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가애 언니의 집안 사정으로 인해 목자언니와 나 둘이서만 나눔을 하게 되었습니다!ㅠㅠ
Q) 나는 구속함을 입은 것 같나?? 그리스도의 눈으로 가족을 바라보고 있나?
남희 언니 : 아직 구속함을 입은 듯한 확신이 들지 않는 것 같아. 아직 나에게는 세상 가치관이 너무나도 많고.. 또한 가족들을 바라볼 때에 애통함으로 바라봐야 하는데 나는 그렇지 못하고 오히려 화를 참지 못하는 모습들을 보이고 있어..
희수 : 저도 막 딱히 구속함을 입은 것 같다 라는 확신이 들거나 그러지는 않아요. 저도 항상 적용해야 함을 아는데 몇년 째 잘 적용하지 못하는 것도 있고.. 특히 그리스도의 눈으로 가족을 바라보는게 참.. 매번 똑같은 얘기지만 언니한테 적용하기가 쉽지 않아요. 특히 이번주에도 언니랑 목요일날 쯤엔가 말다툼을 해서 그 후로 말 한마디도 안했거든요 .. 사실 시작은 별거 아닌데.. 그렇다고 언니랑 항상 싸우고 그런거는 아니지만 조금 제 마음에 차지 않으면 쉽게 화를 내게 되요.
Q) 내고난의 이유를 깨달아서 감사한게 있는지? 아니면 깨닫도록 안 끝내주시는 고난이 있는지?
남희 언니 : 지금은 모든 일들이 감사한 것 같아. 이번 일대일 양육교사 받는 것만 해도 전에는 이런 숙제를 해야 할 때에 눈 앞에 닥쳐야만 하게되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제는 교사 훈련이 기대가 되고 한번에 잘 통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기도 제목>
희수 : 저는 정말 개학 이후로 마음이 편해지니까 큐티를 거의 안했어요..ㅠㅠ 해야하는걸 알면서도 다른 할 일이 많으니까 미루게 되고... 그런데 이 무엇보다도 말씀 없이 사는데도 시간가는 줄도 모르면서 잘 살았다는게 참.. 무서운 것 같아요. 이제 일대일양육도 시작하는데 큐티 매일하도록!! 그리고 목장 보고서 꼬박 올리기^^ 일대일 양육도 시작하고 영어공부도 하고.. 병행해야 할 일들이 많은데 지혜롭게 잘 해낼 수 있도록, 그리고 가애 언니의 사건이 잘 해결 되서 다음주에는 같이 나눔 할 수 있도록~
남희 언니 : 내죄 잘보기, 말씀으로 확신을 가지고 영혼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생기도록!! 그리고 나도 일대일 양육교사 훈련 받는거 잘 해내는거랑 다음주에 가애가 교회 나와서 같이 나눔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