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큰 이적(계12:1-6)
광야에서 훈련 잘 받으면서
아파서 애써 부르짖는 진짜 믿음을 갖기 원합니다.
이번 주는 목장모임에 목원 전원이 참석하였습니다.
각자 삶에서 적용하며 사는 것이 힘들다는 것에 대해 나눴습니다.
특별히 말씀이 들리지 않는 지체들이 많아 QT와 기도가 많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
* 기도제목
해밀(86) : 미국으로 출장 잘 다녀올 수 있도록
공부방 잘 섬기고 학생과 좋은 관계 맺을 수 있게
정범(86) : 직장에서 질서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넓은 마음으로 민원 수용할 수 있게
목장에 잘 적응할 수 있게, 말씀이 잘 들릴 수 있게
홍준(85) : 체력이 많이 부족함을 느끼는데 지치지 않도록
말씀이 잘 들릴 수 있게
수영(84) : 불필요한 지출을 줄여서 재정관리 잘 할 수 있도록(택시 안타기!!)
부지런해질 수 있도록, 십일조가 아까운 마음이 들지 않게
윤수(87) : 지치지 않고 공부 잘 할 수 있게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날 포기하지 마소서 나 잠시 나를 의지하여도
내 삶의 항해의 방향을 잡아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