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 기도 제목 -
< 안미정 목자님 >
1. 과도한 업무 아래 지쳐있는데 우선 순위 놓치지 않기
2. 직장내에서 사람들을 구원의 관점으로 보고 감사한 것들을 찾을 수 있도록
3. 일 때문에 몸이 많이 지쳐 있는데 잘 회복도록
4. 성령으로 충만해서 주신 사명 잘 감당하도록
( 지체들을 위해 기도하도록)
< 한혜정 >
1. 일주일동안 아무일 없이 잘 버티고 쳬력적으로 좀 더 강해질 수 있도록
< 강은혜 A >
1. 하나님의 나라가 내 맘에서 온전히 건설되어 질 수 있도록
2. 고 2 수업 잘할 수 있도록
3. 피아노 연습과 운동하기로 마음 먹은 것 꾸준히 할 수 있도록
4. 외국어 공부하기로 결심한 것 본격적으로 시작하도록
5. 일대일 양육 이번엔 반드시 꼭 통과하도록!
6. 사역에 대해 실제의 삶과 잘 연결시켜 지금부터 하나하나씩 준비해 나가기
7. 지금 하고 있는 부목자의 일 온전히 잘 감당하기
8. 신교제 하기 ( 믿음의 배우자 )
-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나는 이 길을 가리라....
좁은 문 좁은 길
나의 십자가 지고....
나의 가는 이 길 끝에서
나는 주님을 보리라....
영광의 내 주님
나를 맞아주시리......
나는 일어나 달려 가리라....
주의 영광 온 땅 덮을 때
나는 일어나 노래하리....
내 사모하는 주님
온 세상 구주시라...
영광의 왕이시라....
( 주님 , 사랑합니다......)
* 제 안에는 하고 싶은 것도 그리고 원하는 것도 참 많습니다. 근데 이것이 하나님 앞으로 가는데 제 자신을 스스로 힘들고 지치고 아플 정도로 무겁게만 합니다. 하나님 외에 하고 싶은 일도 원하는 다른 것들도 정말 다 온전히 내려놨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내 힘으론 되지 않아서 그냥 울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것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항상 안 되는 저인데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끝까지 영원토록 책임지겠다고 해 주셔서 저에겐 정말 가장 참 다행인 것 같습니다.
* 우리 사랑하는 목장 식구들과 저의 목자님이신 울 미정언니 그리고 새로 등반한 오늘 못 뵌 자매님까지 다음주엔 모두 다 꼬옥 같이 뵙으면 좋겠네용. 이번 한주도 모두 평안하시고 다음 주엔 정말 반가운 얼굴로 모두 다 주일날 뵈염 ㅎ *^^*~~~