리들교회에 오고 싶은 마음이 안생기는 것 같다.
<기도제목>
-도영언니
바쁜 가운데 큐티 생활하며 부르짖을 수 있기를!
-수민
언니가 집 밖으로 나오길 싫어 하는 데 회복 될 수 있고 중국 잘 다녀오길
-지민
오빠 교회 정착 할 수 있길! 애써 부르짖을 수 있길
-은정
시험 잘 보도록! 엠티랑 일본여행 잘 준비해서 다녀오길
- 찬미
큐티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나라
친구가 가정환경이 힘든데 우리 교회 나오자고 전도 할 수 있도록, 삼촌에게 구체적인 적용을 뭘 할 수 있을지 생각해서 알고 적용하길!
-슬기
동생한테 적용 잘하길! 일대일 양육자로 섬길 때 진정으로 기도해주며 섬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