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오늘은 목자님이 심히 아프신 관계로 ㅜㅜ 오시지 않은 관계로 부목자가 인도하였습니다 .
윤태성(90), 안지환(93), 이영근(92), 이재윤(93), 윤진용(93) 이 참석했습니당 ...
한주간
이재윤(93) : 엠티를 다녀왔다. 재밌었다. 요번주는 부모님과 별 트러블은 없었다.
안지환(93) : 과제 하느냐고 너무 힘들었다.
이영근(92) : 동아리 면접을 보고 , 화이트 데이날 친구들 동료 들에게 사탕을 돌렸는데 물질적인 지출이 컸다.
윤진용(93) : 재수 하느냐고 힘든데 , s 대학교 친구에게 장난이지만 계속 시간 남는다고 놀자고 연락이 왔다. 빡쳤다.
윤태성(90) : 여전히 정말 아픈 한주였다. 귀신이 쓰인 한주 같았다. 하나님이 막아주시고 지켜주신다는 생각을 했다. 내가 정말 죄인이구나 느낀 한주지만 너무 그냥 힘이 든 한주였다. 축구에 온힘을 쏟고 집착하던 에너지를 쏟을 곳이 없다.하나님께 잘 앵겨 있었으면 좋겠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광야라고 생각이 든다.
기도제목
이재윤(93) : 일대일 양육 숙제 잘하도록 .
안지환(93) : 일대일 양육 과제 잘버티길, 외로운 가운데 좋은 감정이 생겼으면 .
이영근(92) : 동아리 부사수,10기 서로 관계 잘 다지고 잘 뭉치길
윤진용(93) : 한눈 팔지 않고 공부하기
윤태성(90) : 알바 시작하는데 알바만 하도록, 정신 차리고 하나님 한테 앵기도록. 생활예배 의지적으로라도 지키기
공통기도제목 : 목자님 건강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