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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늦지않게 목보를 씁니다:D
23일 이번주 금요일은 지연언니 생일이에요 빰빰빰~
그래서 겁나맛있는 케익ㅋㅋㅋ을 먹으면서 나눔을 했답니다.
<큰 이적>
1.교회의 영광이 보이는 이적이에요.
2.해산의 고통이 이적이에요.
3.사단의 삼킴이 보이는것이 이적이에요.
4.광야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이라는걸 깨닫는것이 이적이에요.
지연언니: 요새 영적으로 무기력에 빠져있어요. QT를 하는데 간절함도 없고, 교회에서 섬기는것에도 감사가 없어요. 해결되지 않는 내문제에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말씀과 생활이 따로노는것 같아요. 주님을 향한 갈급함이 회복되었음 좋겠어요.
도희: 믿음에 확신이 없어요. 찬양하다가 눈물이 나도 '이게 가식인가?'하는 생각이 들어요.
지혜: 사단이 삼킨다는것이 느껴졌어요. 가족중 유일하게 아빠가 교회를 안좋게 생각하시는데, 사단이 아빠를 이용해서 저희집의 믿음을 깨트리려는것이 느껴져요. 아빠가 빨리 구원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은혜: 저는 걱정이 많은것 같아요. 그런데 걱정이 있으면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하는데, 부르짖는게 안돼서 주위사람들에게 말을해요. 그래서 주위사람들이 제 걱정 들어주다가 힘들어하기도 해요.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하나님의 답을 인내하고 기다리는게 힘들어서 부르짖는것을 힘들어하는것 같아요.
유빈: 내가 믿음이 없다는것을 보게 됐어요. 어릴때부터 항상 누군가랑 함께있었어요. 그래서 지금도 혼자 집에 있는것이두려워요. 엄마아빠가 같이 없어도 주님이 같이 계실것이라는걸 알지만 걱정이되요.
예진: 요새 돈이 부족해요. 엄마가 용돈을 꼬박꼬박 주시는것도 아니셔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알바를 하고싶은데 엄마가 반대하셔서 알바도 못하고 있어요. 돈이없어서 학교에서 밥을 먹어야하는데 곤란할때가 많아요.
정미: 요새 항상 내가 힘든것만 생각했었어요. 그래서 일주일 내내 우울하고 외로웠어요. 고난 가운데서도 해달별을 보면 능력의 삶을 산다는데 그러지도 못하고, 부르짖지도 못했어요. 그래도 토요일날 찬양팀 연습전에 목사님이 해주신 말씀과 중고등부, 청년부 예배를 드리면서 많이 회복 되었어요.
기도제목↓↓
89 지연언니
QT하기
영적 무기력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내 죄에대해 의지적으로 끊어내기
양육교사 숙제하기
93 도희
일대일 양육 열심히 받기
대학생활 열심히 하도록
엄마, 아빠랑 대화하는 시간이 많아지도록
94 유빈
내 마음이 담대해 지도록
여유있게 공부할 수 있게
금요일날 치과가기 전까지 입 헐은것 나을수 있게
집 문제 잘 해결 되도록
93 지혜
학교생활 잘하기
영적으로 강해질 수 있도록
93 은혜
대학생활 잘하기
체력이 견딜 수 있게
93 예진
학교에 붙어있을 수 있게
92 정미
지금 이 상황에서 하나님과의 관계 잘 보도록
신교제..♥ㅋㅋㅋㅋ
힘들다고만 하지 말고 하나님께 부르짖도록
아직도 목장보고서를 쓰는게 어색하기만 해요ㅜㅜ 목보 보고 이상한거 맘에안드는거있으면 댓글달아주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