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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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모임장소 : 승호(80) 집
본 문 : 계11장 14절~19절
제 목 : 하나님 나라
모인인원 : 4명 (철주 / 승호 1,2 / 성구)
늦은 목장보고서로 인해 기도가 필요한 목원들에게 중보 기간이 짧을 듯 하여 오랜만에 낚시를 해봅니다^^ 죄송합니다~
모임 장소를 승호(80) 형제가 집을 오픈하며, 제공해 주셨습니다. 맛있는 다과와 치킨에 조용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커피 향 보다는 총각들의 향이 진한 공간에서 한 주간 있었던 각 각의 일들을 나누며, 마음의 위로가 되고, 공감대가 잘 형성되었던 것 같습니다.
말씀
두 증인이 최고의 증거를 통해 하늘 나라로 올라갔습니다.
증인들의 사역을 통해 구원 받아야할 자들이 구원 받고나니 하나님께서 더 이상 지체치 않으시고 세상의 마지막 일곱 번째 재앙을 쏟아 부으셔야 하지만 하나님의 사랑하심으로 하나님 나라를 또 다시 보여 주십니다
계 11:14
둘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셋째 화가 속히 이르는 도다
- 우리들의 역사는 우연히 생긴 일처럼 보여도 모두 하나님의 각본대로 있는 일들이다
- 하나님 나라의 완성과 심판의 모습으로 나아가는데 있어 반드시 심판이 있어야 하나님 나라가 임한다
- 우리들은 심판 당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에 가는 길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아야 한다!
첫째,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 것이다
계 11: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일곱째 나팔은 재앙이 떨어지는 뜻보다는 하나님 나라의 완성의 의미이다)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 것은 어떤 뜻인가?
- 구속사를 알지 못하고서는 이해할 수가 없는 나라이다
요일2:15
- 우리의 이 세상은 안목의 자랑, 육신의 정욕 등등 밖에는 없다. 이러한 것들은 아버지에게서 온 것이 아니며,
마4:8
- 세상 나라는 마귀의 소유였음을 보여준다
눅4:5,6
- 마귀는 자기에게 절하는 자에게 세상을 주겠다고 하였다
- 사탄도 자기에게 넘겨 받은 자기 나라가 있지만 자기 나라에 국한된다
본문 중에는 세상 나라가 주와 그리스도의 나라로 되었음을 말해준다
그리스도의 나라로 어떻게 되었을까?
왜 하나님의 나라를 그리스도의 나라라고 하였을까?
- 세세토록 왕 노릇 하면서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었다
- 성자 하나님 그리스도께서 이땅에 오셔서 제안된 관계와 질서에 순종하면서 땅에서 십자가를 지면서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셨다
- 그리스도가 왕 노릇을 하는 것은 우리도 그분이 이 땅에서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해주신 것처럼 우리도 그리스도의 다스림을 받고 내 환경에서 주님처럼 죽어가며 순종하는 것이다
- 그것이 하늘에서는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중에 평화다 말한다
-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 사람은 내가 왕 노릇 하는 것이 아니며, 그리스도가 왕 노릇하고 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람이다
- 내 모든 사건을 잠잠히 기다리며, 내게 그리스도가 왕노릇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가 왕 노릇 하면 우리에게 어떤일이 생길까?
사 35:5
- 구속함을 입은 자들이 믿고 살고, 누리는 것이다
- 구원의 역사가 없는 사람을 누리지 못한다
- 구속함을 이 땅에서부터 훈련되어야 하는 것이다
- 여호와의 속량함을 입은 사람, 죄 사함을 입은 사람
- 어떤 문제가 와도 동요되지 않는다
- 어떤 사건 앞에서 어떻게 내게 이런일이 있을 수 있어라며, 하나님께서 날 사랑하지 않으신다라고 하는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나라가 임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 예수님은 장차의 왕이 아닌 현재에 왕노릇하고 계씬다
- 그럼에 구속함을 입은 사람들에게 누구도 건드릴 수가 없다
정리
- 우리가 당하는 고난의 삶에서 18년 동안 꼬인 사람을 통해 우리가 용서하고 인내하고 참는 고난의 삶을 보며 누군가가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고 있는 것이다
-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로 바뀌는 구속의 나라
- 반드시 구원의 확신이 있는 사람이 하나님의 나라를 본다
둘째, 감사하옵나니의 나라이다
계 11:16,17
하나님 앞에 자기 보좌에 앉은 이십사 장로들이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가로되 감사하옵나니 옛적에도 계셨고 시방도 계신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친히 큰 권을 잡으시고 왕 노릇 하시도다(이십사 장로는 구원 받은 성도의 대표이다)
# 감사하는 사람은 불쌍한 사람에게 절할 수 있다
이세상에서 언제쯤 편해질까? 사건이 언제쯤 끝나는가?
하나님께서 사건을 끝내시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나를 쓰시기를 원하시지만 하나님께서 쓰시기에 합당 하지 못함을 깨달아야 감사하 나오는 것이다
감사는 하나님을 알고 깨달아야 나온다
- 남편이 교회를 가지 못하게 하고 아무도 나를 찾아와 주지 않았음을 얘기한다
- 누가 날 몰라준다 말하지만 그것은 내 삶을 결론이며, 예수님의 보혈로 나를 제사장 삼아 주심에 내 모든 사건에서 80년 동안 고난을 주신다
- 그 사건이 끝날 때 까지 감사해야 한다
- 80년은 짧다! 이유는 영생의 시간에 비교할게 아니기 때문이다
- 누구나 태어나고 죽는다. 그 시간동안 조금씩 흘러가고 있지만 나를 주님의 자녀 삼아 주신 것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이기에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 탕자의 비유에 아버지가 날 위해 해준게 뭐가 있어라며, 엄마 아버지가 나에게 해준게 뭐가 있냐는 불평 보다는 키워주신 은혜에 감사하다고 인정해야한다
- 우리 인생의 주제는 돈이다! 그럼에 아무것도 보지 못하고 죽어라 일만 하고 세상의 미래에만 관심이 있다
- 둘다 탕자이지만 더 무서운 탕자는 자기 모습을 못보는 맏 아들 탕자이다
감사하는 사람은?
- 그리스도가 왕노릇 한다는 고백을 한다
- 모두가 내거라며, 생각하고 감사한다 (생각의 발상이 변한다)
셋째, 최후의 심판이 있어야 세워진다
계 11:18
이방들이 분노하며 주의 진노가 임하여 죽은 자를 심판하시며 종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또 무론대소하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상주시며 또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실 때로소이다 하더라
# 벌과 상이 있으며, 죽은 자도 육체로 부활시키며 나중에 반드시 심판하신다 악인의 부활이 있으며, 선인의 부활이 있다
# 지옥은 반드시 있다고 말을 한다. 계시록 15절은 일곱째 나팔이 불 때 하나님 나라의 완성이 이루어지는데, 18절에서는 최후 심판을 보여주며, 일곱째 나팔이 하나님 나라의 완성이라는 해석을 한다
# 최후의 심판이 있음으로 세상 나라가 종결되고, 하나님 나라가 완성되는 거이다
죽은 자를 심판한다고 말을 한다
심판 받기 위해 악인도 선인도 다 부활한다
- 요 5:29 선한일을 행한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온다
- 행 24:15 선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다고 기록되었다
- 최후의 심판에서 반드시 지옥은 있다
그렇다면 상은 무엇인가?
- 짚신 신고 와서 구두 신고 나가는 교회?
- 상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이다
- 이 땅에서 잘먹고 잘사는 상은 없다 모두 구원에 의미를 둔다
넷째, 언약궤가 보이는 나라이다(이것은 약속의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나라이다)
계 11:19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과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
# 하나님께서는 나를 위해서 사용할 무기가 하늘나라에 가득 쌓여 있음을 말한다
# 말씀의 언약의 성취는 큰 능력의 말씀으로 번개와 뇌성의 역할로 나타나지만 악인에게는 문자대로 뇌성과 번개의 심판으로 나타난다
- 남편의 죽음이 많은 사람에게는 문자대로 뇌성의 사건이었다
- 그러나 언약의 사건이며, 능력으로 나타난 사건이며 언약궤가 나타난 사건이었다
- 초신자는 사건의 해석을 무슨 죄를 지었는지로 해석을 하게 된다
- 사건을 보고 교회에 나가면 안된다라고 해석을 한다
-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사건은 기적이 아니라 이미 성경에 기록된 증거이다
- 부활의 의미를 거창하게 생각할 수 있으나 기록된 말씀을 통해 나의 죄성을 깨닫고 회개의 눈물을 흘릴는 것도 죽어 있는 영성이 살아나는 부활의 사건이라 생각해야한다
- 이로 인해 삶이 재해석되고, 주변 사람들과 관게가 회복되는 삶
맺음
- 하나님 나라는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 것이다
- 구속함을 받은 자들의 나라
- 감사하옵나이다의 나링다
- 최후의 심판이 있어야 세워지는 나라이다
- 연약궤가 보이는 나라이다
나눔
철주목자(78)
- 동생이 몸이 약하다 / 어렸을 때 넉넉지 않는 집안에 어머니가 쉴 수가 없었다. 동생을 임신한 상태에서도 계속해서 일을 했다. 동생이 인큐베이터에서 태어나 언제 죽을지 몰라 생일을 정하지 못했다. 그럼에 부부 기념일이 동생 생일이다. 동생이 어렸을 적 외모가 뛰어나 일부 열등감이 있었으나 커가면서 나는 공부를 열심히 하여 동생과는 다르게 지적으로 성장했다. 동생은 반대로 교회 생활을 열심히 했고, 공부 대신 성실한 면이 두드러졌다. 열등감이 극대화 됨에 동생의 자살 충동이 있어 옥상에서 뛰어 내리려는 사건이 있었다.
그 일이 있은 후 큰 충격이 있었으며, 죄책감에 시달리게 되었다.
- 어머니가 교회에 열심히 다니게 된 이유는 동생 때문인 것 같으며, 이러한 계기가 감사한 부분도 있다. 동생이 취직을 하여 직장 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다. 동생 스스로도 직장에 취직 후 열심히 일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있다.
장승호(78)
- 매일 집에만 있으니 집안에서 눈치를 주며, 부모님의 언어폭력이 심하다. 그럴 때마다 자존감에 상처가 깊어 자살 충동이 일어난다. 오늘 설교를 들으며, 나의 얘기를 듣는 것 같았다. 어떤 일이든지 간에 자살은 안된다라는 말에 위안이 된다. 오늘 적용을 했던 자매의 모습을 보면서 내 모습을 보았다. 4년간의 백수생활을 했듯이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매번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위안이 된다. 18년동안 고부라져 있었듯이 어머니가 있음에 내가 지속적으로 고쳐야할 모습들에 대해 터치를 받고, 자극을 받는다.
- 어머니 때문에 내가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고, 교회를 사모했다. 나같은 고난 받은 사람 때문에 핍박받는 여러분이 있는 거라는 말씀에 위로가 된다.
대화
목자
- 어찌됐거나 안식일을 준수히 하는 것을 말씀하신다. 힘들어도 교회에 빠지지 말고, 고난은 반드시 약재료로 쓰임을 받으니 말씀으로 스스로 회복되었으면 함
- 승호 덕분에 교회를 거져 다니는 사람이 있을 수 있도록 공동체 안에서 꼭 붙어 있기를 바람
승호
- 불평 불만을 해도 교회만 빠지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든다.
- 교회에 있으니 말씀으로 깨닫는게 많다
- 사소한거 하나라도 깨닫는게 중요하고, 말씀이 들리니 더 감사함
- 정신과를 다니고 있는 가운데 약을 많이 의존하지만. 약을 먹을 때는 마음이 편한해진다. 기도도 하고 있으며, 치유를 받기 원하는데, 의학의 도움보다 신앙의 힘으로 해결될거라는 기대에서 말씀을 들으며, 의학의 도움을 받는 것도 괜찮다라는 생각이든다.
박승호(80)
- 많이 바쁜 가운데 요즘에 교회 다니는 의미에 대해 의문점이 든다. 교회에 다녀도 안다녀도 그만 아닌가? 라는 의구심에 사로잡혀 있어 여자 친구에게 오픈을 했다. 이후 매일 자기전 여자 친구와 통화로 잠언서를 함께 교독하고 있다.
- 어렸을 때부터 집안 환경에 의해 교회가 다니는 의미를 몰랐다. 부모님의 직장생활에 의해 혼자서 모든 것을 해쳐 나가야 했기 때문에 스스로 터득하는게 많아 졌다. 판단력과 행동들을 통해 승승 장구를 했다. 스스로를 지극히 우상화 했다.
- 교회에는 각종 불량 청소년들과 비교양적인 사람들이 많아서 저들과 섞여서 한자리에 있는 것이 싫었고, 짜증이 났다.
- 집안이 모두 믿는 가정이어서 기독교적인 교리를 몸에 자연스럽게 익혀 왔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교회에 잘 다니지 않았다. 할머니를 비롯한 친척 어른들이 교회에 잘 다니고 있는지 항상 물어 보셨으며, 터치 받는게 싫었다.
- 그래도 교회에 가야지 하는 생각에 잘 정착하려는 시도를 해보았지만 쉽지 않았다.
- 같이 일하는 박사님은 카톨릭 신자였고, 어느날 문득 성경을 같이 교독하자는 제의가 들어와 별 생각 없이 동참했고, 세상적 가치관에 빠질 시기에 박사님을 통해 다시 교회에 가기로 결심하는 계기가 되었다.
- 같은 교리는 아니었어도 어찌되었든지 교회에 다시 다닐 수 있는 계기가 됨에 감사하다
- 또한, 지금 힘든 시기에 여자 친구가 나를 캐어하고 있는 것에 대해 하나님께서 날 사랑하심을 느낀다
- 나 또한 어렸을 때 습관적으로 교회에 나간 경험이 있다. 단순히 논리적인 것으로만 생각한다면,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으나 인간은 죄인임을 인정해야 한다
- 하나님께서 여자 친구를 붙여준 이유가 분명 있다. 터치 받는 것을 제일 싫어하기 때문에 여자 친구를 통해 캐어 해주는 것이다.
- 간증한 자매를 보았을 때 믿음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수련회에서 얼핏 본 경험이 다였지만 이해가 안되는 부분을 인정하고 있는 그 모습에 다시 한 번 놀랐다.
- 대부분 문제는 나의 탓보다는 환경의 탓이 많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 환경이 너를 이렇게 만든 것이다. 그 부분을 우리는 치유를 받아야 하며, 예수님을 의지하며, 치유를 받아야함이 맞다. 내 힘으로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예수님을 의지할 수 밖에 없다. 예수님 외에 다른 것을 의지할 때 그것이 우상이 되는 것이다.
- 나 같은 사람이 제일 믿는 것이 어려운 것 같다. 별다른 고난이 없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어도 긍정적인 생각으로 잘될 것이야라는 생각 때문에 심각성이 없다.
- 오늘 말씀에 박사가 제일 믿는게 어렵다라고 하셨다.
성구(80)
- 인생의 공허함을 느낀다. 어려서부터 돈이 우상이었다. 오로지 한길만을 향해 주위 사람은 물론 가족 또한 무시하며 지냈다. 누가 나를 도와주는 것보다 내 스스로가 길을 개척해야한다는 의지 때문에 독선적 시각을 가지고 있었다. 어렸을 때 어려운 가정 환경 때문에 아버지는 돈이 있는 즉시 큰 형님에게 모두 보내는 경우가 많았다. 이유는 맏 형이 잘되어야지만 다른 동생들이 잘되기 때문이야라는 사고 방식 때문이다. 그래서 난 항상 배고픈 삶을 살아야 했고, 주변 시선에 늘 의식하는 생활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자존심은 무척 강해서 식구들에게 용돈을 달라며 졸라본 적이 없다. 고등학교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해서 대학 등록금 까지 모두 내 힘으로 벌어들여 생활을 했고, 명절에 큰 형님이 잘되서 막내를 도와줬어야 하는데 라는 미안한 말을 하면 내 자신의 피해 의식 때문인지 속으로 욕설이 쏟아진다. 내가 편한 환경보다는 어려운 환경을 살아온게 모두 큰 형 때문이라는 생각이다.
큰 형이 보기 싫어 명절 3일 중에 마지막 3일 째에 항상 집에 내려간다. 아버지에 대한 불평을 얘기하고 나에게 해준 것이 도대체 뭐냐고, 매번 불만을 토했지만 우리들교회에 다니면서 내 죄와 가정에 대해 깨달아 지는게 많아서 그런지 오랜 시간동안 어머니가 안계신 가운데서도 홀로 5남매를 잘 키워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한다. 그리고 아버지에게 미안한 마음 뿐이다. 형님과의 관계도 빨리 회복하고 싶지만 피해의식이 너무 강하다.
- 힘든 생활을 한게 느껴진다.
- 인생의 공허함을 채워줄 수 있는 것은 돈도 아니다.
- 형님을 모두다 용서하려고 하지 말고, 차근차근
- 일에만 몰두하지 말고, 조금씩 내려놓는 연습이 필요하다
결국
- 우리에게 심판은 있다고 말씀하신다. 우리는 자신을 내버려두기를 바라고, 스스로하길 원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나 자신이 옳다고 주장하는 것을 회개하기를 바라신다. 스스로 우상화하고, 겸손한척 착한 척 하는 모습에 스스로 신앙이 죽게되는 것이다.
기도제목
승호(78)
- 어머니가 교회 잘 출석할 수 있도록
- 어머니가 나에게 말을 부드럽게 할 수 있도록 (자신이 먼저 죽어지는 적용할 수 있도록)
- 규칙적인 생활할 수 있도록
- 동생 신장이 회복될 수 있도록
승호(80)
- 여자친구 아버지 수술 이후 건강 회복될 수 있도록
- 여자친구와 성경공부 꾸준히 잘 할 수 있도록
- 바쁜 회사 업무로 예민해진 감정을 함부로 드러내지 않도록
- 회사생활 지혜롭게 잘 할 수 있도록
철주(78)
- 회사 조직개편에 따라 새로운 업무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 목장, 소년부 섬김에 있어 진정성 있게 잘 섬길 수 있도록
- 신교제할 수 있도록
- 아버지 건강 유지
- 일 적절한 조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